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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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 캐논 EF-M 마운트 이미지 센서 - 듀얼 픽셀 AF 지원 CMOS 센서 - 전체 화소: 약 2,580만 화소 - 유효 화소: 약 2,410만 화소 이미지 처리 엔진 - DIGIC 8 ISO 감도 - 100 ~ 25,600 (확장: 51,200) AF 방식 - 듀얼 픽셀 CMOS AF AF 포인트 - 얼굴+트래킹 AF / 부드러운 존 AF / 단일 포인트 AF - 최대 143 (특정 렌즈) / 99 (대부분의 EF-M 마운트) 포인트 - 눈 검출 AF 지원 (원샷 AF 고정) AF 검출 범위 - 커버리지: 최대 센서 영역의 가로 약 88%, 세로 약 100% - 범위: -2 ~ 18 EV (ISO 100, F2.0 렌즈 기준) 노출 제어 - 이미지 센서를 이용한 실시간 측광 측광 범위 - 0 ~ 20 EV (ISO 100, F2.0 렌즈 기준) 이미지 안정화 (손떨림 보정) - 바디 IS 미지원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한 렌즈에 의한 지원) - 일부 렌즈 장착 시 듀얼 센싱 IS 지원 (현재 3종) 셔터 - 전자제어식 포컬 플레인 셔터 - 저소음 셔터: 지원 셔터 스피드 - 사진: 1/4,000 ~ 30초, 벌브 - 플래시 동조 속도: 최고 1/200초 연사 속도 - 최대 초당 10매 - 서보 AF: 최대 약 7.4매, 저속: 최대 약 4매 뷰파인더 - 약 236만 화소, 0.39인치 전자식 뷰파인더 - 프레임레이트: 저속/고속 디스플레이 - 약 104만 화소 3인치 TFT LCD 디스플레이 - 터치 및 스위블(회전) 지원 사진 기록 형식 - RAW (캐논 14비트 CR3), JPEG 사진 화소 수 - 최대 6,000 x 4,000 픽셀 동영상 기록 형식 - MPEG-4 AVC/H.264, 가변 비트레이트 동영상 화소 수 - 3,840 x 2,160 (4K), 24p - 1,920 x 1,080 (FHD), 60p - 1,280 x 720 (HD), 120p 내장 플래시 - 가이드 넘버: 5 - 제어: E-TTL II 기록 매체 - SD/SDHC/SDXC (UHS-I) 인터페이스 - Micro USB, HDMI, 3.5mm 스테레오 미니 잭, 멀티 인터페이스 슈 무선 통신 - Wi-Fi IEEE 802.11b/g/n (2.4 GHz) 및 Bluetooth 4.1 지원 배터리 - LP-E12 (7.2 V, 875 mAh) 촬영 매수 및 시간 - 사진 촬영 시: 약 235매 (절전 모드: 약 290매, 에코 모드: 약 370매, 에코+절전 모드: 약 425매) - 동영상 촬영 시: 약 85분 (연속 촬영 시 최대 130분, 뷰파인더 사용 시도 동일) 크기 - 약 116.3 x 88.1 x 58.7 mm 무게 - 블랙: 약 387 g (배터리 및 메모리 카드 포함) - 화이트: 약 390 g (배터리 및 메모리 카드 포함) 색상 - 블랙, 화이트 가격 - 한국: 72만 8,000원 - 미국: $799.99 (세금 제외) - 바디 키트 구성 기준

‘현실 드림카’ 싼타페 TM 차주가 직접 이야기 하는 장단점 (2부) 단점

산타페 TM의 단점은 제일 많이들 생각하시는 연비, MSG 좀 치면 이 정도면 G80을 샀어도 되지 않나? 지금도 연비가 34km 달렸는데 8.7km/L에요. 그것도 연비 주행을 해서 한 게 지금 8.7km/L… 일반 이런 차 막히는 도로에서 주행하시면 보통 그냥 8km/L 정도 생각하시면 되고, 진짜 좀 많이 막힌다고 하면 서울 갔을 때는 6km/L까지도 봤었거든요. 그런데 많이 안 막히고 고속도로도 이용을 하면 그때는 연비가 11~12km/L, 진짜 잘 나오면 14km/L까지도 나오기도 하고요. 제 결론적으로는 단점인 것 같아요. 이 차 공인 연비가 9.5km/L거든요. 평균적으로 8~9km/L 정도 보면 되겠네요.

또 다른 단점으로는 파노라마 선루프가 안 닫히는 현상이 있어요, 정말 놀랐습니다. 이런 현상들이 파노라마 선루프에서 조금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하더라고요. 한 번 안 닫히면 거의 안 닫힌다고 보면 돼요. 그리고 안 닫히는 것도 오다가 어느 순간 저항이 걸리나 봐요. 그래서 얘가 한 반쯤 왔다가 멈추더니 다시 뒤로 가고 튕겨버려요. 손이나 이런 거 끼지 말라고 어느 정도 저항이 걸리면 뒤로 튕기게끔 설정이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날 비가 와서 안으로 물이 다 떨어지더라고요. 여기에 막 흥건해서 제가 너무 놀라서 우산을 여기 안으로 펼쳤어요. 그 상태로 유튜브를 찾아봤더니 손으로 강제로 밀면 어느 정도 닫힌다더라고요? 손으로 꾸역꾸역 밀어가지고 닫았어요.

센터를 예약했는데 센터 예약이 일주일에 수요일 한 번밖에 안 돼요. 하시는 분이 일주일에 한 번 나오신대요. 심지어 예약도 한 두 달 밀려 있어요. 포기하고 사설 업체 쪽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거기도 비용이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유튜브 보고, 제가 직접 공부해서 현대모비스 가서 구리스 사고, 붓 사고 해서 여기 청소 다 하고… 이게 사실 문제가 거의 다 구리스예요. 구리스가 부족하거나 아니면 이물질이 많거나, 구리스에. 그 이후엔 지금도 잘 되고 있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제가 정확하게 알게 된 게 얘는 관리를 해야 한다. 그런 부분에서는 확실한 단점이고, 정말 파노라마 선루프는 관리 안 하실 거면 그냥 애초에 안 하시는 게 맞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요.

또 다른 단점으로 넘어가면 이 잡소리 관련된 건데, 센터패시아 기준으로 해서 잡소리 오케스트라가 있습니다. 의외로 여름에는 얘네들이 소리가 잘 안 나요. 그런데 겨울에는 온도가 내려가면 부피나 질량이 준다고 그러잖아요? 얘네들도 그렇게 돼서 이격이 생기는 건지… 제가 운전석에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는데, 일단 도어 캐치 쪽에서 굉장히 많이 납니다. 그다음에 이 버튼들이 이렇게 조금씩 유격이 있어요. 진짜 심할 때는 막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아주 노골적으로 운전석에서 들립니다. 그런데 이런 소리가 들린다고 말해도 뒤에 앉은 사람이나 옆에 앉은 사람들은 안 들린다고 해요. 그리고 겨울 되면 이게 어디 계신 줄 모르겠는데 여기서 소리가 나요. 이 부분은 저도 아직 해결은 못 한 부분인데, 지금은 일단 어떤 조치도 취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거든요.

