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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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BITDA 용어 이해와 계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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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란? EV는 기업의 시가총액과 순부채를 더해서 산출하는 지표로, 기업의 시장가치를 뜻한다. 계산 방법 : EV = 시가총액 + 순부채 EBITDA란?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는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계산 방법 : EBITDA = 당기순이익 + (법인세 + 이자비용 + 감가상각비) EV/EBITDA란? 기업의 시장 가치를 기업의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의 영업이익이 해당 기업의 시장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지표이다. 즉, EV/EBITDA가 1이라면 1년동안 기업에서 창출한 영업이익으로 해당 기업을 인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

경제 2022. 5. 29. 15:18

BPS란? BPS(Book Value Per Share)란 주당순자산치라는 뜻으로, 기업의 주식 1당 가지는 순자산에 대한 가격을 나타낸 지표이다. 즉, 기업이 활동을 멈추고 파산할 경우 얼마씩 돌려받을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단독으로 이용을 하지 않으며 PBR을 계산하기 위해 이용한다. 같은 업종과 비교하여 BPS를 따져봐야하며 투자해야한다. 계산 방법 : BPS = 순자산(총자산-부채) / 총 주식수

경제 2022. 5. 29. 14:55

EPS란? EPS(Earnings Per Share)은 주당순이익을 뜻하는 것으로, 기업의 순이익(당기순이익)을 유통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한다. 즉, 1주당 얼마의 이익을 창출하였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당연히 EPS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기업이 성장하는걸 알 수 있으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단독으로 별로 사용되지 않으며 PER를 계산하기 위한 값으로 이용되며 동일 업종 기업들의 EPS를 비교해 보면 해당 기업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가능하다. 계산 방법 : EPS = 순이익(당기순이익) / 총 주식수

경제 2022. 5. 29. 14:46

PCR이란? PCR(Price Cash-flow Ratio)는 주가현금흐름비율이라는 뜻으로 주가에 비해 주당 현금흐름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즉, 기업의 자금 조달 능력이나 순수 영업 성과 대비 현재의 주가가 어느 정도인지를 나타내는 지표. 주당현금흐름이 높을수록 PCR이 낮아지는데 낮아질수록 좋은 지표이다. 반대로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PCR이 높아지면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이 없다는 뜻. PER, PBR 등 다른지표와 달리 대략적으로 기준이 되는 값이 없으므로 같은 업종에 해당하는 상대기업의 PCR과 비교하여 투자할 것. 계산 방법 : PCR = 주가 / CPS(주당현금흐름) ※ CPS(Cash flow Per Shar) = 기업의 현금흐름 / 총 발행 주식 수 : 현재 기업이 얼마만큼의 자금력을 가지고 있..

경제 2022. 5. 29. 14:39

PRR이란? PRR(Price to Research Ratio)는 주가연구개발비비율을 뜻하는 것으로, 기술주들의 기업가치평가를 위해 기업간의 비교를 위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흔히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산업 등의 기술주들에 사용된다. 즉, 해당기업의 시가총액에 비해 얼마나 연구개발비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해당 기업의 연구개발비가 높다고해서 성장률이 올라가는 것이 아닌 것을 유의해야한다. 보통 PRR은 5 ~ 10을 기준으로 투자를 판단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은 업종의 상대 회사도 같이 봐야한다는 점이다. 계산 방법 : PRR = 시가총액 / 연구개발비

경제 2022. 5. 28. 00:02

PSR이란? PSR(Price Selling Ratio)은 주가매출액비율이라는 뜻으로, 현재 주가를 주당매출액으로 나눈 값이다. 순이익으로 계산하는 PER과는 달리 매출액을 기준으로 함으로써 저평가된 주식을 찾을 때 사용하는 지표이다. 매출액은 회계 조작이 힘들고 순이익처럼 변동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기업 가치를 안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순 PSR이 낮다고 투자하는게 아닌 PSR이 낮은 저평가주식에서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이 개선되는 것을 확인하여 투자를 하면 좋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즉, 매출액만 높아봤자 순익이 낮으면 별로 좋지 않기 때문. 또한 같은 업종의 PSR도 확인하여 투자할 필요가 있다. 보통 PSR이 1미만인 기업은 저평가된 상태라고 판단하며(캔피셔는 0.75 미만을..

경제 2022. 5. 27. 23:44

ROIC란? ROIC(Return On Invested Capital)란 투하자본수익률을 뜻하는 것으로, 투하자본 대비 얼마의 이익을 벌어들이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보면 된다. 즉, 오로지 영업활동을 위한 자산과 영업활동으로 인한 이익을 가지고 해당 기업의 영업활동 수익성을 나타낸다고 보면 된다. 계산 방법 : ROIC = 세후영업이익 / 영업투하자본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나타내는 영업자산의 수익률 지표로써 동종업계 경쟁사들과 비교하여 해당 기업의 위상을 볼 수 있다. ROIC를 통해 투자 시 유의사항 ROIC가 아무리 높더라도 부채비율이 높거나 유동비율이 낮다면 기업 재무구조가 나쁘다는 것으로, 기업의 위기나 경제위기 상황에서 장기간 버티지 못하고 도산하게 될 우려가 있다는 점이다. ※ 투하자본 ..

