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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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 온라인 거래 수수료율

김대리의 대리만족

2022년 1월 3일(월) 새해 첫날 국내 주식 거래시간 변경 (ft.2022년 1월)

안녕하세요, 대리만족의 주린이 김대리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염승환 이사님(염블리)의 종목 공시 특징주 기업 시리즈(12월 20일 방송) 중 동성화인텍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관련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난번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오늘은 2022년 새해 첫날인 1월 3일에는 주식시장이 다른 날과 다르게 시작 되는데요. 해당 정보에 대해서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변경 시간에 대해서도 잘 알아두셔서, 손해 보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22년 새해 첫날(1월 3일, 월) 주식시장 일정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정규시장
(대량, 바스켓 매매 포함)
09:00~15:30 10:00 ~15:30
시간외시장 장개시전 종가 08:30~08:40 09:30~09:40
대량, 바스켓 매매 08:00~09:00 09:00~10:00
장종료후 종가 15:40~16:00 현행과 동일
단일가 16:00~18:00 현행과 동일
대량, 바스켓 매매 15:40~18:00 현행과 동일

2022년 1월 3일(월)은 22년 주식시장이 시작되는 첫 날인데요. 새해 첫날에 맞춰서 국내 시장의 정규시장 및 시간외시장의 변동이 생깁니다. 위에 표에 있는 것처럼 정규시장은 기존(9시~15시 30분)보다 1시간 늦게 시작하지만 마감시간은 동일한데요. 그래서 10시부터 오후 3시(15시) 30분에 마감됩니다. 그 외에도 장 개시전에는 1시간씩 늦게 시작되는데요. 다만 특이한 점은 장 종료후에 종가와 단일가, 대량, 바스켓 매매는 시간이 변경 전과 동일합니다. 1월 3일(월)에도 다른 날과 같이 종가는 15시 40분에서 16시까지, 단일가는 16시에 시작해서 18시, 대량 및 바스켓 매매는 15시 40분에 시작해서 18시에 끝납니다. 해당 시간들에 대해서도 참고하셔서 주식 거래 시 손해 보지 않도록 꼭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12월 말을 결산배당기준일로 정한 기업들의 배당락일은 2021년 12월 29일(수)입니다. 즉, 12월 28일(화)까지 주식을 매수하여 보유하면, 12월 말에 배당을 주는 기업들의 배당을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또한, 2021년 폐장일이자 마지막 거래일은 12월 30일 목요일입니다. (31일 금요일이 아니에요), 12월 31일 금요일은 연말 휴장일로 결제일도 해당되지 않으니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2022년 1월 3일(월), 새해 첫날에 변경된 국내 주식시장 시간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사소한 정보이지만 주식시장에서의 1시간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포스팅하게 됐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놓칠 수 있는 사소한 정보이기 때문에 사전에 시간을 잘 파악하셔서 성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증권사별 미국주식 거래시간

프리장(Free Market)이란 정해진 시간의 정규장 (우리나라로 치면 9:00~15:30)이 아닌 시간 외 거래하는 마켓을 얘기하는 거랍니다!

프리장에서는 변동하는 시세에 따라 주식을 구매하는 것(시장가)이 아닌, 이미 정해진 지정가 또는 후 지정가에 해당하는 매수 금액에 대해서만 매수가 가능하답니다!

미국주식 거래시간

미국주식뿐만 아니라 함게 거래가 많이 되는 일본, 중국의 거래시간은 아래와 같아요!

미국, 일본, 중국주식 거래시간

모두 위도 및 경도에 따른 시차에 따라 기본적으로 달라지며, 미국은 우리보다 30분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느린 09:30~16:00에 시장가 주식거래가 가능합니다!

한국시간으로 치면 23:30~06:00으로 새벽에 거래 가 가능하죠!

다만, 서머타임, 즉, 여름에는 시차가 줄어들어서 1시간 앞당겨져 22:30~05:00에 미국주식 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휴장도 똑같이 주말엔 장이 닫히고 주중에 열린답니다!

증권사에 따른 해외주식 프리장 거래 시간

증권회사에 따라서 시장가 거래는 동일한게 23:30~06:00에 가능합니다!

하지만! 증권사마다 프리장을 오픈하는 시간은 다른데요!

증권사별 프리장 거래가능시간

위와 같이 증권사별로 프리장 거래가능시간이 다른데요!

NH투자증권이 가장 일찍 프리장을 개장해줍니다!

물론, 시장가가 아니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는 폭도 좁고 매수할 수 있는 물량도 적지만, 본인이 생각하기에 확실히 오르는 종목이라 생각이 된다면 일찍 프리장에서 지정가로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매수하는게 좋을 수도 있겠죠~?

