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주식 거래 계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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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환거래규정 제7-33조 4항
    기관투자가 이외의 일반투자가가 외화증권을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투자중개업자를 통하여 외화증권의 매매를 위탁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외국집합투자증권을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를 상대방으로 하여 외국집합투자증권을 매매할 수 있다.

현지 주식 거래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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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숙 기자
    • 승인 2020.08.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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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아마존과 테슬라와 같은 미국 거대 기업들의 주가가 고공행진 하는 데는 개미 투자자들의 분할 주식 거래(fractional share trading)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는 자사 34만개 이상의 계좌가 지난 1월과 2월에 분할 주식 거래에 나섰다고 말했다.

      온라인 증권사 인터렉티브 브로커스 그룹도 작년 11월에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분할 주식 거래를 도입한 이후 11만7천명의 고객이 분할 주식 거래에 나섰다고 전했다.

      찰스 슈왑은 6만개의 계좌가 자사가 6월에 도입한 분할 주식 거래 방식인 '주식 쪼개기(Stock Slices)'를 통해 개별 주식에 투자했다고 소개했다.

      분할 주식 거래는 투자자들이 실제 주가와 상관없이 단돈 1달러로도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사고팔 수 있도록 현지 주식 거래 계좌 한 거래다.

      아마존이나 테슬라와 같은 주식은 한 주를 사는 데도 1,000달러가 넘기 때문에 이 한 주를 다시 쪼개 매수·매도 거래에 나서는 방식이다.

      미국에서 분할 주식 거래는 최근 들어 흔한 거래 방식이 되고 있다.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빠르게 오르면서 주가는 크게 올랐지만, 정작 기업들이 주식 액면 분할에 나서는 경우는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로빈후드 등 무료 주식거래 앱의 활성화와 맞물려 분할 주식 거래가 크게 늘어났다.

      분할 주식 거래를 현지 주식 거래 계좌 현지 주식 거래 계좌 긍정적으로 보는 이들은 해당 거래로 대형 종목에 대한 개인들의 접근이 확대될 수 있다고 보지만, 일부는 이것이 오히려 개인들의 투기를 부추겨 돈을 잃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S&P500지수는 지난 3월 이후 거의 50%가량 빠르게 반등했다. 이는 미국의 실업률이 두 자릿수대로 치솟고, 미국 경제가 코로나로 크게 악화한 가운데 이뤄진 성과다.

      이런 주가 반등에는 개인 투자자들의 분할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주식거래가 한몫하고 있다.

      피델리티의 분할 거래의 80%가량은 특정 종목 1주의 일부를 매수하기 위해 몇 달러를 살지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고객들은 사려는 주식 1주의 몇 퍼센트를 살지를 명기할 수도 있다.

      로빈후드는 얼마나 많은 고객이 분할 거래를 이용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회사가 작년 12월 해당 계획을 내놓은 이후 수백만 명의 투자자들이 분할거래를 위한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로빈후드 대변인은 로빈후드 계좌를 통해 가장 인기 있는 분할 거래 종목에는 테슬라,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등이 있다고 말했다.

      이 종목들은 올해 최소 37% 이상 올랐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34세의 제이컵 곤살레스는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피델리티와 로빈후드 계좌를 통해 분할 주식 거래를 해오고 있으며 지난 3월 일자리를 잃은 이후 음식배달 일을 시작하면서 4.20달러라는 소액으로 자주 주식 매입에 나선다고 말했다. 곤살레스의 주식 포트폴리오는 1만달러를 넘지 않는다.

      오리건주 요양원에서 근무하는 31세의 켈리 에르난데스도 6월부터 분할 주식 거래에 나섰다며 올여름 주가가 급등한 노바백스는 물론 아마존과 애플, 넷플릭스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식의 일부를 보유하는 방식은 미국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것이 아니다. 미국 투자자들은 배당재투자계획(DRIP)을 통해 수십년간 주식의 일부에 투자할 수 있었다. DRIP는 주주가 배당금을 현금으로 받지 않고 자동으로 자사의 주식에 재투자하는 계획으로 주식의 일부에 투자할 수 있었다.

