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종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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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가 거래의 원칙으로 IC 마켓과 거래할 경우 주문이 일단 개시된 후에는 주문이 가능한 첫 번째 가격으로 처리됩니다. 당신의 주문은 우리의 가격이 산출된 우리의 헤지 상대편으로부터 가능한 최고의 가격으로 자동적으로 채워집니다. NDD(딜링 데스크)가 없으므로 거래를 실행하는 동안 가격 이동을 제어할 수 없습니다.

◾ 기관간 협력을 제고하여 불공정거래 적발 · 조치를 강화 하기 위해 조심협 운영을 「 매분기 → 매월 」 개최 로 변경하고 , 산하에 「 불공정거래 동향 감시단 」 을 신설 · 운영합니다 .

◾ 현재 거래소 심리 19 건 (1 월 신규착수 18 건 ) , 금융위 · 금감원 조사 123 건 (1 월 신규착수 25 건 ) 이 진행중입니다 .

◾ 1 월 중 증선위를 통해 12 명 에 대해 검찰고발 및 통보 조치가 , 2 명 에 대해 과징금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

◾ 금융위 자본시장조사단은 최근 주식투자 카페 운영자 및 유명 주식 유튜버 에 대한 압수 · 수색 을 진행했습니다 . (2 월 2~3 일 )

◾ 거래소는 코로나 19· 가상화폐 · 언택트 등 10 개 테마 , 388 개 종목을 테마주 로 지정하여 집중모니터링을 실시중입니다 .

□ 2.4 일 16 시 , 금융위 · 금감원 · 거래소 · 검찰 은 ’21 년 1 불공정거래 조사 · 심리기관 협의회 ( 조심협 ) 를 개최 하였습니다 .

* 참석 : [ 금융위 ]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 주재 ) , 자본시장조사단장 , 자본시장조사기획관
[ 금감원 ] 공시 · 조사담당 부원장보 , [ 거래소 ] 시장감시위원회 본부장보 ,
[ 검찰 ] 남부지검 금융조사부 검사

ㅇ 조심협은 , 심리 ( 거래소 ) , 조사 ( 금융위 · 금감원 ) , 수사 ( 검찰 )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시스템 을 구성하는 여러 기관들이 모여 ,

ㅇ 심리 · 조사 현황 및 이슈 를 점검하고 , 주요 협력과제 ( 예 : 불공정거래 통합정보센터 구축 ) 를 발굴 · 추진 해나가는 협의체 입니다 .

□ 그간 조심협은 “ 분기별 개최 ” 를 원칙으로 하였으나 , 유관기관은 금일 회의를 통해 매월 개최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

ㅇ 개인의 자본시장 참여가 급증 * 해 , 불공정거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개인투자자 피해를 예방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고 ,

* 주식거래 활동계좌수 : (‘19 년말 ) 29.4 백만 → (’21.1 월 ) 36.2 백만
코스피 · 코스닥 개인 일평균 거래대금 : (‘19 년 ) 6.1 조원 → (’21.1 월 ) 33.6 조원
코스피 · 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 개인비중 : (‘19 년 ) 65.6% → (’21.1 월 ) 73.7%

ㅇ 불공정거래 세력이 개인투자자들의 주식정보 획득 채널 로 활성화된 SNS· 동영상플랫폼 을 악용하는 사례도 빈번해진 만큼 ,

ㅇ 신속하고 정확한 시장감시 - 적발 - 조치 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조체계를 공고히 구축 하기 위해서입니다 .

□ 또한 조심협 아래 불공정거래 동향 감시단 ( 감시단 ) 신설 하고 격주로 운영 하기로 하였습니다 .

