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초보투자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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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현명한초보투자자의 적정주가가 월등히 높다는 것은 삼성전자의 재무부분이 탄탄하다는 것을 현명한 초보투자자 말해줍니다.

적정주가 계산은 각 지표를 선으로 그어서 차트상에 표시한다.

= EPS * 10 = 36,960원

= ROE * EPS * 100 = 53,142원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53,000원 으로 고평가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적정주가 = 목표시가총액 ÷ 발행주수

목표시가총액 = 지배주주순이익 x PER 로 계산이 됩니다.

지배주주순이익을 쓸 수 없는 경우 당기순이익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지배주주순이익이 당기순이익보다 조금 작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배주주순이익이 큰 차이를 보이며 당기순이익보다 작은 경우는

대규모 지출투자 등으로 지배주주순이익이 현명한 초보투자자 왜곡되어 줄어든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지배주주순이익이 큰 차이를 보이며 당기순이익보다 큰 경우

일시적인 금융소득이 발생했거나, 자산 매각, 일시적 발생 소득이 있어

지배주주순이익이 왜곡되었을 경우 당기순이익을 사용하게 됩니다.

해당 공식으로 구한 삼성전자의 적정주가는 41,859원입니다.

5. 사경인 회계사님의 S-Rim

적정주가 = 기업가치 ÷ 유통주식수 - 자기주식수(자사주)) 로 구할 수 있습니다.

기업가치 = 자산가치 + 초과이익의 현재가치 = 자기자본 + 자기자본x(ROE-할인율) ÷ 할인율

할인율은 한국 신용평가 홈페이지(https://www.kisrating.com/ratingsStatistics/statics_apread.do)

의 BBB 현명한 초보투자자 - 5년 채권수익률 값을 적용하게 됩니다.

ROE가 계속 유지될 수 없으므로 ROE가 10%, 20% 낮아졌을 때 적정주가를 구해줍니다.

ROE가 -10% 일 때 1차 매도가격

ROE가 -20% 일 때 매수 가격 으로 보게됩니다.

ROE - 10%, 기업가치 = 자기자본 + 자기자본 x (ROE - 할인율) ÷ 할인율 x [0.9 / (1+ 할인율 - 0.9)]

ROE - 20%, 기업가치 = 자기자본 + 자기자본 x (ROE - 할인율) ÷ 할인율 x [0.8 / (1+ 할인율 - 0.8)]

하하미아의 놀이터

직장에서 월급을 받고 있지만, 월급만으로는 미래의 안전한 삶을 영위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으로 인한 조바심이 생긴 것 같다.

문득 통장을 보니 아무 생각없이 모아두고 있던 적금이 있었다. 이 돈을 잘 활용하면 더 많은 수익을 낼 것 같은데 그냥 묵혀두고만 있는 것 같아 기회를 놓친다는 느낌도 들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주식투자 기법은 한가지다. '가치투자'.

즉 시장에 형성된 가격보다 더 높은 가치를 가진(저평가된) 종목을 싸게 구입하여 비싸게 파는 전략을 말한다. 이러한 가치투자는 시장의 자정작용으로 언젠가는 제 값을 받게 된다는 현명한 초보투자자 것을 전제로 하고 있고 가치투자자들도 그렇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주식은 도박이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고 투자를 하거나, 주식 차트만을 보고 종목을 선정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도박이 될 수도 있다. 왜냐면 타인이 제공하는 정보로 수익을 얻더라도 수익이 난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결국 운으로 돈을 번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주식 차트또한 종목의 가치를 말해주지는 않는다. 주식 차트는 단지 과거의 데이터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결과가 미래를 알려주진 않으므로 이를 근거로 삼는 것은 도박을 하는 것과 유사하다.

'현명한 초보 투자자'는 상당히 읽기 쉬운 책이다. 불과 몇시간만에 완독을 할 수 있었다. 주식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용어에 대한 설명도 충실하다. 게다가 종목의 가치를 산정하는 저자 나름대로의 공식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다하더라도 곧바로 수익을 얻는 투자자가 되기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한 초보자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개념을 알고 투자에 대한 인식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BIGFISHJY의 흔하지 않은 이야기들

이 블로그에
오뚜기 기업분석 보고서를 올리기까지 했던 나인데,
참 빨리도 그의 책을 읽게 된 것 같다.

