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다양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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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 2월 1일 <생물다양 성 보전및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는데, 이 법은 생물다양성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보전과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 고 생물다양성협약CBD의 이행에 자산 다양성 관한 사항을 정하였다. 이 법에서 생 물다양성 보전및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모든 국민의 자산으로서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를 위하여 생물다양성이 보전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정하고 있다. 또 국토의 개발과 이용 또한 생물다 양성의 보전및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조화를 이루도록 정하 고 있다.

생물다양성biodiversity은 사전적인 의미로 육상 생태계, 해양과 기타 수 생 생태계와 이들의 복합 생태계를 포함하는 모든 원천에서 발생한 생물체의 다양성을 말하며, 종 내와 종간 및 생태계의 다양성을 포함 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자산 다양성 있다.

즉, 생물다양성은 종다양성species diversity, 생태계다양성ecosystem diversity, 유전자다양성genetic diversity을 총체적으로 지칭하는 말이다. 종다양성은 식물, 동물 및 미생물의 다양한 생물종 으로 이해되는데, 일반적으로 한지역내 종의 다양성 정도와 분류학적 다양성을 지칭하는 의미를 가진다.

생태계다양성은 사막, 산림지대, 습지대, 산, 호수, 강 및 농경지 등의 다양성을 말하고 한 생태계에 속하는 모든 생물과 무생물의 상호작용에 관한 다양성을 의미한다. 유전자다양성은 종 내의 유전자 변이를 말하는 것으로 같은 종 내의 여러 집단을 의미하거나 한 집단 내 개체들 사이의 유전적 변이를 의미한다.

은 생물다양성의 보 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기본이 되는 협약이다. 생물다양성협약 은 생물다양성의 보존과 다양한 생물다양성 자원의 지속적인 이용, 유전자원의 상업적 이용 및 그 밖의 활용으로 창출되는 이익을 공평 하게 분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목적은 모든 생태계와 생 물종, 유전자원을 대상으로 하며 포괄적이고 인류의 미래에 있어 매 우 중요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협약은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 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에서 158개국의 정부 대표가 서명하고, 1993년 12월에 발효되었다.

생물다양성협약은 전 문과 42개 조항, 2개의 부속서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요 내용은 가입 국의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의무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가입국 간 협력을 다루고 있다. 그중 국내적 의무로는 생물다양성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국가전략의 수립, 생물다양성 구성요소의조 사 및 감시, 보호지역의 설정과 현지 내·외 보전조치의 시행 등이 해 당된다.

국제적으로는 가입국간금지나 엄격히 제한되는 화학물질의 수입을 통제하기 위한 사전통보승인절차에 관한 협약인 제도의 도입, 다른 가입국에 대한 생물다 양성 보전 기술이전 촉진, 유전자변형생물체LMOs, living modifiedorganisms의 안전한 국가 간 이동과 관리를 위한 의정서 검토와 개발도상국의 협약 이행을 위한 재정지원 조항 등이 있다.

생물다양성협약을 위한 최고 의사 결정 기구는 당사국회의COP, conference of the parties이다. 당사국회의에는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정기 당사국회의와 필요한 경우 가입국 3분의 1이상의 요청이 있을 때 개 최되는 특별당사국회의로 나눌 수 있다.

당사국회의의 역할은 가입국 간 협약에 대한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의정서의 검토와 채택 그리고 협약과 의정서의 개정, 보조기구의 창설 등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1994년 이후 당사국회의는 9차례 개최되었는데, 이 회의의 주요 의제 로는‘대상의 유형에 따른 프로그램’과‘공통 이슈’가 있다.

이 프로 그램은 생태학적 분류를 기반으로 생물다양성 보존 정책에 대한 농업·건조지역·산림·내수생태계·도서·해양 생물다양성에 대한 실천 방식에 관한 내용들을 논의하게 된다. 공통 이슈는 대상의 유형 에 따른 모든 프로그램들에서 공통된 이슈를 의제로 정하게 되는데, 생명안전성에 대한 문제나 유전자원에 대한 접근 및 이익 공유에 관 한 문제, 전통 지식, 경제와 기술 지원, 대중교육과 홍보 등에 대한 다 양한 문제들을 다루게 된다.

