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공통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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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거래 내역

주린이를 위한 주식용어사전 - 시장제도 관련 용어 정리 1탄

중소기업 전용시장으로서 우수한 기술력이나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지만 상장 조건이 미달되는 초기 기업의 지원을 위해 상장요건 완화, 공시 항목 축소, 지배구조 완화, 코스닥 이전 상장 지원 등이 이뤄집니다.

KONEX시장에서 충분히 성장한 기업은 KOSDAQ시장으로 이전 상장하는 경우가 많아, 성장의 디딤돌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다만, 지나친 시세 급등락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 투자자의 투자 조건이(3억 이상 입금) 까다로운 편입니다.


◈ KOSDAQ

코스닥(KOSDAQ)시장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엔 부족하지만 중견기업, 벤처기업 등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코스닥 상장 요건은 읿나기업, 벤처기업, 기술성장기업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코스닥시장도 상장을 위해서 매출액(일반기업 100억 원, 벤처기업 50억, 기술성장기업: 조건 없음), 자기 자본 등의 기본 요건 충족은 필요합니다.

* 자기자본 : 일반기업 30억 원, 벤처기업 15억 원, 기술성장기업 10억 원


다만 상장 특례 제도를 통해 일부 기업들은 예외 적용을 받게 됩니다. 상장 요건과 설립 목적을 살펴보면 KOSPI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현재보다는 미래의 성장가치에 주목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 KOSPI

유가증권(KOSPI)시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식시장입니다. 규모가 크고 경영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이며, 역사가 오래된 기업들이 발행한 주식들이 상장되어 거래되는 시장입니다.

일상 속에서도 이름난 대기업으로 인식되는 기업들이 주로 코스피에 상장됩니다. 그만큼 조건도 까다롭습니다.

먼저 기업의 크기를 따지는 규모 요건 (자기 자본 300억 원 이상, 상장주식 100만 주 이상), 다수의 주주가 참여해 건강한 결정권이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주식분산요건(일반주주 25% 이상 또는 500만 주 이상, 공모주식수 25% 이상 또는 500만주 이상 등), 수익성 즉 최근 먹거리를 따지는 경영성과 요건(최근 매출액 1,000억 원 이상 및 3년 평균 700억 원 이상 등), 안전성 및 건전성(설립 후 3년 이상 경과 & 감사의견 충족 등)의 다양한 요건들이 있으며, 한국거래소에서 심사를 통해 상장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KOSPI시장에 상장된 기업 대부분은 상대적으로 대규모에 건실한 매출구조와 건전한 지배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안정적이라고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 결제

청산 과정이 결제를 보증하는 과정이라면, 결제는 이를 통해 확정된 채권과 채무를 중앙 거래당사자와 회원 주식 시장 공통 용어 간에 증권을 주고 거래 대급을 받는 거래 행위를 지킴으로써 매매거래를 끝내는 것을 뜻합니다. 결제 대상 증권의 인도는 예탁결제원, 대금 지급은 한국은행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진행됩니다.


◈ 공시

주식은 정보전이라고 흔히들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투자 대상 기업에 대한 정보가 차별 없이 주어져 일부만 유리한 투자정보를 가지게 되는 일 없이 공정한 경쟁을 하도록 만든 제도가 바로 공시입니다.

주식 발행에 관한 발행시장 공시, 주식을 거래하고 유통하는 내용에 관한 유통 시장 공시로 분류되며 유통시장 공시는 정기공시, 수시공시, 공정공시, 주요사항보고서 등이 있습니다.


◈ 공정공시

기업과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애널리스트나 기관투자자 등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에 제공하려면, 먼저 일반투자자에게도 공시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결정적인 정보를 소수만 독점해 이윤을 취하는 정보 비대칭 피해를 막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관리종목

영업실적 악화 등의 사유로 기업의 부실이 심화되거나 일정한 주식분산요건 미달 또는 유동성이 부족한 경우 등의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할 우려가 있는 종목을 뜻합니다.

