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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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주식 일봉 차트(저항의 개념)

Title 실리콘 나노 와이어 기반의 무접합 MOSFET의 최적 설계 및 기본적인 고주파 특성 분석 Other Titles Optimum Design of Junctionless MOSFET Based on Silicon Nanowire Structure and Analysis on Basic RF Characteristics Author Cho, Seongjae; Kim, Kyung Rok; Park, Byung-Gook; Kang, In Man Issue Date 2010-10 Publisher 대한전자공학회 Citation 전자공학회논문지, v.47, no.10, pp.14 - 22 Abstract 기존의 n-type metal-oxide-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NMOSFET)은 n+/p(+)/n+ type의 이온 주입을 통하여 소스/채널/드레인 영역을 형성하게 된다. 30 nm 이하의 채널 길이를 갖는 초미세 소자를 제작함에 있어서 설계한 유효 채널 길이를 정확하게 얻기 위해서는 주입된 이온들을 완전히 activation하여 전류 수준을 향상시키면서도 diffusion을 최소화하기 위해 낮은 thermal budget을 갖도록 공정을 설계해야 한다. 실제 공정에서의 process margin을 완화할 수 있도록 오히려 p-type 채널을 형성하지 않으면서도 기존의 NMOSFET의 동작을 온전히 구현할 수 있는 junctionless(JL) MOSFET이 연구중이다. 본 논문에서는 3차원 소자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silicon nanowire(SNW) 구조에 접목시킨 JL MOSFET을 최적 설계하고 그러한 조건의 소자에 대하여 conductance, maximum oscillation frequency(fmax), current gain cut-off frequency(fT) 등의 기본적인 고주파 특성을 분석한다. 채널 길이는 30 nm이며 설계 변수는 채널 도핑 농도와 채널 SNW의 반지름이다. 최적 설계된 JL SNWNMOSFET에 대하여 동작 조건(VGS = VDS = 1.0 V)에서 각각 367.5 GHz, 602.5 GHz의 fT, fmax를 얻을 수 있었다. The source/channel/drain regions are formed by ion implantation with different dopant types of $n^+/p^<(+)>/n^+$ in the fabrication of the conventional n-type metal-oxide-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NMOSFET). In implementing the ultra-small devices with channel length of sub-30 nm, in order to achieve the designed effective channel length accurately, low thermal budget should be considered in the fabrication processes for minimizing the lateral diffusion of dopants although the implanted ions should be activated as completely as possible for higher on-current level. Junctionless (JL) MOSFETs fully capable of the the conventional NMOSFET operations without p-type channel for enlarging the process margin are under researches. In this paper, the optimum design of the JL MOSFET based on silicon nanowire (SNW) structure is carried out by 3-D device simulation and the basic radio frequency (RF) characteristics such as conductance, maximum oscillation frequency($f_$), current gain cut-off frequency($f_T$) for the optimized device. The channel length was 30 run and the design variables were the channel doping concentration and SNW radius. For the optimally designed JL SNW NMOSFET, $f_T$ and $f_$ high as 367.5 GHz and 602.5 GHz could be obtained, respectively, at the operating bias condition $V_$ = $V_$ = 1.0 V). URI https://scholarworks.unist.ac.kr/handle/201301/4294 URL http://www.dbpia.co.kr/Article/1374653 ISSN 1016-135X Appears in Collections: EE_Journal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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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분석


# 개미가 기관 외국인을 이길수 있는 방법은 시간투자 입니다.
저가매수하시고 분할매수 분할매도 여유자금확보 분산투자등 기본을 지켜서 성투합시다.

안녕하세요. 기업분석하는 보라감자 입니다.
제가 해드리는 기본적인 분석은 참고 하시고, 더 깊은 분석은 직접 공부 하신후, 성투하셔서 선한 부자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분석해드릴 기업은 바로 인트론바이오 입니다.

오늘 분석해드릴 인트론바이오는 신약 개발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대체육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트론바이오를 다루게 된 이유는 바로 영업 흑자 기사 때문입니다. 인트론바이오는 크게 3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체크하시면 될것입니다.