싼타페 TM이 약간 고질병, 8단 미션이 오르막길에서 올라갈 때 RPM만 쳤다가 조금 못 올라간다는 소리가 있던데, 일단 저는 못 느끼고 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이 연식 때부터 그게 개선이 돼서 나온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제가 못 느끼는 걸 수도 있고요. TCU 업데이트를 한번 해 주고 나온 모델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와 더불어 8단 미션이 저단에서 감속할 때 뒤에서 살짝 잡아당기는 것 같은 느낌은 조금 있어요. 브레이크만 밟으면 크게 느끼지 못하겠지만, 이게 좀 느껴지기는 하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패들 시프트를 좀 쓴단 말이에요. 다운 시프트를 좀 많이 쓰는 편인데, 그때는 좀 심하게 있어요. 약간 뒤로 살짝 밀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누가 견인고리를 걸어 놓은 것처럼… 브레이크 밟을 때도 어느 정도 느껴지는 편이고요. 2020년 부분 변경 모델부터는 모든 트림의 변속기가 습식 8단 DCT로 바뀌어서 나왔어요.

또 다른 단점은 왼쪽 전동 사이드미러가 지금 안 되거든요. 고장이 났어요. 접히지가 않아요. 원래 문을 잠그면 접히고, 문을 열면 열려야 하잖아요. 근데 지금 왼쪽은 안 돼요. 심지어 덜렁덜렁거려요. 그런 현상이 있어서 블루핸즈에 갔어요. 그런데 제 차가 보증이 남아 있어서 이것도 보증에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증을 해 달라고 했는데, 블루핸즈에서 안 해 주는 거예요. 거기서 얘기한 게 정말 황당했는데, 자기네들은 현대 직원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좀 많이 물어보고 싸웠어요.

그런데 얘네들 하는 얘기는 자기들은 현대 소속이 아닌, 현대의 협력, 하청 이런 느낌이다.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자기네들이 나를 보증을 해 주면, 현대에서 해 주는 게 아니라 자기들이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현대에서 이걸 문제 삼으면 사이드미러 값을 그 사람들이 지불을 해야 된다네요. 그래서 지금은 흔히 말하는 하이테크 센터라고 하죠? 거기를 지금 예약해서 내일 예약이 잡혀 있는 상태고요.

현대기아차의 장점 중의 하나가 블루핸즈가 어디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갔는데 우리는 보증 못해 준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심지어 한 곳만 간 게 아니라 다른 곳까지 갔거든요. 김해 관할에 있는 다른 블루핸즈에 갔는데 똑같은 답변을 받았어요. 엔진이나 중대한 것도 아니고 사이드미러 하는데… 이게 뭐 한 100만 원 들면 저도 모르겠는데, 이거 알아보니까 한 20만 원 정도 하더라고요. 살면서 보증이라는 걸 처음 받아보는데 이런 식으로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요. 이 부분 정말 꼭 아셔야 할 것 같아요.

싼타페 TM 한 달 유지비는 말씀드리기 조금 그렇기는 한데, 전액 할부로 샀거든요. 월 60만 원씩 차값을 내고 있고요. 세금은 연납해서 48만 원 정도, 보험료 같은 경우에는 110만 원 내고 있고요. 기름값도 20만 원 정도 되고요. 다 포함해서 한 월 100만 원 정도 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20만 원 정도 내는 게 한 달 주행거리 1,200km 정도고요.

싼타페 TM을 구매한 걸 후회한 적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의외로 정말 밸런스가 완벽한 차고, 물론 아까 얘기했던 장단점들이 있지만 후회라는 게 거의 없는 차예요. 신차로 살 수가 없잖아요, 이제는. 중고차로만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중고차로 구매하실 때 좀 유의 사항 같은 걸 그냥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저희 카페 사례 같은 걸 보면 중고차 홍보 사이트에서 안전진단이라고 해서 성능 기록부상 문제없고 안전한 차라고 하는 그런 차를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사신 분이 있어요, TM을. 그런데 전방 추돌 센서가 부서져 있었던 거예요. 범퍼 탈거까지 해야 한다는 얘기도 제가 들었어요. 정말 꼼꼼하게 잘 보셔야 하고요.

그리고 또 말씀드리지만 파노라마 선루프, 관리할 자신이 있으시면 있는 모델을 사시고요. 관리할 자신도 없고, 관리할 생각도 없으시면 애초에 이거 없는 걸 사세요. 이거 진짜 의외로 스트레스받고 소리도 많이 납니다. 지금도 제가 어느 정도 많이 보수했는데, 이 잡소리는 해결이 안 돼요. 현대기아에서도 어쩔 수 없다고 얘기하는 부분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만 구매하실 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JUST NOW

오늘 포스팅할 주제는 스마트미러 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아침에 눈을 뜨면 거울에 날씨와 시간이 뜨고 스케줄을 알려주는 상상을 해보았을텐데요. 더이상 먼미래에 나올만한 일이 아닌 조만간 여러분의 삶 깊숙한 곳까지 들어올 예정입니다.

그럼 스마트미러가 과연 어느정도 발전하였고 어떠한 일들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스마트미러 어떤걸 할 수 있나요?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아침에 일어나서 매일 마주하는 거울, 이곳에서 하루 일과와 날씨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면, 굳이 바쁜아침 스마트폰에서 일일히 찾아보거나 할 필요가 없겠죠?

내 얼굴을 보면서 함께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스마트폰이랑 연동이 되서 각종 메세지와

이메일을 확인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죠.

하지만 더이상 꿈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최근 CES 2016과 각종 박람회에서

스마트 거울 업체들이 각자 획기적인

기술력으로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릴

어떤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 보실까요?

아래 이미지 처럼 카메라에서 부터 각종 데이터를

보여주는 데이터 HUB , 모닝알람,

조명 역할 등등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2. 스마트 미러는 복 잡한 최첨단 기기인가요 ?

사실 거울이 스마트한 것이 아니라 거울은 단지 모니터 소재일 뿐입니다. 스마트폰과 연계 날씨, 스케줄등등 각종 데이터를 보여주는 디스플레이일 뿐이죠. 실질적인것은 거울 뒷쪽편에 기기에서 나오는 데이터 인것이죠. 하지만 복잡한 기기일 필요도 없습니다. 스마트 거울에서 표현하는 내용은 단순한 어플과도 같이 데이터는 정해놓은 위치에 보여주는 것 뿐이니까요!!

실제로 일부 백화점이나 미용실에서는 고객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체험용으로 스마트 거울을 배치해놓은 걸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미용실인 경우 머리를 자르는 동안 계속 거울만 봐야하는데 스마트 미러로 머리를 손질하는 동안 각종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객정보를 입력해서 앉으면 위에 이미지 처럼

이름을 직접 띄워서 인사해주면 반응이 무척 좋겠죠??

3. 스마트거울 과연 딴나라 이야기인가요 ?