쉽게 말해서 이미 상장한 기업이 앞서 설명한 주식시장 상장요건에도 미달되는 경우인 경우를 뜻합니다. 관리종목 지정은 투자자에게 주의 신호를 보냄과 동시에 해당 기업은 피해가 막심한 상장폐지를 막을 유예기간을 부여하는 효과를 줍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 대용증권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마치며

이상 주린이를 위한 주식용어사전 - 시장제도 관련 용어 정리 1탄을 마치며 2탄으로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린이를 위한 주식용어사전 기본 용어 1탄

주식의 주자도 모르던 제가 주식이란 걸 시작한 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어갑니다. 사실 아직도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고 조금씩 공부해나가고 있습니다. 안전한 투자를 좋아해서 배당주 투자를

주린이를 위한 주식용어사전 기본 용어 2탄

주식의 주자도 모르던 제가 주식이란 걸 시작한 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어갑니다. 사실 아직도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고 조금씩 공부해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주식용어사전

주린이를 위한 주식용어사전 주문관련 용어 정리 1탄

주식거래와 관련된 주문의 형태는 종류가 다양합니다. 하나하나 자세히 알아보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KB증권 모바일 앱 M-able에 있는 주문관련 주식용어를 정리해봅니다. 함께

주린이를 위한 주식용어사전 주문관련 용어 정리 2탄

앞선 포스팅에 이어 오늘도 주문 관련 주식 용어를 정리해봅니다. KB증권 M-able과 함께 공부해요 주린이 여러분~ 주린이를 위한 주식용어사전 주문관련 용어 정리 1탄 주식거래와 관련된 주문의

주다주의 해피라이프

-> Uncertainty in the bond market was only one result of an increase in interest rates. : 채권 시장의 불안 심리는 금리 인상에 따른 한 가지 결과에 불과했다.

3. 자본시장 : Capital Market ( 캐피털 마켓 )

-> They are now emerging as new buying forces in the Seoul capital market . : 그들은 현재 서울 자본 시장의 새로운 구매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4. 재무상태표 : Balance Sheet ( 밸런 시트 )

->The accountant prepared the company's balance sheet for the year. : 회계사는 그 해의 대차대조표를 준비했다.

-> the net asset value of the company : 그 회사의 순자산 가치

6. 자본 : Equity ( 에쿼티 )

->Have you decided 주식 시장 공통 용어 how much equity the new building will require, Boris? : 새 빌딩에 자본이 얼마나 필요한지 결정했어요, 보리스?

-> He began to slip into debt . : 그는 빚을 지기 시작했다.

8. 주식투자 : Stock Investment ( 스턱 인베스트먼트 )

-> Stock investment is his principal source of income. : 주식 투자가 그의 주요 수입원이다.

9. 주식분석 Stock Analysis ( 스턱 애널리시스 )

->I think it's going to fall to $50, based on my deep stock analysis.: 이 주식은 50달러까지 떨어질거야, 내가 아주 깊게 분석한 바에 따르면.

10 . 분석하다 : Analyze ( 애널라이즈 )

->His job is to analyze data. : 그의 일은 자료를 분석하는 것이다.

11. 주식 분석가 : Analyst, Equity Analyst,

12. 채권 분석가 : Fixed Income Analyst( 픽스트 인컴 애널리스트 )

13. 신용 등급 평가서 : Credit Analyst( 크레딧 애널리스트 )

->The technology boom sent share prices into the stratosphere. : 과학 기술 붐으로 주가가 최고 수준으로 뛰었다.

15. 주주 : Shareholder ( 셰어 홀더 )

-> He is also the largest shareholder of the company. : 그도 이 회사의 가장 큰 주주이다.

16. 발행주식 : Shares outstanding( 쉐어스 아웃스탠딩 )

->There were 81.8 million shares outstanding during the quarter compared with 85.2 million last year. : 전년동기 8520만에 비해 유통주식수는 8180만이였다.

