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초기 예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14.3.11] 중국, 예금보험제도 시행 임박 : 은행이 파산하더라도 예금자는 최소 50만 위안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外

3.11(화) 중국 언론에 보도된 주요 경제정보를 아래와 같이 보고함.

1. 중국, 예금보험제도 시행 임박 : 은행이 최소 초기 예금 파산하더라도 예금자는 최소 50만 위안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2. 중국판 원유선물(先物)거래 연내 시작 : 거래화폐의 단위는 달러 vs. 위안화 논의 중

3. 국토자원부, 소재산권주택 점진적 소멸 유도 : 현재까지 28개 지방정부에서 소재산권주택 처리방안 내놔

1. 중국, 예금보험제도 시행 임박 : 은행이 파산하더라도 예금자는 최소 50만 위안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ㅇ 최근 중국 보험감독관리위원회를 비롯한 관련 정부부처가 예금보험제도 시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조만간 중소형 은행을 포함, 예금상품을 취급하는 모든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예금보험제도가 시행될 경우 99% 이상의 예금자가 수혜범위에 포함될 것으 로 예상됨.

- 3.5(수) 리커창 국무원 총리는 ‘2014년 정부업무보고’에서, 올해 중국정부가 시행할 금융체제 개혁의 주요 임무중 하나는 예금보험제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발표함.

- 이에 앞서 지난해 말 저우샤오촨(周小川) 인민은행장은 예금보험제도를 마련할 때 ‘강제보험’, ‘제한적 배상’, ‘위험등급별 보험요율 차등화’ 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음.

ㅇ 전문가들은 예금보험제도가 시행될 경우, 금융기관 의 위험도가 높고 낮음에 따라 보험요율을 책정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중국정부도 금융기관의 위험도별 보험료율제도를 도입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짐.

※ 최근 예금자보호제도를 도입한 홍콩, 싱가폴, 몽고 등에서도 은행의 위험도별 보험료율 차등적용제를 도입함.

- 모든 금융기관에 단일한 보험료율을 적용하면, 모럴해저드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 보 험요율 책정 시 금융기관의 유형이나 규모는 고려하지 않을 것이며, 오로지 위험수준에 따라 보험료율이 결정될 것임.

- 다만 중국의 예금보장제도는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보험요율이 다른 나라보다 낮은 수준에서 시작될 것이며, 금융기관의 재정건전성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을 것임.

2. 중국판 원유선물(先物)거래 연내 시작 : 거래화폐의 단위는 달러 vs. 위안화 논의 중

ㅇ 3.11(화) 중국 유력 일간지인 ‘경제참고보’는,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를 비롯한 관련 정부부처가 연내 중국판 원유선물(先物)거래를 시작하기 위하여 관련규정의 초안을 완성하고 곧바로 수정작업에 들어갔다고 보도함.

※ 현재 세계적으로 뉴욕(NYMEX, 텍사스중질유), 런던(IPE, 브랜트유), 싱가포르(SGX, 두바이유 ) 최소 초기 예금 등에서 원유선물시장을 운영하고 있음.

-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이 지난 10년간 중동지역의 원유가격 통제권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텍사스중질유를 국제유가의 표준으로 밀어 성공적으로 정착한 만큼 중국의 원유선물시장이 성공한다면 아시아 원유시장의 유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분석함.

ㅇ 수정 중인 관련규정에는 △기준유를 ‘유황함유중질원유’로 최소 초기 예금 하고, △거래가격은 관세와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지 않은 순가로 하며, △실물은 보세지역 유류저장고에서 직접 양도하고, △국내외 투자자에게 개방하는 국제거래플랫폼으로 운영한다는 원칙이 명시돼 있음.

- 기준유는 중국산 원유를 기준으로 하되 따칭(大慶)유전이나 셩리(勝利)최소 초기 예금 유전을 표적물로 선정할 가능성이 가장 높음.

- 원유선물거래소는 상하이선물거래소 내에 개방형 국제 에너지파생상품 거래플랫폼을 개설하는 방안을 신중히 최소 초기 예금 검토하고 있음.

