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와 저항선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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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뷰 : 애플 일봉 차트

지지선과 저항선 보는법

지지선과 저항선 보는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 문서를 전체적으로 읽어주신 분들은 지지선과 저항선 보는법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지지선과 저항선 보는법이 궁금하다면 반드시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제 아래에서 알아봅시다.

지지선-저항선


지지와 저항의 기본 개념

"지지와 저항"은 트레이딩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개념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자 지지와 저항을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기본적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위의 차트를 살펴보면 가격이 지그재그로 오르고 내리면서 위에는 저항(빨간 선)을 아래에는 지지(파란 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상승했다가 다시 하락할 때, 하락하기 전에 도달한 가장 높은 지점이 저항입니다.

가격이 다시 오를 때, 상승하기 전에 도달한 가장 낮은 지점이 지지입니다.

이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격이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저항과 지지가 지속적으로 만들어 집니다.

상승 추세든 하락 추세든 이는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지지와 저항을 이용한 2가지 트레이딩 방법이 있습니다.

가격이 지지선 또는 저항선 근처로 향할 때 되돌림을 이용한 트레이딩

  • 가격이 지지선을 향해 떨어질 때 매수
  • 가격이 저항선을 향해 올라갈 때 매도

가격이 지지선 또는 저항선을 돌파하는 지를 이용한 트레이딩

  • 가격이 저항선을 뚫고 올라갈 때 매수
  • 가격이 지지선을 뚫고 내려갈 때 매도

차트에 지지와 저항 표시하기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지지선과 저항선은 정확한 숫자로 나타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종종 지지선 또는 저항선이 깨지는 것을 볼 수 있지만, 곧 시장이 그것을 테스트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캔들 차트를 통해 지지와 저항에 대한 이러한 "테스트"는 일반적으로 캔들 꼬리로 표현됩니다.

차트에서 지지선을 어떻게 테스트 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가격이 지지선을 뚫고 아래로 내려가는 듯 보이지만 종종 테스트로만 끝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지와 저항이 깨졌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답은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격이 실제로 그 지지선 또는저항선을 뚫고 봉이 마감된다면 지지 또는 저항이 깨졌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가격이 지지선 이하에서 마감했으나 재차 상승하는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페이크를 걸러내기 위해, 지지와 저항을 특정한 구체적 숫자가 아닌 "영역"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러한 영역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한 가지 방법은 캔들 차트가 아닌 라인 차트에서 지지와 저항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라인 차트는 마감 가격만 보여주는 반면 캔들 차트는 극단적인 고점과 저점 꼬리가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라인 차트를 살펴보면, 가격이 여러 고점이나 저점을 형성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지선과 저항선을 표시해야 합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

  • 가격이 저항선을 뚫고 올라가서 잘 안착하면 그 저항선은 이제 지지선이 될 수 있습니다.
  • 저항선 또는 지지선을 테스트하고 해당 지점을 지켜내는 경우가 많을수록 저항 또는 지지 영역이 더 강해집니다.
  • 지지선 또는 저항선을 돌파할 때, 돌파 방향으로 지속해서 움직이는 힘의 강도는 해당 지지선 또는 저항선이 얼마나 오래 강하게 유지되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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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선과 저항선 보는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끝까지 지지와 저항선 파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정보가 있다면 상단의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투자] 공부하는 사람

차트에 선을 그려서 시장의 움직임을 분석하려는 시도는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지금도 기술적 분석가들이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유효한 분석기법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차트분석의 기본이 되는 지지와 저항의 개념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차트를 유심히 관찰해보면 차트상에 나타나는 가격의 움직임 가운데서 몇 가지의 특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어느 일정 수준을 쉽게 오르지 못하는 움직임을 볼 수 있으며 또한 일정 수준 아래로 쉽게 내려가지 못하는 움직임이 그것입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

이러한 움직임은 투자자들의 심리적 요인이 강하게 작용한 결과입니다.

가격이 특정 수준을 쉽게 오르지 못하는 이유는 시장 참여자들이 그 수준의 가격은 비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격이 특정 수준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이유는 마찬가지로 그 수준의 가격이 충분히 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가격이 오르다가 더 이상 오르지 못하는 것과 가격이 내리다가 더 이상 내리지 못하는 것은 수요와 공급의 원칙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가격이 하락했을 때 하락이 계속하여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싼 가격이 매수세력의 수요를 유발하며 매도세력의 공급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공급이 줄고 수요는 많으면 가격은 오르게 되는 법이죠.