17. 보통주 : Ordinary share ( 오디너리 쉐어 )

18. 우선주 : Preferred share ( 프리퍼드 쉐어 )

19. 거래량 : (share) volume ( 쉐어 볼륨 )

20. 거래대금 : trade value (volume) ( 트레이드 밸류 볼륨 )

21. 주식을 발행하다 : issue shares ( 이슈 쉐어스 )

->Barclays pointed out that the clause expires on June 30, after which it will be able to issue shares with no strings attached. : 바클레이즈는 이 조항이 6월30일 폐지되고 그 이후 아무 단서조항없이 주식을 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식 사기 전에 알아야 할 기초 용어 총정리

주식 초보자에게 가장 큰 장벽은 바로 ‘용어’일 거예요. 주식 커뮤니티나, 채팅방에서 오고 가는 재밌어 보이는 이야기들에 혼자 웃을 수 없는 상황도 생기죠. ‘위기의 주주들’이 지식인에 있는 정말 기초적인 질문들을 모아서 직접 답을 드려보려합니다. 나만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빼고 다 아는 것 같은 주식 기초 용어 총정리, 지금 시작합니다.

주식은 한 마디로 어떤 회사의 일부를 나눠 갖는 소유권 이에요. 회사는 소유권을 팔고, 사람들은 소유권을 사는거죠. 소유권을 나눠 주는 회사의 입장과 그걸 사는 사람들의 입장을 각각 살펴보도록 할게요.

🏢 회사는 왜 소유권을 나눠줄까?

내가 떡볶이 집을 내면 너무 잘 될 것 같다고 가정해볼게요. 그런데 내 돈만으로는 떡볶이집을 내기 부족한 거죠. (=어려운 말로 자본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나는 모자란 돈을 은행에 가서 빌릴 수 있죠. 하지만 이자를 내야하고, 대출 받을 수 있는 금액도 한계가 있고요. 이럴 때, 부족한 돈을 충당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어요. 떡볶이집의 소유권을 팔아서 돈을 구하는 거예요.

주식 용어

“이 떡볶이집이 정말 잘 될 것 같은데, 내가 천 만원 낼게, 너도 천 만원만 투자해 봐. 대신 회사 소유권의 절반을 줄게. 잘되면 나중에 이익을 나눠 갖자. 너가 급전이 필요하면 이 증서를 딴 데에 팔아도 돼.”

이 증서가 바로 주식이에요. 회사 입장에선 은행에서 돈을 빌릴 필요도 없고, 이자를 낼 필요도 없게 되는 거죠.

👤 사람들은 소유권(주식)을 왜 살까?

떡볶이집 주식을 사면 2가지 권리를 얻을 수 있어요.

주주의 권리
  • 떡볶이 집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권리 (=의결권)
  • 떡볶이 집이 돈을 벌었을 때 수익의 일부를 나눠 받을 수 있는 권리 (=배당)

두가지 권리를 갖게 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주식을 삽니다. 참고로 ‘배당’은 모든 회사가 주는 건 아니긴 해요. 회사가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못 벌었거나, 돈을 벌었어도 새로운 사업에 써야 한다면 배당을 주지 못할 때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배당을 목적으로 투자를 한다? 그렇다면 이 회사가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는지, 배당을 자주 나눠 주는 회사인지, 언제 얼마씩 나눠주는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솔직히 가장 와닿는건 아무래도 시세 차익 이겠죠?

떡볶이집이 대박 나면, 천 만원 짜리 소유권이 이천 만 원, 삼천 만 원이 될 수 있는 거죠. 반대로 쪽박이 나면 가격이 떨어질 수도 있고요. 그래서 투자는 신중히 해야 한다고 하는 거예요. 이 떡볶이집이 정말 대박을 낼 수 있는 떡볶이집인지 잘 알아보고 투자해야 하는 거죠.

주식 용어

1️⃣ 코스피

코스피는 우리가 웬만하면 이름 들어본 대기업들이 들어가 있는 시장이에요. 매출, 영업이익 등을 까다롭게 따져서 기준을 통과한 기업들이 들어와 있어요.

2️⃣ 코스닥

코스닥은 코스피에 들어갈 수 없는 벤처기업을 활성화 하려고 만든 시장이에요. 대부분 작은 규모의 기업들이 모여 있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업들도 섞여 있어요. (스튜디오 드래곤, JYP, 데브시스터즈 등)

주식 용어주식 용어

3️⃣ 코스피, 코스닥 지수

“코스피, 코스닥이 올랐다 내렸다, 박스권이다, 3100선 붕괴” 이런 말들 뉴스에서 많이 보셨죠? 뉴스에서 이야기하는 ‘코스피, 코스닥’은 자세히 말하면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예요.