첫째, 인트론바이오는 적자기업입니다.

인트론바이오는 계속적으로 적자를 내온 기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경영을 해내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신약투자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2분기에 영업이익만 116억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동안 연구하고 투자한 결과가 일부 돌아온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끝일까요? 아닙니다. 앞으로 인트론바이오의 성장성은 당장 예측 불가능할 것입니다.

둘째, 인트론바이오는 소기업 입니다.
인트론바이오는 시총 5,000억 밖에 안되는 소기업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트론바이오는 알짜배기 기업입니다.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하여 세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신약회사의 한계점이 바로 국내에서만 영업해서는 승산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트론바이오는 미국, 중국, 러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신약개발과 더불어 슈퍼박테리아와 동물용, 수산용 첨가제도 등록중이며 신약후보 SAL200은 임상2상 단계에 진입하였습니다.

셋째, 인트론바이오는 더디가는 기업입니다.

지속가능한 글로벌 그룹을 만들기위한 신약개발을 하고있으며 코로나19 진단용 핵산추출키트 CE인증도 획득하였습니다.

항상 내 기준에 맞는 기본적인 분석 투자하시고 성투하셔서 선한 부자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투자의 책임은 늘 본인에게 있습니다. 더 공부하시고 천천히 마라톤처럼 장기투자 하세요. 오늘만 하고 그만둘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길게 가려면 리스크를 줄이시고 좋은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인적자원관리] 6. 직무분석의 새로운 추세

전통적인 직무분석은 개인과 직무 , 그리고 둘 사이의 적합 관계가 일정한 기간 동안 별로 변함이 없다는 것이어서 직무는 좁고 명확하게 정의되고 있지만 ( 경쟁이 별로 없는 대량생산체제 하에서는 유효한 기능 ), 조직을 둘러싼 환경변화는 직무의 안정성과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 , 기본적인 분석 스킬도 변화시킴 ( 관료제 대신 자율관리팀 ), 그리고 과거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직무도 탄생

  • 좁게 정의되는 직무를 가정하는 전통적인 직무분석방법은 직무 부재나 직무이탈 시대에는 적합하지 못하다는 비판
  • 팀 지향적이고 복합기능적인 종업원이 늘고 있는 현대적인 추세에 적합한 새로운 직무분석의 필요성 제기됨

- 환경변화로 인한 직무의 정태성이 줄어들고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전통적인 직무분석이 부적절해지고 변화를 예측하고 계획할 수 있는 직무분석에 대한 요청이 제기되는데 , 이 요구에 응하여 제시된 것이 전략적 직무분석

- 전략적 직무분석은 전체적으로는 전략적 경영 내지 전략적 인적자원관리 틀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경영층으로 하여금 직무나 일과 관련된 변화를 예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직무분석 기법

- 전략적 직무분석은 조직의 환경 분석으로부터 시작됨

- 직무분석이 조직의 전략적 지향과 결부되어 이루어지기 위해서 필요함

- 환경 분석을 기본적인 분석 통해 미래의 직무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직무분석 전문가를 활용할 것이 권고됨

- 일과 관련된 여러 정보들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집되며 효과적인 직무성과를 위해 필요한 지식 , 능력 , 스킬이 확정됨

- 전통적인 직무분석과 다른 점은 팀에 기초한 일을 보다 많이 감안해야 한다는 점

( 팀 구성원들은 복합적인 과업을 배우도록 기대되고 필요한 경우에는 타인들의 일도 채워주어야 하므로 일정한 범위의 직무에 가치 있는 범용의 특성을 지닌 사람을 선발하는 것이 필요하며 팀 지향적인 지식 , 능력 , 스킬에 초점을 둠 .기본적인 분석

과업 조정, 참여 , 갈등 해결, 문제 해결, 커뮤니케이션 등과 같은 스킬들이 중요함 )

  • 장래 직무를 위한 결정과 준비/격차 분석의 실시

- 내용전문가 , 직무 분석 가등 관련 인사들이 현재 상황과 미래 상황을 비교 분석하는 단계 :