이렇게 생물다양성협약 이외에도 전 세 계적으로 자연유산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진행되 고 있다.

지난 50년 간 급격한 산업 및 도시화로 지구 생물다양성의 인위적 변 화가 가속화되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생물다양성이 손실되고, 생태계 의 기능 저하와 위해성의 증가 등 부정적 영향도 급증하고 있다. 또한 생물다양성에 대한 외부 압박 요인은 지속되고 있으며, 효율적 대응 방안이 없을 경우 생물다양성의 환경·경제적 가치의 저하가될수밖 에 없는 상황이다.

특히 20세기 후반 에너지 소비 급증에 따른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의 심화로 오염물질이 생태계 파괴를 초래하는 등의 어려움에 직면했다. 생물다양성의 측면으로는 세계 산림면적이 지속 적으로 감소하고 목재생산량이 증가되었으며, 연안 생태계의 훼손도 증가되고 있어 생물 종이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 하 나의 문제는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진행속도가 세계 평균보다 빠르다 는 것이다. 이는 생물다양성의 급격한 감소로 이어지게 되고 자산 다양성 온난화 의 영향이 가중되어 재해의 증가와 생태계 교란 등 심각한 위협요인 이 등장하고 있다. 또한 급속한 경제성장과 국제간 교역 확대, 산림, 농지 및 연안습지의 면적 감소에 따른 서식지의 감소와 자연적 또는 인위적으로 유입된 외래생물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생태계 교란도발 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적 수준의 통합적 생물다양성 조사 체계 및 정보화, 생물다양성 보전 인프라 구축 및 전문 인력의 양성, 대국민 인식 증대를 위한 교육과 홍보체계는 미흡한 실정이다.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 2월 1일 <생물다양 성 보전및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는데, 이 법은 생물다양성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보전과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 고 생물다양성협약CBD의 이행에 관한 사항을 정하였다. 이 법에서 생 물다양성 보전및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모든 국민의 자산으로서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를 위하여 생물다양성이 보전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정하고 있다. 또 국토의 개발과 이용 또한 생물다 양성의 보전및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조화를 이루도록 정하 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각종 계획의 수립 과 개발 등의 사업 진행 과정에서 생물다양성 자산 다양성 보전을 위한 책무를 적 극적으로 지킬수있도록 법제화한 것이다. 국가적 차원에서의 생물다 양성의 보전 전략은 생물다양성을 구성하는 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 터링과 보호구역에 대한 지정과 관리 및 야생동·식물의 보호를 통해 서 위협요인을 통제하고 생태계 보존·복원 전략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생물다양성의 지속가능한 이용 전략을 위한 농업, 산림, 수산 및 유전자원에 대한 보전과 함께 관리체계의 개발, 연구, 교육 및 홍보, 정보 및 기술 교환, 국제 협력 등 지속적인 생물다양성 관리 능력에 대한 강화 전략도 자산 다양성 필요하다.

또한 생물다양성협약CBD, 세계생 물다양성정보기구GBIF, global biodiversity information facility 등을 통한 세계 생물다양성 정보량 구축및국제적 정보공유 체제 강화로 생물주권을 확보하는일또한 지속적인 실천이 필요하다. 생물다양성협약에서정 의하는‘지속가능한 이용’은 장기적으로 생물다양성의 감소를 유발 하지 않는 방식과 속도로 생물다양성의 구성요소를 이용함으로써 현 재 세대와 미래 세대의 필요와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잠재력을 유 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문화재청이 추구하는 슬로건인‘어제를 담아 내일에 전합니다’ 또한 전통사회의 삶의 방식과 문화의 계승을 지향하는 동일한 의미성 을 가진다.