증권사별 해외주식 거래수수료 및 환율우대

증권사에 따라서 해외주식을 거래할 때 붙는 수수료 또한 달라요!

팔 때 증권사에 일부 수수료를 떼어줘야 하기 때문에 이부분도 잘 체크해놓으셔야 한답니다!

증권사별 온라인 거래 수수료율

보통 이벤트성으로 많이 진행 이 되기 때문에 해외거래를 많이 하시는 분들은 해당 증권회사 홈페이지 또는 어플을 통해서 계좌개설 시 어떠한 혜택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개설하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자본시장법 개정 지연돼도 실무 착실히 준비"

올해 국내 주식시장의 매매거래시간을 30분 늘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인수합병(M&A)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희망 기업 등 다양한 기업 정보를 한데 모은 '통합 M&A 중개망'이 구축되며, 애플·구글 등 글로벌 초우량기업의 주식선물 도입도 추진된다.

한국거래소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국내 주식시장의 매매거래시간은 6시간(오전 9시∼오후 3시)으로, 싱가포르(8시간), 독일·영국(8시간30분) 등과 비교해 2∼3시간 짧은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상황이다.

최경수 이사장은 "매매거래시간 연장을 통해 아시아시장 간 중첩을 강화해 한국 증시의 국제화를 도모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최 이사장은 "다만 금융투자업계 전반과 외환시장 등과 연계된 사안이므로 업계 및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정부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힘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거래소는 이와 함께 착오주문 발생시 착오주문 발생 계좌 내 미체결 주문을 일괄 취소하는 '킬 스위치'(Kill-Switch) 제도와 착오매매 구제제도를 확대 도입하는 등 시장 안정화 장치도 확보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부 당국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파생상품시장부터 단계적으로 이종통화 결제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외국인 투자자가 외국 중개업자의 단일계좌를 통해 통합 주문할 수 있는 옴니버스계좌도 도입할 예정이다.

최 이사장은 "해외 기관투자자 등의 국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정부 당국과 협력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지수 편입을 추진하고 해외 마케팅·세일즈 활동도 집중 전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아시아 주요 거래소와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의 교차·공동 상장, 주력 파생상품의 해외 연계거래 확대 등을 통해 해외 진출을 추진할 방침이다.

동시에 해외 주요 상품의 국내 상장을 확대해 중국 우량기업 주식예탁증서(DR) 등을 유치하고 애플과 구글 등 국내투자자의 수요가 높은 해외 주요 주식에 대한 선물의 국내 상장도 추진할 예정이다.

모험자본시장 육성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거래소는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크라우드펀딩→사적시장(Private Market)→코넥스→코스닥으로 이어지는 종합적인 상장 사다리 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코넥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정기관투자자 기준 등 특례상장 요건을 완화하고 상장 유치를 확대하는 한편 월간 '코넥스 마켓 브리프'(KONEX Market Brief) 발간 등을 통해 코넥스 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확대할 방침이다.

거래소는 특히 올해 거래소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거래소 지주회사 전환과 기업공개(IPO) 등 '거버넌스 선진화'에도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주력할 계획이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하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통과되는 대로 분할 계획 마련, 정관 정비 등 실무 작업을 진행하고 이사회·주총 결의, 정부 승인을 거쳐 올해 하반기까지 지주회사 전환 절차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자본시장법 개정안은 본사 소재지 명기 문제를 놓고 부산 지역과 비(非)부산 지역 의원 간에 의견이 엇갈린 상태여서 회기 내 처리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최 이사장은 "법 개정이 지연되더라도 법 개정 이후 최대한 신속한 지주회사 전환을 위해 관련 실무 절차를 착실하게 준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IPO 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작년에는 190곳(스팩·재상장·코넥스 등 포함)이 상장해 2002년 이후 1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를 위해 상장 진입 요건 등 상장 제도를 개선하고 공시 등 상장 유지 부담을 경감하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외국 기업이 처음 상장한 2007년 이후로 가장 많은 외국기업이 상장할 예정이라고 거래소 측은 설명했다. 거래소는 동남아 등의 우량 기업 유치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기도 했다.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미국주식의 거래시간은 당연히 미국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시간을 기준으로 했을때 미국 주식의 장이 열리는 시간은 새벽이나 밤이겠지요. 참고로 미국 워싱턴 D.C와 서울의 시차는 14시간 차이가 납니다.

미국 증시는 정규마켓, 프리마켓, 에프터마켓 총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3가지로 나눠서 거래가 가능한데, 대한민국 주식에 비교하면 정규마켓은 정규 거래시간을 말하며 프리마켓과 에프터마켓은 시간외(장 전 시간외 거래, 장 후 시간외 거래) 라고 보시면되겠습니다.

