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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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식시장에서 동시호가기간중 주문행태와 가격발견기능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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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호가란? 동시호가 뜻, 시간, 주문방법 정리(SD 바이오센서 상장 대비 공부)

시간대도 너무 많이 나뉘어져 있고,
나같은 소액으로 적금처럼 하는 사람은 크게 신경쓸 개념이 아니라 생각되어
찾아보고 이해하는 걸 멀찍이 미뤄뒀었다.

근데, 공모주를 하다보니
매도 타이밍을 잡기 위해선 상장 당일 장전 거래(장전 동시호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을것 같더라.

그래서 SD 바이오센서 상장 대비 첫 단추로, 동시호가에 대해 정리 해본다.

먼저, 주식 거래 타임테이블을 정리해보자면.

8:30~8:40 장전 시간 외 종가(전일 종가)거래
8:30~9:00 장전 동시호가 시가 결정
9:00~15:20 정규 시간
15:20~15:30 장후 동시호가 종가 결정
15:30~15:40 장후 시간 외 종가(당일 종가) 거래
16:00~18:00 시간 외 단일가 거래 종가 +10%~(-10%) 범위 내 체결 가능(시간 외 상&하한가)

상장하는 주식은 전일 거래가 없으므로,
공모주첫 단추인 장전 동시호가 상황 을 유의깊게 지켜봐야하는 것 같다.

1. 동시호가 개념

동시 호가란, 해당 시간 내 들어온 여러 호가를 모두 모아 한 시점에 발생한 것으로 간주 한다는 의미이다.
즉, 8:30~9:00, 15:20~15:30 투자자들이 건 매수&매도 호가를
즉각적으로 거래 체결을 해주지 않고 10분, 30분간 모아 9:00, 15:30에 동시에 호가된 것으로 본다.

2. 거래 체결 방식

장전&장후 일정 시간 동안 호가를 받은 후,
해당 매수&매도 주문들 중 거래가 체결 될 수 있는 짝을
가격우선원칙&거래량우선 원칙에 따라 매칭한 후,
해당 거래들이 체결될 수 있는 단일가
동시에 거래를 체결 한다.

쭉쭉쭉 매칭해나가다가, 마지막으로 매칭되는 거래쌍의 매수&매도 호가 중
전일 종가(당일 시가)와 가까운 금액으로 동시 호가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9시 그리고 15:30에 동시에 거래가 체결된다.
이 때, 해당 가격보다 높은 매도 금액이나 낮은 매수 금액을 호가한 경우 거래가 체결되지 않는다.


거래가 체결되는 가격이 바로 그날의 시가&종가가 된다.

3. 도입 이유

호가를 모두 한 데 모아 가장 많은 양을 체결시킬 수 있는 단일가를,
전일 종가&당일 시가와 비교하여 정한다는 점에서
동시호가는 주가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치 라 볼 수 있다.

4. 동시호가 주문 넣는 방법

동시호가 시간대(8:30~9:00, 15:20~15:30)에 주문창에서

정규 시장 주문과 같이 희망하는 가격 (지정가)동시호가 수량 을 적어 매도&매수 주문을 넣으면 된다.

5. 동시호가 창 보는 방법

동시호가 시간대에 호가창은 정규시간과 조금 달라진다.

동시호가는 정규시간과 달리 호가창에 3단의 호가 만을 보여준다.
물론 이 외의 가격으로도 호가를 할 수 있지만, 매칭(거래체결) 확률이 낮아지게된다.

3단 호가에 걸려있는 매수&매도 주문(호가, 주문량)과
시가&종가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격 및 예 상 체결량 을 보여준다.

위에 세줄이 매수 호가, 아래 세줄이 매도호가이고,

그 옆으로 나와 있는 막대그래프가 해당 호가에 걸려있는 주문량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조금 이상하게 예상 가격 및 체결량을

우측 상단을 맨 마지막까지 스와이프해야 보이도록 해놨다.(사진 붉은 박스 참고)

신한금투 장후 동시호가 창. 호가가 3단으로만 보인다.

그리고 9시, 15시 30분이 되면 동시호가 시간대에 접수된 매수&매도 주문 중,
체결 가능한 주문들은 동시에 거래가 체결된다.
(같은 시간에, 같은 가격으로 거래가 된 것이므로 시가&종가로 거래량이 뻥 튄다.)