이 슬로건에는 민족적 문화의 계승뿐만 아니라 천연기념 물 및 명승과 같은 자연의 기념물로서 감탄과 경이의 대상인‘자연유 산’도 포함하고 있어, 자연유산의 보존이라는 의미에 대해서도 생물 다양성의 보존이라는 측면의 매우 중요한 가치 또한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5월 19일 국립생태원(충청남도 서천군 소재)에서 '2022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유제철 환경부 차관, 이우성 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 노박래 서천군수, 조도순 국립생태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며, 관련 유공자 포상, 야생생물 보호를 위한 다짐 공연(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또한, 국민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동참할 수 있도록 환경부 유튜브뉴스룸(youtube.com/c/mevnewsroom)과 생물다양성의 날 누리집(2022생물다양성의날.kr)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행사내용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매년 5월 22일)은 1993년 유엔 총회에서 생물다양성 인식 제고 및 보전 참여 등을 목적으로 제정되었으며, 우리나라는 2010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 주제는 "모든 생명이 함께하는 미래, 우리가 만들어요!"이며, 생물다양성협약(CBD) 사무국이 선정한 주제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동참 중요성을 고려하여 선정됐다.

지난 2년간 "자연에 답이 있다"를 화두로 우리가 겪고 있는 위기의 자산 다양성 해결책을 자연에서 찾을 것을 강조했다면, 이제는 그 답을 토대로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환경부는 기념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생물다양성 증진이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 모두의 실천이 중요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생물다양성 증진과 철새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 대한 정부포상(대통령 표창2, 국무총리 표창1, 환경부장관 표창 6)도 진행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5월을 '생물다양성의 달'로 정하고 기념행사 사전 홍보를 통해 국민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지자체, 소속·산하기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자체와 관계기관에서는 생물사랑 어린이 대축제(5월 5일,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 체험교실(5월 17~18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생태계 교란생물 일제 제거(5월 19~25일, 대구광역시·경상북도), 시민과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탐사(5월 28~29일, 부산광역시) 등이 있다.

아울러,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알리고 야생동물은 소유대상이 아니라는 사회적 인식전환을 위한 홍보활동도 펼쳐진다.

클래식 음악과 함께 자연생태계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홍보영상이 환경부 공식 유튜브 채널(youtube.com/user/mevpr)에 5월 16일 게재되었다.

미래세대인 아이들을 위한 만들기 체험도구(550개)도 생물다양성의 날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배포되고 이를 제작한 사진을 인증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또한, 야생동물은 인간의 곁이 아닌 자연에 서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자연이 체질'이라는 홍보 표어에 맞춘 야생동물 영상 온라인 공모전(총상금 1천만 원)도 5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공모전 전용 누리집(2022wildlife.kr)'에서 열린다.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생물다양성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지닌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며,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하여 모든 생명이 함께하는 미래를 위한 생활 속 실천에 나서달라"라고 요청했다.

자산 다양성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5월 19일 국립생태원(충청남도 서천군 소재)에서 ‘2022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행사를 자산 다양성 자산 다양성 개최한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유제철 환경부 차관, 이우성 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 노박래 서천군수, 조도순 국립생태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며, 관련 유공자 포상, 야생생물 보호를 위한 다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또한 국민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동참할 수 있도록 환경부 유튜브뉴스룸과 생물다양성의 날 누리집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행사내용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매년 5월 22일)은 1993년 유엔 총회에서 생물다양성 인식 제고 및 보전 참여 등을 목적으로 제정됐으며, 우리나라는 2010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 주제는 ‘모든 생명이 함께하는 미래, 우리가 만들어요!’이며, 생물다양성협약(CBD) 사무국이 선정한 주제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동참 중요성을 고려해 선정됐다.

지난 2년간 ‘자연에 답이 있다’를 화두로 우리가 겪고 있는 위기의 해결책을 자연에서 찾을 것을 강조했다면, 이제는 그 답을 토대로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환경부는 기념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생물다양성 증진이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 모두의 실천이 중요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생물다양성 증진과 철새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진행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5월을 ‘생물다양성의 달’로 정하고 기념행사 사전 홍보를 통해 국민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지자체, 소속·산하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자체와 관계기관에서는 생물사랑 어린이 대축제(5월 5일,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 체험교실(5월 17일~18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생태계 교란생물 일제 제거(5월 19일~25일, 대구광역시·경상북도), 시민과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탐사(5월 28일~29일, 부산광역시) 등이 있다.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알리고 야생동물은 소유대상이 아니라는 사회적 인식전환을 위한 홍보활동도 펼쳐진다. 클래식 음악과 함께 자연생태계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홍보영상이 환경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 5월 16일 게재됐다. 미래세대인 아이들을 위한 만들기 체험도구(550개)도 생물다양성의 날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배포되고 이를 제작한 사진을 인증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또한 야생동물은 인간의 곁이 아닌 자연에 서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자연이 체질’이라는 홍보 표어에 맞춘 야생동물 영상 온라인 공모전(총상금 1000만 원)도 5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공모전 전용 누리집’에서 열린다.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생물다양성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지닌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이해 모든 생명이 함께하는 미래를 위한 생활 속 실천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자산 다양성