격차 분석(gap analysis) 실시 ( 둘 사이의 상당한 차이 발견 )

- 상당한 차이란 현재 직무에 큰 변화가 있다거나 없던 직무가 새로 생기는 것

- 새로운 직무의 성격과 직무의 효과적 수행을 위한 지식 , 능력 , 스킬 정의

  • 유효성 평가/절차의 타당성 확립

- 전략적 직무분석은 지속적으로 장기간 평가되어야 함

- 선발과 인사고과와 같은 관련 활동을 정기적으로 평가함으로써 도출된 종업원 명세 ( 인적요건 ) 가 정확한가를 따져 보는 것

- 전략적 직무분석의 예측 / 기준 관련 타당성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음

전략적 직무분석 과정 . 현대인적자원관리 , 한인수 , 2014. p83

  •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조직에서는 기술적 변화가 너무 빨리 일어남으로 직무분석 자체가 전형적으로 불가능할 수 있음
  • 점진적으로 업무 요건을 어려워짐 :

기업이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기를 원하기 때문임

  • 직무분석은 다분히 동적이며 유동적이어야 함 :

- 직무 구분의 감소와 업무분담의 증가, 만연해진 부서 간 모임 등이 사람들이 전통적 직무분석기술의 효용성을 의심하게 하는 이유임

- 전통적인 접근법을 초월한 역량에 기반을 둔 접근법의 선호 추세임

(2) 나의 직무에서 나의 역할로

- 사원의 사고방식이 오직 ‘나의 일’을 하는 것에서부터 어떤 일이든 간에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으로 바꿔져야 함 :

몇 명 인적자원 부서 사람들은 직무분석이란 용어 대신 역할 분석이란 용어가 사용돼야 한다고 주장함

- 직무에서 역할로의 이동은 업무 자체가 개인주의가 기본적인 분석 아닌 팀별로 주어진 조직인 경우 더욱 명확해 짐

(4) 미래지향적 직무분석과 역량 모델링

- 고객들을 그 조직의 잠재적 사원으로 대해야 한다고 주장함 ( 밀즈 교수 )

(6) 직무분석과 직무 재설계에 대한 인간공학적 접근법

- 목적은 직무를 분석함에 있어 업무의 결과로 발생하는 스트레스와 피로를 최소화하는 데 있음

2. 역량기반 직무분석 개념 및 사례

1) 역량기반 직무분석

- 전통적인 직무분석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 중 하나

- 역량기반 직무분석 (competency based job analysis) 이란 종업원이 직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 보여야 할 측정 가능하고 관찰 가능한 행위 역량의 관점에서 직무를 기술하는 것으로 직무상 의무가 아닌 역량에 기초해서 직무기술서를 작성하는 기법

- 역량이란 성과를 낼 수 있는 개인의 특성 내지 고성과자의 행동특성 등으로 정의됨 :기본적인 분석

직무 / 역량을 수행하는 데 있어 관찰 가능한 기술 , 지식 , 행동양식의 조합이며 , 조직의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임

- 기본역량이라고도 불리며 , 읽기 , 쓰기 , 수리력 , 논리력 , 윤리의식 등과 같이 일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 역량 .

- 조직 구성원 전원에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역량

- 특정 유형의 직무나 직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역량으로 직무공통역량과 직무 전문역량으로 나누기도 함 .

- 직무군 내지 하위 직무군 별로 달라짐

- 리더십 역량이라고도 하며 전략적 사고력 , 지도력 등 리더나 관리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 .

- 직책을 갖고 있는 관리자급 이상의 구성원에게 요구되는 역량

- 의무 대신 역량의 관점에서 직무를 기술하는 역량기반 직무분석이 필요한 이유

(1) 고성과 작업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직무 간 빠른 순환도 필요하고 작업자 스스로 알아서 하는 자기 통제 등도 요구되며 , 팀 작업도 많이 필요함 :

전통적인 직무분석 ( 개인의 직무를 좁고 명확하게 규정 ) 과 차이

(2) 직무를 작업자가 필요로 하는 스킬 , 지식 , 역량의 관점에서 기술하는 것이 오늘날 추구되는 전략적 인적자원관리에 보다 부합

(3) 측정 가능한 스킬 , 지식 , 역량 등이 기업가들의 성과관리과정을 후원해주기 때문임 :

