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가 활발한 기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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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마켓 매매

중고차 판매절차와 판매시기

급전이 필요해서 급하게 파는 경우가 아니라면 차량의 판매시기를 가장 최적기에 팔 수 있도록 계획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거래가 활성화 되는 시기는 설 명절 및 신학기 시점(2~3월)과 하계휴가 전(6~7월) 그리고 추석대목 및 연도 변경전(10~11월) 시점입니다. 아무래도 거래가 활발한 시기에 차를 파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보증수리기간이 종료가 임박했다면 넘기지 않는 거이 좋습니다. 무상보증기간(주요부품 3년 6만Km 이내)이 종료되면 가격이 떨어집니다. 보증기간 내에 차를 팔게 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더 높은 가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급차량의 신차가 출시되기 전에 처리하자.

신차가 출시되면 구형모델로 취급되므로 중고차 가치가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신차가 출시 되기전 최소한 3개월 이전에 처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차의 실 거래가격을 확인하자

중고차의 시세는 지역별, 딜러별, 차량의 상태에 따라 시세가 다소 높거나, 낮을 수도 있으며 그 달의 시세 변화에 따라 시세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격(소비자가)을 확인하자

신뢰할 수 있는 카서치에서 내가 처분하려는 모델과 같은 모델의 연식과 주행거리가 비슷한 차량의 판매가격을 먼저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판매할 가격을 결정하자.

라인에서 거래되는 실 거래가격은 차를 파는 나의 입장에서 다 받으면 좋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차를 파는 사람은 자신이 생각한 최대의 금액을 생각할 것이고 구입하는 당사자는 최소의 비용으로 구입하려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직거래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딜러가 차를 매입해 판다면 차가 상품화되는 과정(수리비, 주차비, 광고비 등)을 거치기 때문에 당연히 딜러가 매입하는 가격은 차량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5~10%정도의 감가가 이루어 집니다. 위 가격에서 중고차 딜러의 미진을 고려하여 적정한 판매가격을 예상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적 여유를 고려하여 판매처를 정하자

중고차를 판매하는 방식은 개인간 직거래와 매매상사 그리고 수출업체에 매매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하다면 개인 직거래를 통한 판매가 유리합니다.

직거래를 하면 조금이라도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중고차사이트 직거래장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면 매매상사에 판매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중고차 사이트에 내차팔기 문의하여 가격대를 확인한 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 곳을 선택하세요. 일단 제시한 가격은 실물을 보지 않고 일반적인 기준을 제시한 것이므로 차량인수를 위해 딜러가 현장 방문시 차량의상태에 따라서 가격은 더 깍일 수 있습니다. 또한 내 차량을 상사에 위탁해서 파는 방법이 있는데 차량을 운행하면서 차량을 팔 수 있고 차량의 판매시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위탁판매는 차량을 바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차량의 판매가 더딘것이 단점입니다. (위탁도 매방에 상품전시 가능)

불필요한 정비를 하지 않는다.

판매전에 미리 수리를 해서 비용을 들이는 비용보다 중고차 가격을 더 인정받기 쉽지는 않습니다.

수출되는 일부 차량은 가격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로 수출되는 중고차를 매집 하는 중고차수출 업체의 일부 매집 차량은 매매상사에 매입하는 시세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 하는곳도 있습니다. 수출업체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내차가 수출 가능한지 확인하시고 매입가격도 체크해보세요.

계약서 작성

계약서 작성 시에는 차량구매 후 발생 가능한 문제와 A/S에 대한 책임부분도 쌍방 합의로 작성하는것이 바람직하며, 매매상사의 담당자, 차량 매도인의 연락처 등을 기재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구매 당시 주행거리, 사고 유무 등 차량 상태와 책임소재도 꼭 기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간 거래와 매매업자와의 거래는 계약서 양식이 다릅니다.

매매상사를 이용할 경우 반드시 관인매매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며, 개인간 직접 거래일 경우 자동차 등록 관청에 있는 자동차양도증명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명의 변경

구매자에게 명의이전이 되기 전까지는 고식적으로 차량의 소유주가 판매자로 등록되어 있으므로 사고나 과속, 주정차 등으로 과태료가 발생하면 난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명의이전이 완료되어야 기존 차량에 대한 보험 해지 및 자동차세 선납분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명의이전까지 확실하게 마무리를 해야 판매가 완료되는 것입니다.

