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거래의 원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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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거래의 원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요즘 빠져있는 FX마진거래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FX 마진거래란 개인 투자자가 위탁증거금(1 마진 거래의 원리 Lot의 10%)을 가지고 국제 외환시장에서 2개의 통화를 매도와 매수하는 방식으로 통화 간 환차익을 노리는 거래입니다.

워낙 투자와 차트에 관심이 많아서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요 소액으로도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주식 거래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차트를 보고 거래하는 방식

수수료가 부과되는 방식

금 거래 방식

한국 주식은 거래시간이 오전 9시~오후3시인 반면 FX마진거래는 24시간 차트가 그려진다, 거래시간은 사이트마다 다르다. FXONE ROYAL 사이트는 오전 9시~다음날 오전 3시까지 거래 가능하다.)

FX마진거래의 수수료는 약 12%~14% 정도 한다.
(이 역시 사이트마다 다릅니다. FXONE ROYAL 사이트는 12%입니다.)

주식과는 다른 거래 방식이다.
(주식은 제한 시간 내에 사고파는 거래이지만 FX마진거래는 1분씩, 2분씩, 10분씩 등 각 분봉의 수치를 예상하고 베팅을 하는 방식입니다. FXONE 마진 거래의 원리 ROYAL 사이트는 현재 2분 봉 거래가 존재합니다.
주식과는 다르게 몇 분마다 거래가 실현(수익) 혹은 실격(손실)으로 마진 거래의 원리 끝나므로 질질 끌지 않고 깔끔하게 손 털고 돌아서기에도 좋습니다.)

다양한 FX마진거래 사이트가 있는데요, 저는 그중에서도 FXONE ROYAL 사이트 를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1, 매매 시 가장 성공 확률이 높은 10초 전 거래 마감

2. 키움증권 영웅문 글로벌 차트를 이용해서 자신들만 쓰는 차트를 이용하는 타 거래 사이트보다 더 신뢰성이 높음

3. 빠르고 정확한 환전 시스템

거래를 하다 보면 느끼실 테지만 저희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미래의 차트를 (매수인지 매도인지) 예상해야 합니다.
그 예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시간인데요 차트는 1초에도 수치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늦게까지 차트를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는 거래 사이트를 찾아 이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10초 전까지 거래를 할 수 있는 점에서는 거래자들에게 이익이라고 봅니다. 물론 그 10초 동안 차트의 수치가 엄청나게 바뀔 수도 있지만요.ㅎㅎ

다음에는 FXONE ROYAL 사이트의 각 지점이 돌아가는 원리와 방식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고
추천해드리는 유튜브 채널과 지점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에는 모두들 성투하세요~!

마진 거래의 원리

키움증권 FX마진거래 주의사항들

투자의 방법은 개인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을 합니다. 주식부터 비트코인, 또는 스마트스토어 온라인 판매 등 수백가지 수천가지도 넘겠죠. 그중에 하나 키움증권 FX마진거래를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간단한 주의사항들을 알아봅니다. 누구든지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가입하고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곳에서 가입을 요청하는 문자나 카톡까지 많은 문자들이 유혹을 합니다. 그만큼 많은 이용자들이 있고 요청을 한다는 것이겠죠. 키움증권은 간단히 말하면 개인투자자가 사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주식등을 할 경우 필요한 키움증권 계좌개설을 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좌만들기가 쉽지 않은 경우에 키움증권을 통해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많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쉽게 개설된다고 너무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는데 매도나 매수를 위한 거래 준비예치금시 과도한 금액의 예치금은 손실로 갈 경우 많은 투자를 하면서 모두 잃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금액만 예치해놓고 하루 손실금 금액이 생각해둔 것 이상의 손실이 나면 멈추는 계획을 세워 놓고, 수익이 날 경우 생각했던 만큼의 수익 발생 후 멈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계속 오래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고 대부분 장기간으로 할 때 손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FX마진거래시 단 몇분만에 준비해서 거래는 가능합니다. 매도, 매수 간단한 원리입니다. 그러나 FX마진거래의 유혹에 주의해야 할 사항은 개인의 분석없이 통계없이 준비했다가는 처음 운이 좋아서 쉽게 수익이 발생할 수 있지만 장시간, 지속적인 거래를 마진 거래의 원리 할 경우 실현율은 떨어지게 되어 결국 손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튜브나 리딩을 해준다고 유혹이 많지만 직접 본인의 분석이 향상되지 않고서는 FX마진거래에 있어 결국 이길 수 없는 것이라고 봅니다.