3. 국토자원부, 소재산권주택 점진적 소멸 유도 : 최소 초기 예금 현재까지 28개 지방정부에서 소재산권주택 처리방안 내놔

ㅇ 3.10(월) 중국 국토자원부 쟝따밍(姜大明) 부장은 기자회견 자리에서, 지난해 11월 개최된 중국공산당 제18기 3중전회 이후 일부에서 소재산권주택(小産權房)의 난개발 현상이 목격되어 국토자원부와 주택도시농촌건설부가 즉시 통지문을 발표하고 정리작업에 착수했다고 말함.

※소재산권주택(小産權房)은 농촌지역의 집체토지에 건설된 주택이며, 국가에서 정식으로 토지사용권과 토지매도허가증을 발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택관리국에 등록되지 못한 채 촌민위원회나 향정부 차원에서 사용권을 발급하는 주택을 말함.

- 현재까지 28개 지방정부가 소재산권주택의 정리방안을 발표했으며, 각급 지방정부는 이를 토대로 불법건축물(주택)에 대해 주민교육과 철거를 병행하고, 책임자에 대한 문책을 진행하고 있음.

ㅇ 한편, 국토자원부는 식량안보를 위한 농지보호가 시급하다는 인식 하에 토지이용계획 수립 시 기본농지 연구보존, 도시건설용지의 개발제한 등의 항목을 추가할 계획임.

최소 초기 예금

- 대상계좌 : 신규가입일로부터 1개월 이상 경과된 계좌
- 인출횟수 : 만기(또는 중도, 분할)해지 포함 총 3회 까지 가능
- 인출금액 : 인출금액 제한은 없으나, 분할해지 후 최소잔액 100만원 이상 유지되어야 가능
- 적용이율 : 신규가입일 당시 영업점 및 KB국민은행 홈페이지에 게시한 예치기간별 분할해지이율 적용
- 분할해지채널 : 영업점

부가서비스

    KB증권에서 공모주 청약 시,청약한도 150%(1.5배) 우대혜택 제공
  • 제공요건 : ‘선택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제공’에 동의하고, 이 예금 및 「KB able Plus통장」을 동시 보유한 경우
  • 제공기간 : 매월 말일 기준으로 제공요건을 충족한 경우 다음달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간 적용
    ※ 공모주 청약한도 우대 첫 시행일 : 2021.9.6(월) (▶ 2021.10월부터 매월 1일 적용)
      한국금융투자협회 심의필 제21-03693호(2021.08.02~2022.08.01)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일부 또는 전액)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투자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주식거래수수료(영업점계좌)HTS, 홈페이지, 1천만원 이상~ 5천만원 미만 0.1273% + 2000원 /모바일 0.1973%이며, 계좌별, 매체별, 금액별 수수료 및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모증권) 일반청약자에게 복수 배정방식(균등방식+비례방식 등)이 적용되어 각 방식에 따른 배정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공모증권) IPO 공모주식은 상장초기 가격변동성이 크며,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격을 하회하여 투자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변경내용

    - 변경 전 : 영업점
    - 변경 후 : 영업점 및 KB스타뱅킹

    2. 기존고객 최소 초기 예금 적용 여부 : 적용

    • 신규 : 은행창구 방문, KB스타뱅킹
    • 해지 : KB스타뱅킹, 인터넷뱅킹, 은행창구 방문, 고객센터

    ※ 고객센터 해지 시 만기해지만 가능하며, 미성년자 명의 예금은 해지 불가

    • 이 금융상품을 가입(계약)하시기 전에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소비자는 해당상품 또는 서비스에 대하여 설명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만기 전 해지할 경우 계약에서 정한 이율보다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 관련 세법이 개정될 경우 세율이 변경되거나 세금이 부과될 수 있음

    ※ 계약기간 만료일 이후의 이자는 과세됨

    이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은행에 있는 귀하의 최소 초기 예금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