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거래 이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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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 옵션이란? 옵션의 종류와 손익구조 이해하기

파생상품 중에서도 난해하기로 유명한 옵션.

그동안 파생상품 옵션에 대해서 많이 들어는 봤지만, 옵션은 선뜻 다가서기가 힘든 부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옵션을 복권이나 아파트 분양권 등으로 비유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옵션이 100배, 1000배 수익 등 일확천금을 노리기 좋다는 말에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옵션에서 복권처럼 많은 수익을 거둔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듦니다.

옵션을 하기전에 반드시 기본적인 옵션의 구조를 파악하여, 최소한 본인 투자금액의 몇곱절이나 되는
개인적인 실수로 인한 엄청난 손실은 피해가야 겠습니다.

- 특정 자산을 장래의 일정시점에( 만기일 )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행사가격 )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 를
프리미엄에 매매 하는 거래

- 주가 변동에 따른 투자위험 최소화와 투자전략 다양화로 주식 및 선물시장의 활성화를 위함

- 한국은 1997년 증권거래소에서 세계 25번째로 "코스피200"지수를 대상으로 한 주가지수 옵션시장이 개장,
2002년 1월 개별주식옵션시장이 개설


- 대상자산 (U nderlying asset, 기초자산) : 옵션의 대상이 되는 목적물
· 주식옵션 ( 대상자산이 주식), 주가지수옵션(대상자산이 주가지수 )
- 권리 행사가격 (Exercise price, 행사가격) : 옵션 거래 이해 대상자산을 매매하는 가격

- 권리행사 (Exercise) : 만기일 에 매도/매수자가 행사가격으로 대상자산을 거래하
- 권리행사기간 : 옵션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기간
- 만료일 (E xpiration date ) : 권리행사가 가능한 마지막 날, 권리행사 최종일

옵션을 매매대상으로 하는 거래로서 매도자는 매수자에게 옵션(권리)을 제공하고,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대가(프리미엄)을 옵션 거래 이해 지급하는 거래

▲ 옵션의 특징

- 계약성 : 계약기간(만기일)내에서만 권리 행사가 가능 (선택권)
- 손익구조 비대칭성 : 옵션가치 최소치 0, 최대치 무한대
- 가치의 소모성 : 계약만기일 다가올수록 시간가치가 하락하는 소모성 상품
- 권리와 의무의 분리 : 매도자는 의무, 매수자는 권리만 있음


▲ 옵션의 선물의 옵션 거래 이해 차이점

- 거래대상 : 옵션(기초자산 매매 권리) / 선물(기초자산)
- 포지션 청산 : 옵션(반대매매, 권리행사, 현금결재) / 선물(반대매매, 실물 인수도, 현금결재)
- 권리와 의무 : 옵션(매수인:권리만 존재, 매도인:의무만 존재) / 선물(매수, 매도인 모두 권리, 의무 존재)
- 일일정산 : 옵션( 안함) / 선물(일일정산함)
- 손익구조 : 옵션(비대칭) / 선물(대칭)
- 증거금 : 옵션(매도자만 납입, 매수인은 프리미엄 납입) / 선물(매수, 매도자 모두 납입)

▲ 옵션거래의 종류

- 콜옵션 (Call Option) : 살 수 있는 권리 (가격이 예상보다 오르면 권리 행사, 떨어지면 포기)
· 콜매도 : 기초자산을 콜옵션가격에 파는 것 (콜옵션 발행자)
‥ 수익 : 최대 투자금 만큼 / 손실 : 무한대 (유지증거금 필요), 승률 ↑
· 콜매수 : 콜매도자가 발행한 권리를 프리미엄만 주고 사는 것
‥ 수익 : 무한대, 손실 : 투자금 한정

- 풋옵션 (Put Option) : 팔 수 있는 권리 (가격이 예상보다 내리면 권리 행사, 떨어지면 포기)
· 풋매도 : 기초자산을 풋옵션가격에 파는 것 (풋옵션 발행자)
‥ 수익 : 최대 투자금 만큼 / 손실 : 무한대 (유지증거금 필요), 승률 ↑
· 풋매수 : 풋매도자가 발행한 권리를 프리미엄만 주고 사는 것
‥ 수익 : 무한대, 손실 : 투자금 한정