차량 인도 후 책임은 구매자에게 있음을 명시하세요.

명의이전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소유권이 판매자에게 남아 있어 사고나 속도위반 등의 책임이 전가 될 수 있습니다. 구매자에게 차량을 인도할 때 계약서나 인도증에 인도한 날짜와 시간, 민형사상의 모든 책임을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납된 과태료나 세금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체납된 과태료나 세금이 있다면 명의이전이 되지 않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여 납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등록원 부를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민원 사이트(http://www.minwon.go.kr)에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명의 이전된 차량등록증을 팩스나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법적으로 차량 인수 후 15일 이내에 차량 소유권 이전등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명의 이전등록이 완료되면 확인을 위해 새로 교부된 차량등록증을 팩스나 이메일로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중고차 판매 딜러나 상사에 차량을 판매했을 때 간혹 명의이전을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양수인(구매자)이 이전하지 않고 있을 때 강제이전 절차를 통해 소유권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자동차의 소유권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 양수인이 이전등록을 이행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단, 양수인이 이를 이행하지 않을 때 자동차관리법에는 양도인이 이전등록을 강제신청할 수 있습니다.

판매체크 Tip

차량 판매전, 후 체크해보시면 유용합니다.

(1) 중고차 구매자 확인 -일반 개인 : 명의 이전이 가능한 사람인가? 신용도는 괜찮나? -전문 상사(딜러) : 상사 사업자 등록증 및 딜러 종사원증 일치 확인

(2) 판매전 계약금 주의 차를 잡기 위해 미리 계약금 송금하겠다는 구매자 주의. 차를 보고 매입 가격을 낮추려 할 가능성 다분. 계약 파기시, 위약금 발생 가능! 계약금은 은행 계좌 이체를 통해 선명하게 해둬야 합니다.

(3) 내 차 상태는 확실히 괜찮은가?

(4) 내 차 판매 가격 이정도면 적당한가?

(5) 내 차 차량 등록 원부 조회 필수! 내 차에 미납된 과태료나 자동차세 체납건, 할부, 저당 등이 있다면, 내 차 판매는 물론 이전등록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없다.

코인 가격 펌핑 시기와 거래 활발한 시간대

코인은 주식과 매매방식 및 차트 구성이 동일하지만 크게 다른 점은 ① 24시간 거래를 하다 보니 차트 일봉 생성 시간이 암호화폐 거래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빗썸은 00시를 기준으로 하고, 업비트는 09시를 기준으로 일봉이 생성됩니다.

② 시가총액에 관한 부분, A가상화폐가 A주식과 비슷한 규모의 시가총액이라고 해도 순간적으로 몇십 프로 또는 100% 이상의 펌핑이 가능한 것은 주식은 한국(국내 주식)이라는 곳에서만 거래가 되기 때문에 시총이 무거운 주식을 가격 상승하기(펌핑) 위해선 큰 규모의 자금이 필요하지만, 코인 같은 경우에는 A코인 시총 1조라고 해도 빗썸, 업비트, 바이낸스 등등 수많은 거래소에서 분산된 물량이 거래 되다 보니 특정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가격 펌핑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예를 들면 시총 1조짜리 코인이지만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물량의 비중이 10%로라고 가정하면 시총 1천억 원짜리를 펌핑할 수 있는 것과 같은 경우입니다.

가격 펌핑 및 거래 활발한 시간대

업비트의 경우 위에서 말했다시피 일봉 마감과 시작이 09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09시 전/ 후 로 코인 거래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시세 변동이 심한 시간대입니다. 일명 경주마가 탄생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해당 경주마는 순간적으로 상승 후 몇 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횡보를 할 때도 있지만, 10% ~ 50%가량 순간적으로 상승 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코인 거래가 처음이라면 해당 시간대에 거래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BTC 마켓의 매력과 위험성

업비트

① KRW는 원화 마켓을 말하는 것이고, 원화 마켓은 법정화폐(현금) 입금 후 현금으로 주식 매매하듯이 하면 됩니다.