호가 동시호가 호가단위 "호가 뜻, 이렇게 이해하세요"

안녕하세요:) 그것이 궁금하다입니다. 오늘은 호가와 동시호가, 호가단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호가 뜻, 동시호가 뜻, 호가단위 뜻, 동시호가 활용 방법, 동시호가 시간에 따른 거래 방법, 호가단위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미국의 호가단위, 자주 하는 질문 등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으니 참고해주세요.

늘 말씀드리지만 주식 용어를 알아야 호재가 나타나거나, 악재가 나타났을 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용어를 모르면 특정 이슈가 발생했을 경우 그 이슈가 내가 들고 있는 종목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건지, 안 좋은 영향을 준다는 건지 모를 수 있어요. 또한 주식 용어를 통해 주식 시장의 흐름과 주식이란 것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식은 자금과 정보 싸움이지만 이는 우리가 노력한다 해도 일정 부분 한계가 있기 마련이에요. 때문에 다른 능력을 키워 리스크를 줄여나가야 합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주식 용어 공부예요. 각설하고 호가, 동시호가, 호가단위를 알아보겠습니다.

호가-동시호가-호가단위가-적혀있는-칠판

호가-동시호가-호가단위

1. 호가 뜻
2. 동시호가 뜻
2.1. 동시호가 제도가 존재하는 이유
2.2. 동시호가 매매 종류 및 시간
2.3. 동시호가와 주식 매매 체결 4가지 원칙의 관계
2.3.1. 가격우선 원칙
2.3.2. 시간우선 원칙
2.3.3. 수량 우선 원칙
2.3.4. 위탁매매 우선 원칙
3. 호가단위 뜻
3.1. 호가단위가 존재하는 이유
3.2. 호가단위가 주식시장에 주는 영향력
3.3. 미국 주식은 호가단위가 어떻게 될까?
4. 자주 하는 질문
4.1. 동시호가 주문 방법이 뭔가요? 그냥 원래대로 하면 알아서 되는 건가요?
4.2. 동시호가 주문 시 매수세가 강한 종목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4.3. 동시호가 거래를 할 때 상한가로 체결될 수 있나요?
4.4. 호가창을 보고 싶으면 어디로 들어가야 하나요?
4.5. 호가를 보면 매수/매도 수량이 어떤 가격에서는 빨간색, 어떤 가격에서는 파란색, 어떤 가격에서는 검은색이던데 무슨 의미인가요?
4.6. 해외선물을 하다 보면 1 틱이란 용어가 나오던데 호가단위와 같은 말인가요?

1. 호가 뜻

주식시장은 중고시장과 같습니다. 정해진 가격이 있는 게 아니라 물건을 사고 싶은 사람과 팔고 싶은 사람들 간의 거래로 인해 돌아가는 곳이에요. 이때 사는 사람은 비싸게 팔고 싶고 파는 사람은 싸게 사고 싶겠죠? 매도자와 매수자 사이에 심리전, 이것이 바로 호가입니다.

사람들이 호가를 헷갈려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정확히 지칭하는 바가 무엇인지 애매하기 때문이에요. 호가는 주식시장에서 매매거래를 위해 매수 또는 매도의 의사표시를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호가의 의미를 주식의 가격, 즉 주가로 더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호가창을 보면 시가, 고가, 저가, 거래량, 잔량, 상한가, 하한가, 실시간 체결량 등의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누가 얼마에 매수 주문을 걸었는지, 누가 얼마에 매도 주문을 걸었는지 확인할 수 있죠. 이런 행위를 호가라고 해요.

정리하자면 호가는 '주식의 가격' 또는 '주문을 체결했다'는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거래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내가 얼마에 팔아야 현명하고, 얼마에 사야 효율적인지를 알려주는 의미가 더 강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투자자들은 호가를 지칭할 때 흔히 "주식을 호가하다", "호가를 부르다", "호가를 제시하다"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아직도 이해가 안 되시나요? 그렇다면 "나는 이 가격에 팔 거야", "나는 이 가격에 살 거야"를 지칭하는 용어가 호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러한 호가를 보여주는 곳이 호가창이에요. HTS(홈트레이딩 시스템)나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을 보면 호가창이라고 있으니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2. 동시호가 뜻

동시호가는 정확히 같은 시간에 같은 호가로 들어온 주문을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쓰이는 동시호가의 의미는 조금 달라요. 우리가 사용하는 동시호가의 의미는 일정 시간 동안 주문을 한데 모아 적절한 가격에 동시 체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정규시장이 개장하는 오전 9시의 거래를 예로 들 수 있는데요. 주식시장에서는 정규장 개장시간인 오전 9시 이전(8시 30분)부터 주식 주문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30분 동안 매수주문과 매도주문을 동시에 받는 거죠. 하지만 이때 실제 거래가 체결되지는 않아요.

