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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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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하나증권

우리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7614억원. 반기 최대 실적

우리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7614억원. 반기 최대 실적

ㅣ우리금융그룹

ㅣ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의 고른 성장과 안정적인 자산건전성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우리금융은 22일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1조7614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올해 상반기 우리금융의 순영업수익은 수익기반 다변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한 4조8861억원을 기록했다. 기업대출 중심 자산 성장, CIB역량 강화에 따른 IB부분 손익 확대 등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의 고른 성장을 통해 큰 폭으로 순익이 증대됐다.

특히 이자이익의 성장이 눈에 띈다. 상반기 그룹의 이자이익은 4조10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했다. 비이자이익도 7830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8.6% 성장했다. 그룹의 순이자마진(NIM)은 1.83%를 기록해 전분기 1.73% 대비 0.1%p 상승했다.

또 비은행부문은 지주 설립시 10% 수준이었던 수익 비중이 이번 반기 20% 수준까지 상승해 순영업수익 호조를 이끌었다.

자산건전성 부문은 경기둔화 우려에도 고정이하여신(NPL) 비율 0.30%, 연체율 0.21%로 전분기에 이어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으며, 우량자산비율과 NPL커버리지비율도 각각 89.6%, 210.3%를 기록하며 그동안 꾸준히 추진한 리스크관리 중심 영업문화의 성과를 증명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상반기 실적을 통해 우리금융의 견고해진 펀더멘털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3高(물가·환율·금리) 현상 등에 따른 복합경제위기 가능성에 대비 적극적 리스크 관리로 안정적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자회사별 연결 당기순이익은 우리은행 1조5545억원, 우리카드 1343억원, 우리금융캐피탈 1249억원 및 우리종합금융 453억원을 시현했다.

한편 이날 우리금융 이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주당 150원의 중간배당을 결의했다. 손 회장은 이번 중간배당을 포함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주환원활동도 추진하는 등 이해관계자 상생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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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22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2년 상반기 1조761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우리금융은 국내외 경기 하방위험 등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견고해진 수익창출력은 물론, 적극적인 건전성 및 비용관리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상반기 순영업수익은 수익기반 다변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한 4조8861억원을 기록했다. 기업대출 중심 자산 성장, CIB역량 강화에 따른 IB부분 손익 확대 등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의 고른 성장을 통해 큰 폭으로 순익이 증대됐다.

또한 비은행 부문 수익창출력의 업그레이드로 지주 설립 시 10% 수준이었던 비은행부문 수익 비중이 올해 상반기 20% 수준까지 상승해 순영업수익 NPL투자 호조를 이끌었다.

자산건전성 부문은 경기둔화 우려에도 고정이하여신(NPL) 비율 0.30%, 연체율 0.21%로 지난 분기에 이어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다. 우량자산비율과 NPL커버리지비율도 각각 89.6%, 210.3%를 기록했다.

특히 우리금융은 미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NPL투자 위해 이번 분기에 충당금 추가 적립을 통해 손실 흡수 능력을 확대해, 향후 대외여건 악화시에도 충분한 대응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은 상반기 1조55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국민은행이나 신한은행보다 더 높다. 직년 상반기보다는 21.5% 정도 증가한 수준이다.

또한 우리카드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343억원, 우리금융캐피탈은 1249억원, 우리종합금융은 453억원을 기록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상반기 실적을 통해 우리금융의 견고해진 펀더멘털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3고(물가·환율·금리) 현상 등에 따른 복합경제위기 가능성에 대비 적극적 리스크 관리로 안정적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중간배당(주당 150원)을 포함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주환원활동도 추진하는 등 이해관계자 상생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뉴스퀘스트=남지연 기자】 우리금융그룹(이하 우리금융)은 22일 실적발표를 통해 상반기 1조761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1조4197억 원) 대비 24% 오른 것으로, 반기 최대 실적이다.

2분기 순이익은 작년 2분기보다 22.4% 증가한 9222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우리금융은 이번 실적에 대해 “국내외 경기 하방 위험 등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건전성과 비용관리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상반기 순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해 4조8861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상반기 이자 이익이 4조10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해 NPL투자 순영업수익의 증대를 이끌었다.

이는 금리 인상기에 기업 중심으로 대출이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

비이자이익은 같은 기간 8.6% NPL투자 증가해 7828억 원으로 집계됐다.

비은행 부문의 수익 비중은 지주 설립 당시 10% 수준이었으나 상반기 기준 20% 수준까지 올랐다.

경기 둔화 우려에도 2분기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0.30%, 연체율은 0.21%를 기록했다.