② BTC는 BTC 마켓을 말하는 것이고, BTC 마켓은 비트코인 으로만 매수할 수 있으며, BTC 마켓에 있는 코인 매도시 현금이 아닌 비트코인 으로 정산됩니다. BTC 마켓의 장점이자 단점 은 비트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A라는 코인을 BTC 마켓에서 매수했고, 가격 변동이 없는 상태로 매도를 했다고 가정" 했을 때, 비트코인이 하락하던 경우였다면 해당 하락분만큼 손실을 보게 되는 구조입니다. 즉 하락장에선 비트코인이 하락 중이니 리스크가 생기는 것이고, 상승장 일 땐 비트코인 상승분만큼 추가 수익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BTC 마켓의 코인들은 호가창 매물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가격 변동이 심하고 큰 금액으로 매매시 한 번에 물량 터는게 힘든 경우도 많습니다.

참고 로 BTC 마켓은 사토시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1 사토시 = 1/1억 BTC입니다. 즉 0.00000001 BTC는 1 사토시를 말하는 것입니다.

BTC마켓 매매

BTC 마켓에서 매수할 땐 원화 마켓처럼 1백만 원, 1천만 원 이런 식으로 입력할 수 없으며, 사토시 단위로 입력한 뒤 원화로 표기되는 금액을 참고해야 합니다.

가격 펌핑 시기

1. 업비트 원화 마켓 상장

종종 BTC 마켓에 있는 코인을 원화 마켓으로 상장할 때가 있습니다. 미리 알 수는 없지만 업비트에서 공시한 후에 일정 시간이 지나고 원화 마켓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때 원화 마켓 상장에 선정된 코인은 최소 100%에서 최대 1,000% 이상의 가격 펌핑이 나옵니다. 물론 시총 작은 코인일수록 큰 가격 상승을 보여주고, 지속적인 상승이 아닌 일회성으로 올랐다가 원화 마켓 상장 시 크게 하락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 메이저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

업비트에 있는 코인이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후오비 등에 상장될 때 가격 펌핑이 나옵니다. 해당 경우는 코인베이스 > 바이낸스 > 후오비 순으로 펌핑의 강도 차이가 있는 거 같으며, 최소 50%에서 200% 이상의 펌핑이 나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 시에 큰 펌핑이 오는 거 같습니다.

출처_코인코_타거래소 상장_지갑 감지

대형 거래소(모든 거래소 동일)에서 코인 상장하기 전 에 해당 코인의 지갑 감지 를 먼저 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 거래가 활발한 기간 상장하는 구조이며, 거래소에 상장됐을 땐 이미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입니다. 때문에 매수 진입 시기는 해당 거래소에서 지갑 감지 했을 때 매수한 뒤 거래소에 상장하기 전에 매도 하는 게 보통의 경우입니다.

지갑 감지는 코인니스, 쟁글, 코인코 텔레그램방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의 종목 및 상장폐지

코인은 주식과 다르게 각각의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자체 심사를 통해 코인을 거래가 활발한 기간 상장 또는 상장 폐지합니다. 상장 폐지하기 전 유의 종목 지정을 먼저 하고 약 7일이 지난 뒤 상폐 여부를 최종 발표해줍니다. 주식과 다른 점은 해당 기간 동안에 매매정지 없이 거래가 활발한 기간 거래가 활발한 기간 평소처럼 거래할 수 있지만 지갑(월렛)을 닫아버리기 때문에 외부에서 가상화폐 입금이 불가능합니다. 즉 이때는 아무리 가격이 올라도 외부에서 코인을 옮긴 뒤 매도할 수 없기 때문 에 몇십 프로에서 몇백 프로의 펌핑이 나옵니다.

하지만 펌핑 시기를 가늠할 수 없기 때문에 공격적인 매매는 위험합니다.

정 리

본문에 말한 내용들은 1분 일 수도 또는 몇 시간 일 수도 있는 가격 펌핑에 관한 내용입니다.

  1. 09시 전후로 펌핑 코인(일명 경주마)이 나온다(업비트)
  2. 업비트 BTC 마켓 코인이 원화 마켓 상장 시 시가총액이 작은 코인일수록 아주 큰 폭의 펌핑이 나온다.
  3.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등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 시 펌핑이 나오지만 상장 전 매수 및 매도하는 걸 추천한다.
  4. 유의 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지정 시 펌핑 나올 확률이 높지만, 안 나올 수도 있고 해당 시기 가 언제인지 예측하기 힘들다.
  5. 업비트 차트 참고