      다만 분할 주식 거래와 다른 점은 개인 투자자들이 장이 열리는 동안 주식의 일부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개인 투자자들이 분할 주식 거래 주문을 넣으면 피델리티나 로빈후드와 같은 중개업체는 주식이나 ETF와 같은 일반적인 주문으로 분할 주식거래를 이행한다. 일부 앱은 하루 한차례 혹은 두차례만 분할 주식거래를 허용하고 이를 모아서 중개업체가 주문을 집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 때문에 주문을 넣은 때와 주문이 이행되는 시점 간에 주가 변동성이 커질 경우 투자자는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도 있다.

      무엇보다 분할 주식거래가 소액으로 주식의 일부에 투자하기 때문에 위험이 크지 않다는 주장도 있지만, 일각에서는 주식 거래를 빈번하게 만들고 투기를 조장할 위험이 있다고 주장한다.

      대만 법인설립 및 계좌개설 2021

      대만 법인설립

      은 아시아-태평양 교통의 요충지로 20%의 비교적 낮은 법인세율과 안정된 환율 그리고 상대적으로 낮은 이자율 및 적은 금융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하는데 용이한 환경 등의 다양한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대만은 상법·세법·지식재산권 규정이 명확하며 대만인의 준법의식도 높아 비즈니스 관련 요소를 예측하기 쉽고 사업 운영 안정성이 높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도 투자 법규에 따라 실질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대만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정부 역시 자본금 조달이 필요한 외국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 행정절차 간소화 등으로 외국자본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MOEA 사이트)

      대만 사업 진출을 위한 법인 설립 및 현지 주식 거래 계좌 계좌 개설

      • 주식회사(Taiwan Limited Company by Shares)
      • 유한회사(Taiwan Limited Company)
      • 지사(Taiwan Branch)
      • 연락사무소(Taiwan Representative Office)

      주식회사(Taiwan Limited Company by Shares)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주식회사나 유한회사의 형태로 설립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주식회사는 법인격 형태이며 주주는 출자 금액 한도 내에서 책임을 부담한다. 최소 법인 주주 1인 혹은 개인 주주 2인만으로도 주식회사 설립이 가능하다. 주식회사는 주식 및 부동산 투자가 용이하며, 주식 거래 시 양도소득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단, 지사 운영보다는 세금 부담이 높다.

      유한회사(Taiwan Limited Company)
      주식회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주식회사와 마찬가지로 법인격 형태이며, 외국인 투자자가 가장 보편적으로 설립하는 법인 형태다. 일반적으로 중소기업 이상의 투자자는 유한책임회사 형태로 설립한다. 최소 자본금이 낮으며, 단 1명의 자연인 또는 1개 법인으로 설립할 수 있다. 주식회사로 전환도 가능하나 이사/주주 변동이 있을 때 주주 승인이 필요하다.

      지사(Taiwan Branch)
      지사는 외국에 설립된 본사를 대만에 등록시키는 것으로 본사 주주가 무한 책임을 갖는 회사 형태다. 대만 외의 국가법에 따라 대만에 등록된 외국 기업은 대만 경제부에 설립 신청을 해야 한다. 지사는 법정대리인 및 지사장을 선임해야 한다. 한편, 지사는 대만 원천 소득에 대해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나 본사로의 이익 분배에는 원천징수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가장 효율적인 절세가 가능한 투자 유형이기도 하다.

      연락사무소(Taiwan Representative Office)
      연락 사무소는 대만 회사 형태 중 설립 절차가 가장 간단하다. 많은 외국계 기업이 연락 사무소의 형태를 활용하여 대만으로 투자를 시작한다. 연락사무소는 서비스 제공 또는 고객으로부터 자금 수령 등의 이익 창출 활동은 불가능하나 한국 본사를 대신해 계약을 체결하거나 시장 조사, 가격 협상, 견적 상담, 입찰 참여, 조달 업무 등을 할 수 있다. 자본금 없이 설립 가능하며, 부가가치세·법인세 신고의 의무가 없으나 이미 납부한 부가가치세는 환급받을 수 없다.