성과관리에서는 종업원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스킬과 역량을 육성하고 보상하는 데 초점을 둠

(c) 전통적인 직무분석과 역량기반 직무분석의 비교

기본적인 분석
전통적이 직무분석 역량기반 직무분석
· 성취되야 하는 내용 (what) 에 초점
· 의무와 책임
· 종업원이 실제로 일을 성취하는 방식 (how) 에 초점
· 보유해야 할 역량
직무 초점 종업원 초점

2) 역량모델과 활동영역

  • 역량은 일반적으로 지속적으로 고업적을 올리고 있는 사람의 능력을 의미하는 ‘고성과자의 행동특성’
  • 역량에 기초한 경영은 각 기업에서 고성과자를 선별하여 지속적으로 고성과를 이끌어내는 행동특성을 파악 , 모델화한 역량모델을 개발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됨
  • 새로운 능력 개념을 경영을 전개하고자 하는 점에서 종업원의 능력개발을 중시하는 인적자원관리의 이념적 측면의 특징을 찾아볼 수 있음
  • 역량모델을 개발하면 그다음 단계는 목적에 따른 양식을 작성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 기업에서 외부 노동시장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는 직무급을 전제로 한 직무분석을 실시할 경우 직무분석 요소에 역량 개념을 직무등급의 일정한 범위 내에서의 승급을 결정할 때 컴피턴시 개념을 이용하거나 하는 부분적 활용 예는 증가함
  • 역량 모델링을 직무급을 전제로 한 직무분석의 한 접근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음

3) 역량 경영의 특징

  • 역량 경영의 성립과 보급은 1990년대이지만 이미 1980년부터 현저하게 드러난 직무 세분화의 붕괴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
  • 세분화된 직무가 가진 문제는 심각한 노동의 소외문제를 야기시켰고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한 대응을 저해하는 요소로 간주됨
  •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유사한 직무를 크게 묶은 ‘브로드 밴드’나 ‘팀작업’이 보급됨 :

인사상의 기준으로 직무를 대신하여 속인 적 요소에 초점을 맞춘 것이 역량 개념

  • 역량은 1970년대 말부터 일본을 필두로 우리나라 기업에 보급되기 시작한 ‘직능자격제도’와 유사한 것으로 인식
  • 직능자격제도의 ‘직능’이란 직무수행능력을 의미하며 이는 잠재적인 능력의 보유상태를 의미함 :
  • 역량은 실제 드러난 발휘 능력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커다란 차이가 있음:
  • 업적평가 등에 역량 개념을 도입하는 등 직능자격제도가 지닌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역량 개념을 부분적으로 활용하는 예는 앞으로 우리 기업들에서도 증가할 가능성이 큼

3. 역량 모델링과 역량기반 인적자원관리

- 역량 기반 직무분석은 역량 모델링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불리며, 전통적인 직무분석이 인적자원관리의 기초가 되듯이 역량 모델링은 전체적인 인적자원관리를 역량기반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초를 형성해 줌

- 역량 모델링이란 한 직무에서 높은 성과나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구체적인 역량 ( 지식 , 스킬 , 능력 , 행위 ) 을 결정하는 활동으로 구체적으로는 필요역량을 추출하고 각 직무별로 역량의 달성 수준을 결정함

- 역량 모델링이 전통적인 직무분석과 가장 크게 차별화되는 점은 기업의 전략목표와 관련된다는 것으로 기업의 전략목표로부터 필요한 역량이 도출되기 때문인데 전통적인 직무분석에 결여되어 있는 부분임

- 역량 모델링은 전통적인 직무분석을 보완적임 : 두 기법은 공존하며 효과적인 인적자원관리를 위해 기여할 수 있음

(1) 채용과 선발과정을 편하게 하고 정확성을 개선하기 위한 성과기준을 확인

(2) 성과 기본적인 분석 기대의 보다 용이한 소통을 위한 탁월성 기준의 명료화

(3) 성과 , 개발 , 커리어 관련 이슈와 관련하여 사용자와 종업원 사이에 이루어지는 대화의 분명한 기초 제고

(1)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필요한 성공 기준의 확인

(2) 종업원의 강점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지원하고 직업적 발전을 위한 목표 분야를 명시화