* 금융위 자본시장조사단장 ( 주재 ) , 금감원 담당 국장 , 거래소 담당 부장 등 참석

ㅇ 감시단에서는 불공정거래의 최근 트렌드 및 투자자 유의사항 등을 분석 · 공유할 예정입니다 .거래종목

※ 불공정거래 사건은 일반적으로 “ 시장감시 및 심리 ( 거래소 ) → 조사 및 조치 ( 금융위 · 금감원 ) → 수사 및 기소 ( 검찰 ) → 재판 ” 으로 진행 (7 쪽 [ 별첨 ] 참고 )

주식대주거래란 무엇인가? 신용대주거래 주식 대주거래 뜻

아무리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 반복을 하더라도 결국 주식을 매도하는 순간 손익이 결정난다는 점입니다.

주식대주거래가 투자시장에서 특히 투자자들에게서 주목을 받는 이유도 바로 주식대주거래가 가지고 있는 특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우량주식종목의 가격이 한달전에 비해서 크게 내린다 할지라도 향후 2~3년 동안 혹은 그 이상으로 보유하고 있으면서 이전의 주가를 회복하고, 더 나아가 크게 오른다면 그 주식투자자는 주식을 장기보유함으로써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됩니다.

바람직한 주식투자중에 한 모습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동안에는 배당수익, 유상증자 혹은 무상증자 참여기회 획득 이상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무상증자가 이루어진다고 한다거나 혹은 유상증자참여를 한다고 하거나 하는식의 투자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도 하지만,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 만으로는 그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바로, 이렇게 주식을 장기보유함으로써 장기투자 수익을 거두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주식대주거래는 기회로써 작용할 수 있게 됩니다.

주식대주거래란, 투자기관 혹은 투자회사, 사모펀드, 투자집단등에서 주식을 빌려주고 임대수익을 추구하고 주식을 임차하여 매도함으로써 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투자방법입니다.

주식을 빌려주는 주체는 주식을 빌려줌과 동시에 변동수익 혹은 고정수익을 추구할 수 있으며, 주식을 빌리는 주체는 주식을 빌림과 동시에 해당 주식종목을 매도함으로써 수익을 추구하고 향후 주식으로 되갚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주식대주거래는 투자기관(투자회사)들의 전유물로 인식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헤지펀드, 사모펀드와 같은 비교적 자금 규모가 있는 투자주체들의 전유물로 인식되었다는 점에서 개인들에게는 이러한 주식대주거래의 기회가 없었다고 개인 주식투자자분들은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제 우리나라에도 개인간의 주식임대, 임차의 형식으로 주식대주거래가 허용되었습니다.

이렇듯, 주식대주거래는 개인간의 주식대주거래는 주식을 빌려주는 사람과 주식을 빌리는 사람 모두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주식투자방법입니다.

주식대주거래는 주식을 빌려주는 주체와 주식을 빌리는 주체 모두가 수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발생될 수 있습니다.

주식을 빌려주는 주체의 수익은 주식을 빌려줌으로써 빌려주는 대가로써 일정한 이율의 수익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이율은 투자수익의 일부분이 될 수 있으며, 많은 경우, 안정적인 이자와 같은 고정수익이 될 수 있습니다.

주식을 빌리는 주체의 수익은 특정 주식종목의 하락을 예상하고 현재의 가격으로 주식을 빌림과 동식에 매도를 함으로써 향후 주식으로 되갚을때 과거 매도시점보다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수익을 추구할 수 있게 됩니다.

가령 예를들어, 이코노와이드 증권사 주식 1주가 현재 5만원이라고 하였을때, 향후 1주당 4만원까지 하락이 예상되어서 주식대주거래를 통해 이코노와이드 증권사 주식종목 10주를 빌림과 동시에 매도를 하여 1주당 5만원의 자금을 확보한 다음(5만원 X 10주 = 50만원)에 시간이 지나서 1주당 42000원까지 하락을 하였을 시점에 다시 10주를 매수 (4만2천원 X 10주 = 42만원) 하여 갚고 대주거래의 조건으로 일정 이자를 주고난 다음에 대략 8만원의 수익을 추구하는 방법입니다.

주식대주거래를 통해서 주식을 빌려서 매도할때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주식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장이라는 것보다는 특정 종목 혹은 종목군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될 때 수익을 내게 됩니다.