① 왁스(21년 8월 바이낸스 상장), ② 플레이댑(21년 8월 코인베이스 상장), ③ 포튜브(21년 8월 바이낸스 USDT 상장_BTC 마켓), ④ 바이프로스트(21년 8월 빗썸 원화 마켓 상장_BTC 마켓), ⑤ 아이오텍스(21년 8월 코인베이스 상장_BTC 마켓), ⑥ 던프로토콜(21년 4월 업비트 원화 마켓 상장_BTC 차트), ⑦ 플로우(21년 4월 업비트 원화 마켓 상장_BTC 차트), ⑧ 플로우(21년 7월 바이낸스 상장), ⑨ 페이코인(21년 7월 빗썸 원화 마켓 상장_BTC 차트), ⑩ 스택스(21년 4월 업비트 원화 마켓 상장_BTC 차트), ⑪ 아인스타이늄(21년 6월 업비트 상장폐지_저점에서 10배 상승) 등등 업비트에서 차트를 통해 가격 펌핑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해당 내용들은 개인적인 생각이며, 펌핑(가격 상승)은 지속성이 없는 순간적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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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비트코인 거래가 가장 활발한 시간은 목요일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 출시 3주년을 기념해 국가별 이용 통계와 3년간 추진해 온 서비스 개선 노력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업비트는 지난 2017년 10월 출범 후, 현재 국내를 비롯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 글로벌 총 회원 수는 300만 명에 달한다. 이번에 두나무가 공개한 인포그래픽에서는 업비트가 서비스 중인 국가별 다양한 이용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국가별 가장 많이 거래된 암호화폐로는 한국은 비트코인(BTC), 인도네시아는 엘비알와이크레딧(LBC), 싱가포르는 디카르고(DKA)인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량이 가장 많은 요일은 주말이 오기 전인 목요일에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거래가 가장 많았으며, 싱가포르는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에 가장 많았다.

가장 활발한 거래 시간대 역시 한국은 오전 9~10시, 인도네시아는 오후 6~7시, 싱가포르는 오후 5~6시로 나타났다.

업비트를 가장 많이 활용하는 연령대는 30대로 전체 사용자 중 39.78%를 차지했다. 이어 40대(24.08%), 20대(20.1%), 50(11.4%)를 기록했다.

이용자들은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 기반 모바일 접속이 46.2%로 가장 많았으며, 뒤를 이어 PC 웹을 통해 43.5%가 접속했다. iOS 거래가 활발한 기간 운용체계 기반 모바일 접속자는 10.2%에 불과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업비트는 출시와 동시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과 기능을 도입하며 업계를 선도해왔다”며 “향후에도 편리한 거래 기능과 확실한 보안 시스템으로 글로벌 표준 디지털 자산 거래소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거래가 활발한 기간

통화지표(M1/M2)와 부동산 지표의 추이를 통해 예측하는 부동산 전망과 투자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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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서 부동산 공부하는 법 시리즈를 통해 설명을 드렸지만 부동산 공부를 할 때 고려하고, 고민해 보아야 할 요소는 다양합니다. 다양한 Factor 들이 시시각각 부동산 지수에 영향을 미치고 또 이러한 지수들이 결국 매수/매도 심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부동산 전망은 지엽적인 지표만으로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오늘은 약속 드린 대로 그러한 지표들 중 이전 시간에 살펴본 통화량(M1, M2, M1/M2 비율) 지표들이 부동산 지수와 어떤 상관 관계를 가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M1 통화, M2 통화, M1/M2 비율의 의미를 숙지해야 합니다.

앞서 물가 상승과 금리인상 과의 상관관계 그리고 이 때 그 근원이 되는 통화량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

오늘 집중적으로 살펴보려고 하는 M1/M2 비율의 의미만 간단히 복기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게 되면 현금을 보유하려는 비중이 커지게 되고

이에 따라 M1/M2 비율이 높아지게 된다

위의 내용들을 숙지 했다면 바로 비교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M1/M2 비율과 아파트 거래량(서울)

우선 M1/M2 비율과 아파트 거래량의 추이를 살펴 봤습니다. 2006년부터의 자료를 살펴 보았고 거래량 지표는 월별 지표보다 연도별 지표로 보는 것이 추이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

파란색 막대 그래프가 연도별 M/M2 비율의 백분율(%, 왼쪽 세로축)을 나타내고, 주황색 꺽은선 그래프가 연도별 서울의 아파트 거래량(호, 오른쪽 세로축)을 나타냅니다.