(3) 종업원의 스킬을 함양할 수 있는 개발 수단과 방법의 제공

2) 역량 모델링의 과정

- 조직의 전략과 비전 , 미션을 파악하고 경쟁 환경을 분석하는 것으로 시작

- 역량은 이들을 실행하기 위해 도출되는 까닭이고 사업 특성도 고려되며 경영진의 의견을 듣는 기회도 가짐

- 특정 직무 ( 집단 ) 에서 고성과자가 실제 발휘한 행동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여 역량을 도출하게 되는데 여러 가지 방법이 동원됨

- 우선 업무 역할과 과정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지고 우수성과자에 대한 행동 분석, 그리고 국내외 주요 사례 및 벤치마킹 조사도 실시함

- 역량의 추출과정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은 행동 사건 면접(BEI: behavioral event interview) 과 직무 ( 주제 ) 전문가 (SME: subject matter expert) 워크숍 방법임

  • 1차 역량의 풀(pool) 도출

- 역량을 결정하는 방법은 행동 사건 면접법에서는 인터뷰에서 확인된 행동 사례 중에서 우수성과 창출의 가장 중요한 행동특성으로 전문가 간의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역량으로 결정하고 , 직무 전문가 워크숍에서는 수집된 여러 능력 요소 자료 중에서 성과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능력을 직무전문가 간에 합의된 역량으로 결정함

- 다음으로 역량 사전(조직의 역량에 대해 역량의 명칭 , 정의 , 행동지표 , 행동 사례 등을 정리한 것) 작성 :

조직의 구성원들이 특정 직무의 역량에 대해 같은 의미로 역량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을 명확하게 한다는 것 .

- 역량을 공통 언어로 이해하는 실천 가이드

- 도출된 역량의 타당화와 검증의 단계

- 도출된 역량을 실제로 사용하려면 전문가 등 제삼자에 의해 객관적으로 적합성이 검증되어야 하고 , 역량에 기본적인 분석 기본적인 분석 대한 검토가 끝나면 행동지표에 대해 검토함

- 적합성 검증을 통해 역량모델의 보완이 이루어지고 , 다시 최종 의사결정자의 승인을 거쳐 역량이 최종 결정되며 역량의 수준도 결정됨

- 역량모델이 확정되고 , 인사 , 연수 시스템 등 제반 인적자원관리 시스템과 연계하여 역량기반 인적자원관리를 수립함

역량모델링과정 . 현대인적자원관리 , 한인수 , 2014. p89

3) 역량기반 인적자원관리

- 역량 모델링을 기초로 하여 여러 인적자원의 기능이 수행되는 것을 역량기반인적자원관리라고 함

- 모집 선발, 역량개발 , 경력관리 , 역량 고과, 역량기반 보상 등 다양한 인적자원관리가 역량을 기초로 이루어지며 , 역량기반 기본적인 분석 인적자원관리는 경영전략에 기초하고 있으므로 기업성과와 연계성이 높다는 점에서 기존의 인적자원관리에 비해 차별적 우위를 지니게 됨

)역량기반 인적자원관리. 현대인적자원관리, 한인수, 2014. p94

기본적인 분석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개미의 공간

니콜라스 다바스(Darvas)

오늘 포스팅은 가장 기본적인 박스(Box)이론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한다.

주가의 파동은 일정한 가격폭에 따라 움직이는 습성이 있고 그 폭은 하나의 상자(box) 모양을 형성한다는 이론이며, 이러한 박스 이론을 창시한 사람이 바로 니콜라스 다바스(Darvas) 이다. 일전에 다바스 박스 지표 관련하여 포스팅 한 내용이 있는데,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시길.