우량자산비율과 NPL커버리지비율은 각각 89.6%, 210.3%로 집계됐다.

아울러 우리금융은 미래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2분기에 충당금은 1310억 원을 추가로 적립해 손실 흡수 능력을 확대했다.

[사진=연합뉴스]

주요 자회사 실적을 살펴보면 우리은행의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보다 21.6% 증가한 1조5545억 원을 기록했다.

우리은행의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1.58%로 지난 1분기 1.49%보다 상승했다.

우리카드는 전년 동기 대비 10.6% 오른 1343억 원, 우리종합금융은 3% 상승한 453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특히, 우리금융캐피탈은 1249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같은 기간 51.9% 성장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이날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참석해 "상반기 실적을 통해 우리금융의 견고해진 펀더멘털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3高(물가·환율·금리) 현상 등에 따른 NPL투자 복합경제위기 가능성에 대비 적극적 리스크 관리로 안정적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금번 주당 150원의 중간배당을 포함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주환원활동도 추진하는 등 이해관계자 상생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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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금융이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 올 들어 두 번째 결정으로 , 분기 배당까지 더하면서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

2 분기 실적 역시 기대치에 부합한 성적을 기록했으나 최근의 주가는 극심한 저평가 상태다 .

견고한 실적 및 전망과 주주가치 제고 정책으로 주가 반등을 예상할 수 있으나 적정 밸류에이션을 평가받기 위해선 경기의 우상향이 뒷받침 돼야한다는 게 증권가의 시각이다 . 이는 비단 KB 금융 뿐 아니라 모든 은행업종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

보유 자사주 15.2% 소각 결정 ··· 자산건전성 · 충당금 규모 자신감

KB 금융이 주주환원 강화를 위해 전일 (21 일 ) 열린 이사회에서 자사주 소각 결정과 함께 주당 500 원의 분기배당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

이번 자사주 소각은 1 분기에 이어 두 번째로 , 규모 역시 전 분기와 동일한 전체 발행주식의 0.8%, 보유 자사주의 15.2% 에 달하는 350 만주다 . 금액으로는 약 1,500 억원이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에만 3,000 억원을 소각하는 셈이다 .

소각 예정일은 8 월 1 일이며 , 소각에 따른 발행주식수 감소로 EPS 가 상승하고 , 자사주 취득가격이 현 주당순자산가치를 크게 하회해 BPS 가 추가 상승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정준섭 NH 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 최근 금융당국의 대은행 정책 기조가 매우 보수적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자사주 소각은 금융당국의 스텐스가 기존보다 완화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어 규모 이상의 의미가 있다 ” 고 평가했다 .

실제로 최근 금융감독당국은 향후 손실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충분한 충당금 적립과 자본확충 등을 주문하고 있는 상황이다 . 때문에 금융업계는 당분간 자사주매입이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었으나 KB 금융은 이번에도 NPL투자 보유 자사주를 활용해 주주환원에 대한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한 것으로 보인다 .

주: 각 계열사 수치 단순합산 기준(해외현지법인, 국외지분투자회사, 연결SPC 등 제외). 자료: KB금융

주: 각 계열사 수치 단순합산 기준(해외현지법인, 국외지분투자회사, 연결SPC 등 제외). 자료: KB금융

아울러 KB 금융의 자산건전성과 충당금규모가 향후 위기상황에서도 충분히 감내할 정도의 여유가 있다고 해석된다 .

KB 금융이 올해 1 분기 자사주 소각을 결정한 후 신한금융 · 하나금융과 같은 경쟁사들도 동일한 규모의 자사주 매입 · 소각을 단행한 바 있다 . 따라서 이번에도 경쟁사들의 주주환원 확대 정책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

KB 금융의 안정적 이익전망을 바탕으로 적극적 주주환원 조치는 향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데다 규제 관련 우려가 완화됨으로써 현재 저평가된 주가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2 분기 , 대손부담 확대 불구 NIM 개선에 순익 1.3 조 ··· 전년 비 8.2% ↑

KB 금융의 2022 년 2 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NPL투자 8.2% 증가한 1 조 3,035 억원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

KB 금융 분기실적 추이 및 전망

자료: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수수료이익 및 기타 비이자이익이 감소했으나 기준금리 인상 영향에 NIM( 순이자마진 ) 이 전 분기대비 지주에서 1.96%(5bp), 은행에서 1.73%(7bp) 개선돼 이자이익이 전 분기대비 5.7% 증가했다 . 이에 , 총영업이익 규모는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

은행 대출증가율은 전 분기대비 0.4% 증가하는데 그쳤다 . 가계신용이 전 분기대비 -1.3%, 주담대가 -1% 하락한 반면 , 기업은 2.1%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

보수적으로 미래경기전망을 반영한 코로나 19 추가 충당금을 예상보다 많은 1,210 억원을 적립해 대손비용 (Credit cost) 이 크게 상승한데다 증권 보유 실권주 관련 평가손실도 약 350 억원이 발생했다 . KB 금융이 3 년간 적립한 코로나 19 추가 충당금전입액은 약 8,380 억원에 달하며 , 부실채권 커버리지비율은 222.4% 까지 상승했다 .