미국 주식거래는 써머타임, 서머타임 제도가 있는데, 모든 시계를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1시간 앞당겨 일상생활을 1시간 일찍 시작하고 1시간 마무리하자라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도 주식 장에도 적용됩니다. 2021년의 경우 2021년 3월 14일~2021년11월07일 서머타임이 적용되어

참고로 미국의 서머타임은 매년 3월 둘째주 일요일부터 11월 첫째주 일요일까지입니다.

미국 현지시간 : 오전 9시 30분 ~ 오후 16시

한국시간 기준 : 밤 11시 30분 ~ 익일 새벽 6시

서머타임 적용 한국시간 기준 : 밤 10시 30분 ~ 익일 새벽 5시

미국 현지시간 : 새벽 4시 ~ 오전 9시 30분

한국시간 기준 :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오후 18시 ~ 밤 11시 30분

서머타임 적용 한국시간 기준 : 오후 17시 ~ 밤 9시 30분

미국 현지시간 : 오후 4시 ~ 밤 9시

한국시간 기준 : 새벽 6시 ~ 오전 10시

서머타임 적용 한국시간 기준 : 새벽 6시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 오전10시

미국의 프리마켓과 에프터마켓은 국내 시간외장과 다르게 상한선, 하한선 제한이 없습니다.

국내처럼 전일 종가, 기준 거래 그런게 없으며, 일반 주식정규장 처럼 매수와 매도가 호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참고로 미국 주식은 국내와 캔들차트를 반대로 해석합니다. 국내에서는 파란색이 주가하락, 빨간색이 주가 상승을 말하지만, 미국 주식은 파란색이 주가 상승이며, 빨간색이 주가 하락입니다. 또한 미국 주식은 가격제한폭이 없습니다. 즉 하한가, 상한가 개념이 없습니다.

증권사별 미국 주식 거래 시간, 증권사별 프리마켓, 증권사별 애프터마켓

대한민국 증권사별 미국 정규마켓 시간은 동일하지만, 에프터 마켓과 프리마켓의 거래시간은 다 다릅니다. 참고로 미국 주식시장에서 상장된 종목 99.9%는 프리마켓이나 에프터마켓에서 공시를 발표하는데 이때문에 실적 시즌에는 프리마켓과 에프터마켓의 차트를 잘 지켜봐야합니다. 정규마켓이 뒤집어질것 같다면 프리마켓이나 애프터마켓으로 빠르게 대처해야하기 때문이지요.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개장 시간 및 거래 시간

후강퉁(沪港通)·선강퉁(深港通) 제도를 통한 중국 주식 거래시간은 한국시각 기준으로 동시호가(10:15~10:25), 오전장(10:30~12:30), 오후장(14:00~16:00)으로 구분된다. 홍콩거래소는 동시호가(10:00~10:30), 오전장(10: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30~13:00), 오후장(14:00~17:00)으로 본토보다 한 시간 더 거래된다.

거래 물량 및 1일 가격 제한폭

후강퉁·선강퉁을 통해 거래되는 주식은 국내 주식과 달리 단주 매매가 불가능하며 상해 A, 선전A는 100주 단위로 매매 가능하며, 홍콩 주식은 종목에 따라 매매 가능 수량이 다르다.

소위 상한가 또는 하한가로 불리는 1일 가격제한폭에도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가 기준가격 대비 +30%, -30%인데 반해 상해A·심천A 거래 주식은 +10%, -10%다. 홍콩증시 종목의 경우 가격제한폭이 없다.

후강퉁·선강퉁 결제일

후강퉁과 선강퉁 결제일은 T+1일이며, 당일 매매가 불가능하다. 당일 매매 불가는 중국증시의 변동성을 우려하는 중국 금융당국의 규제 중 하나로, 중국 본토 투자자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규정이다.

따라서 중국 주식을 데이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려는 투자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홍콩은 국내와 같이 결제는 T+2일 이며, 당일 우리나라 증시 거래시간 매매가 가능하다.

서킷브레이커 제도

중국 상해와 심천의 경우 2016년 1월 1일부터 서킷브레이커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CSI300지수가 5~7% 이상 급등락 시 발동된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45분 전에 5% 이상 급등락 시 15분간 거래가 중단되고, 오후 3시45분 이후 급등락 시에는 장 마감까지 거래가 중단된다. 단, 장중 7% 이상 급등락 시 장 마감까지 거래가 중단된다.

참고로 후강퉁(沪港通)이란 상해거래소와 홍콩거래소 간 교차거래를, 선강퉁(深港通)이란 심천거래소와 홍콩거래소 간 교차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리고 *CSI300지수(China Securities Index)는 심천과 상해 주식 중에서 유동성이 풍부하고 시가총액 규모가 큰 300여개 종목으로 구성된 것으로 중국 A시장 전체 가격 변동을 대표하는 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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