추세보조지표 - Darvas Box, 박스권 지표

​이 내용은 티스토리 블로그 기준 2019년 11월 08일에 작성이 되었습니다.​매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

니콜라스 다바스(Darvas)는 박스이론의 창시자로써,

처음 트레이딩을 시작할 때 기본적인 분석, 저평가된 주식 또는 실적이 좋은 성장주에도 투자를 해보았지만 번번히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보고 기술적 분석에 집중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바스는 결국 주가는 일정한 가격 구간(박스)를 만든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박스권 상단을 상승돌파하면 매수 포지션을 , 박스권 하단을 하락돌파하면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매매의 밑바탕에는 개별 종목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재무제표 및 기타지표)들도 중요한 기준이었다고 한다.

다바스(Darvas)가 박스권 매매를 통하여 구사하였던 전략은 '에버리징' 이었다고한다.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는 순간 최대한 상단과 가까운 가격으로 비중의 20%를 매수, 그리고 추가상승이 나오면 40%매수, 그다음 추가 상승이나오면 40%를 더매수하였으며, 매입시에는 항상 손절매가를 중개인에게 제시하여 자동적으로 매도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다바스의 투자방식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1. 기술적 분석 이전에 기본적 분석을 통한 좋은 성장주,실적주에 대한 필터링

2. 박스권을 벗어나 상승하는 종목에 에버리징(불타기) 매수 전략

3. 손절매 기준을 철저히

4. 여러종목에 분산투자하지 않고, 확실한 흐름이 나오는 1-3종목에 집중투자.

5. 상승하는 종목은 매번 갱신되는 손절매(이탈가격대)를 이탈하면 바로 매도한다.

또한, 다바스는 가격박스가 '피라미드' 형태를 띄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는데, 가장 큰 박스 상단에 주가가 위치하고 있으면 합격점수를 주었다고 한다.

위의 내용을 곧이 곧대로 한국 증시의 개별종목에는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긴한다.

어느정도 상승추세가 만들어지고 있는 증시면 모르겠으나, 지루한 횡보장이나 하락추세에 있는 장세에서 박스권 돌파매매의 한계는 있기에.

하지만 항상 기본기가 중요하다고 했던가 그래도 기본적인 박스권 매매에 대해서 언급을 해보려고한다.

박스권 매매

■ 박스권 매매의 기본

일반적으로 박스권은 추세에 있어서 "비추세" 를 의미한다. 일정 가격대의 고점/저점을 만들며 주가가 추세를 보이지 않고 횡보를 하고 있다는 의미.

해당박스안에서는 주가는 자유롭게 움직이며, 패턴으로는 직사각형 패턴 이라고도 이야기를 하는데, 매도세력이나 매수세력이 균형을 이루고있는 자리라고도 볼 수있다.

이러한 박스는 거래량이 죽는 구간도 있고, 꾸준히 거래량이 나와주는 거래량밀집구간 형태의 박스도 있는데,

보통 거래량 밀집구간에서의 박스는 힘을 응축하는 자리라고 볼 수 있다.

즉 박스권 매매에서 등장하는 유형은 크게 2가지이며, 이 두가지에 대한 기본적인 개요와 매매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1번 Case. 거래량이 죽는 구간으로부터의 박스권 돌파

2번 Case. 상승 파동(추세) 이후 박스권 형성&돌파

총 2가지의 박스권 돌파를 예로 들어볼 수 있겠으며,

기본적으로 전제되어야하는 것은 꿈개미가 항상 강조하는 거래량이다.

점수가 높은 박스권 돌파는, 박스 구간내의 거래량보다 훨씬 많은 거래량 또는 거래대금이 터져주면서 상방돌파가 나와주는 경우이다.

두가지의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돌파하는데 있어서 거래량이다.

거래량을 수반한 돌파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거래량없이 돌파하는 경우가 있는데..

차트를 예시로 한번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자연과환경 일봉차트

자연과 환경 2017년 일봉차트를 보게되면, 총 3개의 크고 작은 박스권이 되는데, 다바스(Darvas) 박스 이론상 피라미드 형태의 박스구간에 위치한 주가를 좋은 위치라고 했었다.