따라서 예상과는 반대로 주가가 오르게 된다면, 특정 주식종목의 주가 상승으로 인한 손실과 더불어 주식대주거래의 조건으로 정해진 이자성격의 지불금에 대한 손실이 더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식대주거래 역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부분이 됩니다.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올들어 코스피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질주하는 가운데 장외시장 거래량도 역대치를 기록했다. 장외에서 거래된 최다 종목 중에 의료·바이오 종목이 다수 이름을 올렸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K-OTC 올 상반기 일 평균 거래대금은 전년 동기(43억1000만원) 대비 50%(21억6000만원) 증가한 64억7000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K-OTC는 금투협이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이다.

올 상반기 연간 거래대금은 7954억원, 누적 거래대금은 지난 2월 4조원을 돌파했다. 누적 거래액은 지난 2018년 3월 1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2019년 9월 2조원, 2000년 6월에는 3조원도 넘어선 바 있다.

일 평균 거래량은 전년 동기(79만4454주) 대비 14만4618주(18%) 증가한 93만9072주를 기록했다. 지난달 말 시가총액은 22조931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5조493억원 증가했다. 이는 6년 반 만에 최고치다.

올해 상반기 장외시장 투자자들은 의료·바이오 종목에 관심이 많았다. 가장 거래가 활발히 진행된 종목은 아리바이오다. 아리바이오는 올해 상반기 2410억6000만원 거래됐는데, 이는 2위 종목 대비 약 3배에 달한다.

아리바이오는 질병치료를 위한 신약과 세포치료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치매와 알츠하이머, 뇌졸중, 비만 치료제 등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했으며 K-OTC에는 지난 2018년 진입했다. 아리바이오는 지난해 K-OTC거래대금 상위 3위 종목이었지만, 올해 상반기 1위로 올라섰을 정도로 최근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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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비보존이 차지했다. 비보존의 올 상반기 거래대금은 872억3900만원, 일평균 거래대금은 7억900만에 이른다. 비보존은 통증과 중추신경계 질환 전문 바이오 업체다. 지난해 1위를 기록했지만 아리바이오에 한 계단 밀려났다.

계열사인 비보존 헬스케어는 이달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의 국내 임상 3상에 대한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 승인을 완료했다. 오피란제린 주사제는 비보존이 복강경 대장절제 수술 후 통증을 적응증으로 개발한 것으로, 지난 10월 국내 독점 실시권을 획득해 국내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IRB승인을 계기로 임상 3상에 본격 돌입할 방침이다.

그 뒤를 SK에코플랜트가 이었다. SK에코플랜트는 올 상반기 약 590억5500만원 거래됐는데, 하루 평균 4억8000만원 수준이다. SK에코플랜트는 SK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거래종목 선도하는 아시아 대표 환경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로 지난 5월 사명과 함께 탈바꿈한 기업이다.

SK에코플랜트는 오는 2023년까지 총 3조원을 투자해 친환경 신사업 개발과 기술혁신기업의 M&A(인수합병)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설업을 넘어 친환경 생산방식을 적용하고 수소연료전지 사업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거래대금 9위를 차지했지만 사명을 바꾼 올 상반기 3위에 올랐다.

4위는 거래대금 492억4300만원을 기록한 오상헬스케어가 차지했다. 오상헬스케어는 지난해 2위를 기록했지만 두 계단 하락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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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헬스케어는 지난 1993년 설립된 친환경 농업·바이오 코스닥 기업 오상자이엘(053980)의 자회사다. 지난 4월 국내기업으론 최초로 PCR방식의 코로나19 진단키트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다. 전 세계 70여개 국가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하면서 최근 코로나 사태 확산에 더욱 주목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5위는 지난 4월19일 장외시장에서 처음 거래 가능해진 인동첨단소재가 차지했다. 이 밖에 넷마블네오, 와이디생명과학, 삼성메디슨, 메디포럼, LS전선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말 기준 시가총액이 가장 컸던 종목은 SK에코플랜트(2조8767억원)다. 2위는 2조1107억원 규모의 넷마블네오다. 지난 2012년 6월에 설립된 넷마블네오는 온라인·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넷마블 외 8인이 83.65% 지분을 보유했으며, 현재 예비심사를 신청하는 등 코스피 상장 절차를 밟고 있다.