이렇게 다시 가격은 상승하게 되며 어느 수준이 되면 충분히 비싸졌으므로 매수세력의 수요는 줄어들며 매도세력의 공급은 늘어납니다.

공급은 많은데 수요가 줄어들었으므로 가격은 다시 내려가게 됩니다.

이렇게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은 시장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는 차트상에 고스란히 남게됩니다.

저항선 이란 시장의 가격이 그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이에 반하는 매도세력이 강력하여 매수세력을 압도할 수 있는 시장 가격의 수준을 이어 그은 선을 의미합니다.

즉 대중들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가격의 수준을 연결한 선을 말합니다.

각 봉의 고점들은 그 시점에 대중들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가격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항선은 보통 고점을 연결하여 그립니다.

저항선 부근에서 가격의 상승세는 제한적인 가운데 가격의 움직임은 하락세로 바뀌거나 또는 최소한 저항선 바로 아래쪽에서 횡보합니다.

트레이딩뷰 : 리플 주봉 차트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일봉 차트

반대로 지지선 이란 저항선의 반대 개념으로 시장의 가격이 일정 수준 하락할 경우에 이에 대응하는 매수세가 강력하게 나타나 매도세력을 압도하는 수준의 가격을 연결한 선을 의미합니다.

즉 대중들이 싸다고 느끼는 가격을 연결한 선입니다.

각 봉의 저점은 그 시점에 대중들이 싸다고 느끼는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지선은 보통 저점을 연결하여 그립니다.

지지선 부근에서 가격의 하락세는 지지를 받고, 가격의 움직임은 상승세로 바뀌거나 최소한 지지선 바로 위쪽에서 횡보합니다.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일봉 차트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

일반적으로 바로 직전에 나타난 최고점은 저항선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가장 최근의 최고점은 대중들이 비싸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가장 최근의 최저점은 지지선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항선이나 지지선의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는 저항선이나 지지선이 일단 돌파되면 이제까지의 저항선은 지지선으로, 지지선은 저항선으로 그 역할이 바뀌어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 또한 대중들의 심리가 반영되어있습니다.

넘지 못했던 산을 넘으니 이제 그 산이 쉬워 보이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트레이딩뷰 : 리플 1시간봉 차트

트레이딩뷰 : 애플 일봉 차트

[찌쏘] 직장인 주식투자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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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시면서 지지선과 저항선은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알고 계실꺼에요. 바로 가격을 지지해주거나 더이상 뚫지못하는 주가를 형성하는 구간을 말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지지선과 저항선은 바로 직선으로 주가의 선이 그어지는 해당 구간만으로 알고계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지지선과 저항선은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지지선과 저항선이 만나는 지점이 생긴다면 그 힘은 더욱 강력해지겠죠.

지지선이 만난다면 해당 주가구간은 안전한 버팀목이 될 것이고, 저항선에서 만난다면 해당 주가구간은 뚫고 올라기가 겁나 빡신 벽이 될 것입니다.

  1. 주가중심의 지지선과 저항선
  2. 매물대의 지지선과 저항선
  3. 이동평균선의 지지선과 저항선
  4. 심리적인 지지선과 저항선

위 4가지의 지지선이 있습니다 알고 계셨나요? ^^ 많죠? 저도 관심종목을 발견하고 이 모든 지지와 저항선 파악 지지선을 다 고려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보기도 하고, 저런 지지선과 저항선을 무시할 정도로 대규모의 수급이 발생하기도 하니까요

호가창이나 차트만으로 확인가능한 위 4가지 지지선과 저항선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흔히 알려진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지 못하고 버벅대는 주가를 일직선으로 연결한 라인입니다.

주가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라인은 저희가 주식종목을 고르고 투자를 할 때 매수가격대와 매도가격대의 어느정도 지지와 저항선 파악 준거가격 역할을 합니다.

해당 내용은 제가 과거 포스팅에서 별도로 설명을 드렸었기 때문에 가볍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지선과 저항선!! 주식투자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한다

막연한 주식투자로..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일컬어 지는 지지선과 저항선을 무시한체 그냥 감으로만 주식투자를 했던게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투자를 한지 10년이 넘은 시점이 되서야 과거를 반성하고.. 차트분석을..