경제 2022. 5. 26. 01:36

ROA란? ROA(Return On Asset)은 총자산이익률을 뜻하는 것으로,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즉, 기업의 전체 자산으로 얼마의 순수익을 창출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계산 방법 : ROA = 당기순이익 / 기업의 총자산(자산총계) ROE와의 차이점은 ROE에서는 부채를 제외했던 것과 달리 ROA는 부채를 포함한 총자산을 이용항여 계산한다. 투자 시 유의사항 ROE가 높더라도 ROA가 현저하게 낮다면 기업의 부채가 많다는 뜻으로, 재무건정성이 좋지 않다는 뜻으로 해석해야한다. ROE만 보고도 투자 판단이 확신이 없을 때 ROA를 확인하여 ROE와 별차이 없거나 더 높은면 투자 판단에 긍정적으로 반영하면 좋다.

ROE, EPS, PER 뜻과 공식 (적정주가 계산)

사람들은 저마다 ‘저평가’되고 있는 주식을 골라내기 위해 본인만의 공식을 활용하여 기업의 적정주가를 판단하고, 종목을 스크리닝합니다.
저평가 주식을 찾는 공식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모든 공식에 공통적으로 활용되는 지표가 있는데, 오늘은 ROE, EPS, PER의 뜻과 공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5가지 투자지표

아래 5가지 투자지표 중 오늘은 ROE, EPS, PER에 대해 알아봅니다.

(EV/EBITDA와 PBR에 대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적정 가격을 평가하기 위해 첫 번째로 살펴봐야할 투자지표가 바로 ROE입니다.

ROE는 Return On Equity의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약자로, 내가 투자한 돈으로 이 회사가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뜻합니다(Equity 뜻은 자기자본).

ROE 계산은 당기순이익을 평균 자기자본으로 나누면 되는데,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ROE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여기서 포인트는 ‘자기자본‘을 이용한다는 점인데, 다시 말하면 이 회사가 부채 없이 자본만으로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ROE가 높고, 또 매년 증가한다면 이익을 갈수록 잘 내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ROE, EPS, PER

하지만 ROE가 높아더라도 주가가 지나지게 높은 경우에는 다른 지표(PER, PBR)를 활용해 다시 한 번 필터링을 해야 합니다.

또한, 지난 실적으로 구한 ROE보다는 앞으로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되는 ‘예상 실적’으로 구한 예상 ROE가 의미 있습니다.

이 때, 예상 ROE는 단순 ‘예상’일 뿐이기에 실적으로 구한 ROE와는 (당연히)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ROE를 구할 때는 미래 2년 실적 예상치까지 참고하여 구해보시기 바랍니다.

  • ROE는 10% 이상이면 ‘수익성이 높다’고 할 수 있고, 5% 이상이면 투자대상으로 검토해볼만 하다고 합니다.

EPS (주당순이익)

ROE로 회사가 얼마나 벌어들이는지 확인했다면, 이제 주당순이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PS는 Earnings Per Share의 약자로 예상 세후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이며, 1주가 1년간 벌어들이는 순이익금입니다.

예상 EPS = 예상 세후순이익 / 발생주식수

예상 EPS에 시장평균 PER를 곱하면, 아래와 같이 적정주가를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적정주가 = 예상 EPS * 시장평균 PER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2021년 예상 EPS를 보면 (2021년 12월 24일 기준) 5,852원이라 나오는데,

여기에 업종 PER(자세히 보기)인 13.68을 곱해보면 적정주가는 5,852 * 13.68 = 80,055원으로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ROE, EPS, PER

공식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적정 주가가 8만 원대라는 얘기인데, 앞서 말한 것처럼 예상 EPS도 추정이고, 시장평균 PER도 모호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이 결과만으로 적정주가를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EPS를 볼 때도 1년 후와 2년 후를 모두 살펴보고, 1년 후 EPS를 기준으로 최근 년도의 실적에 의한 EPS와 2년 후 EPS를 각각 비교해봅시다(과거 실적에 의한 EPS는 이미 주가에 어느 정도 선반영이 되었을 것이고, 2년 후 EPS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모두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EPS도 전년대비 증감률을 꼭 살펴봅시다. 증가율이 높을수록 주가 상승률도 높습니다.

PER(주가수익비율)

PER은 Price Earning Ratio, 우리 말로는 주가수익비율을 뜻합니다.

현재의 주가를 1년 후 예상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을 말하죠.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 주가 / 예상 주당순이익(EPS)

PER가 낮다는 것은 많이 벌지만(EPS가 높지만) 주가는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벌어들이는 돈 대비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반대로 PER가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 대비 주가가 높다 즉, 고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더 이상 성장할 거리가 없어서 기대치가 낮아 PER이 낮은 것일수도 있으니 무조건 PER이 높다고 고평가 되었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PER가 10이라는 것은 이 회사가 지금처럼 벌면 주가(시총)까지 10년이 걸린다는 뜻입니다.