주식 시장에는 매일 매일 몇 천 개 회사들의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해요.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쉽도록 시장 전체 가격을 숫자 하나로 표현한 게 ‘지수’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지수가 오른다는 건? 어제에 비해 시장 전체가 오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수가 내린다는 건? 어제에 비해 시장 전체가 내리고 있다는 뜻이고요.

이 숫자들을 살펴보는 게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전국에 비가 오고 있는데 우리집만 맑을 가능성이 적잖아요. 지수가 내려가면 아무래도 내가 산 주식도 영향을 받게 되겠죠.

그리고 지수는 중요한 기준점이 되기도 해요. 지수가 떨어지는데 내가 투자한 기업은 잘 버티거나 올라가고 있다? ‘이 기업이 잘하고 있구나’ 일종의 힌트가 될 수도 있는 거죠.

주식 용어

종목 이름 옆에 ‘우’ 가 붙어있으면 우선주라고 하고요. 우가 없는 걸 보통주라고 해요.

우선주의 특징
  • 의결권이 없어요 (=주주총회에 참석 못 함)
  • 보통주에 비해 배당을 일찍 받아요
  • 보통주에 비해 배당을 더 많이 받아요

배당금은 통상적으로 1-2% 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가늠하기 쉽게 예를 들어 볼게요. LG전자의 경우 작년에 보통주는 1주당 1200원, 우선주는 1250원을 나눠줬어요.

“나는 주주총회 안 가도 되는데, 그럼 우선주가 더 좋은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근데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시장에 발행되어 있는 주식의 양이 적어요. 즉, 하루에 거래되는 양도 적다는 말이거든요.

거래량이 적다는 건 사고 파는 사람이 적다는 뜻이기 때문에, 내가 원할 때 원하는 주식 시장 공통 용어 가격으로 팔지 못할 수도 있어요. 또 전체 주식 수가 적기 때문에 적은 거래량으로도 가격이 크게 흔들릴 수가 있는데요. 급등락이 자주 발생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주의가 필요해요.

주식 용어

💵 삼성전자 주가보다 농심 주가가 비싼이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회사가 삼성전자잖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주가가 8만원(2021. 9. 6. 촬영일 기준)인데 농심은 30만원 정도 한단 말이에요. 그럼 질문자님처럼 농심이 삼전보다 더 큰 건가? 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근데 삼성전자는 2018년에 주식 1주를 50개로 쪼갰어요. 주식은 쪼갤 수도 있고, 처음 시작할 때 주식 수도 각자 달라서 기업마다 주식 개수가 천차만별이에요.

그래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건 바로 그걸 다 합한 거! 즉, 한 주 가격에 모든 주식 수를 곱한 ‘시가총액’이에요. 이 시가총액이 높을 수록 어떤 회사 가치가 높다라고 보는 거예요.

주식 용어

🤔 시가 총액이 중요한건 알겠는데, 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

우선 코스피 시가총액 1위부터 10위까지를 쭉 훑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2021년 8월 30일 종가 기준으로)1등이 삼성전자 445조, 2등이 SK하이닉스 75조, 현대차는 9등이고 시가총액이 45조 정도예요. 1등이랑 2등이랑 금액 차이가 많이 나죠? 삼성전자가 코스피에 얼마나 중요한지 조금 감이 오실 겁니다.

방금 말씀드린 시가총액이 높은 대형주들은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고 있어서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일례로 삼성전자는 10% 이상 움직이는 날이 거의 없고요 (2009년 이후 한 번) 작년에 LG전자가 상한가를 갔는데, 무려 12년 만의 일이었어요.

이건 떨어질 때도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나는 안정적인 투자를 원한다 하시는 분들은 대형주부터 보시는 게 좋고요.

아직도 감이 좀 안온다, 하시는 분들은 같은 산업 내에서 시가총액을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엔터 산업을 예로 들어 볼까요? SM, YG, JYP 그리고 하이브의 시가총액을 비교해 보면 이 기업들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으니 한번 비교해 보세요.