언제나 행운이 따라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어느지점이나 수익이 나고 이익이 난다면 모든 국민이 다 하면서 하면 좋겠죠. 그러나 수익이 난다는 부분은 본인의 많은 경험과 분석이 따를 경우에 FX마진거래애서 수익의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처음할 경우 또는 일정기간 실현율을 높이기 전까지는 소액으로 투자하면서 경험과 분석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최소 5천원으로 한다고 하지만 직접 진행하다보면 금액이 높아지게 되는 유혹에 빠질 수 있습니다

금액조절은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한두번 행운으로 계속 맞출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매도 매수 지지 저향등의 간단한 원리이지만 변수가 많은 부분에 있어 너무 많은 차트의 변화가 있습니다.

때문에 FX마진거래 시 개인의 적정금액으로 투자하고 얼마이상의 손실이 날 경우 그 장은 본인과 맞지 않는 것이므로 멈추었다가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장으로 선택해서 투자금의 10%이상의 수익이 난다면 멈추는 것도 추천해봅니다.

그리고 실격의 차트분석을 통한 분석력을 높여가면서 FX마진거래를 한다면 꾸준한 수익으로 이어질 겻이라 봅니다. 키움증권 FX마진거래 주의사항은 꼭 차트의 분석을 통한 실현율을 높여서 거래를 해야 꾸준한 수익으로 이어진다는 것 절대 행운에 맡기지 마세요.

백곰씨의 T스토리

비트맥스(BitMEX)는 비트코인을 활용한 다양한 파생상품 레버리지 계약의 매매 정보를 제공하는 P2P 방식의 거래 플랫폼입니다. 마진거래는 파생상품 중 한 유형으로 환율의 상승,하락에 배팅하는 FX마진거래로 많이 알려진 고위험,고수익 투자상품입니다. 이는 레버리지 배율 조정을 통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증거금 보다 높은 레버리지로 돈을 빌려와 투자 가능하여 소액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Leverage) 레버리지란? 자기자본에 차입자본을 이용하여 자기지분의 수익을 마진 거래의 원리 증대시킨다는 사전전 해석이 있으며,쉽게 말해 적은돈으로 큰 수익률을 얻기 위해 빚을 내가 투자하는 기법을 뜻합니다.

비트맥스 마진거래 비트맥스 사이트는 비트코인(bitcoin)+알트코인 가격 상승, 하락에 마진거래 서비스를 지원하며, 이는 레버리지 최대 100배 투자 상태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1% 가 오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100% 오를때와 동일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트코인 가격이 -1%가 되면 비트코인 가격이 -100% 떨어졌을때와 같은 손해가 날 수 있는 고수익 고위험 상품입니다. 비트코인 가격 2018년 1월 2일 현재 2000만원입니다.그럼 일반 국내거래소 비트코인 1개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1% 가격이 상승하면 2020만원이 되며 20만원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그럼 비트맥스에 2000만원 어치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100배 레버리지로 공매수(Long)를 친 상태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1%만 상승해도 20만원 X 100배 = 2,000만원의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비트맥스 공매도 마진거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공매도(Short) 입니다. 그냥 국내거래소에 비트코인을 구매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야 수익을 거두지만, 마진거래는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질때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공매도가 가능합니다. 12월 시카고 선물거래소 등장이후 비트코인 가격 폭락 및 횡보를 계속하는 이유가 바로 공매도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비트코인의 하락을 예상했을때 공매도를 통해 레버리지 100배의 마진거래가 가능합니다.

-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마진거래
- 각 코인의 공매도, 공매수 및 레버리지 이용 가능
-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에도 베팅 가능 (코인의 가격이 떨어져도 수익을 낼 수 있음)

마진 거래의 원리

환 거래는 한 통화를 사는 동시에 다른 통화를 매도하는 행위가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쌍으로 불리우며 이를 ‘ 이종 통화 ’ 라 합니다

첫번째 통화를 기준통화 (First Currency),

​ 두번째 통화를 비교통화 (Second Currency) 라 하며

가격 ( 혹은 환율 ) 은 기준 통화 한 단위를 매수하기 위한 비교 통화 가격으로 나타내어집니다 .