스마트미러가 일부 나라 에서만 진행형이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IT 최강국인 우리나라는 세계최고 하드웨어 보급량을 자랑하는 삼성전자와 엘지전자가 있습니다. 이미 위에 있는 사진처럼 스마트 거울용 디스플레이 개발을 완료하였고, 조만간 가구업체와의 협력을 통해서 전방위적으로 보급될 예정입니다.

아마 삼성은 스마트거울 뿐만 아니라 갤럭시와 연동되는 냉장고, TV등 다방면으로 진행하여, 확고한 홈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은 거의 모두 개발완료가 되었고 이제 문제는 과연 이 사업(?), 아이템(?)이 사업성이 있는가 여부입니다.

모든 가정에 니즈가 있을 정도로 확산이 된다면, 사업성이 높으니 아주 빠른시간안에 스마트미러는 우리 생활속 으로 들어오겠죠..

4. 스마트 거울 과연 어떤기기로 구성이 되나 요?

스마트미러는 위에 잠깐 얘기드린것처럼 단순히 영상을 비춰주는 모니터(디스플레이)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뒤쪽편에 영상을 쏴줘야하는 컴퓨터같은 기기가 필요하겠죠? 보통은 셋탑박스라고 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의외로 복잡한 기기가 아닙니다. 가정용 컴퓨터 보다도 훨씬 간단한 기기이죠.

온라인에서 데이터를 받아서 모니터로 쏴주는 기능만 가지고 있다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가격 또한 SF 영화에나 나올듯하게 비싼 제품이 아니게 되는 것이죠.

물론 카메라가 달리고 뛰어난 터치 기능으로 모니터를 아이패드 이상으로 사용해야한다면 비용이 비싸지겠지만, 일반 보급형일 경우에는 큰 비용이 들진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미 스마트미러는 현실불가능한 기술이 아닙니다. 백화점에서도 이미 상용화 되어있는 곳이 있고, 국내 미용실도 일부 매장에서는 이미 스마트거울을 도입하였습니다. 문제는 상업적으로 가치를 지속적으로 부여가능하냐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이 스마트미러의 필요성을 느끼고 가격 또한 합리적으로 책정이 된다면 조만간 여러분 가정에 하나둘 스마트 거울로 바뀌어 갈 수 있습니다.

캐논 EOS M50 미러리스 카메라 리뷰 (M5/M6와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장점/단점 비교)

캐논의 APS-C 타입 미러리스의 시발점인 EOS M이나 사실상 모델명만 바뀐 수준의 후속작 M2, 그리고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타사 제품과 차이가 심했던 M3. 사실 EOS M 시리즈는 캐논이라는 브랜드가 아니었다면 지금 어떤 상태일지 궁금해지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캐논이 절치부심해서 2016년 출시한 후속작 EOS M5와 2017년 출시한 M6는 달랐습니다. EOS M50의 바로 이전 세대 모델인 M5와 M6는 시리즈 중 처음으로 괜찮은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죠. 듀얼픽셀 AF를 시작으로 해서 캐논 보급형의 정화(?)를 미러리스의 장점과 합쳐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캐논이 그동안 EOS M 시리즈를 항상 부족하게 만들어온 이유는 그들이 만들어 놓은 DSLR 생태계를 유지하고 싶었던 마음도 분명 있을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소니를 필두로한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이 커지면서 그에 대응도 할겸 조금 더 신경 써서 내놓았던 것이 EOS M5가 아닌가 싶습니다.

캐논 EOS M50은 2018년 3월 출시된 제품으로 이전 세대 제품인 EOS M5, M6의 주요 특성을 답습하면서 일부 요소는 더욱 개선한 보급형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EOS M 시리즈의 최대 단점 중 하나였던 오토포커스(AF) 성능을 M5와 M6 이상으로 끌어올렸고, 최초로 8세대 화상처리엔진인 DIGIC 8(디직 8)가 적용되었습니다.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졌으며 후면 디스플레이는 스위블 설계로 상하좌우 모든 각도로 촬영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등 여러 부분이 개선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의 출시와 함께 마케팅도 활발히 전개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제품을 어필하고 이미지를 개선하는데도 성공했죠.

마운트

- 캐논 EF-M 마운트

이미지 센서

- 듀얼 픽셀 AF 지원 CMOS 센서

- 전체 화소: 약 2,580만 화소

- 유효 화소: 약 2,410만 화소

이미지 처리 엔진

- DIGIC 8

ISO 감도

- 100 ~ 25,600 (확장: 51,200)

AF 방식

- 듀얼 픽셀 CMOS AF

AF 포인트

- 얼굴+트래킹 AF / 부드러운 존 AF / 단일 포인트 AF

- 최대 143 (특정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렌즈) / 99 (대부분의 EF-M 마운트) 포인트

- 눈 검출 AF 지원 (원샷 AF 고정)

AF 검출 범위

- 커버리지: 최대 센서 영역의 가로 약 88%, 세로 약 100%

- 범위: -2 ~ 18 EV (ISO 100, F2.0 렌즈 기준)

노출 제어

- 이미지 센서를 이용한 실시간 측광

측광 범위

- 0 ~ 20 EV (ISO 100, F2.0 렌즈 기준)

이미지 안정화 (손떨림 보정)

- 바디 IS 미지원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한 렌즈에 의한 지원)

- 일부 렌즈 장착 시 듀얼 센싱 IS 지원 (현재 3종)

셔터

- 전자제어식 포컬 플레인 셔터

- 저소음 셔터: 지원

셔터 스피드

- 사진: 1/4,000 ~ 30초, 벌브

- 플래시 동조 속도: 최고 1/200초

연사 속도

- 최대 초당 10매

- 서보 AF: 최대 약 7.4매, 저속: 최대 약 4매

뷰파인더

- 약 236만 화소, 0.39인치 전자식 뷰파인더

- 프레임레이트: 저속/고속

디스플레이

- 약 104만 화소 3인치 TFT LCD 디스플레이

- 터치 및 스위블(회전) 지원

사진 기록 형식

- RAW (캐논 14비트 CR3), JPEG

사진 화소 수

- 최대 6,000 x 4,000 픽셀

동영상 기록 형식

- MPEG-4 AVC/H.264, 가변 비트레이트

동영상 화소 수

- 3,840 x 2,160 (4K), 24p

- 1,920 x 1,080 (FHD), 60p

- 1,280 x 720 (HD), 120p

내장 플래시

- 가이드 넘버: 5

- 제어: E-TTL II

기록 매체

- SD/SDHC/SDXC (UHS-I)

인터페이스

- Micro USB, HDMI, 3.5mm 스테레오 미니 잭, 멀티 인터페이스 슈

무선 통신

- Wi-Fi IEEE 802.11b/g/n (2.4 GHz) 및 Bluetooth 4.1 지원

배터리

- LP-E12 (7.2 V, 875 mAh)

촬영 매수 및 시간

- 사진 촬영 시: 약 235매 (절전 모드: 약 290매, 에코 모드: 약 370매, 에코+절전 모드: 약 425매)

- 동영상 촬영 시: 약 85분 (연속 촬영 시 최대 130분, 뷰파인더 사용 시도 동일)

크기

- 약 116.3 x 88.1 x 58.7 mm

무게

- 블랙: 약 387 g (배터리 및 메모리 카드 포함)

- 화이트: 약 390 g (배터리 및 메모리 카드 포함)

색상

- 블랙, 화이트

가격

- 한국: 72만 8,000원

- 미국: $799.99 (세금 제외)

- 바디 키트 구성 기준

패키지는 기존 캐논 제품들의 같은 형태이며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제품의 박스는 별도 봉인지(씰)가 부착되어 있지 않은 것이 정상입니다. 봉인 스티커가 부착된 제품은 캐논 본사가 아닌 판매점이 편의를 위해 임의로 작업한 것입니다.