위기의 주주들

우리가 뉴스를 보면 외인, 기관 이런 단어들이 맨날 나오잖아요. 도대체 누굴 말하는 거야? 다들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주식 시장의 플레이어들을 흔히 ‘매매 주체’라고 해요. 개인 외국인 기관 이렇게 3가지로 분류하고요.

🐜 개인

개인은, 말그대로 개인 투자자 분들. 속칭 개미라고 하죠. 저희같은 사람들을 말해요.

🏢 기관

회사 형태로 주식에 투자하는 이들을 통틀어서 말해요. 자산운용사, 증권사, 은행, 국민연금, 보험 등이 있어요. 이 회사들은 보통 사람들의 돈을 모아서 펀드, 보험으로 돈을 굴려주는 역할을 해요.

👱 외국인(외인)

외국 국적을 가진 사람 중에 국내에 등록된 투자자나 투자회사를 말해요. 실질적으로는 외국인 개인 투자자가 아니라 외국계 투자은행, 펀드, 헤지펀드 같은 ‘외국 투자 회사’를 생각하시면 돼요.

기관과 외국인은 회사 법인이다 보니까 거래 금액이 커요. 기본 억 단위로 거래하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투자를 해서 시장에 미치는 파워가 큽니다. 특히 외국인의 경우 코스피 코스닥 전체 시가 총액의 약 30%를 보유하고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들은 개인보다는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또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장기 투자하는 성향이 있어요. (물론 ‘단타’를 치기도 해요)

그런데 이들이 어떤 주식을 대량으로 팔았다? 그건 해당 종목에 대한 의견이 바뀌었다는 신호로 볼 수도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이 주식을 막 파는 것, 흔히 말하는 ‘매도 공세’가 이어지면 상황이 좋지 않아질 수도 있는거죠.

예를 들어, 2021년 8월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가격이 빠진 게 그런 경우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8월 13일 하루 동안 외국인들이 2조원 어치를 팔기도 했거든요.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그렇다고 “기관이나 외국인이 들어오면 무조건 좋다! 따라 사자!” 이건 아니고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지도 않고요. 동향을 파악하고, 참고할 수 있는 지표로 이해하는 게 좋아요.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 3가지만 얘기해 볼게요.

1️⃣ 매출액

매출은 쉽게 말해서 회사가 번 돈의 총합이에요. 이번 달에 10,000원 짜리 떡볶이를 1,000개 팔았다, 그럼 1,000만원이 제 매출인 거예요.

매출액의 뜻을 았았으니, ‘의미’도 알아봐야겠죠. 매출액은 그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얼마나 유명한지, 인기를 끌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예요. 매출액이 늘고 있다는 건 어찌됐건 그 회사 제품을 사람들이 소비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성장하는 기업의 경우 매출액이 우상향을 그리는지를 중요하게 봐야 해요.

위기의 주주들

2️⃣ 영업이익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사업에 드는 비용, 즉 재료비, 원료, 인건비, 월세 등을 빼고 남은 이익이나 손실을 말해요. 아까 1,000만원이 매출이라고 했는데, 이것저것 다 빼고 세금도 내니까 수중에 100만원만 남는다? 그럼 이게 제 영업이익인 거죠.

근데 영업이익에는 단서가 하나 붙어요. 바로 주된 사을 통해서 쓴 돈만 카운트한다는 거예요. 제가 떡볶이집을 운영하면, 주력 사업은 요식업이잖아요. 떡볶이, 맥주, 소주, 밥 등등을 팔아서 남은 돈을 영업이익으로 치는 거예요.

영업이익은 그 회사가 얼마나 안정적인지를 알려주는 지표예요. 매출이 늘고 있더라도 그 회사가 계속 적자면 유지가 힘들 수 있잖아요.특히 어느 정도 성장을 끝낸 기업이라면 이제 영업이익을 얼마나 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위기의 주주들

3️⃣ 당기순이익

근데, 제가 떡볶이집이랑은 상관없지만 떡볶이집 한켠에 세를 줘서 월세를 받았다고 가정해볼게요. 혹은 회삿돈으로 코인에 투자를 해서 잃을 수도 있겠죠.