ㅇ 콜옵션 매수자 : 매입당시 매도자에게 옵션 프리미엄을 지급한 자

- 만기일 기초자산가격 > 행사가격 : In The Money 상태 : 상승 가격만큼의 이익 발생
· 콜옵션을 행사하며, 시장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자산 매입 가능
- 만기일 기초자산가격 < 행사가격 : Out Of Money 상태 : 하락 가격만큼의 프리미엄 손해
· 콜옵션 행사 불필요

ㅇ 콜옵션 매도자 : 콜옵션 발행자

- 만기일 기초자산가격 > 행사가격 : 손실 발생
· 매입자의 콜옵션 행사에 따라 대상가격을 행사가격에 매입자에게 인도
- 만기일 기초자산가격 : 프리미엄 만큼의 이익 발생
· 매입자의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므로 의무 미발생

ㅇ 풋옵션 매수자 : 매입당시 매도자에게 옵션 프리미엄을 지급한 자

- 만기일 기초자산가격 < 행사가격 : In The Money 상태 : 하락 가격만큼의 이익 발생
· 풋옵션을 행사하며, 시장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자산 매도 가능
- 만기일 기초자산가격 > 행사가격 : Out Of Money 상태 : 상승 가격만큼의 프리미엄 옵션 거래 이해 손해
· 풋옵션 행사 불필요

ㅇ 풋옵션 매도자 : 풋옵션 발행자

- 만기일 기초자산가격 < 행사가격 : 손실 발생
· 매입자의 풋옵션 행사에 따라 대상가격을 행사가격에 매입자에게 옵션 거래 이해 인수
- 만기일 기초자산가격 > 행사가격 : 프리미엄 만큼의 이익 발생
· 매입자의 풋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므로 의무 미발생


※ 등가격옵션(ATM, At The Money) : 행사가격이 지수와 동일한 수준에 있는 옵션
※ 내가격옵션(ITM, In The Money) : 권리를 행사하면 이익이 발생하는 옵션
※ 외가격옵션(OTM, Out of The Money) : 권리를 행사해봐야 이익이 없는 옵션

옵션 계약이란 무엇인가요?

옵션 계약은 거래자가 특정 날짜나 그 이전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자산을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있게 하는 계약입니다. 선물 계약과 유사해 보일 수 있지만, 옵션 계약에서 구매자가 자신의 포지션을 실행할 의무가 없습니다.

옵션 계약은 주식, 암호화폐와 같은 다양한 기초 자산에 기반할 수 있는 파생 상품입니다. 이러한 계약은 재무 지표에서도 파생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옵션 계약은 기존 포지션과 투기 거래에서 위험을 헤징(hedging)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옵션 계약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풋(put)과 콜(call)이라는 두 가지 옵션 거래 이해 기본 옵션이 있습니다. 콜 옵션은 계약 보유자에게 기초 자산을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반면, 풋 옵션은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합니다. 보통 거래자들은 기초 자산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 예상할 때 콜에 들어가며, 반대로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 예상할 때 풋에 들어갑니다. 또한 거래자는 가격이 옵션 거래 이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를 바라며 콜과 풋을 사용할 수 있으며 -또는 두 유형을 조합하여- 시장 변동성을 따르거나 이에 반하여 베팅할 수도 있습니다.