한국어 사용설명서(매뉴얼)는 자원 절약형으로 만들어지긴 했지만 두터우며 내용도 충실한 편입니다.

구성은 본체, 렌즈, 배터리, 충전기, 케이블, 스트랩 등.

본체 디자인은 EOS M5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조작계는 일부 생략된 보급형 카메라의 모습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캐논 코리아가 발표 현장에서 EOS M50을 APS-C 미러리스 준중급형 제품이라고 말한 것 같은데, M50의 위치는 굳이 구분하자만 중급형인 M5와 입문형(엔트리)인 M100 사이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바디 크기 116.3 x 88.1 x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58.7 mm, 무게 351 g. 크기는 소니의 A6000 시리즈보다도 근소하게 작아졌으며 비교적 컴팩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999.99에 출시되었던 M5에 비해 $200가 저렴해졌기 때문인지 외형적인 고급스러움은 좀 떨어집니다. 특히 내장 플래시가 장착된 바디 상단 커버 부분의 재질은 바디의 다른 부위와 미묘하게 달라 약간 꺼슬꺼슬한 느낌인데 상대적으로 먼지도 잘타고 그렇네요.

내장 플래시는 수동 팝업 방식이며 가이드 넘버는 5로 광량은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보급형 DSLR에서 볼 수 있는 내장 플래시의 가이드 넘버는 보통 10 전후입니다.

EOS M50의 뷰파인더는 약 236만 화소의 전자식(EVF)입니다. MF 시 확대 디스플레이가 가능할 뿐 아니라 노출이나 화이트 밸런스와 같은 설정의 변경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는 등 광학 파인더와 라이브 뷰 촬영의 장점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전자식 뷰파인더의 경우 광학식과 비교했을 때 약간 이질감이 있을 수 있으나, 급나누기에 따른 시야율 장난을 피할 수 있고 촬영 정보 표시 형식을 바꾸거나 다양한 사용자 설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뷰파인더의 하단에 디옵터 조절바가 위치합니다. 디옵터 조절바를 좌우로 밀어 자신의 시력에 따라 가장 선명한 상이 보이도록 조절하면 됩니다.

좌측은 다이얼과 버튼을 포함한 어떤 조작 기능도 찾아볼 수 없고 우측에 EOS M50의 모든 조작 기능이 모여 있습니다.

셔터부는 그립감을 높여주는 EOS M 고유의 스푼 컷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으며, 다이얼은 모드 전용 1개와 다목적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캐논은 한손으로 편안하게 촬영 설정을 지원한다고 홍보하고 있는데 그보다는 중급기 이상을 주로 사용하시던 분들에게 느껴지는 불편함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M50의 조작성은 아쉽지만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제가 사용하던 제품은 캐논의 EOS 5D Mark III, 소니의 A7M2, 삼성의 NX1, NX500였는데, 모두 중급기 이상의 포지션이라 최소 2개 이상의 멀티 다이얼 혹은 휠을 제공했죠. 그래서 저 역시 M50을 처음 다룰 때는 좀 어색해서 불편했습니다.

상단에는 멀티슈(핫슈)가 있으며 별도 구매가 필요 없이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기본적으로 전용 커버가 씌워져 나오는 것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회전형(앵글/스위블) 풀 터치 디스플레이(LCD 모니터).

EOS M50은 터치 & 드래그 AF 기능을 탑재하여 EVF에서 표시되는 AF 프레임의 위치가 터치 패널 조작과 연동되므로 EVF에서 눈을 떼지 않더라도 AF 프레임을 직감적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듀얼 픽셀 CMOS AF의 효과로 AF의 이동도 매우 정밀하고 빠릅니다.

EOS M50은 회전 각도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여 세로 촬영, 하이 앵글 촬영, 반려동물의 눈높이에서 찍는 로우 앵글 촬영 등 다양한 각도에서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어 새롭고 다양한 영상 표현이 가능합니다.

좌측면에는 3.5 mm 규격 마이크 단자가 있고.

우측면에는 HDMI 및 USB, 그리고 무선연결(Wi-Fi) 버튼이 있습니다.

배터리는 캐논 보급형 카메라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LP-E12가 들어갑니다.

LP-E12는 7.2 V, 875 mAh의 제품으로 작고 가볍지만 용량은 좀 아쉽습니다. 스펙 상으로는 약 200장 이상 촬영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여행이나 제품 사진 촬영 등 동작 시간이 긴 경우 1개로는 확실히 부족합니다.

USB를 통한 바디 충전 기능도 지원되지 않는 제품이기에 더 아쉬운 부분이죠.

EF-M 마운트의 신형 표준 줌 렌즈인 EF-M 15-45mm F3.5-6.3 IS STM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이 렌즈는 수납형 구조라 보관 시 크기가 작은 것이 장점입니다. 반대로 사용 시에는 경통이 좀 돌출됩니다.

신쩜팔이라 많이 불리는 EF의 대표적 보급형 단초점 렌즈인 EF 50mm F1.8 STM과 비교하면 EOS M 시리즈는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확실히 작은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F-M 15-45mm 렌즈를 장착하고 경통이 돌출된 상태에서의 길이입니다.

마운트 어댑터를 이용해 EF 24-70mm f/2.8L II USM 같이 크고 긴 렌즈를 장착하면 위와 깉이 언밸런스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표준 줌 렌즈임에도 렌즈는 크고 바디는 작아 큰 바디 기준으로는 대포류를 장착한 느낌이죠.

제품을 처음 사용하면 날짜와 시간, 지역 설정 화면이 나옵니다.

M50은 기본적으로 초보자에게 맞추어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후 제품에 익숙해졌다면 위와 같이 메뉴와 도움말 기능을 변경하면 초보자용 메뉴나 도움말은 나오지 않지만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캐논 제품 아니랄까봐 신제품임에도 메뉴의 형태나 기능은 DSRL과 대소동이합니다. 아마 추후에도 캐논은 익숙한 이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며 개선하는 형태로 갈 것 같습니다.

새로운 RAW 포맷인 CR3 C-RAW를 지원합니다.

C-RAW는 기존의 RAW 보다 파일 크기가 작아져 연속 촬영 매수를 늘릴 수 있으며 메모리 카드에 더 많은 사진을 저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카메라 내 RAW 이미지 처리 및 디지털 렌즈 최적화 등 기존의 M-RAW/SRAW 형식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던 기능도 CR3 포맷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OS M 시리즈 최초로 디지털 렌즈 최적화 기능을 탑재하여 Digital Photo Professional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보정을 이제 카메라에서 쉽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렌즈의 광학 특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차 현상을 보정하여 더욱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 렌즈 최적화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바디에 디지털 렌즈 최적화 데이터를 등록해야 합니다. 캐논 EOS 유틸리티를 설치하면 렌즈 등록 도구가 함께 설치되는데, 이를 통해 원하는 렌즈를 선택 후 추가하면 됩니다.