위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라인을 4군데 그어놓았는데요. 밑에서부터 보면 5라인, 1-4-7라인, 2-6-8라인, 3-9라인 입니다. 이렇게 주가의 변곡점이 생기는 구간이 비슷한 지점을 일직선으로 연결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은 매수구간과 매도구간의 기준점!!

HTS를 사용하시면 손쉽게 라인을 그어보실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매수나 매도를 할 때 해당 구간을 고려해서 투자가 들어가야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만 지지선 구간에서 매수를 하고 저항선 구간에서 매도를 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다음은 얼마전에 소개해드린 지지와 저항선 파악 SCI평가정보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SCI평가정보는 초급등을 2주만에 보여주면서 55%를 달성한 종목인데요.. 왜 55% 선에서 끝나고 더 급등을 못하고 있을까요?

SCI평가정보 가상화폐 관련주?

봄을 맞이해서 제주도에를 잠깐 다녀오느라고 관심종목을 못보고 있었는데요. 집에 돌아오자마자 짐정리하고 차트를 몇개 보고있는데 눈에 띄는 종목이 있어서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 대상 종목은 바로 SC..

그 이유는 바로 매물에 있습니다. SCI평가정보의 주식차트를 주봉으로 나열했고, 급등하기 전시점을 한번 볼까요?

SCI평가정보 주봉과 두터운 매물대의 모습

SCI평가정보는 2400원정도에서 고가기준으로 3700원정까지 초 급등을 하였지만 더이상 힘을 못받고 있습니다. 상한가도 가면서 난리를 쳤는데 왜 멈췄을까요?

바로 저 위에 두터운 매물대 때문입니다. 장기적으로 들고 있는 분들이 저 가격구간에서 상당량 보유하고 있기때문이지요.

상단에 설정된 매물대는 장기보유자의 주가구간으로 손실축소로 인한 탈출시도가 일어날수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려면 매수하려는 사람 지지와 저항선 파악 못지 않게 팔려는 사람이 있어야됩니다. 그래야 해당 물량을 잡아먹으면서 올라가는데요

저 위에 있는 분들은 지금 수준이 아마 똔똔 일꺼에요. 누군가 매수물량을 더 쎄게 몰아쳐서 끌어올려주기를 바라면서 관망하고 있을꺼에요.

아니면 어느정도 똔똔됐고, 오랫동안 맘고생했으니 던지는 매도물량들이 쏟아지면서 정리하려는 움직임 때문에 가격이 오르지 못하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에 매물대가 바닥에 형성된 경우라면, 초초초급등할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위에 물량이 없기때문에 조금만 수급이 돌아도 바로 상한가로 가버리는 경우가 많죠

모든 이동평균이 지지선과 저항선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매물대와 같이 어느정도 힘을 받을 수 있는 구간이어야 지지선과 저항선으로써 역할을 하게됩니다.

보통은 60봉이평, 120봉이평, 240봉이평을 많이 보게됩니다. 각각을 3개월 평균단가, 6개월평균단가, 12개월평균단가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주가가 이동평균 위에 있으면 지지선 역할, 아래에 있으면 저항선 역할을 한다

보통 이정도 평단으로 주식종목을 보유하고 계신분들은 해당 구간에 인접했을 경우, 더큰 손실을 막기 위해 추격매수를 하거나 똔똔이라도 매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게됩니다.

덱스터의 120봉 이평이 지지선 역할을 해주고 있다.

자! 보통 수익을 내기위해 투자를 하는 것이지 손실보기 위해 투자하는 사람업자나요. 왠만하면 해당구간에 매집이 일어나고 가격을 지지해 줍니다. 물론 현재의 주가가 이동평균 위에 있을 때 이야기지요

위는 덱스터입니다. 이것도 제가 아주 오래전에 소개를 시켜드렸던 종목중에 하나인데요. 120봉 이동평균선(6개월평균단가)을 돌파하고 나서는 해당 구간 밑으로 왠만하면 안내려오는게 보이시나요?

그리고 동그라미 쳐놓은 부분과 같이 지지선 역할까지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모든 지지와 저항선 파악 종목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

심리적 지지선과 저항선은 가장 골때리는 사항이긴 합니다. 위의 지지선과 저항선만 봐도 이런거 저런거 다 신경쓰려면 머리아픈데.