옵션 계약은 규모, 만기일, 행사 가격, 프리미엄이라는 최소 4가지 구성 요소로 이뤄집니다. 첫째, 주문 규모는 거래되는 계약의 수를 의미합니다. 둘째, 만기일은 이후에는 거래자가 더는 옵션을 실행할 수 없는 날짜입니다. 셋째, 행사 가격은 해당 자산이 구매되거나 판매되는(계약 구매자가 옵션을 실행하기로 결정할 경우) 가격입니다. 마지막으로, 프리미엄이란 옵션 계약의 거래 가격입니다. 이는 투자자가 선택의 기회를 얻기 위해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나타냅니다. 구매자들은 프리미엄 가격에 따라 판매자들로부터 계약을 확보하는데, 이는 만기일이 다가옴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행사 가격이 시장 가격보다 낮다면, 거래자는 기초 자산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프리미엄을 계산에 포함시킨 다음에, 이익을 내기 위해 계약을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행사 가격이 시장 가격보다 높다면, 보유자는 계약을 실행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해당 계약은 무용지물로 간주됩니다. 계약이 실행되지 않으면, 구매자는 해당 포지션에 진입할 때 지불했던 프리미엄만을 잃게 됩니다.

구매자들이 자신들의 콜과 풋을 실행하거나 실행하지 않을 수 있는 반면, 판매자는 구매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콜 옵션 구매자가 계약을 실행하기로 한다면, 판매자는 해당 옵션 거래 이해 기초 자산을 판매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풋 옵션 구매자가 계약을 실행하기로 한다면, 판매자는 계약 보유자로부터 기초 자산을 구매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는 판매자가 구매자에 비해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구매자는 계약에 지불한 프리미엄에 손실이 한정되지만, 판매자는 자산의 시장 가격에 따라 훨씬 많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일부 계약은 거래자에게 만기일 전에 언제든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합니다. 이는 보통 미국식 옵션 계약을 일컫습니다. 반대로, 유럽식 옵션 계약은 만기일에만 계약이 실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명칭의 차이가 지리적 위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에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옵션 프리미엄

프리미엄 가격은 여러 요인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순화를 위해, 옵션의 프리미엄이 기초 자산 가격, 행사 가격, 만기일까지 남은 시간, 해당 시장(또는 지수)의 변동성이라는 네 가지 요소에 의해 좌우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네 가지 구성 요소는 다음 표에 설명된 것처럼, 콜과 풋 옵션의 프리미엄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칩니다.

창녕부동산 남지읍 명가공인중개사사무소

하지만 이 의미를 이해해 보려고 해도 인터넷 등을 검색해 보면 용어의 설명이 너무 어렵게 되어져 있어서 사실 이해를 하기가 어려우신 분들이 많으실 듯 합니다.

그냥 대부분의 증권회사나 혹은 전문적으로 이런 용어에 대해서 설명을 해 놓은 곳들을 보면 별도의 강의를 듣지 않고서는 옵션거래 경험이 없으신 분들이 고개를 끄덕일 만한 내용들은 찾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옵션거래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보고자 합니다.

■ 옵션거래 의미 및 콜옵션 풋옵션 이해해 보기

이 거래의 용어를 살펴보면 콜, 풋 옵션, 시간가치 등가, 내가, 외가 등 이해할 수가 없는 용어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그냥 이런 용어들은 좀더 자세한 공부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개념을 먼저 익히고 난 이후 다시 몇 가지 용어들을 살펴보시면 금방 이해를 하실 수가 있을 듯 합니다.

콜 옵션 = 살 수 있는 권리

풋 옵션 = 팔 수 있는 권리

일단 머리속에 살 수 있는 권리가 콜, 팔수 있는 권리에는 풋 이라고 하는 것을 붙인다는 것 부터 먼저 머리속에 각인을 시켜 두고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냥 쉽게 매입, 매도 옵션이라 하면 편할 텐데 굳이 어려운 용어를 쓰긴 하였습니다.

옵션거래는 주가지수, 통화, 금리 옵션 등 옵션거래 또한 종류가 몇가지가 됩니다.

아직까지 잘 이해가 안되시죠?

그럼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쉽게 풀어서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가지수 옵션 딱 한 가지만 가지고 콜옵션 풋옵션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콜 옵션(살 수 있는 권리) - 통상 오를 것을 예상하고 구입

철수는 현재 주가지수가 100 인대 미래에 주가지수가 105 포인트 정도 까지 오를거라고 가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래에 주가지수가 105까지 오른다고 할 지라도 현재 주가지수 100포인트의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를 옵션 거래 이해 미리 취득을 해 놓은다고 하면 둘 사이의 차이가 5포인트 만큼 발생이 되겠죠?