아쉬운 것은 많은 수를 등록할 수 있는 상위 제품과 다르게 EOS M50은 3개의 렌즈만 등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OS 800D와 같은 보급기도 훨씬 많은 렌즈를 등록할 수 있는데, 디지털 렌즈 최적화 때문인지 M50은 3개까지 밖에 선택이 되지 않습니다.

다이얼이나 휠이 부족해 약간 더 손이 가는 불편한 조작부의 구조, 배터리의 용량와 함께 EOS M50에서 체감되는 아쉬운 부분 중 하나입니다.

캐논의 최신 영상엔진 DIGIC 8을 사용하여 Dual Pixel CMOS AF의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이전의 경우 화면의 약 80% (가로) x 80% (세로)의 영역에서 AF 구동이 가능했으나 EOS M50의 경우, 호환 렌즈 장착 시 약 88% (가로) x 100% (세로)의 보다 넓은 영역에서 빠르고 정밀한 AF가 가능합니다.

또, 얼굴 인식 후 카메라에서 자동으로 인물의 눈에 초점을 맞추는 Eye Detection AF는 정확한 초점을 요하는 인물 사진 촬영에 유용합니다. 개선이 필요하긴 하지만.

1-포인트 AF 영역 최저 크기.

1-포인트 AF 영역 기본 크기.

EOS M50의 Dual Pixel CMOS AF는 AF 영역이 더욱 넓어지고 AF 포인트 수가 증가했습니다.

AF 기본 성능을 향상함에 따라 존 AF에서도 세로 방향의 AF 영역이 넓어지고, 기존에 최대 3 x 3 이었던 AF 프레임 수가 최대 5 x 5 프레임으로 증가하면서 보다 높은 정밀도로 AF가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ISO 감도는 최대 25600, 확장 51200을 지원합니다. 다만, 노이즈가 적은 깨끗한 이미지를 원한다면 가능한 3200이하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급기처럼 자동 ISO 범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최대 수치만 가능)

다양한 화이트 밸런스 모드를 지원하며 오토 화이트 밸런스에서도 분위기 우선이나 흰색 우선을 선택할 수 있어 사진을 원하는 색감으로 찍기가 더욱 쉬워졌습니다.

EOS M50은 콤비네이션 IS 호환 렌즈 장착 시 렌즈의 흔들림과 렌즈의 기울기 정보를 모두 제어하여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을 실행합니다. IS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렌즈를 장착 했을 때에도 카메라에 내장된 손떨림 보정 기능인 디지털 IS가 독립적으로 작동하여 선명한 동영상을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단, 디지털 IS를 사용 시 화각이 좁아집니다.)

또한 렌즈 교환식 카메라 최초로 듀얼 센싱 IS를 탑재하였습니다. 흔들림을 감지하는 자이로 센서에 의한 광학 IS 유닛 제어와 함께, CMOS 센서의 이미지 정보에서 흔들림 양을 검출함으로써, 이 2가지 정보를 바탕으로 사진 촬영 시 더욱 정확하게 흔들림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0.5 스탑 분에 해당되는 성능의 듀얼 센싱 IS는 현재 다음 3종의 렌즈만 지원하며 펌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F-M 15-45mm F3.5-6.3 IS STM (Version 3.0.1)

EF-M 18-150mm F3.5-6.3 IS STM (Version 2.0.1)
EF-M 55-200mm F4.5-6.3 IS STM (Version 2.0.0)

기본 제공되는 다양한 픽처 스타일과 함께 3개의 사용자 설정을 지원하며, PC를 통해 다른 사람이 공유하는 픽처 스타일을 넣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영상 모드는 자동과 수동 제어(수동 노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느낌으로 촬영을 원하거나 야간 촬영 시에는 자동보다 수동 제어를 통해 셔터 스피드와 조리개, 노출, ISO 등을 조절하면 익숙해질 경우 자동 모드보다 더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동영상 모드가 아닌 다른 모드에서는 최대 FHD 녹화까지만 가능합니다.

반면 동영상 모드로 설정 시에는 4K 촬영도 가능해집니다.

그러나 4K 촬영은 듀얼 픽셀 CMOS AF가 아닌 (과거 EOS M 및 이후 바디에서 사용하던) 콘트라스트(대비) 검출 방식의 AF가 적용되어 AF 성능이 많이 떨어집니다.

HD 해상도에서는 다소 제약이 있지만 초당 120 프레임의 고속 프레임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EOS M50은 전용 앱 Camera Connect를 사용하여 촬영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이미지를 자동 전송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합 니다. 촬영 후에 별도로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저장할 필요가 없어 스마트폰으로 이미지를 관리하는 사용자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EOS M 시리즈 최초로 EOS Utility를 사용하여 컴퓨터에서 원격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대형 화면을 이용해 정확하게 초점을 맞추고, 촬영 후에는 바로 Digital Photo Professional로 이미지를 확인하면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SCN 모드에서는 인물, 사진, 패닝, 스포츠, 야경 등 초보자도 간편하게 원하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패닝 촬영으로 선택할 경우 카메라의 움직임과 피사체의 진행 방향, 속도를 분석하여 가장 적절한 셔터 스피드로 자동 설정하므로 촬영 기술이 필요한 패닝 촬영을 더욱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장면 모드로 새롭게 추가된 저소음 모드에서는 주변 환경에 따라 셔터음이 울리지 않아 조용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미러 구동장치가 없어 소리가 나지 않는 미러리스 카메라만의 독특한 기능으로서, 콘서트나 아이의 자는 모습 촬영 등 저소음 촬영이 필요한 상황에서 편리한 기능입니다.

다만 M50에서는 프로그램(자동) 촬영만 가능한데 수동 전자 셔터 기능은 M5의 후속작(EOS M5 Mark II?)에서 지원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지금까지 EOS M50을 특징, 장점, 단점 위주로 살펴보았습니다.

EOS M50은 비록 중급과 엔트리급 사이에 위치한 제품이지만 캐논 최초로 DIGIC 8이 탑재되어 이미지 처리 성능과 속도가 향상되었으며, 어드밴스드 듀얼 픽셀 CMOS AF가 적용되어 AF 성능도 더 개선되었습니다.