심리적 저항선은 또 무슨 이야기 인가 할 것입니다. 잘 지지와 저항선 파악 생각해보세요. 시중에 파는 많은 제품들이 뒤에가 900원으로 끝납니다. 9,900원 19,900원.. 무슨 이야기를 드리려는지 알겠죠?

심리적으로 앞자리 숫자가 바뀌면 비싼가격으로 인식하는 심리를 이용해 20,000원과 19,900원을 구분 짓는 것입니다. 실제로 100원이 싸지만 심리적으로 1,000원이 싸다고 느끼는 것 과 같은 마케팅기법이 녹아져 있습니다.

주가에도 심리효과 마케팅 기법이 있다.

주식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가를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된 것이지요. 혹시 다음과 같이 생각해보신적 누구나 있을것입니다.

'5,000원에 매도걸어놔야지.. 3000원 밑으로 떨어지면 사야지..' 등등요

제가 얼마전에 매도한 미래생명자원 역시 이 논리에 의해서 매도가 들어간 종목인데요. 한번 차트랑 같이 보시죠

​주식투자와 관련된 포스팅을 하면서 제가 관심종목에 올리는 것은 제가 보고있는 수십개의 종목중에 극히 일부분만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번쯤 공부하면서 포스팅해봐도 좋겠다 싶은 종목들을 선별하는 것이지요..

미래생명자원은 5,000원을 넘기지 못하고 계속 윗꼬리를 남기고 있다.

미래생명자원은 4월30일쯤 매수가 들어가서 5/13일에 매도를 했습니다. 10%의 수익을 남기지 못한게 좀 아쉽긴 한데요

더 가지고 있으려다가 매도가 들어간 이유는 5,000원부근을 계속 건드리려고 하지만 윗꼬리를 남기면서 계속 무너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 머리속에 '5,000원에 팔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다가 떨어지니 또 던지고, 다음날 오르려다 대충 그정도 부근에서 매도세가 몰리고. 반복인 것이지요

참 재미 있지 않나요? 제가 말씀드린 지지선과 저항선 4가지 종류만 확실하게 신경쓰면서 투자하셔도 아마 큰 도움이 되시리라 지지와 저항선 파악 생각됩니다.

물론 어떤 것은 책자에도 나와있고 많이 보신 내용일수도 있지만 제 나름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본 블로그에 포스팅되는 증시현황 분석 및 관심종목은
지극히 개인적인 차트분석기술을 통해서 발견된 종목이며,
개인의 기록관리차원에 내용들 입니다.

주식을 포함한 모든 투자는 개인의 책임 이며,
투자로 인한 투자손실 또한 개인의 책임 임
을 안내드립니다.

지지와 저항선 파악

2021. 10. 2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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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지와 저항은 어지러운 차트 숲 속에 나침반이 되어준다.

2. 전고점과 횡보구간에 선을 그어 지지와 저항을 활용한다.

3. 보조지표를 활용하는 방식으로는 이동평균선과 매물대가 있다.

선을 긋는 방법을 배웠으니 이제 선을 매매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지지와 저항의 비밀, 탐욕과 공포

주식을 하다보면 숨어있던 수많은 감정을 만날 수 있다. 불안, 공포, 초조, 설렘, 기쁨, 짜릿, 허탈, 분노. 하루에도 몇번이고 기분이 롤러코스터처럼 오르고 내린다.

관련 없어 보이는 감정들이지만 결국 2가지 감정으로 귀결된다. 탐욕과 공포. 탐욕과 공포는 주식을 시작하는 동시에 우리와 함께한다.

탐욕과 공포는 우리를 컨트롤한다. 방식은 이렇다. 사람들은 마음속에 양팔저울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한 쪽 접시에는 공포가 다른 한쪽에는 탐욕이 올려져있다. 탐욕과 공포가 평행을 이룰땐 어떤 행동도 하지 않는다.

균형이 무너질때 우리는 액션을 취한다. 탐욕으로 저울이 기울면 매수를, 공포로 기울면 매도를 하게 된다. 나의 감정이지만 주인은 내가 아니다. 오히려 감정이 주인이고 나는 감정에 지배당한다.

