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스프레드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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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수 IFA자산관리연구소 소장

불 스프레드형

증권사 주가지수연계상품의 경우 리버스 컨버터벌(reverse convertible)형와 90%보장 고수익형 상품은 불 스프레드형 주가하락폭이

각 금융기관별로 꾸준히 판매가 되므로 판매기간을 놓쳤다면 다음에 판매될 상품을 기다리자.

따라서 1년 미만이면 일반과세 1년 이상이면 세금우대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자산이라고도 불리며 보통 KOSPI200과 개별종목이며 기준주가에 따라 주가지수연계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된다.

3) 기준주가결정일: 기준주가가 결정되는 날

4) 가입기간: 발행일~만기일이다.

발행일이 은행에서 보통 말하는 가입일이 된다. (청약기간이 가입일이 아니다.)

보통 은행에서 판매되는 주가지수연동예금은 기준주가결정일=발행일, 만기주가결정일=만기일

증권사에서 판매되는 주가지수연계상품은 위 그림과 같이 달리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5) 이익 참여율 (=수익 참여율)

만기까지 주가지수 상승률이 단 한 번이라도 미리 정해 놓은 지수에 도달하면 만기수익률이 결정됩니다.

이 상품은 주가지수가 일정수준까지 높았을 때 유리합니다. 일정수준이 불 스프레드형 넘었을 땐 넉아웃되죠.. ^^*

[상품사례] 대우증권 54회 삼성전자 넉아웃형 ELS

1) 지수가 만기에 20%이상 상승하거나 6개월안에 한번이라도 삼성전자 수익률이 20%이상 올랐을 경우 무조건

만기 때 주가지수 상승률에 비례해 수익률이 결정되는 상품입니다. 수익률이 일정수준 높으면 최대 수익률이 발생합니다.(넉아웃형과 차이점을 그래프로 비교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상품사례] 대우증권 54회 삼성전자 넉아웃형 ELS

1) 주가지수가 20%이상 상승시: 10.5%

2) 주가지수가 0%~20% 상승시: 수익률*이익참여율(52.5%)

미리 정한 하락 폭 밑으로만 빠지지 않는다면 주가지수가 일정 부분 하락해도 약속한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로, 단기 주가상승 또는 박스권 움직임을 예상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며 여행 그리고 주식공부

빌릴 때는 5% 더 내라하고~ 맡길 불 스프레드형 때는 1% 밖에 안주고, 우리 같은 서민들은 서럽지만 은행이 남는 장사죠.

우리 같은 서민에게는 정보력이 그나마 돈을 불리는 수단입니다.

저도 공부하고 있는 ELS에 대해 같이 알아 보겠습니다.

# ELS 주가연계증권 [Equity-Linked Securities;ELS] 알아보기

녹아웃(Knock-out)형, 불스프레드(Bull Spread)형, 주저리 주저리 다 띠고 불 스프레드형 말 그대로 주가 연계 증권입니다.

ELS 상품가입 시 지수가 만기 때까지 조건에 충족하느냐? 입니다.

ELS는 기준가, 상환조건(%) 단, 두 가지만 기억하십시오.

상품에 따라 조건과 보상은 다르니 잘 보고 가입을 하시면 됩니다.

예시를 들어보자면 증권사에 코스피200 단독 상품 발행했다고 가정했을 경우

# 기준가 200지수(가입 시 불 스프레드형 코스피 200지수가 200이라고 가정)

# 만기/조기상환 2년 / 6개월(90-80-80-70)마다 기준일에 평가함

# 상환기준일: 가입 후 6개월 마다 1일 or 30일

6개월차: 200*90%= 180지수 3.4% 수익

12개월차: 200*80%= 160지수 6.8% 수익

18개월차: 200*80%= 160지수 12.4% 수익

24개월차: 200*70%= 140지수 18.4% 수익

위 상품은 2년 내에 6개월마다 4번의 평가일마다 평가해서 코스피200지수가 만기시 까지 4번에 걸쳐 각 조건 밑으로 안떨어지면 상환할 수 있습니다. 조기상환시 상품은 자동해지 및 수익 수령 됩니다.