정규장이 열리는 오전 9시가 되면 누적된 매수주문과 매도주문을 분석해 가장 적절한 가격(=동시호가)을 계산한 다음, 동시호가 정해진 가격으로 한꺼번에 거래를 성사시킵니다. 정규장이 열리기 전 30분 동안에는 주문 시각과 관계없이 모두 같은 시각에 주문을 접수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철수가 8시 30분에 주문을 신청했고, 영희가 8시 50분에 주문을 신청하더라도 두 사람 모두 같은 시각인 9시에 주문을 신청한 것으로 간주하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일정 기간 동안 주문을 같은 시각에 낸 주문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동시호가, 즉 "동시에 호가를 부른다 또는 동시에 호가를 체결한다"라고 부르게 된 것이죠.

2.1. 동시호가 제도가 존재하는 이유

아시다시피 국내 주식시장은 정규장을 기준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입니다. 증권시장은 코인 시장처럼 거래 시간이 24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자고 있는 사이 호재나 악재가 발생하면 장 시작 전에 주문이 폭주하는 경우가 생기곤 해요.

이때 주문을 순서대로 체결하면 거래가 원활하게 진행되지도 않고 갑작스러운 주문 폭주로 인해 주가가 왜곡될 우려가 있습니다. 한 마디로 실제 주가가 상승할 호재나 이슈가 없는데 주문 폭주로 인해 주가가 급등할 수도 있는 거죠.

이러한 이유로 동시호가 매매 또는 단일가 매매 제도가 만들어진 거예요. 시장을 올바르게 돌아가게 하기 위한 장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2. 동시호가 매매 종류 및 시간

동시호가 매매 종류는 장 시작 전 동시호가와 장 마감 전 동시호가로 나눌 동시호가 수 있습니다. 장 시작 전 동시호가는 정규 시장이 개장하는 오전 9시 이전 30분(오전 8시 30분~9시), 장 마감 전 동시호가는 정규 시장이 마감하는 오후 3시 30분 이전 10분(오후 3시 20분~3시 30분) 동안 거래가 진행돼요.

위에서 말씀드렸듯 장 시작 전 동시호가의 거래 체결은 장이 열리는 오전 9시에, 장 마감 전 동시호가는 오후 3시 30분에 거래가 체결됩니다. 8시 30분에 호가를 제시했건, 8시 47분에 호가를 제시했건, 3시 24분에 호가를 제시했건 모두 동일한 시각에 가장 적절한 하나의 가격으로 거래가 성사되는 거예요.

이런 동시호가를 왜 활용할까요?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정규시장에 거래를 체결할 수 없을 경우이고, 두 번째는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나 새로 진입하려는 종목과 관련된 호재 또는 악재가 예상돼 시장이 폭주할 것이라 판단할 경우예요. 동시호가를 활용해 후딱 사버리거나 빨리 파는 겁니다. 그래야 손해를 보더라도 덜 볼 수 있고, 수익을 보더라도 더 볼 수 있는 거죠.

주식-매매-체결-4가지-원칙이-적혀있는-칠판

주식-매매-체결-4가지-원칙

2.3. 동시호가와 주식 매매 체결 4가지 원칙의 관계

동시호가는 대체 어떤 근거로, 어떤 거래가 우선 채결되는 걸까요? 앞서 동시호가는 같은 가격, 같은 시각에 동시 체결되며 가장 적절한 하나의 가격으로 거래가 성사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는 주식 매매 체결 4가지 원칙에 근거한 거예요.

아시다시피 주식시장은 허술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장치가 마련돼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주식 매매 체결 4가지 원칙이죠. 동시호가는 이 4가지 원칙에 근거해 거래가 체결되는 거예요.

주식 매매 체결 원칙은 한국거래소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결정하기 위해 마련한 장치로 가격우선의 원칙, 시간우선의 원칙, 수량 동시호가 우선의 원칙, 위탁매매 우선 원칙으로 총 4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가격 → 시간 → 수량 → 위탁매매 순으로 거래 체결의 우선권을 지니고 있어요.