이렇게 회사의 주력사업이 아닌 영업외손익이나 금융손익이 있을 수도 있어요. 또 세금(법인세)도 내야 하지요. 영업이익에서 이 모든 비용들이나 수익을 모두 합친 걸 당기순이익이라고 합니다.

간혹 당기순이익은 플러스인데 영업이익은 마이너스인 경우가 있어요. 이건 본업보다 부업을 더 잘했다는 뜻이겠죠? 반대로 영업이익은 플러스인데 회삿돈으로 투자했던 코인이 폭락을 했다. 그럼 당기순이익은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어요.

당기순이익은 어떤 기간 동안 실제로 얼마나 돈을 남겼는지를 알 수 있는 데이터인데요. 이 당기순이익에 따라서 배당도 결정됩니다.

위기의 주주들

※ 본 콘텐츠는 9월 6일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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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토스증권이 고객님께 투자권유 또는 추천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므로 투자하시기 앞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주식 용어 영어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주식도 국내주식이지만 요즘들어 해외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급증하다보니, 주식 용어 영어를 배우려고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해외주식을 투자하려면 그래도 기초적인 주식 용어 영어를 알아야하기에 제 글을 찾으러오신 분들이 계실텐데 오늘은 주식 용어 영어를 기초부터 시작해서 심화까지 총정리 해보았습니다.

주식용어영어

본인이 주식투자를 어디에다가 투자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면 요즘에는 휴대폰번호로 매일 추천종목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급등 예상주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기에 관심있는 분들은 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주식 영어 용어 정리

기초단어

5.stock market : 주식시장

7.close price : 종가

9.close price : 종가

10.open : 금일 장초 시작가

11.Previous Close : 전일 종가 (전일 장마감 기준가격)

12.Volume : 거래량 (높으면 높을수록 거래가 활발)

15. 52 Week Range : 52주 변동치

16.Markt Cap : 시가총액

17.Day's Range : 하루 변동치

18.PE Ratio : 주당 시가를 주당 이익으로 나눈 수치

주가를 지난 12개월동안 1주당 순이익으로 나뉘어 계산하는 것으로 시가총액을 기업이 만들어 낸 순이익으로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나눠 계산할 수 있습니다.

19.1y Target Est : 1년 목표주가/ 전망치

20.Ex-Dividend Date : 배당락일/ 배당기준일이 지나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입니다.

21.Earnings Date : 실적발표일

미국시장에서는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3개월에 한번씩은 실적보고를 하게되어있습니다. 이 실적보고를 Earnings Date라고 불립니다.

22.Foward Dividend 또는 Tield : 배당금 및 배당수익률

23.Beta : 증권시장 변동에 대해 수익률의 민감도

위 23가지가 가장 기초적인 모르고 해외주식에 입문하시는 일은 없길 바라겠습니다. 용어 자체하고 영어단어가 굉장히 간단하고 외우기 쉽기에 꼭 기초단어는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해외주식을 처음 입문하신다거나, 완전히 초보라면 이에 맞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해외주식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이에 맞게 다양한 해외주식 이벤트들도 있습니다.

중급단어

1.Ang bolume : 평균 거래량

2.Fair volume : 주가의 적정성 여부

4.Total return : 전체수익

5.ordinary share : 보통주

6.preferred share : 우선주

7.Trade value : 거래대금

8.dividend return : 배당수익

9.price return : 주가수익

중급단어는 위 9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중급단어이다 보니 조금 생소한 단어들이나, 처음 보는 주식용어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심화 주식용어 영어는 무엇이 있을까요?

심화단어

EPS는 1주당 순이익이라고 보시면되는데, 매출에서 임대료, 판매관리비 등등의 모든 비용들을 제외하고 남은 순이익을 주가 수로 나눈것을 EPS라고 불립니다.

예를들어 매출 10만원, 비용 5만원 ,주식 10주라는 가정하에 순이익은 5만원이며 EPS는 5천원이 되는것이죠. 즉, EPS가 줄어들게 되면 돈을 못 벌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산(asset)을 굴렸을 때 얻어지는 수익(return)이라고 보시면됩니다.