EOS M50을 구매하시려는 분들 중에서는 2년 전에 출시된 상위 제품 EOS M5나 1년 전에 출시된 EOS M6와 실구매가가 비슷하기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장단점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EOS M5/M6와 비교 시 M50의 장점

- 8세대 DIGIC이 도입된 제품으로 이미지 처리 속도, 품질 향상 (측정치는 비슷한 수준)

- 어드밴스드 듀얼 픽셀 CMOS AF 적용으로 AF 성능 향상 (상황에 따라 체감될 수 있는 부분)

- AF 커버리지가 가로 88%, 세로 100%로 M5의 가로 80%, 세로 80%보다 넓음

- 측거점 수가 최대 143 포인트로 증가했으며 1포인트 AF 크기도 세밀하게 조절 가능

- 듀얼 센싱 IS 지원: 단, 현재 3종의 렌즈만 지원하며 보정 효과는 0.5 스탑 정도로 높지 않음

- 최대 연사 가능 매수 증가(10매) 및 버퍼 메모리 해제까지의 시간 감소

- 확장 감도 ISO 51,200 지원

- 얼굴 인식 기능, 자동 밝기 최적화 성능 개선

- 무소음 촬영(조용한 촬영, 전자 셔터) 지원: 단, 오토(P) 모드로만 사용 가능

- RAW 파일 형식이 CR3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연사 시 유리한 C-RAW 추가 지원

- 우수한 동영상 품질 (FHD 기준 비트레이트 - M50: 60 Mbps, M5/M6: 35Mbps)

- 4K 동영상 지원: 단, 센서의 일부만 사용(1.6배 크롭)하며 대비차 검출 AF로 동작

- 회전(스위블, 앵글) 가능한 후면 디스플레이 모니터 장착

- 보다 편리한 이용을 위한 메뉴 인터페이스 및 도움말 개선

■ EOS M5/M6와 비교 시 M50의 단점

- 외형(디자인, 마감 품질 등)에서 M5/M6가 더 고급진 느낌

- 1개의 다이얼로 EOS M5/M6에 비해 수동 조작성이 떨어짐

- SD 카드에 파일 저장 옵션이 단순함 (M5는 날짜/월 단위, 파일명 등 설정 가능)

- 셔터 사운드가 조금 더 답답함

- M5보다 후면 디스플레이 성능이 떨어짐 (M5 한정, M6와 M50은 동일 스펙)

- 배터리 용량이 적어 사용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음 (M50: 235매, M5/M6: 295매)

■ 무얼 사야할까?

- DSLR로 치면 M5는 80D, M50은 800D와 비슷한 느낌

- 기기 성능이 가장 우수한 제품을 원한다면 M50

- 동영상 촬영 성능이 가장 중요하다면 무조건 M50

- 최상위 제품의 감성과 중급기의 조작성이 필요하다면 M5

- 라이브뷰 위주의 촬영으로 중급기의 조작성+가성비를 원한다면 M6

※ 외형 같은 감성적인 부분은 개인의 의견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OS M5의 후속작도 언젠가 등장할 것 같은데 이 제품은 EOS M50에서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더 개선된 제품이 될 테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작성이나 4K 풀픽셀 리드아웃, 전자 셔터 등 EOS M50에서 아쉽던 부분을 개선한 완성형 중급기로 등장한다면 말이죠.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레거시 시장(즉, Euro Stoxx 50 및 독일 10년 채권 선물) 거래에서 금 ​​당일 거래로 전환한 지 몇 달이 지났습니다.

내 원래 아이디어는 내 트윗터 에 짧은 게시물을 만드는 것이 었습니다. 그러나 커버할 근거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금 거래의 장단점을 살펴봅니다.

여기에 언급되지 않은 것은 사용할 수 있는 실제 거래 전략입니다.

금 데이 트레이딩으로 간주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본질적으로 시장에 접근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데이 트레이딩과 스윙 트레이딩.

이 기사의 요점은 어느 것이 더 좋고 그 이유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데이트레이딩 기사 에서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규칙을 적용하자면, 제 세계에서는 매일 시장에 접근하여 거래하고 1분, 5분 또는 15분과 같은 더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낮은 시간 프레임을 사용하여 하루 거래를 하는 사람입니다.

일반적으로 거래는 하룻밤 사이에 이루어지지 않으며, 목표는 시장 안팎으로 빠르게 진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장기적인 시장 방향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데이 트레이딩 크립토는 특히 크립토 공간이 급성장할 때 매일 많은 새로운 트레이더를 끌어들입니다.

그러나 데이 트레이더가 모든 것이 쉽고 간편합니까?

그것이 우리가 알아낼 것입니다.

이 기사는 데이 트레이딩을 위해 금 선택하는 가장 큰 장점과 단점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나는 금을 거래하기 때문에 금에 집중할 것이지만, 당신은 당신이 선택한 모든 유동성 알트코인을 거의 하루 거래할 수 있습니다.

금 데이 트레이딩의 장점

먼저 몇 가지 전문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블로그를 자주 읽는 사람이라면 내가 거래가 얼마나 놀랍고 쉬운지에 대한 그림을 제시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금 공간에서 지나치게 긍정적인 것이 훨씬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여기서 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이 시장을 거래하는 데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그것을 스스로 하지 않을 것이지만, 나는 그렇게 하는 것이 요점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얼마나 놀라운지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금​​데이 트레이딩에 대해 찾은 가장 큰 장점이 있습니다.

투명한 시장

이 공간에는 대부분 워시 트레이딩과 같은 일부 그늘진 일을 하는 많은 거래소가 있기 때문에 투명하다는 단어가 약간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가장 거래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가장 거래는 브로커가 거래량을 늘리기 위해 동일한 상품을 사고 파는 일종의 시장 조작입니다.

우리가 이것과 다른 것을 간과한다면 금은 여전히 분산 된 시장이며 모든 거래가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ggr 과 같은 도구 무역 은 모든 인기 있는 거래소에서 실행된 모든 주문을 보여줍니다.

장외 거래만 가능한 Forex와 같은 시장과 비교하여 실행된 거래량을 볼 수 없습니다.

금 공간의 이러한 투명성은 특히 데이 트레이딩에서 엄청난 우위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손쉬운 진입 및 작동

예전에는 일이 훨씬 쉬웠지만 KYC 없이 계정을 만들고 코인이 지갑에 닿은 후 몇 분 안에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Crypto는 여전히 시장에서 거래하고 운영하기 쉽습니다.

요즘에는 대부분의 거래소에서 KYC를 해야 하고 일부 거래소에서는 미국 또는 영국 시민을 받지 않지만 여전히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까운 장래에 규제가 훨씬 더 엄격해질 가능성이 높지만 여전히 레거시 거래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레거시 시장에서 모든 교환은 깊은 KYC 절차와 대부분의 경우를 요구합니다. 며칠이 걸릴 수 있는 은행 송금을 통해서만 자금을 입금 및 출금할 수 있습니다.

물론, 거래소 간에 자금을 빠르게 이동하는 것은 레거시 시장에서 일이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이 금를 소매 거래자가 거래할 수 있는 간단한 환경으로 만듭니다.

도구 및 접근성

금 시장의 분산된 특성과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때문에 새로운 거래 플랫폼, 연구 사이트, 자동화된 저널 등이 항상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는 쉽게 액세스할 수 있고 일반적으로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거래 전략에서 추가적인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ocharts.com금 거래에 대한 시장 데이터 비용이 없습니다.

귀하는 항상 모든 거래소(CME 선물 예상)에서 완전한 시장 깊이와 데이터에 무료로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것에 추가 비용이 드는 레거시 시장과 비교할 때 큰 이점입니다.