3위는 삼성 계열사 세메스(1조6636억원)가 차지했다. 지난 1993년에 설립된 세메스는 반도체 장비와 FPD장비의 제조와 유지보수를 주로 하며 부동산 임대 등도 영위하는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다.

‘금거래’ (XAU-USD) 종목을 거래해서는 안 되는 이유

금거래-주의사항-변동폭

다름이 아니라, 올해 거래종목 1월 18일 월요일 개장 직후 금시세 차트에서 불과 1분도 안 되는 찰나에 약 200핍에 달하는 어마무시한 폭락이 있었는데 다들 기억하고 계신지요?거래종목

월요일 이른 아침, 골드 1온스 1,830달러 전후로 움직이던 금시세가 순간적으로 1,800 수준까지 급락한 후,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첨 제자리로 돌아온 사건이죠.

금거래-일봉차트

제가 개인적으로 금이나 비트코인, 오일, 나스닥, 항생 등의 거래를 안 하는 이유도 이런 말도 안 되는 ‘변동폭’이 두려워서 인데요, 아마 여러분들 중에도 이와 관련하여 쓰라린 경험을 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1시간 차트가 아닌 ‘1분 차트’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메타트레이터’ 차트는 거래종목 최소 단위가 1분이라 초단위 상황은 기록되지 않지만, 당시 정황을 떠올려 보면, 1~5초 사이에 일어난 일로 추정됩니다. 그야말로 눈깜작할 순간에 일어난 일이기에, 미리 설정해 놓았던 ‘손절 주문’조차 먹통이 되었던 기가막힌 사건이었습니다.

xm배너

금거래 변동성으로 인한 피해사례

저희 구독자님들 중에도 당시 피해를 보신 분이 몇명 계셨는데요,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사례가 실제로도 확인되었습니다.

  • 금요일 밤 1828.74 달러에 매수로 0.5랏 진입한 후, 1822.80에 손절(스탑로스) 주문 셋팅.
  • 그 다음 월요일 오전, 손절가 1822.80에서 한참 멀리 떨어진 1804.41에 손실 확정.

즉, 자신이 셋팅해 놓은 손절 가격보다 거래종목 무려 185핍이나 더 하락한 가격에 손실이 확정되어 버린 것입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허용범위로 설정한 손실액 297달러가 1,217 달러로 커진 상태에서 청산된 셈이죠.

그나마 이 고객은 0.5랏만 베팅했으니 다행이지, 만약 5랏으로 진입했다면… 하룻밤 사이에 무려 ‘천만원’이 넘는 손실을 보고 말았을 겁니다.

금달러( XAU-USD) 거래의 계약단위는 ‘100온스’이므로, 1온스의 시세를 2,000달러라고 가정하면, 0.5랏만 베팅을 해도 10만 달러 (약 1억 2천만원)에 달하는 ‘금’(GOLD)을 거래하게 되는 구조.

이런 황당한 사건이 도대체 어느 외환 브로커(해외소재 증권사, 선물사)에서 일어났느냐구요?

다행히도 저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IC 거래종목 마켓’이라는 호주 브로커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건은 브로커의 거래 플랫폼 품질이 안 좋아서가 아니라, ‘금골드’(XAU-USD)라는 종목의 특성상 가끔씩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니 여러분들도 방심은 금물입니다.

따라서, ‘트레이드뷰’나 ‘XM’ 같은【개미FX】강추 브로커를 이용하더라도, 금이나 비트코인, 오일, 나스닥, 항생 등의 종목을 자주하시는 분이라면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위 사례에서 강제 청산당하고 개빡치신 고객님이 ‘IC 마켓’에 문의를 했더니 아래와 같은 답변이 왔다고 하네요.