5포인트 만큼의 차이에 대한 가격은 바로 옵션의 가격인 프리미엄이라고 부르는 옵션 거래 이해 것입니다.

자 이제 철수는 5포인트만큼의 프리미엄을 주고 미래에 주가지수를 100포인트에 살 수 있는 콜 옵션이라고 하는 권리를 미리 취득을 해 놓습니다. 자 이제 옵션을 팔 때가 되어 확인해 보니 예상보다 주가지수가 더 많이 올라 110포인트가 되면 철수는 권리를 행사하여 이 콜 옵션을 팔게 되면 5 만큼의 이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95포인트로 떨어져 있다고 한다면 95짜리를 100을 주고 더 비싸게 살 이유가 없으니 그냥 권리를 포기해 버리면 그만입니다.

풋 옵션(팔 수 있는 권리) - 통상 내릴 것을 예상 하고 구입

반대로 철수는 현재 옵션 거래 이해 주가지수가 100포인트 인데 향후 95포인트로 떨어질 것이라고 가정을 하고 5만큼의 프리미엄을 주고 풋 옵션을 매입해 두었다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주가지수가 철수가 예상한 것 보다 더 떨어지면 철수는 이 풋옵션에 대한 권리를 행사하면 그만이고 예상에 빗나갔다고 하면 역시나 권리를 포기해 버리면 그만 입니다.

위와 같이 옵션을 매입한 사람의 손해는 최대 프리미엄을 산 가격정도로 한정 되어져 있지만 만약 이익이 발생하면 수십배 심지어 수백배의 이익을 볼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옵션거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리 좋은 것을 왜 다 안하지?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나 옵션을 사면 반대로 파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테니 그 손해는 옵션을 파는 사람이 지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보통 자본 규모가 적은 개인은 옵션을 매입만 주로 하고 돈이 많은 거대자본들이 옵션장사를 하는 것입니다. 마치 슬롯머신에 동전넣고 잭팟한번 터지면 왕창 줄게 하면서 유혹 하듯이 말입니다.

실 예로 미국의 911테러 발생 당시 주가지수선물 옵션이 약간 떨어질 것이라 예상을 하고 풋 옵션을 사 둔 사람들 중에서는 주식시장이 폭락을 하는 바람에 수백배의 이익을 보거나 반대로 옵션 거래 이해 수백배의 손실을 본 곳도 있습니다.

충분히 그럴 수가 있는 것이 그냥 단순한 예를 들자면 들어 철수가 주가지수가 현재 100포인트인데 99포인트로 떨어질 것을 가정을 하고 1포인트에 대한 프리미엄을 주고 풋 옵션(팔 수 있는 권리)를 사 뒀는데 권리 행사시점에 주가지수가 50포인트로 반토막이 나 있다면 50배 수익이 나게 되는 것이죠.

자 이제 옵션거래 의미를 좀 이해를 할 수가 있으셨나요?

이렇게 기본적인 의미를 먼저 충분히 익히신 후에 다른 용어 설명들을 보신다면 보다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다른 용어들도 설명을 하고 싶으나 더 하면 오히려 헷갈리실 지도 모르고 시험볼거 아니라면 우선 이정도만 이해를 하셔도 실제 거래시장을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실 수가 있으시라고 봅니다.

읽어 보시고 나니 옵션거래는 생각보다 쉽고 잘 만 하면 큰 돈을 만질 수가 있기에 합법적인 도박판 처럼 보이기도 하시죠? 오를거냐 아님 내릴거냐만 예측해서 거래를 하면 되기 때문이니 말입니다.