현 시점에서 PER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고평가 되었다고 볼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기대치가 미리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앞서 삼성전자를 예로 EPS에 PER(시장평균)를 곱하면 적정주가를 가늠해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삼성주가의 2021/12(E) EPS는 5,852원에 시장평균 PER를 곱했을 때는 8만 원대가 나왔지만, 삼성전자의 2021년 예상 PER인 13.65을 곱하면 79,880원이 나옵니다(연말이라 비슷하게는 나옴).

PER를 얼마로 주느냐에 따라 예상 적정주가가 매우 달라지는데,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추정할 수밖에 없는 값들을 얼마나 사실에 가깝게 도출해내느냐가 아닐까 싶습니다.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전산세무1급 시험 보기 전에 꼭 봐야할 오답노트 - 86회 기출문제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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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세무1급 시험 보기 전에 꼭 봐야할 오답노트 - 86회 기출문제 이론

update 20.9.18

20.7.24 1차 12점/30 40%, 23분

(목표 4점에 비해 8점 초과 달성 ^^ ㅎㅎ

다음 85회에서는 6점 ~14점 목표 ^^)

20.8.12 2차 26점/30점 86%, 26분

(18일 후에 2배 이상 잘 나왔어요. 한번 본 기출 문제지만요. ^^ 기분이 좋네요. ^^)

1. 매도가능증권에 대한 회계처리

-1. 매도가능증권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손실) 잔액을 먼저 상계 시킨 후 투자자산처분이익(손실) 또는 매도가능증권처분이익(손실) 계정과목으로 인식한다.

ex) 9/30 차) 현금 800,000원 / 대) 매도가능증권 750,000원

차)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150,000원 / 대) 매도가능증권처분이익 200,000원

-2. 매도가능증권의 손상차손금액은 당기손익에 반영한다.

ex) 차)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500,000원 / 대) 매도가능증권 800,000원

차) 매도가능증권손상차손 300,000원

손상차손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자산 가치가 시장 상태에따라 변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기존의 기타포괄 손익으로 인식한 평가 손익을 당기 손익으로 분류한다. (그래서 평가손익을 상계한다. ^^)

- 단기매매증권, 만기보유증권으로 분류되지 아니하는 증권

(지분증권, 채무증권 경우 같음)

- (처분가 - 장부가) 차액 : 처분손익 처리

- 평가손익을 처분손익에 반영

(매도가능증권 50%처분시,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도 50% 상계 ^^)

하지만 매도가능증권 평가시는

지분증권인 경우와 채무증권인 경우가 같은 것도 있고 다른 것도있다.

-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처리

- 처분, 감액시 당기손익에 반영

- 시장성유뮤에 관계 없이 공정가액법 적용

- 유효이자율법 적용하여 상각후공정가액법 적용

- 만기가 확정된 채무증권

- 재무상태표 가액 : 원가법 적용, 유효이자율법에 의한 상각후 취득원가

- 처분 : 만기보유증권처분손이 = 처분가액 - 상각후 취득원가

- 손사차손, 환입 : 회수가능가액(회수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 < 채무증권의 상각후 취득원가 or 지분증권의 취득원가

- 손상찬손의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는 보고기간종료일마다 평가

- 증거가 있는 경우 (감액이 불필요하다는 명맥한 반증이 없는 한) 회수가능가액을 추정하여 손상차손 인식(당기손익 반영- 증거가 확실하므로 변동하지 않기 때문에)

- 다음과 같은 경우 보유 중이거나 신규로 취득하는 모든 채무증권은 만기보유증권으로 분류할 수 없다

1 당 회계연도와 직전 2개 회계연도 중에, 만기보유증권을 만기일 전에 매도하였거나 발행자에게 중도상환권을 행사한 사실이 있는 경우

2 만기보유증권의 분류를 매도가능증권으로 변경한 사실이 있는 경우

- 단기간 내의 매매차익을 목적으로 취득한 유가증권

- 취득 단가산정 : 개별법, 총평균법, 이동평균법, 기타 합리적인 방법을 사용

- 취득부대비용은 당기비용(영업외비용)으로 처리

- 종목구분 : 보통주와 우선주

- 무상증자와 주식배당의 경우,

권리락이 실시되는 시점에서,

신, 구주 종류에 불구하고,

주식수 비례에 따라 구주의 장부가액을 안분하여 산정

- 주식수 증가, 평균단가만 하락

(즉, 자산증가로 보 지아니한다.)