2.3.1. 가격우선 원칙

가장 먼저 체결 우선권으로 인정되는 것은 가격입니다. 매수가가 높은 주문일 수록 매도가가 낮은 주문일 수록 우선권을 지니고 있어요. 쉽게 말해 가격우선 원칙은 증권시장의 경쟁매매에서 팔 때는 낮은 가격, 살 때는 높은 가격을 호가의 우선순위로 결정하는 원칙입니다.

팔 때는 비싸게 팔고 싶고, 살 때는 싸게 사고 싶은 건 당연하겠죠? 또한 높은 가격에 사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이 당연하고, 낮은 가격에 팔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사는 것도 당연합니다. 때문에 주문이 빨리 체결되기를 희망한다면 매수 호가는 높게, 매도 호가는 낮게 설정해야 해요.

2.3.2. 시간우선 원칙

시간우선 원칙은 매매를 성사할 때 같은 가격의 주문인 경우 단 1초라도 먼저 주문을 낸 거래를 우선적으로 체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 초보자라면 이 급박한 상황을 이해하기 어렵지만 주가가 급변하는 상황이나, 선물옵션 거래의 경우 1분 1초가 정말 중요해요.

2.3.3. 수량 우선 원칙

수량 우선 원칙은 동일 가격의 주문에서 호가 접수 시간이 명확하지 않을 때 수량이 적은 호가보다 수량이 많은 호가를 우선적으로 체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정규시장에서는 이 원칙이 적용될 일이 상당히 드물기 때문에 사실상 동시호가 매매 때만 활용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수량 우선 원칙에 따르면 수량 매매단위가 큰 외국인이나 기관 같은 큰 손들의 거래가 소액 투자자들의 거래보다 우선적으로 체결된다는 뜻입니다. 즉, 수량 우선 원칙은 외국인이나 기관 투자자들의 매매를 원활하게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2.3.4. 위탁매매 우선 원칙

위탁매매 우선 원칙은 같은 가격, 같은 시간, 같은 물량의 주문의 경우 외국인이나 기관 투자자들의 거래를 우선적으로 체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개미 투자자와 소액 투자자들은 뒤로 밀려난다는 소리예요. 다만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확률은 상당히 희박하기 때문에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호가단위

호가단위

3. 호가단위 뜻

주식을 거래하다 보면 어떤 주식은 최소 거래 단위가 1원이고, 어떤 주식은 1,000원 단위로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호가단위는 주식의 가격대별로 호가(주문 또는 가격)를 할 수 있는 최소 단위의 가격을 말합니다. 주식의 가격에 따라 주문할 수 있는 가격 단위가 다른데 이를 호가단위라고 부르고 있어요. 호가단위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주식 가격이 1,000원 미만인 경우 1원 단위 ※ 코스피, 코스닥 동일
② 주식 가격이 1,000원~5,000원 미만인 경우 5원 단위
③ 동시호가 주식 가격이 5,000원~1만 원 미만인 경우 10원 단위
④ 주식 가격이 1만 원~5만 원 미만인 경우 50원 단위
⑤ 코스닥 종목 주가가 5만 원 이상인 경우 100원 단위
⑥ 코스피 종목 주가가 5만 원~10만 원 미만인 경우 100원 단위
⑦ 코스피 종목 주가가 10만 원~50만 원 미만인 경우 500원 단위
⑧ 코스피 종목 주가가 50만 원 이상인 경우 1,000원 단위

호가단위를 계산하는 방법은 예를 들어 코스피에 상장된 '가' 종목의 주가가 990원이라 했을 때 호가 단위는 1원입니다. 그런데 이 종목이 1,000원으로 상승했다면 해당 시점부터 호가 단위가 5원으로 변경돼요.

정리하자면 '가' 종목의 주가가 50만 원일 때 50만 1원으로는 주문을 체결할 수 없고 50만 원 또는 50만 1,000원과 같이 천 원 단위로만 주문을 할 수 있는 거죠. 이것이 바로 호가단위입니다.