주식에 참여하는 사람들 개개인의 탐욕과 공포가 모여 거래가 일어나고, 주가가 형성된다. 주식은 어떤 면에서 사람들의 공포와 탐욕에 의해 움직인다고 볼 지지와 저항선 파악 수 있다. 이런 면을 보고 위대한 투자가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이런 말을 했다.

지지와 저항은 바로 탐욕과 공포를 활용한 매매기법이다. 저항지지선을 그어 지금 이 종목을 거래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한다. 그리고 심리를 매매에 활용한다.

저항선, 본전오면 팔아야지

저항선에 숨어있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해보자.

당신이 전고점에서 매수했다고 치자. 깊게 몰입할 수록 느끼는 바는 클 것이다.

매수한 후로 지금껏 한 번도 수익권으로 들어서지 못했다. 1달도 넘게 손실을 기록중이다. 더 떨어지지는 않을까 불안하다. 불안 중 다행이다. 주가가 오르기 시작한다.

주가가 내 평단에 가까워지자 당신의 머릿속은 이 말로 가득찬다. '본전오면 팔아야지. ' 이것을 본전심리라고 부른다.

행동경제학 저서에 따르면 인간은 수익을 추구하는 욕구보다 손실을 회피하고자 하는 욕구가 훨씬 더 강하다고 한다.

그렇기에 당신이 본점심리를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제로 본전에서 팔아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거래가 일어났던 전고점을 쉽사리 주가가 돌파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종목에서도 저항은 여러차례 일어났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본전부근에서 매도하였고, 쏟아지는 매물을 소화하지 못하며 주가는 하락하였다.

저항선은 참여자들의 공포가 모인 곳으로, 대체로 주가 하락이 일어난다.

저항선에 공포가 숨어있었다면, 지지선에는 탐욕이 녹아있다.

소액을 투자한 종목이 바로 상승할 때면 이런 마음이 든다. '하~ 살 때 좀 더 살걸. ' 그리고 다시 그 가격대가 오면 더 사겠노라 다짐한다.

수익을 한 번이라도 안겨준 종목에게는 신뢰가 쌓인다. 성공 경험은 나에게 확신을 선물한다. 전에 샀던 가격대는 어느새 내 머릿속에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각인된다. 이것을 앵커링 효과라고 한다. 주식이 다시 떨어지면 탐욕이 발동하며 매수를 자극한다.

참여자들의 저울은 탐욕쪽으로 기울고 손가락은 매수 버튼을 누른다. 전에 맛 봤던 수익의 기쁨을 한 번 더 누리게 해줄 것임을 확신하며 말이다. 이처럼 사람들의 탐욕은 주가 반등을 이끈다.

지지선 by 탐욕, 앵커링 효과

저항선은 본전심리(공포)가 지지선은 앵커링 효과(탐욕)이 만들어낸다.

참여자들의 심리를 알고 게임에 임한다면 조금은 우위에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지지와 저항이 심리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인 것이다.

저항선에선 매도를, 지지선에서 매수를

아무리 좋은 칼을 지니더라도 써야만 그 진가가 발휘된다. 지지와 저항을 아는 것 만으로는 큰 의미가 없다. 심리적 우위를 앞세워 유리한 매매를 할 줄 알아야 한다.

지금껏 지지와 저항을 열심히 공부한 사람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알아차렸을 것이다. 어디서 사고 팔아야 할지를. 자신이 생각한 방법에 들어맞는지 비교하며 본다면 더욱 흥미로울 것이다.

주식은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까?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서부터 시작해보자.

주식을 갓 입문한 사람이라면 모두가 궁금해 할 것이다.

많은 책을 보며 내가 얻은 답은 이렇다. 오를 것 같을 때 사고, 떨어질 것 같을 때 팔아라. 당연한 소리지만 이것은 중요한 메세지를 포함하고 있다.

매수 타점 : 주가가 앞으로 오를 것 같을 때

매도 타점 : 주가가 앞으로 떨어질 것 같을 때

지금 눈에 보이는 차트에서 매수, 매도 타점을 찾지 말고 앞으로의 움직임을 예상하고 결정하라는 뜻이 숨어있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 가격에 집중한 나머지 현재라는 프레임에 갇혀버린다. 현재를 깨고 미래의 움직임을 보고 결정해야 한다.