      대만 법인 설립 기본 조건

      a. 등기이사 : 최소 1인
      등기이사는 국적 불문하고 선임할 수 있으며, 거주지에 제한은 없다.

      b. 주주 : 최소 개인 주주 1인 또는 법인 주주 1인
      주주 수에 제한은 없으나. 국적 불문하고 개인 주주나 법인 주주를 선임할 수 있다.

      c. 최소 자본금 : 제한 없으나 법인 설립 비용을 충당할 금액

      d. 대만 내 현지 등록주소지 필요

      * 설립 시 전문성 있고 올바른 현지 진출 파트너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대만 계좌개설

      대만 법인 설립 사전 절차

      • 법인의 중문명 예약
      법인을 설립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회사 중문명을 결정해야 한다. 중문명은 이미 사용되지 않고 고객들이 인지하기 용이한 회사 중문명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다. 대만 경제부에 법인명과 업종을 사전 심사 신청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 투자 허가 신청
      투자자는 투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투자심의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수출가공구역, 과학공업단지, 농업과학단지 내 회사를 설립할 경우 투자자는 해당 구역 담당 기관에도 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투자자가 대만 국외 은행에서 외화를 송금하는 경우 투자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 대만 달러(NTD)로 송금할 경우 대만 현지 은행에 원본 승인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투자 승인 기관에 투자 금액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자본금이 NTD 5억 이상인 법인의 투자자는 대만 상무부에 등록해야 한다. 투자금액이 NTD 5억 미만이라면 해당 지자체 또는 경제부 상업사에 등록하면 된다.

      • 법인 등기 및 세무 등기
      투자자는 사업심의위원회에 법인 등기를, 국세국에 세무 등기를 마쳐야 한다.

      • 수출입 증명서 신청(선택)
      수출입 사업자는 국제무역국에 영문 이름을 사전 확인한 후, 수출입 사업 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법인 등기 자료

      법인 설립 완료 후 수령할 등기자료
      • 법인명 신청서
      • 투자승인서 – 투자청 또는 경제부 발급
      • 회사설립신청서 – 등기 일자 명시
      • 회사 등기표 – 회사 세부정보 명시
      • 국세청 승인서 – 세무신고 번호 명시
      • 정관 – 사내규정 명시
      • 은행 송금전표 – 자본금 송금내용 명시
      • 자본금 감사보고서 – 자본금 감사내용 명시
      • 수입/수출자 등록서류 – 회사 영문명 포함
      • 법인 계좌 통장 및 회사인감
      • 회사 IC카드 – 직원 보험 가입 및 정부 보고 시 필요

      해외 직접 투자 신고

      • 한국의 외국환관리법에 의거 한국의 국적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외국 법인 설립 혹은 지분 취득을 하셨을 경우 신고필요
      • 신고 시점은 대만 법인의 자본금 송금 전에 사전 신고 접수가 되어야 하며, 미신고시 외국환관리법 위반으로 외환 송금 및 입금 관련 제재 가능
      • 한국 내 회계사·세무사 현지 주식 거래 계좌 혹은 한국 주거래 은행 해외 직접 투자팀에 상담 필수

      대만 법인설립 및 계좌개설

      대만 법인 계좌 개설 절차

      자금세탁방지법(Anti-Money Laundering, AML)에 따라 대만에서 은행 계좌를 개설하기가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다. 대만 은행에서는 자금세탁 문제를 예방하고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고객알기제도(Know Your Customer, KYC)를 강화했다. 이에 대만에서 법인 설립 시 은행 계좌 개설을 위해서는 직접 대만 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에 의해 은행에 따라 한시적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 가능)

      대만의 대표 은행은 CTBC(中國信託商業銀行), Mega(兆豐國際商業銀行), Taiwan Cooperative Bank(合作金庫商業銀行) 등이 있으며, 대부분의 현지 은행은 다중통화를 지원하는 외화계좌, 인터넷뱅킹, 직불카드, 디지털 토큰, 수표, 수출입 등의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법인은 은행의 특성 및 요구사항을 비교하여 적합한 은행을 선택할 수 있다.

