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 주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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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국내주식 CFD서비스 출시…“자체 헤지로 수수료 최저”

메리츠증권이 오는 9일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CFD란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메리츠증권의 CFD 서비스는 외국계 증권사를 통하는 대부분의 증권사와 CFD 주식 달리 자체 헤지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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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별도의 환전비용을 내며 달러 증거금을 맡겨야 하는 불편을 없애면서 업계 최저 수준의 매매수수료와 이자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 메리츠증권 앱에서 비대면 계좌개설을 통해 CFD 전용계좌를 개설한 후 온라인 거래 시, 업계 최저 매매수수료인 0.10%가 적용된다.

기초자산인 주식에서 발행되는 배당에 대해 외국계 증권사가 일정 부분 차감 후 지급하는 관행을 깨고 배당 전액을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것 또한 장점이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국내주식 2500여 종목을 거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선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11%, 지방소득세 포함)이 적용된다.

최근 CFD 시장도 몸집을 키우고 있다. CFD 계좌 잔액은 2018년 말 총 7404억 원, 2019년 말 1조2712억 원, 2002년 말 4조7807억 원 등으로 증가했다.

CFD 서비스는 현물 주식과 달리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고, 신용융자 또는 담보대출 등 유사 금융상품에 비해 낮은 수준의 증거금으로도 주식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공매도 계약도 할 수 있어 하락장에서도 수익창출과 헤지가 가능하다는 특징도 있다. 단, CFD 주식 일반 주식투자와 비교하면 투자 손실 가능성이 크기에 등록된 전문투자자만 이용할 수 있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총괄 전무는 “CFD는 자본시장에 유동성을 적절히 공급하는 동시에 투자자에게 레버리지와 공매도를 활용한 다양한 투자전략 구사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하반기 해외주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pecial Section

[헤럴드경제=강승연·김현일·김유진 기자] CFD(차액결제거래)의 규제 필요성을 놓고 업계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FD는 투자자가 주식 보유 없이 차액만 결제해 매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실상 개인의 공매도를 허용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최소 증거금 10%만으로도 최대 10배까지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만큼, 대규모 공매도로 이어져 시장을 교란할 가능성이 높다는 비판이다.

또 대주주 양도소득세를 회피할 목적으로 CFD가 악용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주식 보유자가 외국계 증권사로 찍히기 때문에 27.5%의 양도세 납부 의무를 질 필요가 없어서다. 대주주 요건이 내년 4월부터는 10억원, 2021년부터는 3억원으로 변경돼 양도세 회피용 CFD 거래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대량보유 및 공매도 보고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을 소지가 크다는 지적도 있다.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0월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분공시 제도 개선이 CFD 주식 필요하다고 밝혔고, 금융당국도 법령 개선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는 “CFD는 통제와 감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며 “공매도 보고가 제대로 안 돼 악용될 수 있고, (겉으로) 나타나지 않는 공매도로 주가 하락 효과가 날 수 있다”고 비판했다.

CFD 규제 필요성 주장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CFD와 비슷한 주식선물도 보고의무를 지지 않는데, CFD에만 특별한 근거 없이 규제를 적용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CFD는 장외에서 거래될 뿐, 구조나 개념은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선물과 99% 유사한 상품”이라며 “투자 주식에 대한 소유권, 의결권이 없는 만큼 CFD나 주식선물이나 공시의무를 질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CFD가 공매도를 조장한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반박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공매도 숏을 하려면 투자자가 이용하는 증권사와 상대방 사이에 주식을 빌려오는 풀이 있어야 하는데, 주식대차 풀 자체가 한정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에 기관투자자가 쓰던 PBS(프라임브로커서비스)를 나눠 쓰는 개념”이라며 “일각 주장처럼 CFD로 공매도가 큰 폭 증가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다른 업계 관계자는 “당국이 개인전문투자자 자격요건을 완화하고 있지만 정작 CFD 같은 전문투자자 대상 투자상품 규제를 강화한다는 것은 정책 엇박자”라며 “전문투자자 입장에서는 매력 있는 상품이 더 줄어드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해외에서는 CFD를 최초로 도입한 영국을 비롯해 유럽, 일본, 호주 등지에서 CFD가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유럽의 경우 CFD 시장 규모가 1조유로(약 1300조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일본에는 도쿄상품거래소에 CFD 상품이 상장돼있다. 다만, 투명성·소비자 보호 부족 등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다. 지난해 유럽 감독당국은 온라인 CFD 거래소에 레버리지 상한을 30배(기초자산이 가상화폐일 경우 2배)로 제한하는 규제를 적용하기도 했다.