​ 전세계 외환시장에서 기준통화는 관습적으로 USD 가 사용되지만 유럽 및 영연방 국가 ( 영국 , 호주 등 ) 는 자국통화를 기준통화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매입률 (bid price) 과 매도율 (ask price) 의 두 가지 (two way) 환율로 고시됩니다

외환시장에서의 매입률과 매도율은 은행딜러 입장에서 고시되므로 , 매입률은 은행딜러가 외환을 매입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환율을 , 그리고 매도율은 은행딜러가 외환을 매도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환율을 의미합니다 .

​ 매입률과 매도율의 차이를 스프레드 (spread) 라고 부르는데 , 이와 같은 매매율 차이는 거래비용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

와타나베 부인은 저금리 엔화로 고금리 통화에 투자하는 일본 주부를 칭하는 말. 근래 들어 국내에서도 전 세계 주요 통화에 투자하는 김여사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1월8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 여의도 외환선물 세미나실에서는 40~50대 중년 학생들의 만학(晩學)이 한창이었다. 주부에서 30대 젊은 직장인들의 모습까지 눈에 띈다.

그리고 이내 시작된 강의, 기본 유의점부터 환기시키는 강사의 말을 한 마디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수강생들의 눈빛이 날카롭다.

레버리지 50배, 외국돈에 승부건다

"주식, 부동산 투자 등에 거듭 실패했다"는 수강생들은 주요 통화나 국가의 경제상황의 흐름을 주시하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신종 투자에 대단한 관심을 보였다. 강의는 요즘 무서운 속도로 인기몰이 중인 FX(외환)마진거래에 관해서다.

FX마진거래는 일정액의 증거금을 예치해두고 통화의 움직임을 예상해 특정 통화를 사고파는 외환선물거래의 일종이다.

50대의 주부 진모씨는 "금융위기 전에는 먹고 사는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은 긴장이 돼서 FX마진거래를 알아보려고 왔다"고 말했다.

"아파트도 단 한채 밖에 없고, 한번도 부동산을 튀긴다든지 그런 투기를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1년 전에는 유럽에서 유로화를 갖고 오면 1200원 정도로 바꿨는데 요새는 1800원 이렇게 하니 생각이 달라졌어요. 환율로 인해 입은 손해를 복구하고 싶어요. 나이가 있어 잘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환차손을 줄이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경영학을 전공했다는 또 다른 주부 황모씨도 "세상이 단지 (남편) 월급으로 사는 걸 허락하지 않는다"면서 20년 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FX마진거래를 뒤늦게 뛰어들게 된 동기를 털어놨다.

FX마진거래는 지난 2005년 1월 선물거래법 시행령 개정 후 선물회사를 통해 가능해졌지만 큰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최근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IT업계에 종사하는 50대의 권모씨는 "FX마진거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좋은 머리를 이용해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는 좋은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며 "2005년 개방됐는데 홍보가 미흡했던 게 아쉽다. 꼭 물건을 수출하는 것만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라며 의욕을 보였다.

선물협회에 따르면 FX마진거래의 일평균 거래량은 2005년 115계약, 2006년 212계약에 불과했지만 2008년에는 1만3174계약으로 비약적인 성장세를 나타냈다. 월별 거래대금도 2006년 9억1000만달러에서 2008년에는 632억달러로 크게 늘어났다.

기봉간 FX파트장은 "집에서 혼자 FX마진거래를 하는 투자자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삼삼오오 모여서 투자 전략을 짜고 공동 출자를 하는 그룹도 등장했다"고 달라진 FX마진거래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이에 외환선물은 지난해 10월부터 주 1회이던 FX마진거래 투자세미나를 매주 월~목(4회), 토(2회) 등 총 6회로 늘렸다. 그럼에도 이날 정원이 30명인 기초강좌에만 40명이 넘는 수강생이 몰려드는 등 강의실은 북새통을 이뤘다.

◆레버리지 50배 '고수익 유혹', 개인 투자자 급증

투자자가 이처럼 급증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FX마진거래의 높은 레버리지(차입) 효과 때문이다.

"선물의 레버리지는 보통 6~7배인데, FX마진거래는 50배에 달해요. 높은 레버리지는 기회인 동시에 위험이 됩니다."

유상미는 강사는 " FX마진거래는 무려 50배에 달하는 레버리지로 위험도 높지만 기대수익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즉 1억원 가치의 거래를 하려고 하면 계좌에 1억원의 2%인 200만원 정도의 개시 증거금 정도만 있으면 거래가 가능하다. 200만원으로 1억원을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다.