미래의 움직임을 가장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법을 우리는 배웠다. 그렇다. 지지와 저항이 바로 그것이다. 저항선에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지지선에서 주가가 상승하는 것을 우리는 안다. 그리고 그 속에 숨은 심리까지 배웠다.

[찌쏘] 직장인 주식투자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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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주식투자로..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일컬어 지는 지지선과 저항선을 무시한체 그냥 감으로만 주식투자를 했던게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투자를 한지 10년이 넘은 시점이 되서야 과거를 반성하고.. 차트분석을 하고 조건검색식도 만들고.. 이런저런 테마주들도 분석하고. 블로그 운영을 하게되었죠..

주식투자를 처음시작하시는 분들. 혹은 제 과거와 같이 감에 의한 투자를 하셨던 분들은 . 다른 것은 모르시더라도 지지선과 저항선에 대한 개념은 반드시 잡고. 투자를 하실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요

지지선과 저항선은

주식투자의 기준점을 제시해줌

지지선과 저항선은 투자를 함에 있어서 일종에 기준 좌표가 되어줍니다. 손절을 하는 기준주가가 될 수 있고.. 익절을 하는 기준주가가 될 수 있습니다. 용어가 다른 주식지표 용어와 달리 아주 쉽습니다. 지지선은 말그대로 주가를 부양시켜주는 마지노선이고요.. 저항선은 돌파하게되면 상승할 여력이 높은 구간을 의미합니다.

또한 지지선과 저항선은 월봉, 주봉, 일봉, 분봉에 모두 활용이 가능하므로.. HTS를 활용하신다면 반드시 선을 그어놓고 투자하시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래는 제가 최근 보고 있는 종목을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분리해 투자한 종목입니다.

지지선과 저항선

분봉, 일봉, 주봉, 월봉 모두 사용가능

글로만 보면 복잡할수 있지만 차트로보면 아주 간단합니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서 지지선과 저항선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9개의 지점을 표시해두었는데요.. 하나씩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지선과 저향선 지점(POINT)

지지선과 저항선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주가가 하락하고 반등을 보이는 시점을 연결하면 지지선이 되는 것이고, 더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하락하는 지점을 연결하면 저항선이 되는 것입니다.

지지선 = 가격버팀목 라인

& 손절라인

우리가 붉은색 화살표로 표시해 놓은 지점에서 해당 주식을 살까말까하고 고민하고 있다고 보죠.. 이때의 지지선은 1,4,7번이 됩니다. 모두 하락후 반등을 했던지점이며, 5번이후 뚫으려다 막힌 지점입니다. 이 지점은 5번일때는 1-4-7라인이 저항선이 였으나, 6번시점에서는 1-4-7라인은 지지선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해당 라인(지지선)은 손절라인이 됩니다. 이 구간을 이탈할경우 1차적으로 5번라인까지 하락가능성이 높으며, 5번라인마저 무너질 경우, 그 하락세는 더욱 심하게 내려갈 확률이 높습니다.

저항선 = 뚫리기 쉽지않은 라인

지지와 저항선 파악

& 익절라인

붉은색 화살표를 기준으로 저항선은 2-6-8번 라인입니다. 상승을 하려다 뚫지못하고 하락한 시점이 연결된 선인 것이지요 만약 이 구간을 돌파하게된다면 해당라인은 지지선으로 역할을 탈바꿈하게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1차적은 목표주가는 3-9번을 이른 선이되는 것입니다.

해당 가격선이 뚫릴 경우, 2차적인 저항선으로 가볍게 향해서 올라갈 것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 다시 우리가 매수한 시점까지 내려와 지지를 받거나 하락세를 타게될 것입니다.지지와 저항선 파악

물론 위와같이 변동이 생긴 주식을 투자할때 제가 보는 가장 베스트는 매물벽이 제 지지선과 맞물려있을 때 상승기류를 타는 것입니다. 그만큼 해당가격에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이후에 상승은 더욱 강한 기류를 만나기 때문이지요.. 위처럼 매물대가 위에 있을 경우, 해당 가격까지는 올라가겠지만. 장기보유자들이 털고 나가는 시점이 될 수 있기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시한번 보면 위 차트의 붉은 화살표를 기점으로할때 제 매수가는 4,000원이고, 1차적인 수익목표는 6,000원 부근이고, 손절가격은 3800원정도가 되는 것이지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투자하실때 반드시 지지선과 저항선을 그어서 주가관리를 하시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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