두 지표간의 관계가 보이시나요?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M1/M2 비율은 현금 보유 비중을 나타냅니다. 한 발자국 뒤에서(큰 시각으로) 바라보면 두 지표가 거의 유사하게 움직이는 것이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좀 이상한 것 같기도 하죠. M1/M2 비율 즉 현금보유비중이 커지는데 어떻게 거래량이 늘어나지?

이제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2008년을 분기점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8년을 기점으로 M1/M2 비율은 하락을 마치고 상승을 시작합니다. 아파트 거래량은 2008년 이후 국지적으로 상승을 하기는 하나 대세 하락을 멈추고 대세 상승으로 전환하는 시기는 2012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사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쌓여왔던 현금이 2012년에 본격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유입되어 급격한 아파트 거래로 수반되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M1/M2의 상승량은 2012년 이후에 더 가파르게 상승합니다. 20년부터 21년 코로나 발생시기의 M1/M2 비율은 더 크게 상승했고, 아파트 거래량은 21년에 급감했습니다.

저라면 이 그래프를 이렇게 해석할 것 같습니다. M1/M2 비율과 아파트 거래량은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함께 움직이며, 조금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M1/M2 비율이 아파트 거래량에 선행하는 지표이다.

올해 아파트 거래량은 굳이 그래프에 표기되어 있지 않아도 아마 잘 아실 겁니다. 작년 보다 더 급감할 듯 합니다. M1/M2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아파트 거래량은 급감한 20년~22년 이후의 아파트 거래량이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어느정도 예측해 볼 수 있겠네요.

지난 6개월간 LA 다운타운 일대에 발효된 연방 당국의 특정지역 수사권(GTO)이 당초 연장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지난 6일 자연스레 종결되며 자바사장 한인 업주들은 그간 침체됐던 경기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자바시장 한인업주들은 GTO가 만료됨에 따라 현금 거래가 재차 활발해지며 위축됐던 시장경기가 되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일부 한인업주들은 업주들이 예전에 행하던 현금거래 미신고 행위를 재차 답습할 경우 GTO가 또 다시 발효될 것이라는 강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자바시장에 GTO가 발효된 기본적인 사유는 한인 업주들이 1만달러 이상의 현금거래가 발생하더라도 이를 연방 국세청(IRS)에 자진 신고하지 않던 빈도가 누적돼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재차 GTO 발동 사태를 겪지 않기 위해 1만달러 이상의 현금거래가 있을 경우 IRS에 이를 꼼꼼하게 자진 신고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IRS는 매 1만달러 상당의 현금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이를 IRS에 자진 신고할 것을 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인 업주들은 고객의 1명 당 현금 구매 누적액이 매 1만 달러를 초과할 때마다 구매자의 개인 신상 및 구매 정보를 IRS에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을 통해 신고해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한인 업주들은 이러한 IRS의 신고 규정으로 인해 자칫 현금 손님을 잃게 만들 것이라고 우려하며 그동안 신고를 하는 거래가 활발한 기간 거래가 활발한 기간 것을 꺼리게 되는 것이 사실이라고 전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자바시장 일대는 전통적으로 고액 현금 거래가 매우 활발한 편인데 거래 누적액이 발생할 때마다 매번 구매자를 IRS에 신고를 한다는 것이 솔직히 쉽지 않은 일”이라며 “매번 구매할 때마다 자신의 개인 정보가 연방 당국에 신고 된다면 누가 시장을 자주 찾아 현금으로 거래를 진행하려 하겠는가?”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GTO 발효기간 동안 많은 업체들이 현상유지도 어려울 정도로 거래량이 대폭 감소했다”며 “당국이 현금 거래를 무작정 규제할 것이 아니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내놓지 않는 한 이러한 악습은 되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인의류협회는 GTO 발동을 계기로 연방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웍(FINCEN)이 시행한 GTO가 공식 종결됐으나 앞으로 현금거래 관련 규정을 자진 준수하고 1만달러 이상의 현금거래는 반드시 IRS에 자진 신고할 것을 각 회원사 회원들에게 거듭 당부하고 있다.

LA 다운타운은 물론 남가주 한인사회의 생명 줄과 같은 자바시장에 지난 6개월간 이어져온 GTO 사태를 또 다시 겪지 않기 위해서는 한인 업주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함께 개선된 의식이 더욱 필요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 시점이다. 한인 업주들의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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