# ELS 주가연계증권 [Equity-Linked Securities;ELS] TMI 나만의 꿀정보

#1. 투자에 손실이 싫고 수익을 기대 하시는 분(잭팟성)

주가 흐름을 보고 박스권 일때 불 스프레드형 원금 보장형으로 가십시오.

원금 보장형은 대분분 1년~1년6개월(18개월) 상품으로 조건은 엄청 간단합니다. 단, 조기상환 없다.

- 18개월 내 한번이라도 기준가의 120% 찍으면 만기때 원금+1%

- 18개월 내 한번도 기준가의 120% 못찍었고 100%미만이면 만기때 원금+1%

기준가의 120%는 넘기면 끝 1% 수익입니다. (만기 후 수령가능)

- 18개월 만기 때까지 120%을 한번도 못 찍었고 100%~120% 사이 일 경우 원금+ 1%~10%

기준가 ~ 120% 사이 유지시 1~10%수익 (만기 후 수령가능)

#2 . 공격적으로 단기에 수익을 기대 하시는 분

주가 흐름을 보고 바닥권 일때 원금 비보장형으로 가십시오. 지금 딱 주가가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ELS 가입 시기입니다.

# ELS 주가연계증권 [Equity-Linked Securities;ELS] 종류

#1. 원금보장형 - 보수적이거나 안정적인 투자자

원금이 보장되므로 수익이 작습니다. 조건은 간단하나 수익 극대화 조건은 까다롭습니다.

#2. 원금비보장형 - 공격적인 투자자

원금 손실 위험이 있기 때문에 연6% 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첫 ELS 투자에서 코스피200, 홍콩 H로 6개월에 95% 조건 만족해서 3% 먹었네요

좀 아쉬운게 ELS 수익은 홍어처럼 좀 삮혀야 제 맛입니다.

신규 주식투자자는 워렌버핏 명언, 10계명과 같이 투자하라

뉴스에서 코스프 지수가 좋다고, 은행에서 펀드 수익률이 좋다고, 지인들이 이 종목 올라 갈 것이라고, 친구들이 재테크로 돈 많이 벌었다고, 주변에서 주식 투자에 대한 유혹이 너무 많다. 혹여

주식투자전략 기본, 조엘 그린블라트 마법공식 2가지 지표만으로 연평균 40%수익

조엘 그린블라트는 약20년간 연평균 40%의 수익을 올린 고담캐피탈의 설립자이자 경영 파트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조일 그린블라트의 마법공식을 통해 주식투자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주식

불 스프레드형

[서기수의 돈의 맛과 인생] 부자들은 산 보다는 나무를 본다

서기수 IFA자산관리연구소 소장

서기수 IFA자산관리연구소 소장

예전에 필자에게 ‘선생님…용산쪽 빌라투자는 어떤가요?’라고 질문을 한 수강생이 있어서 핀잔을 주었다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어디 용산구에 위치한 빌라가 한두 채 겠는가?

마찬가지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지금 시기적으로 코스피지수가 2,000포인트를 훌쩍 넘어섰으니 아니지요? 좀 더 있어야겠죠?’라고 질문을 하는 것도 절대로 부자의 마인드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펀드가 1만개가 넘는다는 통계를 본 기억이 있다. 그 많은 펀드가 있는데 막연하게 ‘국내 주식형 펀드’에 가입하고 있어요..라고 하기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느 운용사에서 운용을 하고 있고 주로 어떤 업종이나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고 최근 1년,6개월,한달 수익률은 어떻게 나오고 있으며 수수료나 보수는 어느 정도인지 알고 투자를 해야 한다.불 스프레드형

해외펀드도 마찬가지로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국펀드는 600여 개가 넘는다고 하는데 실제 상담을 해보면 해외펀드는 뭘 가지고 계시나요? 라고 했을 때 딱 나오는 대답은 ‘중국펀드’인데요? 라는 답변이 대부분이다.