- 이자지급일 사이 취득한 채권

취득원가 = 구입가격 - 경과이자

(보유기간 해당분만 이자수익으로 인식한다)

(경과이자는 취득원가에서 제외하며 미수이자로 계상)

- 재고자산에 속하는 단기매매증권 - 단기매매증권평가방법에 따름 (저가법 X)

- 단기매매증권처분손익 = 장부가액 - 처분가액(매각대금-매각수수료)

차) 보통예금 1,000,000원 / 대) 단기매매증권 900,000원

/ 대) 단기매매증권처분이익 100,000원 (매각수수료를 차감한 금액 - 수수료를 차변에 기장하 지않고 이익에서 차감)

: 전기 이전취득의 경우 전기말 공정가액

: 당기취득의 경우 취득원가

- 동일유가증권을 여러 번 다른 가격에 취득시 장부가액 산정

: 개별법, 총평균법, 이동평균법 등 합리적 방법 사용

- 채권을 이자지급일 사이에 처분시

경과이자분은 처분손익에 포함하지 않음

(즉, 경과이자는 이자수익으로 우선 인식)

2. 일반기업회계기준상 무형자산 설명들

-1. 무형자산의 상각기간은 독점적, 배타적인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관계 법령이나 계약에 정해진 경우를 제외하고는

20년을 초과할 수 없다.

(난, 10년인 것 같아 헷갈렸다. ㅠ)

-2. 무형자산의 공정가치 또는 회수가능액이 증가하더라도 상각은 원가에 기초한다.

-3. 무형자산의 잔존가치는 없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내 생각에는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테이프 관련 기술은 20년 후면 거의 쓰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3.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는 갑주식 매도가능증권

을 회계담당자의 실수로 단기매매증권으로 분류하여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기말평가 했을 때 갑주식의 시가가 하락하는 경우 재무제표 영향은

(왜냐하면 매도가능증권이 단기매매증권으로 이름만 바뀌었을 뿐 다른 것은 그대로 이기 때문에 ^^

매도가능증권도 단기매매증권과 마찬가지로 시가로 평가하면 같은 금액의 자산이 없어지므로 불변 ^^)

(갑 주식의 장부가애은 계정분류와 상관없이 일정하다.)

(매도가능증권 같은 경우 평가 손익은 자본항목인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반영한다.

하지만 단기매매증권은 평가차손익은 당기손익으로 반영한다. 그러므로 매도가능증권에 비해 당기순이익이 감소한다.)

1. 원가에 대한 설명들

-1. 원가의 발생형태에 따라 재료비, 노무비, 경비로 분류된다.

(즉, 제품을 만들때 필요한 원가가 어디서 발생하냐에 따라서

재료에서 발생하면 재료비, 가공할 때 사람의 힘을 쓰면 노무비가 발생한다. ^^)

(여기서 형태라는 말과 행태라는 말이 헷갈렸던 것 같다.

원가행태(조업도)에 따라 변동비와 고정비로 구분하기 때문이다. ㅠ)

조업도의 변화에 따른

원가발생액의 움직임 상태를 의미

(원가행태, 원가의 행동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 같다. ^^)

-2. 변동비, 고정비, 준변동비, 준고정비는 조업도의 변화에 원가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분류한다.

(제품의 생산량이 많아져도 고정비 같은 경우는 원가가 그대로 고정되어 있다. 즉 반응하지 않는다. ^^)

2. 표준원가계산에서 제조간접원가 차이분석에 대한 설명들

-1. 제조간접원가에 대한 차이 중 고정제조간접원가차이는 예산차이와 조업도차이로 분석한다.

(고정제조간접비를 예를들면 급료가 있다.

옛날 급료를 기준으로 예산을 짰는데 실제 급료가 예산보다 더 나왔다면 차이는 예산차이이다.

또한 표준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더 시간(조업도)이 걸렸다면 시간(조업도) 차이 때문이다.)

실제고정제조간접비와 예산액 (=기준조업도 X SP)

예산액(=기준조업도 X SP)와 실제산출량에 허용된표준시간(SH) X SP 와의 차이

즉, ( 기준조업도 - SH ) X SP

-2. 제조간접원가에 대한 차이 중 변동제조가접원가차이는 소비차이와 능률차이로 분석한다.

(간단히 생각하면 변동비는 재료비와 노동비에 따라 달라지므로 재료 소비차이와 노동 능률차이가 날 것이다. ^^)

AH X AP와 AH X SP 차이

AH X ( AP - SP ) 차이

(변동제간접비에는 연료비(석유)가 있는데 표준(예상) 연료비(석유)보다 실제 연료비(석유)가 올랐다면 연료비(석유) 가격(소비)차이 이다.)

AH X SP 와 실제산출량에 허용된표준시간(SH) X SP

즉, ( AH - SH ) X SP

-3. 투입량기준 예산 이란 제조간접원가 자체를 관리해서 달성할 수 있는 목표금액을 의미한다.

-4. 산출량기준 변동예산이란

제조간접원가 자체만이 아니라

노동시간도 최적으로 관리되었을 때 (노동시간 관리와 무관하게라고 하면 틀렸음.)

달성되는 목표금액을 의미한다.