      대만 법인계좌 개설을 위한 필요 사항

      법인계좌 개설 전 은행은 고객주의의무(Customer Due Diligence, CDD)를 수행하여 고객의 사업 배경을 파악하고자 한다. 다음은 은행에서 요구하는 기본 정보 및 서류들이다.

      • 대만에서 법인계좌 개설 목적 및 이유
      • 업종
      • 자금 출처
      • 등기이사 명부 및 주주 명부
      • 주식 보유 구조(직간접적으로 25% 이상 보유한 주주의 정보를 제공해야 함)
      • 등기이사, 서명권자, 주요 지배자의 여권 사본

      대만에서 은행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은행 계좌 개설의 목적과 해당 은행을 선택한 이유 등에도 답해야 한다.

      이처럼 대만 법인 설립 및 은행 계좌 개설 절차는 비교적 시간이 오래 소요되고 복잡할 수 있지만, 코차이나티엔씨(Korchina TNC)는 다양하고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각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주식 사는 법 feat.한국투자증권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증권사 주식 계좌를 만들어야 합니다. 해외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계좌 개설하실 때 계좌 유형 을 ' 국내+해외주식 '에 체크해야 합니다.

      주식 계좌 개설 방법은 아래 포스팅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투자증권 비대면 계좌 개설 방법 _ 재테크 시작 첫걸음!

      오늘은 주식 계좌 개설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처음으로 재테크 및 투자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주식 계좌를 만드는 게 처음이라 어떤 증권사가 좋은지 고민이었습니

      만약 한국투자증권에 국내 주식 계좌만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메인화면 중간쯤에 있는

      [해외주식]을 클릭하셔서 [해외주식거래신청] - [거래신청]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해외주식을 거래하기 위한 기본 세팅이 완료됩니다. #한국투자증권해외주식하는방법

      3. 환전하기

      해외주식을 사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할 일은 환전입니다. 저는 현지 주식 거래 계좌 미국 주식을 샀는데요. 미국주식을 사려면 미국 달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주식 계좌에 원화로 가지고 있던 돈을 미국 달러로 환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메뉴] - [계좌/서비스] - [외화] - [환전]을 클릭합니다. [환전] 화면에서 원하는 통화로 선택 후 금액을 입력한 후 [환전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방법은 아래 포스팅을 확인해 주세요!

      환테크 시작 _ 한국투자증권 외화 매수 달러 환전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투자증권 어플에서 간단하게 환전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한국투자증권 앱으로 비대면 주식 계좌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쉽고 아주 간편했습니다

      4. 해외주식 매수 방법

      환전이 완료되었다면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이제 해외주식을 매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어플 메인 화면 하단에 있는 [주문] 버튼을 클릭합니다.

      [주문] 화면 상단의 돋보기 모양을 클릭하여 사고자 하는 해외주식을 검색합니다. 저는 코카콜라를 사려고 창에 띄워 놨습니다.

      코카콜라 주식을 살 것이기 때문에 [매수]를 그대로 둔 상태에서 사고자 하는 주식 수량을 입력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갖고 있는 돈에 맞춰서 하단에 주문 가능 수량, 주문 가능 금액, 원화 환산 금액, 추정 수수료가 계산됩니다. ( 저는 이미 주식을 산 후에 포스팅을 위해 다시 화면에 들어갔더니 다 0으로 뜨네요.) 내용을 확인 후 [사자]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시 한번 주문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사자 주문 전송하기] 버튼을 누르면 주문 전송이 완료됩니다. 주문이 체결되면 주식 잔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해외주식 예약 매수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번을 그대로 잘 따라 했지만 [주문 가능 시간이 아닙니다.]라는 에러가 뜨며 매수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미국 증시 거래 시간이 아니어서 그렇습니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주식거래시간 #해외주식거래시간

      미국 현지 시간 09시 30분 ~ 16시

      한국 시간 23시 30분 ~ 06시

      서머타임 적용 시 1시간씩 당겨진다고 합니다.