(참고: 아래 링크는 2011년도에 쓴 오뚜기 분석 현명한 초보투자자 보고서

야마구치 요헤이식 평가 법도 참고했었다.
이 때만 해도 오뚜기 주가가 13만원이었는데, 지금은 정말 많이 올랐군 .
그런 분석글을 쓰고 얼마간 더 샀지만, 백수기간 끝무렵 돈이 필요해서
원하지 않는 가격에 처분해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는 주식 오뚜기.
뭐. 근데 과연 그 때 안팔았다고 해서 엄청 수익을 내지도 못했을 듯 싶다.
지그시 기다리는 인내심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다시 이 책에 대한 생각으로 돌아와
개인적으로 좋은 책,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어려운 내용을 일반인이 알아먹을 수 있는 말로 풀어서
쉽게 쓴 책과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어디서 찾아 보기 어려울 정도로 정말 쉽게 풀어 쓴 책이다.
(물론 책을 보고 난 후 막상 기업분석을 해 볼려고 하면
모르는 것들이 툭툭 튀어나오고, 궁금증이 생기고, 더 현명한 초보투자자 알아가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새로운 지식, 어려워 보이는 것들을 공부해야 하는
과정이 올 수도 있다.)

그래도 주식 투자를 처음 해보려는 사람이 꼭 읽어볼 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주식투자법을 한장으로 요약한 페이지다.
스크리닝부터 가치평가, 분석, 매수, 매도까지의 방법.)

돈을 벌기 위한 기본은 언제나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입니다.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우선 주식을 '싸게 산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 투자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우선 그 주식이 본래 갖고 있는 '가치'를 알아야만 합니다.

(주옥같은 질문들. 주식투자를 처음할 현명한 초보투자자 때 한번쯤 하게 되는 질문들이라고 생각한다.)

주식의 타당한 가격, 즉 기업가치란 무엇인가?
가치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
주가는 왜 오르는가?

기업 가치 산정의 포인트
1. 기업은 통째로 평가한다.
2. 기업의 가치란 그 '기업이 영위하는 사업의 가치'와 '보유하고 있는 재산'을 더한 것이다.

5분 안에 구하는 주식의 가치
(파고 들면 오래걸릴 부분.. 5분안에 구하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

1. '현명한 초보투자자 사업 가치'를 평가한다.
2. '재산 가치'를 평가한다.
3. 부채(빚)을 뺀다.
4. 발행 주식 수로 나눠 한 주의 가치를 산출한다.

높은 이익률의 원천은 다음 현명한 초보투자자 네 가지 유형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1. 많은 일을 잘하는 기업
2. 남에게 맡기는 기업

3. 아무도 현명한 초보투자자 할 수 없는 것을 하는 기업
4. 신뢰가 두터운 기업

버핏이 회전율에 눈을 돌리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것은 그의 회사의 자산 규모가 너무도 크기 때문입니다.
그다지 안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과거 자산 규모가 작았던 시절에는 버핏 역시 매매를 반복했었습니다.
개인 투자자인 우리의 자산은 그다지 크지 않아 회전율도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단기에 주가가 높이 오르는 시나리오도 고려해 주세요.

요컨대 '장기 투자라는 것은 가치와 가격이 조정되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지긋이 기다리자'는 것이겠지요.
'장기로 투자를 한다'는 것은 실은 그 자체가 목적인 것이 아니라 가격 조정을 위한 단순한 '현명한 초보투자자 수단'에 불과한 셈이 됩니다. 오히려 우리 투자자로서는 싸게 매입한 주식이 되도록 빨리 시장에서 인기를 얻어 상승해주는 편이 당연히 좋은 것입니다.
스스로 발굴한 아이돌 스타의 원석이 조기에 인기 상승하기를 바라는 능력있는 프로듀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실력 있는 신인 가수를 발굴하여 그 인기가 폭발하는 과정과 타이밍까지 꿰뚫어볼 수 있는 진짜 통찰력 있는 투자자를 지향해야 할 것입니다.

(나를 포함하여 많은 수익을 내지 못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그래프 같다.
작은 이익과 큰 손실)

우리나라의 책 중에 초보를 위해 나온 주식책들은
차트와 기술적 분석만을 다룬 것들이 대부분이다 .
(아닌 책도 있지만 많지는 않고, 있어도 난이도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 . )

성북동 스노락스

자산별 (정기예금, 국채, 주식, 부동산 ˙˙˙) 수익률의 차이는 위험의 크기를 반영할 뿐이다.