괴물공장 괴물공장

작년말 본격적으로 해외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양도소득세 절감을 위한 방법을 찾던 중 CFD(차액결제거래)라는 상품을 알게 되었다. 해외 주식 매도 시, 이익의 22%의 양도세를 내야 하는 반면 CFD를 통한 해외 CFD 주식 CFD 주식 주식 투자는 이익에 대해 별도의 양도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하지만 개인 전문 투자자 자격이 있는 사람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 바로 이용할 수가 없었고 1년 이상 평잔 5,000만원이라는 자격 조건을 갖춰지는 올해 11월부터 CFD 투자를 계획하고 있었다.

https://m.blog.naver.com/itsbrian87/222207278033

해외주식CFD로 해외주식(미국) 거래해야 하는 이유

해외주식 #CFD 가 무엇인가?? 기초자산이 되는 해외주식 실물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매수와 매도가격 차.

제한된 소수의 전문 투자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었으나 작년 개인 전문투자자 자격 조건 완화와 주식에 대한 관심 증대는 CFD 계좌의 폭발적인 증가로 이어졌고 고위험 상품에 대한 피해 예방과 CFD 주식 조세 형평성을 이유로 지난 4월부터 CFD 상품도 수익에 대해 11%의 양도소득세를 납부하도록 법이 개정되었다.

'잘 나가는' CFD, 양도세 부과 영향은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여전히 실물 거래에 비해 낮은 양도소득세율(11%)이지만 CFD의 경우 일반 주식거래와 비교해 높은 거래 수수료(0.15%)와 일반거래에는 없는 롤오버 이자, 차입 이자로 인해 투자 스타일에 따라 오히려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CFD 주식

해외주식을 분할매수하여 장기 투자하는 나의 투자스타일의 경우에는 어떨까?

인터넷을 뒤져봤지만 구체적으로 어느정도 비용이 발생하는지, 어느정도 수익률이 발생해야 이득인지 계산된 자료를 찾을 수 없었다. 증권사 사이트와 MTS의 내용들을 기반으로 대략적인 계산을 해봤다. 직접적인 CFD 거래를 한 후 비용을 산출한 것이 아니기에 실제 비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으로 참고해주시길 바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64406628984304&mediaCodeNo=257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주식에 따라 증거금 비율과 차입 수수료가 다른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와 같은 국내 주식의 경우 증거금은 20%인 반면 해외 주식인 애플의 경우 증거금은 50% 이고 스퀘어와 같은 비교적 작은(?)회사의 경우 증거금이 100% 이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260YMdRDR90

위 표에 따르면 CFD거래는 현물거래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수료와 금융 비용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CFD 주식 애플 주식 1억원에 대한 롱포지션을 매수하여 1년후 매도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와 금융 비용, 양도소득세등을 계산하면 아래와 같다.

* 이자비용 = SUM(차입수수료 + 매수이율)/365일 * 포지션유지일수

* 거래수수료 = (매수금액 * 매매수수료) + (매도금액 * 매매수수료)

* 주문증거금 = SUM(주문가격 * 계약수 * 종목증거금률 + 매매수수료 + 롤오버이자 + 차입수수료)

계산표를 보면 레버리지 없이 롱포지션으로 장기투자 시, 과도한 금융비용과 수수료로 실물 CFD 주식 거래에 비해 손해가 발생하며, 증거금 50%의 해외주식(애플 등)을 거래하는 경우도 15% 이상의 수익이 나야만 실수익율에서 이득이 있다 는 계산이 나온다.

CFD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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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미 기자
    • 승인 2020.01.30 11:48
    • 수정 2020.01.30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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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금융투자]

      [사진=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기초자산의 보유 없이 진입과 청산 가격에 대한 차액만 현금 결제하는 주식차액결제서비스 Contract for Difference(이하 CFD)를 론칭 했다고 30일 밝혔다.