      [주문 가능 시간이 아닙니다.]라고 뜨는 경우에는 [예약 매수]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국투자증권 해외증권 예약 매수 방법도 간단합니다. [주문] 창에서 [사자 예약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5. 글을 마치면서.

      오늘은 한국투자증권에서 해외주식 매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해외주식을 처음 매수하시는 분들은 아래 포스팅들을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성공적인 투자 하세요!

      미국 주식의 거래 흐름

      한국인이 미국 현지 계좌를 개설하여 직접거래 하는것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또한, 현지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미국 사회보장번호가 필요한데, 미국 시민권/영주권자에게만 발행되기 때문입니다.


      미국 주식의 거래 흐름

      아래 그림에서처럼 국내증권사/예탁결제원을 통해 미국 현지 거래소의 주식 매매를 하는 간접적인 형태이다. 국내 투자자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2가지 법령에 근거하여 아래와 같은 복잡한 거래 흐름이 이루어질수 밖에 없으며, 이같은 거래 흐름으로 인해 미국 현지의 권리 발생일보다 1~3일정도 더 소요될수 밖에 없습니다. 향후 배당투자시 반드시 유의해야하며, 실제 배당락일보다 미리 매매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해외 주식거래 관련 법적 근거

      투자자들이 가진 해외주식 권리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국내주식과 동일하게 보호 받을수 있다. 즉 증권사는 자본시장법에 의거해 고유재산과 투자자 소유의 외화증권을 예탁원에 의무적으로 예탁하며, 예탁원에 예탁된 외화증권은 국제적으로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신용도 높은 외국보관기관을 통해 현지에서 보관되는 구조이다. 해외 주식거래 관련 법적 근거는 아래 두가지를 들수 있다.

        외국환거래규정 제7-33조 4항
        기관투자가 이외의 일반투자가가 외화증권을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투자중개업자를 통하여 외화증권의 매매를 위탁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외국집합투자증권을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를 상대방으로 하여 외국집합투자증권을 매매할 수 있다.

      미국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매매 시 소득발생 기준일은 매입 후 또는 매도 후 해당 일을 제외한 3영업일째(T+3) 결제되는 구조로 그 날의 환율을 적용받는다. 예를 들어 3월 9일 미국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아마존 주식을 매수했다면 소득발생 기준일과 환율적용일이 12일이 되는 것이다.


      환차익과 환차손
      국내주식과는 달리 미국 주식은 거래흐름과 환율이라는 변수가 존재하기에 투자에 있어 환율의 변동으로 인한 환차익과 환차손이 발생한다. 따라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원화가 강세를 보이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는 시점에 주식을 매수하거나 달러 환전을 통해 달러를 확보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원화가 약세를 보일 때 보유종목을 매도함으로써 시세차익과 환차익 둘 다 누릴 수 있다. 매매 시와 마찬가지로 환전과 출금에 걸리는 기간도 해당일을 제외한 3영업일째(T+3)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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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올투자증권 계좌개설 앱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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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초이스 이용안내

      첫째, 가입/유지조건

      비대면, 은행제휴 주식/CMA계좌 예탁자산 200만원이상(전일,결제기준)

      월말 자산 200만원 이상 유지(선물. 옵션. 펀드 제외)

      둘째, 수수료율

      온라인 주식 위탁수수료율 0.09% 적용
      (보유계좌 전체적용)

      셋째, 서비스 신청 방법

      • 서비스 신청 시 : 당일적용
      • 서비스 해지 시 : 익영업일 기존 적용 수수료 복원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은 1981년 과학기술처가 기업의 기술개발 투자를 위해 설립한 한국기술개발을 모태로 하고 있습니다. 이후 2000년 민영화, 2008년 증권업 진출을 통해 현재는 IB(Investment Banking) 부문을 중심으로 Wholesale, Retail, FICC 등 증권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특히 IB부문은, 부동산·SOC, 항공기, 선박,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대체투자 분야에서 구조화 금융(Structured Finance) 시장을 선도해 온 전문가들이 대규모 프로젝트의 자금조달 및 기관투자자 대상 장기투자처 발굴을 위한 다양한 첨단 금융기법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은 현재 다올저축은행, 다올인베스트먼트, 다올자산운용, 다올프라이빗에쿼티, 다올신용정보, Daol Thailand 등 다올금융그룹 주요 계열사들을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다올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은 1972년 순수 국내자본 기반으로 설립된 저축은행으로 2021년 현지 주식 거래 계좌 12월말 현재 총자산은 36,328억원, 2021년 영업수익은 3,136억으로 업계 상위 수준이며, BIS비율도 13.3%로 튼튼하고 건실한 저축은행입니다.