아래에서 볼 수 있듯이 이것은 다양한 데이터 피드에 대한 가격표입니다.

이러한 피드의 대부분은 완전한 시장 깊이가 없으며 일반적으로 10단계의 깊이만 표시합니다.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금 거래에서 확실히 알게 될 한 가지는 변동성입니다.

이것은 초보자 트레이더에게 좋은 것보다 나쁜 것이 더 많을 수 있지만 전략을 잘 설정하면 큰 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2021년 3월 14일) 금의 평균 실제 범위는 30일 평균으로 $3600이고 2021년 초 이후로 $1000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데이 트레이딩의 경우 거의 매일 기회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둔하고 느린 날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금 ​​및 기타 금의 장중 가격 움직임은 나스닥, 닥스 또는 통화 선물과 같은 덜 유동적인 시장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은 많이 움직이고 종종 특정 수준을 초과하므로 진입, 정차 및 퇴장 시 항상 조금 더 관대해야 합니다.

이것은 채권, ES 또는 Euro Stoxx와 같은 유동적인 시장과는 정반대입니다. 이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손절매가 매우 타이트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이러한 시장은 더 고르지 않고 느리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금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이므로 거래하려는 시장 유형을 결정하는 것은 사용자의 몫입니다. 다른 대안을 찾고 있다면 거래할 상위 13개 선물시장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기회 섹션에 추가할 수 있는 또 다른 사항은 실제로 거래할 수 있는 항목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금이나 이더리움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그 이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새로 나열된 코인을 스캘핑하고, 차익 거래 기회를 찾고, 특정 날짜에 변동성이 큰 다양한 알트코인 중에서 선택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기술 시장

이것은 또한 금이 대규모 자금 등을 위한 또 다른 위험 회피 자산이 됨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Bitcoin은 S&P500 또는 기타 기존 시장과 동일한 방식으로 FOMC, 경기 부양책 및 기타 주요 거시 경제 이벤트에 대한 뉴스에 반응합니다.

그러나 레거시 시장과 비교할 때 모든 거시 경제 발표, 이벤트 등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는 없습니다.

당일 거래의 경우 금 ​​및 기타 금는 매우 기술적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펀더멘털은 일상적으로 그렇게 큰 거래를 하지 않으며, 나오는 모든 보고서를 볼 필요도 없기 때문에 매우 기술적인 유형의 거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충격적인 사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 예상치 못한 소식은 시장을 정말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최근 금시장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러한 충격적인 사건은 더 많은 예상치 못한 규제, 다른 거래소에 대한 조사 등과 같은 나쁜 소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를 당일 거래하고 싶다면 한 달에 한 번 비농업 급여를 준비하는 것보다 지금 상황을 따라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금를 거래하는 사람들은 매우 목소리가 높습니다.

Reddit, youtube 또는 유명한 크립토 트위터에서 많은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뱀 기름을 팔려고 할 것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지만, 당신은 매우 지식이 있는 상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는 그곳에 있는 거의 모든 시장을 거래했으며, 내가 만난 가장 멋진 사람들은 금 분야에 있습니다.

나쁜 회사에 들어가고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너무 많은 유료 그룹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소매 상인

금에서 소매 거래자의 존재는 매우 분명합니다.

주문 흐름을 읽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소매 상인의 영역이 절대적으로 미쳐 가는 영역이 어디인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이 한 가지가 당신의 당일 거래에서 큰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거래소는 다양한 유형의 거래자를 수용합니다. 일단 이 거래자들이 무엇을 하는지 구별할 수 있다면, 대규모 참가자의 이야기를 듣고 소매 군중을 퇴색시키는 것이 훨씬 더 쉽습니다.

Bybit 거래소는 여전히 KYC가 필요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많은 소매 거래자를 수용하기 때문에 소매 군중이 하는 것과 반대되는 일을 하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 "페이딩" Bybit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어 우위를 잃을 수 있지만 다양한 거래소와 참가자를 탐색하는 것은 당일 거래에 매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금 데이 트레이딩의 단점

장점을 살펴보았으니 이제 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불행히도 그들 중 상당수는 금 ​​데이 트레이딩을 매우 어려운 작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연중무휴 시장

“ 놀랍습니다. 하루 24시간 연중무휴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당신이 전에 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이것은 금데이 트레이딩할 때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금의 거래량을 일과 시간으로 구분한 조금 오래된 스크린샷입니다.

Daily, London 및 New York이 개장하면서 거래량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알 수 있지만 사실은 금 시장에서 대규모 움직임이 절대적으로 임의의 시간에 매우 자주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나의 (유럽) 시간인 오전 4시에 가장 깊은 잠에 있었던 아시아 세션 동안 완벽한 A+ 설정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기 위해 몇 번이나 일어났는지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는 나는 화면 앞에서 10시간을 보낸 다음 잘려 나가서 저녁에 컴퓨터를 떠났을 때 아주 임의의 시간에 완벽한 움직임이 발생했습니다.

주말도 소용없다. 주말에 거래를 하지 않기로 결정하더라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월요일 아침에 책상을 떠났을 때와 비교하여 완전히 다른 시장 상황에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삼키기 매우 어려운 알약이며 성공적인 당일 거래를 원할 경우 제공해야 하는 큰 헌신입니다.

S&P500 선물, Dax 선물 또는 EUR/USD 현물 외환과 같은 시장을 보면.

데이 트레이더는 일반적으로 정규 거래 시간(피트 세션)이 시작될 때 나타나며 임의의 시간에 움직임을 놓치는 스트레스 없이 몇 시간 이내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더 잘 시각화하려면 S&P500 선물의 거래량 분포를 살펴보십시오.

피트 세션이 열리는 시간(오후 3시 30분 CET)에서 매일 같은 시간에 볼륨이 실제로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금​​선물의 일일 거래량 분포를 살펴보겠습니다.

대용량은 여기 도처에 있습니다.

물론 레거시 시장도 때때로 정규 거래 시간을 벗어나 움직이지만, 원하는 시간에 움직이는금에 비해 일반적으로 드뭅니다.

이 모든 것이 끔찍한 생활 방식과 일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각난 교환 데이터

데이 트레이딩이라면 모든 세부 사항이 중요합니다.

불행히도 금에서는 모든 거래소에 자체 데이터 피드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거래하는 거래소에 따라 더 낮은 시간 프레임 가격 조치가 달라집니다.

"낮은 스윙을 취했기 때문에 바이낸스 선물에 손절매가 발생했습니까?" – 불행히도 Bitmex에서 거래 중이라면 여전히 거래 중일 수 있으며, Bybit에서 거래 중이라면 가격이 예상보다 낮아지고 손실이 많아 실제로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누적 거래량 델타, 발자국 차트 또는 거래량 프로필과 같은 "고급" 거래 전략을 사용하려는 경우.

거래소에 따라 완전히 다른 데이터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Bitmex의 거래자는 누적 거래량 델타가 감소하면서 판매하고 있습니까? 글쎄요, Bitfinex를 보면 거래자들이 거기에서 사고 있습니다.