수익률이 높은 것은 그 만큼 리스크가 높기 때문! → 기대 수익률보다 실제 수익률이 커야 나에게 이득이 된다!

따라서 '기대 수익률을 넘어서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경우에는 투자를 해야 한다'

투자란 '지금 있는 자산(현금)을 보다 가치있는 자산(증권이나 현금)으로 교환하는 프로세스'일 뿐이다. 현금이 가치가 높다면 현금으로 교환하면 된다

투자에 임할 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그 대상의 '위험'과 '수익률'이며, 주식이냐 부동산이냐의 문제는 아니다.

무엇에 투자하는가는 문제가 아니다. 기대수익률보다 실제 수익률이 크다면 투자를 해야한다.

기업은 어떻게 평가 하는가?

:유동자산 합계 + 투자 등 자산 합계

: 유동부채 합계*1.2 + 고정부채 합계

: / 발행 주식 수 = 한 주의 가치

① '무엇에서' 돈을 벌고 있는가?

: 기업의 실적이 어떤 사업과 제품으로부터 유래하고 있는가

② '왜' 벌 수 있었는가?

: 회사의 강점 한 가지는 무엇인가?

1. 시장의 매력도 : 수요의 크기와 성장, 치열하지 않은 경쟁 ← 국가의 산업구조 변화, 규제 ˙특허 ˙진입장벽

2. 비즈니스 모델의 유망도 : (경쟁자보다) 높은 이익률을 현명한 초보투자자 가지고 얼마나 확장할 수 있는가?

③ 앞으로 돈을 버는 구조에 변화는 있는가?

④ 이제부터 '얼마나' 돈을 벌 수 있는가?

가치와 가격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 : 정보 격차와 감정 편향 (불안, 비관)

주가는 저평가된 주식이 시장에서 평가를 받아 그 주식 본래의 '가치'에 접근하기 때문에 오른다.

벤저민 그레이엄 "주식 시장은 단기적으로 보면 '투표기계'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저울'이다."

→ 가치와 차이가 크고, 그 차이가 해소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은 주식에 투자!

'감정의 덫'을 피하는 방법

① 냉정함을 유지하며 기업의 가치에 근거하여 투자 판단

② 감정적인 행동이 손실을 부른다는 것을 깊이 이해

① '저평가 되었는가 아닌가'에 주목

: 가치와 가격에 차이가 있는 것, 그것이 수정될 만한 계기가 있는 것

② 의견이 아닌 사실에 근거한 판단

: 저평가도(대차대조표 건전성, 현명한 초보투자자 사업의 유망성), 경영능력(주주 중시도, 자본 정책의 수완), 가격 수정의 계기(유동성, 테마 등)

반포한강공원

따라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현상'이 아니라 '원인'에 초점을 맞추고 기업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았다면 굳건히 개수를 늘린다.

또한 ROA(총자산 수익률) = 높은 자본 수익률 + 낮은 PER(높은 이익률)을 동시에 갖춘 회사를 염가에 사는 것이다.

이를 계산할 때는 정상적인 연도의 수익 추정치를 대입해야 한다.(정상적인 연도란 해당 기업, 산업 및 경제 전반에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은 해)

주식 투자에는 두 가지 기술이 있는데,

1. 가치와 가격의 '차이'를 간파하는 것

2. '차이'가 해소되는 구조를 아는 것이다.

투자에 임할 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그 대상의 '위험'과 '수익률'이며, 사업가치를 평가하고, 재산가치를 평가하고, 부채를 빼고, 발행 주식 수로 나눠 한 주의 가치를 산출한다.

가치 투자자가 기다릴 수 있는 시장의 매력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2. 치열하지 않은 경쟁이 있으며

본인이 생각하는 가치에 도달하지 못했는데도 매도를 해야만 하는 경우는,

1. 종목 선택을 잘못했을 때(가치평가를 잘못했거나, 경영문제가 발생하여 가치가 파괴됐음을 알았다면 즉시 현명한 초보투자자 발을 빼자)

2. 현금이 필요해졌을 때(수중에 현금이 필요 졌을 때)

3. 투자대상의 저평가 정도가 낮아지고, 다른 우량 종목이 발견되었을 때(가치와 가격의 차이가 어느 정도 메워지면 매도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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