      2021년 다올금융그룹의 일원으로 편입됨에 따라 금융그룹 계열사로서 시너지를 제고 시키고, 디지털 부문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저축은행, 디지털뱅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올인베스트먼트

      국내 최고 수준의 업력 및 투자경험을 보유한 한국을 대표하는 벤처캐피탈입니다. ‘21년말 현재 보유 중인 운용자산(AUM)은 약 11,745억원*이며, 작년 한해 신규로 결성된 펀드 규모는 약정액 기준 약 550억원입니다.

      ‘00년 국내 VC중 최초로 중국시장에 진출, 9년 연속 중국 내 Top VC 50위 안에 선정되는 등 First Mover로서 성공적인 운용성과를 시현하고 있으며, 미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글로벌 투자 Track record 및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말 기준, PEF 포함

      다올자산운용

      '99년 설립되어 20여년간 지속 성장하고 있는 국내 대표 종합자산운용사로 '21년말 기준 총 운용자산(AUM)은 14.8조원* 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 멀티에셋본부, 대체투자부문 신설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등주 펀드(4차산업/중국/ESG), 멀티에셋인컴EMP, 블록딜하이일드펀드 등 다수의 HIT 공모펀드를 출시 및 운용하여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NPL/자산배분형 등 중위험∙중수익 상품 출시를 지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대체투자부문 역시 다양한 투자자산과 투자지역 확대에 주력하여 국내외 부동산을 넘어 항공기, 선박, 인프라 등 풀 라인업을 갖추는데 성공하였으며, ‘21년말 기준 5.8조원 규모의 대체투자자산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2021년말 기준, 금융투자협회

      다올프라이빗에쿼티

      ‘12년 다올투자증권 PE 부문을 분사하여 설립된 누적운용자산 2조원 규모의 사모투자펀드 운용사입니다.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통한 가치 제고 및 Buy-out 중심의 투자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투자성과를 거두었으며, 주요 포트폴리오로는 전진중공업, 동부익스프레스, JW중외제약, LIG넥스원, 네이처리퍼블릭, 리노스, 톱텍 등이 있습니다.

      다올신용정보

      ‘99년 나라신용정보로 출발한 다올신용정보는 ‘01년 다올투자증권의 계열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채권추심, 신용조사, 민원서류발급대행, 부동산관리업무 등을 수행하는 회사로서, 20년간 예금보험공사의 채권추심 담당사로 선정될 만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 채권 수임기간 : ‘01년 ~ ‘22년 3월 현재

      DAOL Thailand

      ‘08년 8월 다올투자증권이 인수한 태국 현지 증권사입니다.

      현지 경영진 영입 이후 고객 자산관리를 위한 WM본부, ECM, DCM 업무수행을 위한 IB 본부 등 관련 조직을 확대하여 종합증권사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19년말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여 증권사, 자산운용사, REIT운용사, 여신전문회사를 거느린 태국 내 유일한 한국계 금융투자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DAOL Ventures

      ‘88년 6월 미국 실리콘 밸리의 심장부인 California Palo Alto에 설립된 다올의 첫 번째 해외 네트워크입니다.

      1,200억원 규모의 미국 투자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계열사인 다올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로 지배구조를 변경하여 본격적으로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 투자 부문에서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DAOL New York

      ’19년 설립된 DAOL New York은 미국현지 법인으로, 다올그룹의 해외 대체투자를 이끌어갈 글로벌 중심 거점입니다. 현재 다올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해외 물류 REITs 출시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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