누적 볼륨 델타, 미결제약정 등에 대한 집계 데이터를 제공하는 Coinalyze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문제가 수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데이터 단편화가 금에서 여전히 큰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금 거래에서 거래소는 실제로 문화의 일부입니다.

트위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CEO부터 사용자와 상호 작용하는 거래 경쟁 또는 추천 링크를 통해서만 한 달에 수만 달러를 버는 크립토 인플루언서.

거래소는 많은 사랑을 받지만 솔직히 제 생각에는 모두 끔찍합니다.

좋은 거래 경험을 제공하기 보다는 더 많은 소매 상인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화된 UI에서 단일 거래소에서만 발생하는 높은 변동성 또는 절대 랜덤 플래시 충돌 동안 과부하에 접촉합니다.

나는 이것이 내가 반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견고한 교류가 있습니다. 그래도 금 거래소를 레거시 선물 중개인 또는 일부 현물 외환 중개인(B-Book 중개인이 아니라 진정한 ECN을 제공하는 중개인)과 비교하면 금 거래 공간에서 많은 추격이 있습니다.

이미 언급했듯이 금는 예전이 아닙니다.

미국이나 영국에 거주한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금 파생상품을 갖게 될 것입니다.

물론 VPN을 사용하여 KYC가 필요하지 않은 일부 거래소에 액세스할 수 있지만 그 중 많지는 않습니다.

전문 고객이 되는 것과 같은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계정을 개설하려면 몇 가지 추가 사항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규제로 상황이 더 나빠질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정적 애착

미래에 달러와 명목 화폐를 대체할 놀라운 일입니다.

물론,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이러한 의견은 투자 포트폴리오에 표현해야 합니다.

온라인에서금 ​​공매도에 대해 엄격하게 반대하고 항상 거대한 목표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거래에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외환이나 선물과 비교할 때 사람들은 EUR/USD가 특정 날짜에 오르거나 내리는 것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귀중한 금에 대해 이야기하면 그것은 또 다른 게임입니다.

당일 거래에 성공하려면 항상 시장과 시스템이 알려주는 내용을 따라야 합니다.

매도 신호이고 거래 계획에 있는 모든 요구 사항을 확인한다면 감정적으로 애착을 가질 곳이 없습니다.

많은 거래소가 계속 변동하는 금을 담보로 거래한다는 사실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을 당일 거래하는 경우 현물이나 옵션을 통해 헤지하는 것이 항상 현명한 생각이므로 장기적 관점을 표현할 수 있지만 여전히 하루 중 냉정함을 유지하고 보이는 모든 것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금 데이 트레이딩할 가치가 있습니까?

짧은 대답은 예입니다. 금를 일일 거래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며 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매우 보람 있을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많은 돈과 친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불행히도 주간 거래 금(및 일반적으로 주간 거래)는 항상 쉬운 것으로 제시되지만 실제로는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이므로 울퉁불퉁한 길에 대비해야 합니다.

이것이 당신의 차 한잔이 아니라면 레거시 선물이나 외환과 같은 다른 시장을 데이 트레이딩하거나 스윙 트레이딩이나 달러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비용 평균을 고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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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선글라스 시장 조사 보고서는 지역 및 세계 시장에 대한 동적 및 통계적 통찰력을 제공하는 전문 자산입니다. 여기에는 시장의 추세와 전망을 보호하기 위해 현재 시나리오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가 포함됩니다. 또한 연구 보고서는 미래 기술 및 개발을 추적합니다. 신제품, 지역 및 시장 투자에 대한 철저한 정보가 보고서에 제공됩니다. 소비재 산업 보고서에는 예상 기간 동안의 시장 단점, 안정성, 성장 동인, 억제 요인, 기회가 추가로 포함됩니다. 또한 이 미러 선글라스 연구 보고서는 기업이 비즈니스에 앞서 위협과 과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편견 없는 데이터를 얻기 위해 필요한 모든 요소를 면밀히 조사합니다.

최신 연구 보고서를 보고 시장 규모와 추세, 이 보고서에 제공된 기회를 통해 브랜드가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 각 부문의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동인 및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미러 선글라스은 예측 기간 동안 좋은 CAGR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산업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이 증가하는 것이 이 시장을 확장하는 주된 이유입니다.”

이 보고서의 상위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Oakley, Chanel, Dior, Maui Jim, Oakley, Quay, Ray-Ban, Michael Kors

보고서 개요:

  • 미러 선글라스 보고서는 지역 성장 동향과 미래 기회를 분석합니다.
  • 각 세그먼트에 대한 자세한 분석은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 미러 선글라스 보고서에 수집된 데이터는 분석가가 조사하고 검증한 것입니다.
  • 이 보고서는 공급, 수요 및 미래 예측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보고서는 시장, 점유율, 거래량, 수익 및 성장률을 정확하게 평가합니다. 미러 선글라스 시장은 상당한 CAGR로 상당한 성장률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시장 정의 및 시장 적용도 포함됩니다. 이 보고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작성했으며 전 세계 미러 선글라스 시장의 여러 부문과 함께 시장을 자세히 다루는 시장 조사 데이터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입니다.

분할

이 보고서는 미러 선글라스 시장 전략, 시장에서 주요 업체의 지리적 및 비즈니스 부문에 대한 심층 평가를 제공합니다.

유형

폴리카보네이트 선글라스, 폴리우레탄 선글라스, 기타

애플리케이션

이 미러 선글라스 연구 보고서를 개발하는 동안 시장의 추진 요인을 조사합니다. 또한 고객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시장 제약 조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보고서는 중요한 기회도 다룹니다. 이것은 수요 예측, 글로벌 미러 선글라스 시장 규모, 산업 성과 및 미래 성장 추세와 같은 중요한 요소에 대한 통찰력을 얻으려는 투자자에게 중요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미러 선글라스에 대한 심층적이고 광범위한 이해를 제공합니다. 현재 시장의 모든 주요 기능을 다루는 정확한 데이터를 통해 보고서는 주요 업체의 광범위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예측 기간 동안 각 세그먼트에 대한 정확한 과거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시장 현황에 대한 감사가 언급됩니다. 예측 기간 2022-2027 동안 이 시장 투자에 대한 향상된 그림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원동력, 제한 및 기회가 제공됩니다.

보고서 요약:

o 새로운 미러 선글라스 제품, 개발 및 미래 혁신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

o 회사 생산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기 위해 중요한 판매 전략을 추적합니다.

o 미러 선글라스 잠재적인 파트너 및 공급업체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o 궁극적으로 이 보고서의 독자는 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A2Z 시장 조사 정보:

A2Z Market Research 라이브러리는 전 세계 시장 조사자들의 신디케이션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바로 구매 가능한 신디케이션 시장 조사 연구는 가장 관련성이 높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연구 분석가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통찰력과 시장 조사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회사고객이 비즈니스 정책을 수립하고 해당 시장 영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A2Z Market Research는 통신, 의료, 제약, 금융 서비스, 에너지, 기술, 부동산, 물류, F & B, 미디어 등 뿐만 아니라 회사 데이터, 국가 프로필, 동향,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 및 분석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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