3.1. 호가단위가 존재하는 이유

호가단위가 존재하는 이유, 주가에 따라 호가단위가 점점 상승하는 이유는 거래의 편의성을 위해서입니다. 만약 100만 원짜리 주식에 1원 단위로 주문을 넣을 수 있다면 1원 단위 주문으로 가득 차서 매수잔량 및 매도 잔량을 확인하기가 힘들어져요. 결국 규모가 큰 종목의 거래를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2. 호가단위가 주식시장에 주는 영향력

호가 가격 단위가 현재의 기준으로 바뀌면서 주식시장에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일단 기존에 1,000원 미만 동전주 또는 저가주의 경우 투기가 심하고 변동성이 심했습니다. 그러다가 호가 가격 단위가 현재의 기준으로 바뀌면서 데이트레이딩, 즉 단타성 투자가 줄어들었어요.

이로 인해 코스닥 시장의 전체 거래대금은 증가한 반면 1,000원 미만 종목의 거래는 감소했습니다. 이는 호가 가격 단위가 크게 개정되면서 투기적 거래, 단타 거래가 어려워졌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결과적으로 호가단위는 주가가 낮아서 세력이 진입하기 쉬운 저가주나 동전주의 주가 변동폭을 낮추고 안정성을 높여주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시장의 질적 수준이 높아진 거죠. 아, 물론 이론적인 설명일 뿐이에요. 실제 주식시장은 워낙 변수가 많기 때문에 절대적인 해결법은 없습니다.

3.3. 미국 주식은 호가단위가 어떻게 될까?

미국 주식도 호가단위가 존재합니다. 2005년도에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가 거래규칙 Rule 612(=Sub Penny Rule)을 만들어 적용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르면 1달러 이상의 주식은 0.01달러 단위로 증가하고, 1달러 이하의 주가는 0.0001 달러 단위로 호가 차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1달러 이상인 종목이라도 평균 매수/매도단가의 계산 허용 단위는 간혹 소수점 4자리까지 나오게 허용하는 경우도 있어요.

4. 자주 하는 질문

호가와 호가창, 동시호가, 호가단위와 관련해 자주 하는 질문을 모아봤습니다. 동시호가 주문 방법, 호가창 보는 법, 동시호가 거래 종류, 동시호가로 상한가 체결하는 법 등 여러 가지 질문들을 추려놨으니 참고해주세요.

4.1. 동시호가 주문 방법이 뭔가요? 그냥 원래대로 하면 알아서 되는 건가요?

동시호가 거래는 장 시작 전 30분, 장 마감 전 10분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거래 자체는 정규시장처럼 하면 되지만 체결 확정 시간이나 체결 금액 등이 정규 시장과는 다릅니다. 즉, 접수 방법은 같지만 체결되는 방식이 다른 거죠.

여기에 동시호가뿐 아니라 장 전 시간 외 종가 거래, 장 후 시간 외 종가 거래, 시간 외 단일가 거래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을 따져가며 수익을 최대화하는 방법, 손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찾아가셔야 해요.

참고로 장 전 시간 외 종가 거래, 장 후 시간 외 종가 거래, 시간 외 단일가 거래에 대한 정보는 제 포스팅 중에 '주식 용어와 함께 알아보는 주식기초상식'(진하게)이라는 글에 정리해놨으니 참고하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 내에 있는 '쏠쏠한_주식·재테크' 카테고리를 통해 들어가시거나 블로그 상단 오른쪽에 있는 검색을 이용하시면 찾으실 수 있어요.

4.2. 동시호가 주문 시 매수세가 강한 종목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HTS나 MTS를 들어가서 '주식 → 순위 동시호가 분석 → 예상체결 등락률 상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 전 동시호가는 확인할 수 있지만 장 마감 전 동시호가는 확인할 수 없어요. 예상체결 등락률 상위에 마감 전 동시호가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4.3. 동시호가 거래를 할 때 상한가로 체결될 수 있나요?

동시호가로 거래를 할 때 상한가로 체결될 수 있어요. 이런 경우를 쩜상 또는 점상(=점상 한가)이라고 하죠. 쩜상을 주식 개장 시간인 오전 9시, 차트에 점이 찍히면서 상한가를 찍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다음날 시가가 상한가로 시작해 장이 종료될 때까지 상한가가 풀리지 않고 마감되는 것이 바로 쩜상입니다.