      CFD는 일정 부분 증거금만 가지고 매수(Long) 뿐만 아니라 매도(Short) 거래를 할 수 있고, 최대 10배 레버리지 효과를 가지고 있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선물과 달리 별도 만기가 없으며 대주주 양도세 비과세 서비스다. 국내상장주식 중 1600여가지의 종목을 거래할 수 있고, 헤지 및 페어트레이딩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CFD는 신용등급 1~5등급의 개인 전문투자자 또는 전문투자자 지위를 획득한 일반법인 및 금융기관이 거래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CFD 서비스는 글로벌데스크로 문의 또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은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문의 하면 된다.

      파생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높은 가격변동성으로 단기간에 투자원금 전부 또는 원금을 초과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파생상품 계좌잔고가 유지증거금에 미달하는 경우 계약의 일부 또는 전부가 강제청산 될 수 있다.

      자산가 ‘빚투’ CFD, 반대매매 급증

      3월 미국 뉴욕 증시를 뒤흔들었던 한국계 펀드매니저 빌 황(황성국)의 아케고스캐피털에 대한 300억 달러(약 34조 원)대 CFD 주식 주식 강제 처분은 차액결제거래(CFD)가 도화선의 하나로 작용했다. CFD는 증권사에 증거금만 맡기면 주식을 실제 보유하지 않고도 가격 변동에 따라 차익을 얻을 수 있는 장외파생상품이다.

      국내에서도 CFD가 고액 자산가의 ‘빚투’(빚내서 투자) 수단으로 떠오르면서 시장 규모가 2년 새 3배 이상으로 확대됐다. 금융당국이 이달부터 최소 증거금 기준을 높이는 등 규제를 강화했지만 최근 증시가 요동치면서 CFD에서 이미 반대매매가 쏟아지고 있어 시장의 충격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9일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8월 말 현재 CFD 계좌 잔액은 4조2864억 원으로 집계됐다. 2019년 말(1조2713억 원)과 비교하면 3.4배로 급증했다. CFD 계좌 잔액은 지난해 11월 처음 2조 원대를 넘어선 데 이어 한 달 만에 4조 원대까지 돌파해 4조 원대 중반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CFD 계좌를 가진 개인투자자도 2019년 말 823명에서 8월 말 현재 6배에 CFD 주식 가까운 4720명으로 급증했다.

      CFD는 증거금만 내면 증권사가 대신 주식을 매매해 차익은 투자자에게 주고 증권사는 수수료를 가져가는 구조다. 투자 위험이 커 금융투자상품 잔액이 5000만 원 이상이면서 연소득 1억 원 이상 등의 조건을 갖춘 ‘전문 투자자’만 거래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증시 활황 속에 고액 자산가들이 CFD를 통해 대규모 레버리지 투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CFD의 최소 증거금 비율은 이달부터 기존 10%에서 40%로 높아졌다. 지난달까지 증거금 1억 원으로 10억 원어치까지 주식을 살 수 있었다는 뜻이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증거금 비율 상향으로 CFD 레버리지 효과가 10배에서 2.5배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며 “전문 투자자 요건도 까다롭지 않아 CFD 규모는 더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CFD 시장이 커지면서 지난해까지 7개 증권사가 CFD를 취급했지만 올 들어 삼성, NH투자, 메리츠증권 등 대형 증권사들이 뛰어들어 수수료 인하 경쟁을 벌이고 있다.

      문제는 CFD도 CFD 주식 주가가 급락할 때 투자자가 증거금을 추가로 채워 넣지 못하면 증권사들이 주식을 강제 처분하는 반대매매에 나선다는 점이다. 빌 황도 이렇게 큰 손실을 봤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실이 금감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CFD 반대매매 규모는 3818억 원에 이른다. 올 들어 증시가 출렁이면서 지난해(1615억 원)의 2.3배 이상으로 늘었다.

      단기간에 급증한 CFD 계좌에서 반대매매가 쏟아지면서 최근 국내 증시의 하락세를 가속화시키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홍춘욱 EAR리서치 대표는 “지난달부터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CFD 반대매매 규모는 더욱 커졌을 것”이라며 “CFD 반대 매물이 급증하면 주가 하락 폭을 더 키우고 반대매매가 또 이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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