중국에 투자를 하더라도 어느 상해나 홍콩 항셍지수나 선전,심천인지 혹은 투자되는 종목은 어느 업종의 주로 어떤 기업들인지와 함께 투자되는 통화는 원화인지 달러인지 중국의 위안화인지 등 아주 구체적으로 들어가야 한다.

ELS(주가지수연계형 증권)에 가입했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

그러데 ELS중에서도 넉아웃형(기초자산이 결산때까지 목표수익률에 한번이라도 도달하면 확정금리를 제공)이나 터치형인지 불 스프레드형(결산시점의 목표수익률을 가입시점과 비교해서 확정금리제공)인지 아니면 박스형이나 디지털형(상승과 하락이 일정한 구간에서만 움직이면 확정금리 제공)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있으며 향후 지수나 기초자산의 주가의 흐름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충분히 예상하고 가입하는 경우를 거의 본 적이 없다.

최근 외국 자본의 대거 투자로 인해서 국내 주식시장이 큰 상승장을 맛보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2,100포인트 문턱에서 번번히 무릎을 꿇고 있지만 상승장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주변을 바라보면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투자자를 거의 본 적이 없고 어느 펀드 매니져의 인터뷰에서도 마땅히 바구니에 담을 만한 종목은 많지가 않다는 애로사항을 읽은 적이 있다.

시장은 가는데 종목은 가지 않는 특이한 장세가 이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절대적으로 시장보다는 종목 위주로 투자를 해야 하고 산(山)보다는 나무(木)를 보는 관점을 유지해야 하겠다.

부동산 시장도 최근 DTI(총부채상환비율)나 LTV(부동산 담보비율)의 완화와 다양한 시장 활성화 대책으로 인해서 급매물이 소진되고 가격이 꿈틀댄다는 기사나 뉴스가 이어지고 있다.마찬가지로 이럴 때 일수록 시장에 편승해서 신중함을 잃은 채 덥썩 투자를 하기 보다는 개별 종목에 대한 특장점과 투자가치를 따지는 자세가 절실하다고 생각된다.

지역내일 | 교육 생활 문화 정보가 어우러진 지역미디어

증권전산, 유화증권 백업센터 구축
한국증권전산(사장 한정기)은 유화증권의 백업센터를 경기도 안양 지역에 구축, 30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백업센터는 주전산센터에 화재나 침수 등 재해가 발생하거나 전산장애로 인해 정상적 가동이 불가능할 경우
30분 이내에 백업시스템으로 전환, 고객서비스를 포함한 모든 업무를 수행한다.

대투증권, 환위험 방어 해외펀드 판매
대한투자증권은 7월 1일부터 10일간 채권형 해외 뮤추얼펀드인 `이머징마켓 채권펀드''와 `미달러 채권펀드''
를 개별 선물환 계약을 통해 환위험을 헤지하는 구조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슈로더 이머징마켓 채권펀드는 동유럽, 아시아, 남미 등 신흥시장 국채 등에 분산투자하는 고수익 추구 펀드로
영국 슈로더투신에서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미달러 채권펀드는 미국 정부기관 발행 채권과 우량 회사채 등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피델리티투신
에서 운용을 맡고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천만원이며 투자기간은 이머징마켓 채권펀드는 1년, 미달러 채권펀드는 6개월이다. 중도환
매도 가능하다.
이들 상품은 선물환 거래로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손 위험을 방어할 수 있는 동시에 선물환 프리미엄으로 연
2% 안팎의 비과세수익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한화증권, 코크렙 CR리츠 예비인가받아
한화증권은 30일 이 증권사 여의도빌딩과 시내 논현동 아이빌힐타운을 대상으로 설계된 `코크렙 제3회 CR
리츠(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주식회사)에 대해 건설교통부가 예비인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한화증권은 "이번 CR리츠의 경우 배당수익이 연평균 10.62%에 달한다"면서 "내달 23일부터 이틀간 청약을
실시하며 한화.대우.현대.SK 증권사에서 접수를 받는다"고 말했다.
CR리츠란 기업의 구조조정용 부동산을 매입 후 재임대하는 조건부방식으로 운용해 얻은 수익을 주주에게 배
당하는 부동산 금융상품이다.