(즉, 3, 4번을 보았을 때 예산은 잘 관리 되었을 때를 전제로 하는 것 같다. ^^)

1. 소득세법상 특별세액공제에 대한 설명들

-1. 보험료세액공제는 장애인전용보장성보험료에 대해 연간 지출액 100만원 한도로 15%를 공제한다.

(참고로 보험료 지급액이 100만원 보다 작다면 그 금액의 15%를 공제한다.)

(일반 보장성보험료는 12%를 공제한다, 즉, 장애인전용보장성보험료가 3% 더 공제 된다.)

(cf. 특별소득공제 보험료공제는 건강, 장기요양, 고용보험료 임직원부담분을 공제한다.)

- 2. 초등학생 교복구입비는 교육비세액공제 대상이 아니다.

(중고생교복비만 50만원 한도)

(중고생교복구입비와 신용카드 중복 공제 가능)

- 3.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의 경우

항목별 특별세액공제, 항목별 특별소득공제, 월세액공제의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연 13만원의 표준세액공제를 적용한다.

(연 12만원이 아니다. ㅠ)

(만약 금액이 13만원인지 확실하지 않은 경우 확인하는 방법 ^^

연말정산추가자료입력 들어가면 공지사항에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

2. 소득세법상 서화, 골동품의 양도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한 설명들

-1. 골동품의 경우 제작 후 100년을 넘은 것에 한정

-2. 양도일 현재 생존 해있는 국내 원작자의 작품은 제외

-3. 개당, 점당 또는 조당 양도가액이 6천만원 이상인 경우에 과세

(서화, 골동품의 양도가액의 합계가 아님)

3. 법인세법상 업무용승용차에 관한 설명들

-1. 업무용승용차를 취득했다면 정액법으로 5년간 강제상각하여야 함.

-2. 운행기록을 작성하고

업무사용비율 100%인 경우에도 감가상각비가 연 8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손금불산입(유보)이 발생한다.

-3. 해당 사업연도에 업무승용차를 처분하여 1,000만원의 처분손실이 발생한 경우

200만원은 해당사업연도에 손금에 산입하 지아니하고 이월하여 손금에 산입한다.

(손금불산입, 기타사외유출)

(가족회사는 50%만 인정)

6. (주)가나는 단일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다. 원재료는 공정초기에 모두 투입되고 가공비는 공정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하며, 기말재공품의 평가는 선입선출법을 사용한다. 당기원가계산에 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당기완성품과 기말재공품 평가에 적용할 재료비와 가공비의 완성품환산량 단위당 원가는 가각 얼마인가?(단, 생산과정 중 감손이나 공손 등 물량 손실은 없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초재공품 - 수량 :200개, 재료비 : 54,000원, 가공비 :105,600원, 완성도 : 2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당기발생원가 - 착수량 : 1,800개, 재료비 315,000원, 가공비 : 352,000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당기완성량 : 1,600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말재공품 - 수량 : 400개, 완성도 : 5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문제 때문에 이해가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안되서 교과서, 동영상을 하루종일 봤다. 다행이도 한 동영상 강의에서 해답의 실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문제의 해결은 이해가 안되도 박쌤 선생님의 말씀대로 최소한 외워야 합니다. 암기 먼저해서 점수를 획득하는 게 우선이고 이해는 나중입니다. ^^

그림으로 재공품에 대한 T계정을 그리면 좋지만, 그냥 문제지에 나온대로 풀어볼께요.

일단 문제 풀기 전에 공식 외운 것을 다음과 같이 적어 봅니다.

(외울 때는 말이 말썽이 많으니 총으로 쏴버려! 입니다.)

(분자는 원가, 분모는 수량을 의미합니다.

즉, 단위당 원가를 의미합니다.)

단, 재료비는 착수시 100%, 진행시는 진행 %로 / 가공비는 오직 진행시만 있고 진행 %로 완성품 환산량을 구할때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재료비와 가공비로 나누어 따로 계산하고 합쳐야 합니다. (왜냐하면 재료비와 가공비 투입하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항상 문제에서 원가는 기초재공품 원가와 당기 발새원가만 알려줍니다. 당기 기초재공품 원가는 전기 기말재공품 원가이므로 알고 있고, 당기발생원가도 재료비 같은 경우는 전자세금계산서를 보면 알 수 있고 가공비인 노무비도 알수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알고있는 원가를 통해서 당기완선량 원가와 기말재공품 원가를 배분할 줄 아는 것을 묻는 것이 이 문제의 취지입니다. ^^

(평균법 공식에서 (분자, 총에서 기초를 빼고, 마찬가치로 분모 말 + 성 에서 기초를 뺍니다. 왜냐하면 먼저 기초재공품은 모두 완성됬다고 가정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했기 때문에 완성품 환산량을 구할 때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말 X (총 (기 - 기 + 당) / 말 + 성 - 기 )

(외울 때는 말이 말썽이 많으니 총으로 쏴버려! 입니다. 기는 빼고!)