약산약염기의 형태! 종류 많다.

약산의 형태는 전하로 봤을 때 중성과 전하를 띤 상태로 분류한다.

약산은 물을 만나면 하이드로늄 이온을 만들고 본인은 해리된다. 약산의 짝염기는 A - 라는 물질이다.

약산의 대표 형태는 일반적으로 'HA'로 표기한다. 짝염기는 A - 로 표기!

전하를 띤 것은 중성자 염기성 물질에 양성자(H + )가 자산 다양성 붙은 물질로 암모니아! NH 3 에 H + 가 붙으면 NH 4 + 암모늄이온! 약산이다!

전하를 띠는 것은 BH + 가 물을 만나면 프로톤 전달하여 하이드로늄 이온 만들고 B만 남는다.

암모늄 이온을 사려면 이온 형태로 살 수 있는 것은 없다. 항상 양이온이면 음이온이 붙은 염 형태로 살 수 있다.

암모늄 이온 경우 NH 4 Cl 형태! 물에 넣으면 100% 해리하기 때문에 암모늄 이온이 된다.

100% 해리돼도 NH 4 + 가 생기는 것이지 하이드로늄 이온이 생기는 게 아니다.

100개 쪼개지면 100개 Cl - , NH 4 + 만들어지고 NH 4 + 100개 중 1개, 1000 중 1개만 양성자 내놓고 짝염기가 된다.

용액을 보면 약산의 경우 일부만 프로톤을 내놓기 때문에 원래 형태 (BH + )가 짝염기 형태보다 더 많다.

약산의 경우 화살표도 길이가 같은 ↔ 일방적인 한 방향으로 표시하지 않고 양쪽의 평형상태를 나타낸다.

강산인 경우 일방적인 정방향으로 화살표 → 표시를 한다.

NH 4 Cl 약산 기억해야 한다! HN(CH 3 ) 3 Cl 이경우 물에 녹으면 트라이 메틸 암모늄 이온이 만들어진다.

암모늄(암모니아에 프로톤 붙은 것) 화합물은 산이고, 프로톤 떨어지면 아민으로 염기가 된다.

( HN(CH 3 ) 3 + (암모늄 이온)에서 프로톤이 떨어지면 N(CH 3 ) 3 (아민)으로 염기가 된다. . 암모니아도 아민이다.)

중성 암모니아(pH가 중성이 아니라 전하! 전하를 띠지 않는 형태. )로 암모니아, 트라이메틸아민이 있다.

전하를 띤 것은 이온 형태이다. 약산에서는 암모늄 이온, 약염기에서는 HA(ex. 아세트산)에서 H + 가 떨어지고 A - (ex. 아세트산 음이온)이다.

염기도 이온 형태로 살 수 없고, 염의 형태로 아세트산 소듐, 프탈산 포타슘 살 수 있다.

물에 녹이면 100%다 해리되고 100개를 녹이면 100개의 소듐 이온과 아세트산 음이온이 생기고,

100개 아세트산 음이온 중 1개 정도가 물과 반응해서 OH - 를내 놓는다.(100개 중 1개만 물과 반응해 수산화 이온을 내놓으니 약염기다.)

명명 시 끝에 ate 붙인다. 포타슘 프탈레이트, 소듐 아세테이트 등!

트라이 메틸 아민에 프로톤 하나가 붙으면 트라이 메틸 암모늄 형태의 약산이 된다.