ROE와 비슷한 맥락이지만 부채를 포함한 자산이라는 점이 큰 차이점이죠. 무차이기업이 아니고선 ROA가 적으며, 반대로 거의 부채로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ROA는 높다지만 ROE는 거의 증가하지 않을것으로 보여집니다.

Equity가 주식용어론 자기자본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부채를 제외한 회사 순수자본이라고 보시면되는데,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해가 잘 안가시는 분들은 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자기자본을 굴렸을 때 얻어지는 수익의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영업활동으로 얻어진 얻어진 돈을 CFPS라고 불립니다. 그렇다면 CFPS가 적다면 당연히 마이너스 적자라는 뜻이겠죠.

CFPS하고 EPS와 비교할 수 있는데 EPS가 플러스인 과자회사가 있는데, CFPS가 마이너스라면 과자는 못팔았는데 투자나 임대업을 잘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5. Debt to Asset

자산대비부채비율이며 총 자산의 부채는 얼마인지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만약 무차입 기업이라고 한다면 이 비율은 0으로 뜨겠죠.

주당자본준비금으로 Reserve가 예약하다 말고 유보하다의 의미가 있습니다. 1주 당 자본금으로 만약 이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회사가 가진 돈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식 잘하는방법이 있을까?

개인투자자가 어려워하는 부분이 시간입니다. 주식을 하면서 조급해하지 말아야지만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많은분들이 굉장히 조급해하고 촉박함을 가지게되는데, 종목을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바로 팔고싶어지고, 올라가는 종목이 있으면 바로 사고싶어 합니다.

하지만, 좋다는 종목을 매수했지만 계속 떨어지게 되자 하루종일 주식만 쳐다보게 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게되죠.

이런 주린이분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는데 잘 찾아보면 실시간으로 주식정보를 무료로 보는곳도 있으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항상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정보들다 보니 확인하고 매수할지 매도할지 정하는 것도 주식 잘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죠.

마무리

지금까지 주식 용어 영어 기초부터 심화까지 알아보았습니다. 해외주식을 입문하시는 분들은 용어들을 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투자는 오로지 본인선택이기에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정말 신중하게 주식을 투자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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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가? 현재가? - 주식용어 총정리 for 주식 쌩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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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ㅏㅏ.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이 많다. 경제적인 능력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주식이나 가상화폐에 대한 소식이 귀에 잘 들어오게 된다. 그래서 일단 어디든 투자를 해보자고 마음은 먹지만, 막상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복잡하게 생긴 차트와 알 수 없는 숫자들의 집합들, 또 수많은 버튼들이 자신을 의기소침하게 만든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주변에 주식에 대해 빠삭한 지인이 있다면 가이드를 해주겠지만 그렇지못한 경우가 대다수이다. 가이드가 있더라도 최소한 용어라도 알고있어야 트레이딩을 하든, 투자를 할 수 있다.

이 글은 주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있는, 주식을 완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작성된다. 또한 기본적인 용어를 모르는채로 주식을 하고있던 분들을 위해서도 작성된다.

용어 먼저 익히자

매수, 매도 가 뭔지 알고계시나? 사고 판다는 것이라고 알고 있으면 충분하다. 그런데 시장가, 현재가, 지정가가 뭔지 모른다면 주식을 시작할 수가 없다. 트레이딩을 의도대로 수행하기 위해선 몇가지 필수적으로 알아야 주식 시장 공통 용어 할 용어들이 있다. 트레이딩을 잘하는 것은 그 이후의 일이다. 나도 주식을 처음 접할때 정말 너무 낯설었던 기억이 나는데 용어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주식에 대해 아주? 약간이나마 읽을수 있게 됨을 몸소 느꼈다. 매수 매도만 알면 된다고 생각했다면 당장 아래의 용어들을 먼저 숙지하도록 하자!

이 글에서는 용어의 뜻과 극히 기초적인 해석에 대해서만 전달한다. 이 글의 목적은 거래소에서 최소한의 정보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더 심도있는 해석은 다른 글에서 집중적으로 다루어볼까 한다.