그럼 선입선출법이니 다음과 같이 외운 공식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말 X (총 (기 - 기 + 당) / 말 + 성 - 기 )

문제에서는 재료비와 가공비의 완성품환산량 단위당 원가만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괄호에 있는 공식만 쓰면 됩니다. 단, 재료비와 가공비 따로 계산 해야 합니다.

재료비 (총 (기 - 기 + 당) / 말 + 성 - 기 )

315,000원 / 400개 + 1,600개 - 200개

(총원가에서 기초재공품 원가를 빼면 당기발생원가만 남기 때문에 분자는 당기발생원가만 적습다.

재료비는 공정초기에 모두 투입되었으므로 진행률(완성도)을 곱해서 계산하지 않고 100%로 1을 곱해서 즉, 완성도를 고려하지 않은 개수로 구합니다.)

315,000원 / 1,800개 = 175원/개

즉, 재료비 완성품 환산량 단위당 원가는 175원 입니다. ^^ 쉽죠?

가공비 (총 (기 - 기 + 당) / 말 + 성 - 기 )

352,000원 / 400개(50%) + 1,600개 - 200개(20%)

(분자의 총원가에서 기초재공품원가를 빼면 당기발생원가만 남습니다. 그래서 당기발생원가 352,000원만 계산한 것입니다. ^^)

(가공비 같은 경우는 재료비와 같이 공정초기에 모두 투입될 수 없고 공정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진행률(완성도)에 따라 개수를 계산해 줘야 해요. ^^)

352,000원 / 200개 + 1,600개 - 40개

= 352,000원 / 1,760개 = 200원/개

그러므로 가공비 완성품환산랴 단위당 원가는 200원 입니다. ^^

기초재공품 - 수량 :200개, 재료비 : 54,000원, 가공비 :105,600원, 완성도 : 20%

당기발생원가 - 착수량 : 1,800개, 재료비 315,000원, 가공비 : 352,000원

기말재공품 - 수량 : 400개, 완성도 : 50%

7. (주)서울은 다음과 같이 결합공정과 추가가공공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며, 분리점에서 순실현가능가치를 기준으로 결합원가를 배부한다. 각 공정의 기초 및 기말 재공품이 없는 경우 제품 '갑'에 배부될 결합원가는 얼마인가? (단, 원 단위 미만은 절사한다.)

* 결합공정에서는 원재료를 투입하여 '갑', '을' 두 종류의 제품을 생산하였으며, 결합원가는 총 50,000원이었다.

* 제품 '갑'은 27,000원에 판매되고, 제품 '을'은 추가공정을 거쳐 제품 '병'으로 판매된다.

* 추가가공공정을 거쳐 제품 '병'이 생산되었으며 추가가공원가는 총 20,000원이 발생되었고 제품 '병'은 70,000원에 판매된다.

* 추가가공공정 과정에서 부산물 '정'이 생산되었으며 '정'은 3,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000원에 즉시 판매할 수 있다. 부산물은 생산시점에 순실현가능가치로 인식한다.

원유 같은 연산품 생산시 분리점에 도달하기 전까지 연산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원가

원유 같은 연산품 생산시 분리점 이후 가공과정에서 발생한 원가

결합원가 50,000원에서 제품별로 원가를 배분해 줘야 한다.

(순실현가능가치 = 판매가 - 결합원가 외 추가가공원가 인 것 같음.)

그러므로 갑의 순실현가능가치 = 27,000원 - 0원 = 27,000원

병과 정의 순실현가능가치 = (70,000원 + 3,000원) - 20,000원 = 53,000원

(정은 제품이 아닌 부산물이므로 병과 정을 하나의 제품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즉, 총 순실현가능가치 = 갑의 순실현가능가치 + 병과 정의 순실현가능가치 = 27,000원 + 53,000원 = 80,000원

그러므로 순시현가능가치를 기준으로 한 갑의 배분율 = 27,000원 / 80,000원 = 33.75%

그러므로 결합원가 50,000원을 갑에 배부할 결합원가 = 50,000원 X 0.3375 = 16,875원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주)뉴젠의 5월 한달 동안의 원재료에 대한 자료를 이용하여 재료능률차이를 계산하면 얼마인가?

* 실제생산량에 허용된 표준투입량 : 370kg

* kg당 실제가격 : 1,300원

5월의 재료가격차이는 50,000원(불리)이며, 직접재료 가격차이는 원재료를 구입하는 시점에서 분리된다.

재료능률(수량)차이 = (AQ - SQ) X SP

= (350 kg - 370 kg) X SP

(하지만 문제에는 직접 kg당 표준가격 SP가 없다.)

(하지만 문제에 재료가격차이가 구입시 50,000원(불리)라고 나와 있으므로 이것을 이용해 SP를 구해보자.)

재료가격차이(구입) = (AP - SP) X AQ

= (1,300원 - SP ) X 500kg

1,300원 - SP = 50,000원 / 500kg

1,300원 - 100원 = SP

재료능률(수량)차이 = (AQ - SQ) X SP

= (350 kg - 370 kg) X SP(=1,200원)

실제 재료 수량이 표준(예상)수량 20kg 덜 들었으므로 재료능률차이는 24,000원 유리 이다.