따라서, 상단선에 위치한 부분이 자연과환경차트의 C구간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A,B,C 구간에서 크고작은 박스권 돌파를 보여주는 거래량 실린 양봉이 출현을 하는데..

1번 Case 의 경우는 A구간, 2번 Case의 경우는 B,C 구간이라고 볼 수있다.

또한, 다바스(Darvas) 말대로라면 C>B>A 순으로 구간별 돌파 양봉의 중요도를 표시 할 수 있겠으며,

꿈개미 개인적으로는 C 구간도 좋지만, 터져주는 거래량이나 위치로 보았을 때, (C=B) >A 의 중요도를 표시해볼 수 있겠다.

고려시멘트 2018년 일봉차트

고려시멘트 일봉차트에서도 박스권 돌파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A에서 등장한 박스권 돌파베이스는 2월달 상승 파동이 나오고 난 뒤의 눌림목이고, 이후 재차 상승파동이 나오면서 해당 고점을 돌파를 한다. 즉, 2번 기본적인 분석 Case 의 박스권돌파라는 뜻.

A구간에서 발생한 돌파라인은 이후 5,6,7월에 지속적으로 하단 지지력을 형성하는 것을 볼 수 가있다.

이후 B에서도 작은 박스권 돌파가 나와주지만, 익일 바로 하락이 나왔다. 진입을 했다라면 손절이 나왔을 구간이다.

YBM넷 일봉차트

최근 온라인개학으로 강세를 보여주었던 YBM넷 일봉차트이다.

박스권 돌파매매가 여러번 등장을 하면서 다바스(Darvas)가 이야기한 피라미드 형태의 박스권이 나와준다.

하지만, 해당 종목을 박스권 돌파 매매로 단기적 스윙으로만 접근을 했다면, B구간의 돌파를 제외하고는 A,C,D 모두 손절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박스권 돌파매매라고해서 항상 시세가 나와주는 것은 아니라는 증명을 위해 들고와보았다.

결국 이러한 YBM넷과 같은 차트에서의 손절없이 수익을 노리기 위해서는 조금 넓은 구간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아마, 스터디자료를 받아보시는 분이라면 YBM넷의 경우 어디서까지 열어두고 하단지지력을 테스트 할 수 있는지 알고 계실 수 도있다.

비씨월드제약 일봉차트

[투자] 공부하는 사람

지지선과 저항선은 차트를 분석하는 기법 중에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가장 널리 사용하고 있는 기법입니다. 차트에 단순히 선을 긋는 일 만으로도 그 자체로 매매의 기준으로 삼을 수가 있으며 더 나아가 가격의 다음 행보를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본인의 매매 스타일에 따라서 투자자마다 다양한 차트 보조지표를 사용하는데, 지지선과 저항선은 가장 기본이 되는 기법이며 직관적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차트를 분석할 때 가장 처음 생각해보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지선과 저항선

지지선과 저항선은 말 그대로 가격이 더 떨어지지 않도록 지지하거나, 더 오르지 못하도록 저항의 역할을 하는 가격 수준을 선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시장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싸다고 생각하는 가격에 도달하게 되면 매수세가 강해질 것이기 때문에 주가는 그 가격 아래로 쉽사리 내려가지 못하며 이 상황이 바로 지지의 개념입니다. 반대로 시장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비싸다고 생각하는 가격에 도달하게 되면 매도세가 강해질 것이기 때문에 주가는 그 가격 위로 쉽사리 올라가지 못하며 이 상황이 바로 저항의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트레이딩뷰 : LG화학 주식 일봉 차트(지지의 개념)