KB 금융 , 은행 및 비은행 순이익 추이

주: 2022년은 상반기 누적. 자료: IBK투자증권

주: 2022년은 상반기 누적. 자료: IBK투자증권

한편 , 손해보험사의 부동산 매각에 따른 영업이익 약 1,690 억원이 발생해 대손비용 및 실권주 관련 평가손실액을 상쇄할 수 있었다 . 손보사는 부동산 매각이익을 포함 총 2,963 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

카드부문도 전년 동기대비 13.9% 성장한 11,268 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나 증권은 무려 55.8% 하락한 677 억원으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

판관비는 전년 동기대비 5.0%, 전 분기대비 3.7% 증가한 1 조 7,540 억원이 발생했다 .

자사주 소각 · 고배당 매력에도 펀더멘털 대비 낮은 주가

자사주 소각 외에 KB 금융은 2 분기에도 전 분기와 동일한 주당 500 원의 분기배당을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주주환원 정책을 집행하고 있다 .

KB 금융 배당성향과 DPS 추이 및 전망

자료: 하나증권

자료: 하나증권

비록 ROE 둔화흐름이 예상되지만 PBR 0.4 배 수준의 현재 주가는 예상 수익성 대비 저평가 영역이라는 게 NPL투자 증권가의 판단이다 .

김재우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KB 금융은 12,93% 에 달하는 업계 최고수준의 CET1 비율 ( 보통주자본 비율 ) 을 바탕으로 , 안정적 이익창출 여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으로 높은 투자 매력도를 보유했다 ” 고 평가했다 .

우리금융, 상반기 순익 1조7614억 ‘역대 최대’…전년비 24%↑

사진제공=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이 상반기에 역대 최대 규모의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주당 150원의 중간배당도 결정했다.

우리금융그룹은 22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상반기 1조761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1조4197억원) 대비 24.07%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올해 2분기만 놓고 보면 전년보다 9.9% 늘어난 922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과 관련해 우리금융 측은 “국내외 경기 하방위험 등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견고해진 수익창출력은 NPL투자 물론, 적극적인 건전성 및 비용관리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우리금융이 거둔 이자이익은 4조1033억원, 비이자이익은 7828억원이다. 이에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으로 구성된 순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한 4조8861억원을 기록했다. 수익기반 다변화에 힘입어 결과라는 것이 우리금융 측의 설명이다. 기업대출 중심 자산 성장, 기업투자금융(CIB)역량 강화에 따른 IB부분 손익 확대 등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의 고른 성장을 통해 큰 폭으로 순익이 증대됐다.

특히 비은행 부문의 수익창출력이 한 단계 높아지면서 지주 설립 시 10% 수준에 그쳤던 비은행 부문 수익 비중이 이번 반기 기준으로는 20% 수준까지 상승해 순영업수익 호조를 이끌었다.

주요 자회사별 연결 당기순이익은 우리은행 1조5545억원, 우리카드 1343억원, 우리금융캐피탈 1249억원 및 우리종합금융 453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자산건전성 NPL투자 부문은 경기둔화 우려에도 고정이하여신(NPL) 비율 0.30%, 연체율 0.21%로 지난 분기에 이어 안정적 수준을 유지 중이다. 우량자산비율과 NPL커버리지비율은 각각 89.6%, 210.3%를 기록했다.

또한 우리금융그룹은 미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 분기에 충당금 추가 적립을 통해 손실 흡수 능력을 확대해, 향후 대외여건 악화 시에도 충분한 대응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직접 참석한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투자자 메시지에서 ”상반기 실적을 통해 우리금융의 견고해진 펀더멘털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 현상 등에 따른 복합경제위기 가능성에 대비 적극적 리스크 관리로 안정적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울러 “이번 주당 150원의 중간배당을 포함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주환원활동도 추진하는 등 이해관계자 상생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최근 금융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한층 더 필요한 시기에 우리금융그룹은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며 ”대내외 ESG문화 및 ESG금융 지원도 확대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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