기본예제 2. 당월 직접노무원가발생액은 1,922,000원이며 이에 대한 실제작업시간은 6,200시간이었다. 당월에 제품 1,000개를 생산하였고, 제품단위당 표준작업시간이 6시간, 제품단위당 표준노무원가가 1,740원이라면 직접노무원가 수량차이(또는 능률차이는 얼마인가?

재무제표 읽는 방법 # 손익계산서, 당기순이익, 재무상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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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재무제표를 모두 읽을 수 있기보다는 기본적으로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중요한 표들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요.

오늘은 재무제표의 기본적인 정보들을 읽을 수 있도록 중요한 부분들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재무제표

먼저 간단한 재무제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재무제표로 나누어서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여기에 나온 요소들을 하나씩 보면서 재무제표를 보는 기본적인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손익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볼 수 있는 손익계산서를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2. 손익계산서

재무제표중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이 손익에 관한 부분인데요.

매출액과 매출원가, 판관비(판매비와 관리비),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순으로 나와있습니다.

아래표에서는 영업이익까지는 플러스인데, 당기순이익은 무려 6천억이상이 마이너스가 나고 있군요.

각각의 것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아래에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2-1. 매출액과 매출원가 그리고 판관비

매출액과 매출원가 그리고 판관비에 대해서 먼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은 아래와 같은 공식을 이용하여서 매출원가를 구합니다.

매출원가 = 기초상품재고액 + 당기상품매입액 - 기말상품재고액

2-2. 영업이익과 매출 총이익

전체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판관비를 빼는 것을 가르킵니다.

판매비 및 관리비도 빼서 영업활동을 통한 이익을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 판관비(판매비와 관리비)

참고로 아래와 같이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만 뺀 경우 매출총이익이라고 합니다.

가장 단순하게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금액을 보는 것 이지요.

매출총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2-3. 당기순이익

영업과 관련된 이익과 손실을 보는 것이 영업이익이었다면,

영업외의 이익까지 모두 더하고 빼서 보는 것이 당기 순이익입니다.

영업이익에 특별이익을 더하고, 특별손실과 법인세 비용까지 모두 빼서, 해당기업의 모든 이익과 손실을 다 볼 수 있습니다.

기업이 시장에서 이익을 남기고 있는지 당기순이익을 보면 좀더 확실하게 알 수 있겠지요.

이익이 조금 남았는데, 법인세 비용을 빼보면 마이너스가 되는 기업도 있을 것 입니다.

당기순이익 = (매출액 + 영업외이익 + 특별이익) - 매출원가 - 판관비 - 영업외비용 - 특별손실 - 법인세비용

참고로 영업외비용과 특별이익과 특별손실 그리고 법인세 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내용 종류
영업외 비용 주된 영업활동이 아닌 활동으로부터 발생한 비용과 손실 - 이자비용(금융대출 이자)
- 외환차손(환율차손)
- 기부금
- 외환환산손실(결산일 환율계산시의 손실)
- 재해손실
- 유형자산처분손실
- 투자자산처분손실
- 잡손실
(영업활동외의 적은 미용의 손실또는 일시적 지출)
특별이익 비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발생빈도가 낮은 이익 - 채무면제이익(부채감소나 면제)
- 보험차익(재해에 따른 보험금)
- 자산수증이익(무산으로 자산 증여받을 경우)
- 기타 특별이익
특별손실 비경상적이며 비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발생빈도가 매우 낮은 손실 - 재해손실(화재나 천재지변으로 인한 손실)
- 도난손실
- 기타 특별손실 등
법인세비용 회계기간에 납부해야할 법인세액

그리고 특별이익과 특별손실 그리고 법인세비용을 제외한 금액을 알아보고 싶을수도 있는데요.

이것들은 경상이익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매출액에 영업외의 이익을 더한 금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 그리고 영업외 비용을 뺀 값입니다.

경상이익 = (매출액 + 영업외이익) - 매출원가 - 판관비 - 영업외비용

3. 재무상태표

이번에는 회사의 재무상태를 볼 수 있는 재무상태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무상태표를 보도록 하겟습니다.

먼저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산중 형태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 인데요.

구체적인 종류는 아래표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종류
유형자산 비유동자산 중 영업활동과정에서 장기간에 걸쳐 사용되어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기대되는 유형의 자산 - 토지
-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건물과 구축물(교량, 저수지, 상하수도)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영업활동에 쓰는 차량, 오토바이)
- 비품(컴퓨터, 프린터, 에어컨, 책상 등)
- 건설중인 자산(완공않된 건설중의 자산)
무형자산 유형자산과는 다르게 물리적인 형태가 없는 자산을 가르킵니다. - 영업권
- 산업재산권
- 라이센스
- 프랜차이즈
- 저작권
- 임차권리금
- 당기순이익 계산 방법 광업권
- 어업권
- 개발비