각설하고 동시호가를 통해 상한가를 달성할 수 있는지는 시장 상황을 봐야만 합니다. 일단 투자자가 상한가로 호가를 넣지 않았다면 당연히 체결되지 않을 거고, 만약 점상으로 장이 시작했다면 호재가 나왔다는 뜻이기에 매도할 사람은 없고 매수할 사람이 넘쳐날 거예요. 이럴 때는 상한가로 주문을 넣어도 체결이 안될 확률이 높습니다.

4.4. 호가창을 보고 싶으면 어디로 들어가야 하나요?

호가를 볼 수 있고 주식 매매를 할 수 있는 호가창을 볼 수 있는 곳은 HTS나 MTS입니다. 증권사 어플 별로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메뉴에서 호가를 누르시면 되는데요. 보통 기본으로 설정돼있기 때문에 들어가면 바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4.5. 호가를 보면 매수/매도 수량이 어떤 가격에서는 빨간색, 어떤 가격에서는 파란색, 어떤 가격에서는 검은색이던데 무슨 의미인가요?

빨간색은 매수 체결, 파란색은 매도 체결, 검은색은 동시호가 주문이 체결된 수량을 말합니다.

4.6. 해외선물을 하다 보면 1 틱이란 용어가 나오던데 호가단위와 같은 말인가요?

틱이라는 동시호가 것은 호가가 움직이는 최소 단위를 말합니다. 호가단위의 변화에 따른 금전적 움직임이 틱 가치를 의미해요. 통상 1 틱은 1만 원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호가와 동시호가, 호가단위와 파생되는 여러 가지 용어를 살펴봤습니다. 주식 용어는 정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 같아요. 호가가 궁금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또 다른 용어가 동시호가 튀어나와 혼란을 가중시키죠.

결국 주식 용어 하나를 이해하려면 다른 용어들도 습득해야만 합니다. 최대한 많이 알아야 한다는 뜻이에요.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스텝을 밟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내 돈을 맡기는 투잔데 성급할 필요는 없어요. 주식 말고도 다른 재테크는 많으니까요.

넷꾼 투자이야기

ㆍ시간순서를 제외시키고, 가격우선후 주문량우선으로만 체결시키는 방식입니다.
ㆍ일정시간동안 체결이 보류됩니다.

● 동시호가 시간

(1) 장시작전 8시40분~9시정각
(2) 장종료전 3시20분~3시30분
(3) 시간외단일가 4시~6시 (매10분간격)
(4) 주의,과열,경고 등 특정종목들은 한시적으로 하루종일 매30분간격으로 "단일가매매"를 시행하는데 동시호가와 비슷합니다.
(5) 장중에 급등ㆍ급락할때 보호조치인 VI (변동성완화장치) 걸린 경우도 동시호가와 유사하게 2분간 "단일가매매" 형태로 체결을 보류시킵니다.

ㆍ이 동시호가 동안엔 실시간으로 매수ㆍ매도 체결하지 않고 주문을 모두 받은 다음 동시호가 마지막시각에 한꺼번에 체결시킵니다.

● 동시호가 체결시 정량배분 방식 설명

동시호가에 체결될 때 100주만 체결되는 상황이 많은데 이는 정량배분 방식이 적용되서 그럽니다. 아래 블로그 참고하세요.

주식 동시호가란? 원리 및 체결방식 완벽정리

주식 매매를 하다보면 장중 매매방식과 장이 시작할때와 끝날때의 매매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보통 장이 시작하는 08:30 ~ 09:00분 사이와 장이 마감하는 15:20 ~ 15:30분 사이의

동시호가 허수 잔량 대처법

장 시작전 동시호가 시간대에 갑자기 대량 주문이 동시호가 몇 만주씩 들어오는 것은 다른 이들의 주목을 받기 위한 속임수인 경우가 많다. 코스닥 종목은 이러한 경우가 매일 아침 일어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수 매수 잔량 감지 시에는 전일 매수된 물량을 원칙으로 매도를 생각하고 매매에 임해야 한다. 허수 잔량에 속아서 동시호가때 매수 주문을 낼 경우 세력의 물량을 떠 안게 되고 주가는 단기 급락하여 손실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허수 매도 잔량 감지 시에는 성급한 매도를 자제해야 한다. 물량의 발견은 그만큼 동시호가 시간대에 장 개시 후 형성될 수급을 미리 예측 할 수 있는 변수이기 때문이다.