그러나 이런 거래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슬롯머신에 동전을 넣으면서 잭팟이 터지면 한번에 터지기를 기다리는 것일 수도 있는 것인 만큼 그래서 더 위험하고 나중에는 본전도 못 건질 수가 있는 것이기에 충분한 여유자금이 있다고 하면 모를까 가급적 이런 거래는 하지 말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장재훈 옵션 거래 이해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최근 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ESG)가 경영 화두로 주목받는 재계 분위기 속에서 이를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려는 취지다.

현대차는 지난 상반기 운영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의 현황과 함께 장재훈 사장이 해당 프로그램에 관련해 임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옵션 거래 이해 공시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은 지난 2001년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업들에게 준수하도록 권고하려는 취지로 도입한 기본지침이다. 기업이 공정거래에 관한 지침을 임직원에게 지속 교육하고 이를 준수하도록 감독해 위법 행위를 예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공정위는 이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에게 등급결과에 따라 직권조사 면제, 공표명령 감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옵션 거래 이해 있다.

장재훈 사장이 이날 현대차 공시를 통해 메시지를 전한 것은 해당 프로그램을 실천한 기업에 대한 공정위의 등급 평가 항목에 포함되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공정위는 기업의 최고경영자가CP를 도입하고 이를 실천하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했는지 여부를 두고 평가한다.

장재훈은 해당 메시지를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는 기업활동에 있어 선택 아닌 필수불가결한 사항임을 항상 인지해달라”며 “임직원 각자는 공정거래 법규를 이해하고 본인 업무와의 연관성을 사전 점검하라”고 전했다.

이어 “업무 추진시 공정거래 법규 준수 여부에 대해 유관 부문과 충분히 사전 검토한 뒤 추진해달라”며 “법규를 준수하고 상생협력을 적극 실천해 대내외 신뢰를 쌓음으로써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큰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관심갖고 노력해주길 당부한다”고 부연했다.

현대차는 자율준수 관리자로 서강현 기획재경본부장을 임명했고, 지난 상반기 CP를 다각도로 실천했다. 이 일환으로 지난 4월 장재훈 사장의 메시지를 사내 공표하는 방식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의지를 천명하고 자율준수협의회를 운영했다.

이어 6월에는 신임 임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교육을 실시하고 모든 임직원들에게 하도급 실무를 안내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또 공정거래 소식지를 발송하고 CP 운영 실적과 계획 등에 대해 이사회 내 지속가능경영위원회에 보고했다.

현대차는 이번 하반기 CP 운영 계획으로, 오는 10월 최고경영자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의지를 재차 천명할 계획이다. 이와 함꼐 공정거래 관련 법규 교육을 실시하고 공정거래 소식지도 꾸준히 발송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디폴트옵션 주제 펜션포럼 진행

삼성증권이 오는 26일 퇴직연금 제도 내 디폴트옵션 도입을 주제로 `펜션포럼`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포럼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 시행에 따른 변화와 대응방안, ▲디폴트옵션 상품의 이해 등을 주제로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사전지정운용제도, 일명 디폴트옵션 시행에 발맞춰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으며, 삼성증권 홍정아 노무사, 삼성자산운용 연금WM마케팅본부 이동은 팀장 등이 연사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달 12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디폴트옵션`은 퇴직연금 DC형과 IRP(개인형퇴직연금)에 대해 가입자가 운용하지 않고 일정 기간 방치할 경우, 금융회사가 사전에 맺은 계약에 따라 퇴직연금 사업자가 해당 적립금을 대신 운용해주는 제도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의 도입이 확정된 이후, 지난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디폴트옵션은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디폴트 옵션 상품이 제시될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디폴트옵션 제도와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펜션 포럼`에 대한 참가 신청과 문의는 가까운 지점 또는 삼성증권 고객센터(1588-2323)을 통해 행사 당일인 26일 오전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포럼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약 2백여명에게 모바일 치킨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운용 수수료를 옵션 거래 이해 면제해주는 `다이렉트 IRP`를 시작으로 올해, 증권 업계 최초로 `연금 S톡` 등의 신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론칭하면서 퇴직연금 시장에서의 투자자 니즈를 적극적으로 선반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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