이번에는 자본금과 자본총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분 내용
자본금 주식회사의 자본금은 발행주식수 x 액면가 입니다.
회사를 세우면서 주주들이 투자한 금액의 총합이라고 보시면 되겠지요.
이익잉여금
(결손금)
영업활동이나 재무활동의 결과로 축적되어 사내에 유보된 금액을 말합니다.
적자가 나면 결손금이 되겠습니다.
배당이나 미처분이익잉여금도 포함됩니다.
자본잉여금 주식발행을 통한 증자 또는 감자등 주주와의 자본거래를 통해 자본을 증가시키는 잉여금을 가르킵니다.
자본총계 자본금과 자본잉여금 그리고
이익이 났다면 이익잉여금을 적자가 났다면 결손금을 포함한 금액으로서,
상장된 회사의 현재 총가치를 가르킵니다.
자본금보다 자본총계가 적다면 자본잠식상태에 빠져있다고 합니다.

재무상태표의 마지막에는 부채총계가 나와있는데요.

부채와 부채총계에 대해서도 정리해 보겠습니다.

4. 현금흐름표

마지막으로 현금흐름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해당 기업의 현금흐름을 보기 위해서 사용하는 표인데요.

현금흐름은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의 현금흐름으로 구분해서 표기가 됩니다.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의 현금흐름은 각각 다른 의미가 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표에서 정리해 보앗습니다.

- 상품 및 제품의 판매 및 수수료 수익
- 이자수익과 배당금수익
- 투자활동과 재무활동에 속하지 않는 거래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거나 설비에 투자 및 매각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다른회사의 주식을 사는 등 투자를 해도 여기에 포함되겠지요. 실제로 계열사 주식이나 협력관계의 업체 주식을 사는일은 많이 있지요.

대출이나 증자 사채발행등이 관련되어 있어서 이 부분에서의 마이너스는 중요하게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산업은행에서 5천억을 빌렸거나,
유상증자를 통해 주주에게서 3천억의 자금을 받았다면 재무활동 현금흐름에 기록되게 됩니다.

이상으로 기본적인 재무제표를 보는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는데요.

사실 조금더 구체적인 재무제표를 보는데는 더욱 많은 지식과 이해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위에서 정리한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재무제표를 보면서 확장해 나가면 재무제표를 통해서 기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주식 종목 분석] EV/EBITDA 의미 해석과 계산 방법

EV/EBITDA 용어 이해와 계산 방법

EV (Enterprise Value)

- 기업 가치 (기업의 시장가치 지표)

- 기업 매수자가 매수 시 지급해야 하는 금액

- 시가총액 + 순차입금 = 시가총액 + (총차입금-현금성자산)

EBITDA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 이자비용 (Interests), 법인세(Taxes), 감가상각비용(Depreciation & Amortization)을 빼기전 영업 이익으로, 손익계산서의 항목(당기순이익, 이자비용, 세금)에 감가상각비를 더함

  • 더 정확히 기업의 현금흐름을 파악하려면 재무제표/현금흐름표를 확인해야 하나, 증권사나 IB(투자은행)들은 EBIDTA를 주로 활용함 (재무상태가 부실한 기업은 EBIDTA가 유리한 측면이 있음)
  • EBIDTA란 실제 현금 창출력과는 무관한 가상의 지표라는 점을 유의해야 함 (특히, 건설업, 조선업 등)

EV/EBITDA

- EV를 EBITDA로 나눈 값

- 기업의 내재가치(수익가치)와 기업 가치를 비교하는 투자지표

- 기업가치가 기업에서 벌어들이는 현금흐름 대비 몇 배인지 대략적으로 나타내는 지표

  • EV/EBITDA 비율이 낮다면 회사의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저평가 되었다고 볼 수 있음
  • 영업이익을 기반으로 투자 원금 회수 기간 . 즉, EV/EBITDA가 2배라면 그 기업을 시장 가격(EV)로 매수했을 때 해당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EBITDA)를 2년간 합하면 투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
  • EV/EBITDA 비율은 수익성지표인 주가수익비율(PER)과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지표인 주가현금흐름비율(PCR)을 보완하는 새로운 지표로 기업가치를 평가할 때 주로 이용하는 적정주가 평가모델
  • M&A를 위한 기업가치평가에 주로 활용됨)

삼성전자 예시로 계산해보는 EV/EBITDA

EV/EBITDA = 6.63배 = 4,396,814억 원 / 663,295억 원 ≒ 6.6287

  • EV = 4,396,814억 원 = (시가총액) 5,441,168억 원 + (순차입금) -1,044,354억 원
  • EBITDA = 663,295억 원 = 세전영업이익+상각비

EV/EBITDA 계산 예시 - 삼성전자의 (2020/12 실적 기준) EV/EBITDA 는 6.6배이다 [EV=4,396,814억 원][EBITDA=663,295억 원] 삼성전자 EV/EBITDA 예시 - 2018년 2.0배, 2019년 4.9배, 2020년 6.6배, 2021년(예상) 4.7배 (출처: daum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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