허수 주문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안되고 해당 주문에 대한 장중 수급 관련으로 인한 주가 상승과 하락을 미리 점칠 수 있으며 오히려 동시호가대에 영향없는 물량이 들어오는 것보다는 훨씬 효과적으로 선택한 종목을 대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오히려 전일 선택한 종목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면 상승과 반등의 기미로 관주해도 된다. 이때 최고가가 형성이 안되더라도 일정 부분 수익이 날땐 매도로 차익실현하는게 바람직하다. 쓸데없는 싸움에 끼어들 필요가 없다.

기관과 외인들이 간혹 매수, 매도 잔량으로 시장 이목을 이끌거나 공포감을 주기 위한 전략을 구사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 역시 참고해야 한다. 코스닥 종목에서는 세력이 최대의 수익을 올리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다. 이런 허수 움직임에 부화뇌동하며 거래 타이밍을 갖는다면 결국 개인은 손실을 피할 수 없다. 허수 잔량을 경계하기 위해서는 장전 잔량과 해당 시점 기준 증가율을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또한 허수 주문을 찾아내기만 한다고 투자 수익을 올릴 수는 없다. 허수 주문을 낸 주체 세력들의 숨겨진 의도를 분석하여 그들의 전략대로 함께 매매하는 것이 최선이다.

허수 잔량은 호가창 거래를 하는 단기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내용으로 해당 개념을 명확히 이해한다면 잦은 손실 위험을 막아 낼 수 있다. 매도, 매수의 힘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것이 매도 잔량과 매수 잔량이다. 단편적으로는 매도 잔량이 많으면 매도세가 강하고 매수 잔량이 많으면 매수세가 강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매수 잔량이 많다는 것은 이 가격대면 주식을 사겠다는 대기 매수세가 많은 것을 의미하지, 모든 매수세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예로 주가 하락시 매도 잔량이 매수 잔량보다 점차 많아지게 된다. 반면 매도 잔량이 매수 잔량보다 많더라도 꾸준히 주가가 상승하면 매도 잔량이 매수 잔량보다 적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매도세와 매수세의 힘을 보여주는 것은 매도 잔량과 매수 잔량이 증가하는 방향. 즉, 잔량의 증가율이라 할 수 있겠다. 장중에 수시로 외인 일별 거래량을 체크하며 거래 타이밍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잔량 분석을 통한 투자전략

첫째. 동시호가에 잔량에 의한 투자 판단은 8시 30분 ~ 8시 59분까지 이어진다. 이때 55분 이후 물량에 대해 집중도를 높여야 한다. 해당 시간 이후 매도 잔량이 급속히 늘어나면 매도세가 강하고 매수 잔량이 급속히 늘어나면 매수세가 강하다고 볼 수 있다.

매수세가 급격히 몰려들면 매도 잔량은 오히려 감소하기도 한다. 장초반 전일 종목을 매도할 타이밍을 순간적으로 9시 5분 ~ 9시 10분 사이에 수익을 내고 빠져나오는 방법을 쓸 수 있다. 시간이 주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단, 홀딩 또는 매도 여부 판단은 시초가 형성 이후 일별 가격 평균율을 확인한 다음. 해당가 근접 가격이 형성되면 무조건 매도 타이밍을 사용하는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지름길이다.

거래량이 동반된 상승이다는 생각에 욕심내며 잠시 홀딩하다가는 해당 시점에 시가 형성이 안된 경우가 많으며 때로 주가가 수급 주체들에 의해서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모른다. 상승시에도 고점에 가까운 가격이 나왔을 땐 당일 일일 평균가가 이미 나왔다고 판단해도 무방하다.

둘째. 매수, 매도 잔량의 증가 방향과 증가율이 중요하다. 단순히 현재의 잔량 수량이 아닌 증가율과 방향이 중요하다. 잔량 절대수량은 다음 기회에 설명할 허수 잔량 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지는 정보이다.

셋째. 강세장에서는 대부분의 종목들이 매도 잔량에 비해 매수 잔량이 많다. 반대로 약세장에서는 매수 잔량에 비해 매도 잔량이 많다.