특히, 한두 번 지지에 성공한 가격대는 투자자들로 하여금 그 가격대가 싸다고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어 가까운 미래에도 그 가격대에서 지지가 성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위의 LG화학 주식 차트의 예시에서 1번과 2번 동그라미 부분의 지지를 확인한 후, 지지선을 그어 놓았다면 이후에 3번 혹은 4번 동그라미 부분에서 매수 포지션을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한두 번 저항받은 가격대는 투자자들로 하여금 그 가격대가 비싸다고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어 가까운 미래에도 그 가격대에서 저항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의 삼성전자 주식 차트의 예시에서 1번과 2번 기본적인 분석 동그라미 부분의 저항을 확인한 후, 저항선을 그어 놓았다면 이후에 3번 혹은 4번 동그라미 부분에서 매도 포지션을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은 과거에 지지 혹은 저항에 성공한 경험이 많을수록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2~3번 지지에 성공한 지지선보다는 과거에 10번 이상 지지에 성공한 지지선의 가격대는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속에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다를 테니까요.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주식 일봉 차트(저항의 개념)

지지선, 저항선의 기울기

위의 예시들처럼 지지선과 저항선이 가격 기준으로 수평으로 형성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수평으로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생기는 경우는 가격에 대한 의미부여로 형성되는 일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주식 중 삼성전자의 경우 10만 원이라는 투자자들이 부여하는 의미가 심리적인 벽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10만원 근처 가격대에서 수평 저항선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트를 살펴보면 이런 수평 지지선 혹은 수평 저항선보다는 기울기가 있는 지지선 혹은 저항선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주식 일봉 차트(기울기가 있는 저항선)

위의 예시의 경우 저항은 어느 한 가격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하락 추세를 따라 차트의 저항 가격도 하락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추세의 개념이 포함되어 있어 하락 추세선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래의 예시의 경우 지지가 어느 한 가격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상승 추세를 따라 차트의 지지 가격도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를 상승 추세선이라고 합니다.

트레이딩뷰 : 미국 주식 마이크로소프트 일봉 차트(기울기가 있는 지지선)

지지선과 저항선 그리는 방법

일반적으로 지지선은 의미 있는 저점을 서로 연결하여 그리며, 저항선은 의미있는 고점을 서로 연결하여 그립니다. 여기서 문제는 어느 저점과 어느 고점이 의미가 있는 것이냐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지지선을 그렸는데 미래에 내가 그렸던 지지선에서 정확히 지지가 일어났다면 그것은 잘 그린 지지선이 기본적인 분석 되는 것이고, 저항선을 그렸는데 미래에 내가 그렸던 저항선에서 정확히 저항이 일어났다면 그것이 잘 그린 저항선이 되는 것입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을 잘 그리는 방법은 본인이 꾸준히 지지선과 저항선을 그려보고 모니터링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단, 1분 봉, 15분 봉 등 짧은 시간의 차트에서는 지지선과 저항선이 다른 시간대 차트보다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시간이 짧은 봉일 수록 개인 혹은 기관의 변덕에 차트가 쉽게 그려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지선과 저항선을 그리는 연습은 최소 4시간 봉이나 일봉 수준에서 기본적인 분석 하시기 바랍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의 관계

한번 지지선이였던 녀석이 어느 순간 저항의 역할을 하기도 하며, 반대로 저항선이였던 녀석이 어느 순간 지지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은 특히 수평지지선 혹은 수평저항선에서 자주 일어나는 현상인데, 넘지 못했던 산을 한 번 넘게 되면 그 산이 쉬워보이는 사람들의 심리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저항선에서 지지선으로) 트레이딩뷰 : 대주전자재료 주식 일봉 차트(지지선에서 저항선으로)

이처럼 지지선이 뚫리게 되면 그 선은 저항선의 역할을 하며, 저항선이 뚫리게 되면 그 선은 지지선의 역할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지지선 혹은 저항선이 뚫렸다고 해서 의미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 지지선이 뚫렸다고 해서 그 선이 무조건 저항선이 되는 것은 아니니 이것을 무슨 법칙처럼 여기지 않도록 유의해주세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지지선과 저항선은 무슨 법칙 같은 것이 아닙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은 매매의 기준을 잡기 위해서 그리는 것이지 수학 공식처럼 딱 떨어질 리 없습니다. 차트는 시장이 그리는 것이지 우리가 그리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는 시장이 던져준 상황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잡고 그 기준대로 매매해야 한다는 사실! 그 기준을 정할 때 내 맘대로가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파악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기준을 잡는 것이 차트 분석이라는 점 잊지 마시고 열심히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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