대우증권, ELS 4종 신규 판매
대우증권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나흘간 원금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각각 300억원 규모로 판매하
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중 `불스프레드형'' ELS는 만기 6개월짜리로, 만기일 코스피 200 종가지수가 5% 이상
상승할 경우 수익률이 최고 연 7.5%에 달하며, 지수가 10%까지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이 발생하도록 설계돼
있다고 대우증권은 설명했다.
대우증권은 또 만기 1년에 최고수익률이 연 13.99%에 불 스프레드형 이르는 `상승형''과 만기지수가 발행일지수보다 하락하지
않을 경우 각각 연 6.6%, 7.5%의 수익을 불 스프레드형 제공하는 만기 6개월 및 1년짜리 `디지털 안정형'' 2종도 판매한다고
말했다.

7월부터 대차거래대상 확대
증권예탁원은 다음달 1일부터 증권 대차중개 제도가 바뀌어 코스닥 등록종목중 관리 종목 및 투자유의 종목
도 대차거래대상 유가증권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또 대차거래 단위도 현행 10주(ETF 의 경우 10좌)에서 1주(좌)로 변경된다.
대차거래란 대여자에게 일정기간 이용 수수료를 지급하고 유가증권을 차입하는 제도로 주로 결제 및 차익거
래를 위해 활용되고 있다.
예탁원은 아울러 오는 10월부터 차입 유가증권에 대해 만기.중도 상환 외에도 분할상환제가 적용된다고 덧
붙였다.
예탁원은 "분할상환이 실시되면 대차거래 차입자는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으며 대차가능 유가증권이 늘어나
게 돼 대차시장의 유동성이 제고된다"고 설명했다.

불 스프레드형

주식 워런트 증권 (ELW) 이란?

투자전략
1) ELS의 정의
기초주가지수의 변동에 연동되어 발행회사의 운용성
과와는 무관하게 주가 또는 주가 지수의 움직임에 따라 사전에 약정된 수익률을 확실히
얻게 되는 투자수익이 결정되는 신종 유가증권.
2) ELS의 배경
초 저금리 시대 주식투자자 인구가 400만명에 육박

정부는 2002년 증권회사의 원금보장형 주식 투자 상품을 허용

투자자들의 선호에 맞춘 혼합형 펀드(ELS)탄생
`ELS란?
3) ESL의 특징
● 중위험, 중수익 상품이며 대부분 사모로 발행
● 원금비보장의 상승형 상품이 주로 발행
4) ELS의 종류
①넉아웃(Knock-Out)형
②불스프레드(Bull-spread)형
③리버스 컨버터블(Reverse-convertible)형
④디지털(Digital)형
⑤조기상환형
⑥아시안옵션(Asian Option)형
ELS의 현황
1) 투자수익률
2009년중 상환된 ELS의 경우 연 19.4%의 투자수익률을 시현하였음.
2010년 상반기 상환된 ELS는 연 11.0%를 시현한 것으로 밝혀짐.
2) 원금손실위험
ELS가 고수익을 시현하고 있기는 하나, 원금손실위험이라는 큰 불 스프레드형 리스크를
무시할 수 없음.
주가조정으로 미상환잔액의 ELS잔액이 원금손실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주가 추가 조정시 원금손실 위험에 노출될 ELS는 더욱 증가할 전망
ELS의 장단점
주식에 비해 안정성이 높다.
2)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
3) 중도환매 수수료가 비싸다.
4) 위험이 낮은 만큼 수익률도 낮다.
ELS의 수익구조
ELS 수익구조 예시
(만기 3년, 5차례 조기상환기회, ‘원금손실위험 발생베리어’가 최초주가의 60%이며
최초주가의 85% 이상일 경우 수익이 확정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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