이로 인한 고수익의 가능성이 투자자를 불러 모으는 달콤한 유혹이다. 강영주 국제영업부 사원은 "FX마진거래를 하는 투자자 중 80~90% 이상은 손실을 입는 반면 10% 안팎의 투자자들은 다른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잃은 손실을 전부 상쇄할 정도의 큰 수익을 내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최근 환율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고수익을 올릴 기회가 많아졌다는 것도 FX마진거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주식시장의 침체도 FX마진거래로 투자자들이 눈길을 돌리는 계기가 됐다.

기봉간 FX파트장은 "주식시장이 침체할 때 외환시장은 반대로 떠오르는 경향이 있다"며 "주식시장과 달리 FX마진거래는 상승장에서뿐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이익 창출이 가능한 양방향 수익구조를 가졌기 때문에 높은 변동성을 이용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증권 및 선물옵션과 달리 풍부한 유동성 때문에 '작전' 등의 개입이 어려운 시장이라는 점도 직장인들의 환심을 사며 속속 'FX 직장인 투잡족'을 만들고 있다.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도 이점. 부동산컨설팅 사업을 하는 김모(37)씨는 "오후 3시면 폐장되는 주식시장과 달리 FX마진거래는 24시간 개장돼 있어 낮에 하는 업무에 지장 없이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 매력"이라고 말했다.

현재 FX마진거래는 외환선물, 한맥선물, KR선물 등에서 중개하는데 이들 홈페이지에서 HTS를 다운로드하면 모의투자를 연습할 수 있다. 2월 이후에는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으로 증권사의 선물업 겸영이 가능해져 증권사에서도 FX마진거래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 필수, 모의투자 경험 쌓아야

FX마진거래는 환율의 변동을 이용, 시세차익을 얻는 거래 방식이다. 별도의 자격증이 필요 없고 컴퓨터만 있으면 홈트레이딩 시스템(HTS) 시스템을 통해 24시간 간편하게 외환을 거래할 수 있다.

거래되는 주요 통화로는 미국 달러화, 일본 엔화, 유로화, 스위스프랑, 캐나다달러, 호주달러, 영국 파운드화 등이 있다. 이들 통화는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등 반드시 '한 쌍'이 한 종목이 된다.

유상미 강사는 "이들 종목을 삼성전자, 포스코처럼 한 종목으로 이해하면 쉽다"면서 "이들 종목이 오를 것 같으면 미리 사고, 내릴 것 같으면 미리 팔아서 이익을 발생시키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외환선물에 따르면 코스피 주식거래 종목은 1600개 이상이나 되지만, FX마진거래의 종목은 불과 30여 개에 그친다. 유 강사는 "특히 국내에서 주로 거래는 종목은 4~5개에 불과하다"면서 "이들 통화가 거래되는 주요 국가의 경제 지표 등을 주의 깊게 살피면 거래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고 말했다.

언뜻 보면 투자 원리는 단순하다. 하지만 환율은 글로벌 경제 상황이 복잡하게 얽혀 결정되기 때문에 주식보다도 방향성을 예측하기 어렵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

기봉간 FX파트장은 "전 세계적으로는 유로/달러, 달러/엔 등이 주로 거래되지만 국내에서는 보다 변동폭이 큰 유로/엔, 파운드/엔 등을 즐기는 경향이 있다"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투자 성향이 화끈해 '모 아니면 도'식의 변동성이 큰 투자를 즐기기 때문에 자칫 큰 손실을 초래할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다.

기봉간 파트장은 이에 "FX마진거래도 포트폴리오를 짜라"면서 "달러와 유로의 경우 대체로 달러가 오르면 유로가 내리는 등 반비례 움직임을 보이는 특성이 있어 이러한 통화간 특성을 바탕으로 전략을 짜라"고 조언했다.

유상미 마진 거래의 원리 강사는 "처음 FX마진거래를 한다면 이해가 갈 때까지 초ㆍ중급 강좌를 반복해서 듣고 모의투자도 최소한 3~6개월 해본 뒤에 실전에 나서는 게 마진 거래의 원리 마진 거래의 원리 좋다"면서 "레버리지가 큰 만큼 완전히 이해한 뒤 투자에 나서야 큰 손실을 입는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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