앞에서는 1 양성자산 내놓을 수 있는 프로톤과 받을 수 있는 프로톤이 1개씩, 두 개 이상일 때는 다양성자성 산과 염기이다.

트라이 프로틱한 인산이 물을 만나면 수소를 내서 이온상태로 다이 하이드로젠 포스페이트, 하이드로젠 포스페이트, 포스페이트가 된다.

평형상수를 보면 10만 배씩 작아진다. 그만큼 첫 번째 프로톤 많이 가지고 있을 때 반응은, 프로톤 조금 갖고 있을 때 보다 평형상수가 크다.

즉, 프로톤 내놓기 쉽다. 수소를 많이 갖고 있으니 하나 정도야 내놓기 쉬운데 갈수록 어려워진다.

다양성자성 염기(양성자 없는데? 다양성자성. 프로톤을 여러 번 받아들여서 그런가?)는 인산에서 짝염기 될 수 있는 것들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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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페이지 내용 : 158 • 생물다양성과 합성생물학 준 통일하여 경제가치 산출시스템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이 시스템 을 통하여 축적된 자료는 정책 의사결정의 근거 자료로도 충분히 가치 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자연 자산의 가치평가는 생태계와 생물다 양성 보존의 근거로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정부 기관과 NGO 에서 아무리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보존 필요성을 부르짖고 UN이 지속가능한 개발의 중요성을 역설하여도 대중이 피부로 실감할 수 없 다면 실천되기는 어렵습니다. 자연 자산과 생태계 그리고 생물다양성 이 왜 중요한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들이 얼마나 중 요한지를 알려줄 수 있는 가치 판단의 근거가 필요합니다. 이를 산술 적 또는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여 알려줄 수 있다면 그 중요성이 상대 적으로 쉽게 체감될 것입니다. Q. 우리나라는 생태계 가치평가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되었나요? A. 이미 생태계 기능의 계량화를 통한 가치평가는 스페인, 체코, 아일랜 드, 네덜란드,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완료했거나 진행 중이라고 합니 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의 경우 자연 자산의 가치평가를 위하여 유형 화하고 평가하기보다는 환경 문제로 이슈가 될 때마다 단일 유형, 장 소에 대한 유형화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국내에도 지리적, 기능적 특성을 포함하여 생태계가 공급할 수 있는 서비스의 유형을 나누고 자 연 자산에 대한 가치 가를 실시하여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산림이 가 지는 공급 기능 수원 함양의 기능 , 조절 기능 산소와 이산화탄소 균형 조 절 및 기후의 조절 기능, 토사 붕괴 방지 기능, 수질 정화 기능, 침식조절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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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페이지 내용 : Chapter 8•전문가 Q&A • 159 지원 기능 야생동물의 서식지 제공, 인간에게 휴식처 제공 등의 기능 등과 같이 여러 기능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미치는 이익과 영향을 평가하 고 계량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마련된 산술적, 경제적 자료는 생태계 를 이루고 있는 자연 자산이 인간에게 얼마나 큰 기여를 하고 있는지 수치화하여 보다 쉽게 체감할 수 있으며, 향후 국내 또는 국가 간 자연 자산 혹은 생물자원의 거래와 보상이 논의에 오를 때 근거 자료로서 훌륭히 활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전문가 │최인걸 교수님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 • 주 제 │합성생물학, 만들기의 생물학 Q. 합성생물학이란 무엇인가요? A. 인류에 필요한 생물과 형질을 얻고자 개량하고 연구한 역사는 일찍이 옛날부터 시도된 결과, 생물학과 육종학, 유전공학, 생명공학 등 바이 오 분야의 학문이 활발히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과학발전에 밝은 면이 있다면 어두운 면도 있는 법, 대중 가운데 유전공학과 생명공학의 산 물을 프랑켄슈타인과 같은 괴물의 형상으로 상상하는 등 공포심을 가 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의 발전에 따른 혜택만큼이나 아직 마주하 지 못한 미래의 기술에 대한 불안감이 크기 때문일 것입니다. 최근 들 어 생물학계에서 크게 조명을 받는 합성생물학도 이와 같습니다. 합성 생물학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필요한 물질들을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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