넷째. 전일 주가가 강세였다면 그 다음날은 고가의 매도 물량이 잔량으로 쌓일 확률이 높다는걸 미리 알고 홀딩 또는 매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다양한 변수 분석과 관찰을 통해 결정하는 시간을 갖어야 한다. 무턱대고 동시호가 거래원의 창구 물량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허수 잔량 분석

허수 잔량은 실제 팔거나 사기 위해 주문을 넣은 수량이 아니고 남에게 보여 주기 위한 주문 물량이기때문에 잔량 분석에 가장 큰 어려움이 있다. 즉, 매수 잔량이 순수한 매수세만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하한가에 넣은 매수 주문 중에는 실제 매수 의도는 전혀 없는 허수의 주문도 섞여 있다면 상한가에 매도 주문을 내 매도세가 강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주가가 상한가에 접근하면 상한가 매도 물량이 갑자기 사라지기도 한다. 반대로 실제 주가가 하한가에 접근하면 이런 하한가 주문은 취소되어 매수 잔량이 급속히 줄어들게 된다. 코스닥 종목에 자주 나타나는 현성이다.

이런 허수 주문은 동시호가 때 특히 많이 발생한다. 매도 잔량이 많아 보이게 하는 허수 주문은 매수세가 들어오지 않게 하여 물량을 더 확보하려는 작전 세력일 수 있다. 반대로 매수 잔량이 많아 보이게 하는 허수 주문은 매수세를 끌어 들여 자신의 물량을 떠넘기려는 매도세력의 작전일 수 있다.

이런 허수 주문은 동시호가 때 특히 많이 발생한다. 매도 잔량이 많아 보이게 하는 허수 주문은 매수세가 들어오지 않도록하여 물량을 더 확보하려는 가전 세력일 수 있다. 반대로 매수 잔량이 많아 보이게 하는 허수 주문은 매수세를 끌어 들여 자신의 물량을 떠넘기려는 매도 세력의 작전일 수 있다.

이런 허수 주문은 동시호가 마감 직전에 주문 자체를 취소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전날 상한가를 쳐서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모인 주식에는 다음날 거의 틀림없이 허수 주문이 나타나게 된다. 이는 전날 상한가로 투자자의 관심을 모은 상태에서 매수 쪽에 허수의 대량 주문을 내 손님을 모은 후 물량을 넘기기 위한 것으로 매도 세력의 일반적인 작전 형태인 것이다. 이 경우 또한 코스닥에 성행하는 세력들의 주된 전략이기도 하다.

허수 매수 잔량 분석

아침 동시호가(9시 이전)에 수십만주가 매수 잔량에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매수 잔량의 증가율이 높지 않은 주식은 매수 쪽의 허수 주문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기본적으로 재료의 가치에 비해 8시 10분 정도부터 과도한 매수 잔량이 깔린다면 허수일 가능성을 높게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재료의 가치가 높더라도 8시 30분 이후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이다. 허수 매수 잔량이 감지되면 매수 물량은 취소되고 매도 물량은 급격히 늘어나서 몇분만에 주가가 급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가령 장전 시작 1~2분 사이에 매도 물량이 매수 물량이 1/10 정도였다가 급격히 그 비율이 축소되어 1/3까지 축소되는 경우, 동시호가 직후 총잔량이 취소되는 현상이 나타날 경우 많은 일반 투자자들도 즉시 매도세에 가담하므로 주가는 단기간에 급락한 후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하락한다. 자신이 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허수의 매수 물량으로 파악하고 장전 동시호가에 자신의 물량을 처분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또한 장전 시작 직전 예를 들어 20만주 가량의 매도 물량이 시작 직후 사라져버리는 낮은 가격의 매수 주문 잔량은 동일 세력의 주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이는 매수 잔량이 많은 것처럼 보이게 하여 매수세를 끌어들임으로서 처분ㅇ하려는 물량을 조금이라도 높은 단가에 넘기기 위한 전략이다. 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시장 참여자라면 매도 물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확인 한 후 또는 허수의 매수 잔량 존재 동시호가 확인 후 매도하는 것이 옳다.

역시 아침 동시호가에 갑자기 대량 주문이 몇 만주씩 들어오는 것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허수 잔량일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실제 대량 주문을 내느 세력은 장전 동시호가 마감시간인 오전 9시 또는 오후 1시 전후 부근에 주문을 내느 것이 보통인데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오로지 체결창에서 들어오는 순간 체결 물량이 진짜 매수 물량인지 매도 물량인지 파악할 수 있기 떄문에 대량 주문 물량이 걸어졌다고해서 매도 매수를 미리 예측할 필요가 없다. 오로지 순간 체결량에서 움직이는 수급 물량만 확인하면 매수 어떤 성격의 물량인지 확인 할 수 ㅣ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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