꼭 알아야하는 용어

  • 매수
    현금으로 주식을 사는 행위. 시장가 주문지정가 주문으로 나뉜다.
  • 매도
    보유한 주식을 파는 행위. 마찬가지로 2 가지 주문으로 나뉜다.
  • 즉시체결
    주문과 동시에 거래가 성사됨. 이 때 거래가격은 시장가가 된다.
  • 예약주문
    즉시 거래가 성사되지 않고 지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거래가 성사됨. 일부러 예약주문을 넣는경우도 있다.
    즉시체결을 목적으로 주문을 넣는순간 주식가격이 변경되면 이 역시 예약주문으로 들어간다.
  • 시장가
    당장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주식의 가격. 시장가로 주문을 하면 보통 즉시체결이 된다.
  • 지정가
    투자자의 희망 매수 / 매도 가격. 이 가격에 주문을 넣으면 예약주문이 된다.
    매수할 때는 시장가보다 낮은가격으로 지정해야하고, 시장가보다 높은가격에 매수하면 자동으로 시장가로 매수주문이 들어간다.
    매도할 때는 시장가보다 높은가격으로 지정해야하고, 시장가보다 낮은가격에 매도하면 자동으로 시장가로 매도주문이 들어간다.
  • 현재가
    가장 최근에 체결된 거래 가격. 현재가 $\neq$ 시장가
    많이 헷갈려하는 개념. 단순히 가장 최근에 거래된 가격이지 당장 이 가격에 거래를 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아래 캡처를 보면 해당 종목의 가격으로 표시되는 현재가와 실제 주문을 할 수 있는 시장가는 다르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korbit 에서 캡처한 것을 첨부함)

korbit 거래소 화면

아래는 현재가의 정체를 보여준다. 가장 최근에 체결된 거래의 가격이 곧 현재가다.

최근 거래 내역

  • 거래 수수료(fee)
    주문을 넣을 때 발생하는 수수료. 이 수수료는 주식 시장 공통 용어 거래소의 수익으로 들어간다.
    보통 시장가 주문과 지정가 주문의 수수료가 다르다.
    시장가 주문이 더 비싸다. 자세한 내용은 다른 글에서 풀 예정.
  • 미체결
    체결이 되지않은 상태로 예약주문에 해당한다.
    시장가 주문을 넣었는데, 체결이 되지않았다면 자동으로 예약주문으로 되고 미체결 상태로 남는다.
  • 물량
    특정가격에 쌓여있는 주식의 갯수. 시장가에 해당하는 물량이 다 소진지면 가격이 변한다.
    1 차 매수호가(= 매수 시장가)의 물량이 소진되면 현재가가 내려가고
    1 차 매도호가(= 매도시장가)의 물량이 소진되면 가격이 올라간다.
    위 캡처에서 수량 이라고 적힌 열의 숫자가 주식의 갯수다. (가상화폐는 수량을 소수점 단위까지 나누어 거래가능)
  • 호가창(orderbook)
    시장가를 기준으로 매수/매도 하려는 대기주문. 예약주문들.
    위로는 매도호가로, 그 가격과 대기물량이 함께 표시된다.
    아래로는 매수호가로, 그 가격과 대기물량이 함께 표시된다.
    위의 캡처에서 빨간부분이 매수호가, 파란부분이 매도호가이다.
  • HTS(Home Trading System), MTS(Mobile Trading System)
    집에서 편하게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주로 사용하는 증권사 거래시스템들이 해당한다.
    이 프로그램이 없으면 증권거래소에 가서 직접 거래해야 한다.

기본은 했다.

이 정도만 알아도 거래는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을것이다. 가장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였고 큰 문제없이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다. 하지만 가격이 왜 움직이고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은 전혀 할 수 없을 것이다. 이후에는 이에 대해서 차차 소개하기로 하겠다.

메이커와 테이커? - 가상화폐 거래 시 수수료가 다른 이유

왜 수수료가 다를까? 가상화폐 거래 시 많은 사람들이 수수료에 대해 의문을 가졌을것이다. maker 와 taker 를 이해하고 각 역할과 수수료가 다른 이유를 알아보자. 시장의 이해 주식이든 가상화폐든 입문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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