귀하가 거래의 원칙으로 IC 마켓과 거래할 경우 주문이 일단 개시된 후에는 주문이 가능한 첫 번째 가격으로 처리됩니다. 당신의 주문은 우리의 가격이 산출된 우리의 헤지 상대편으로부터 가능한 최고의 가격으로 자동적으로 채워집니다. NDD(딜링 데스크)가 없으므로 거래를 실행하는 동안 가격 이동을 제어할 수 없습니다.

음… ‘IC 마켓’도 거래종목 기본적으로는 ecn 방식 기반의 브로커이기에 이런 핑계가 어느 정도 이해는 가지만, 저따위의 “나몰랑”식의 답변은 매우 마음에 들지 않네요.

이 사건 발생 당시 차트를 분실한 탓에 그와 비슷한 차트라도 올려보니 참고하세요. 물론 1분 차트입니다.

금시세-1분차트

이것도 올해 1월 4일 차트이니, 금골드 관련 종목에서는 초단위의 찰나의 순간에도 이런 어마무시한 급등락이 종종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ㄷㄷ

금시세가 이정도이니,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가 가진 파괴력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하루 10% 정도의 변동성은 이제 흔한 일이 되어 버렸으니, 더이상 ‘금융시세’라고 보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트레이딩은 도박이 아닙니다.

한방의 훅으로 대박을 치려는 욕심따위는 내려 놓고, 기초자산중 가장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 FX 외환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등) 중심의 거래로 차근차근 보수적인 전략으로 수익을 쌓아나가야 합니다.

언제나 약동감 넘치고 박력있게 움직이는 금, 오일, 비트코인 거래의 매력 뒤에는, 나의 피같은 종잣돈을 갉아먹는 ‘쥐약’이 섞여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17:30 스위스 FF금리 발표
21:30 미국 국내총생산 (GDP)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달러-엔, 유로-달러, 파운드-달러
《매수》 추천 : 호주달러-미국달러
핀포인트 추천가 보기 (진입&청산)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확대…당국 "시장 신뢰 회복할 것"

금융위, 자본시장 전문가와 국정과제 이행 논의
장기·대량 공매도 거래에 대한 테마 조사 정례화

금융당국이 자본시장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공매도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제도를 확대하는 한편 불법 공매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26일 금융위원회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자본시장 민간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자본시장 분야 국정과제 이행계획'을 논의한 뒤 이같이 밝혔다.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자본시장 민간전문가 간담회에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자본시장 분야 국정과제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금융위원회 제공

공매도는 빌린 주식을 매도하는 거래를 뜻한다. 특정 종목의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될 때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팔고 이후 주식을 매수해 갚는 식이다.

현재 시장에서는 주가가 5% 이상 하락하거나 공매도 금액이 6배 이상 증가하게 될 경우 다음날 공매도가 금지되는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금융위는 시장 안정화를 위해 해당 제도 요건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불법 공매도에 대한 점검도 강화한다. 장기·대량 공매도 거래 등에 대한 테마 조사를 정례화하고 조사 결과를 주기적으로 발표해 불법 공매도 발생을 조기 차단하겠다는 의도다.

공매도를 위한 주식 차입 시 요구되는 담보 비율도 조정한다. 현재 개인투자자의 공매도 담보 비율은 140%, 기관의 담보 비율은 105%로 적잖은 차이가 있다.

금융위는 물적분할 자회사 상장 시 일반 주주 보호를 위한 제도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물적분할에 반대하는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관계부처 협의를 진행 중이다.

물적분할된 자회사 상장심사를 강화해 모회사 주주에 대한 설명 및 소통 등 주주 보호 노력이 미흡하다고 판단될 경우 상장을 제한하는 방법도 논의하고 있다.

금융위는 이밖에 △내부자 거래에 대한 시장규율 강화 △주식 상장폐지요건 정비 및 세분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대응 강화 △회계 투명성 제고 등 공정한 자본시장을 만들어 투자자 신뢰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새 정부 자본시장 국정과제는 일반 주주 보호 강화를 통해 자본시장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정과제를 신속히 이행함으로써 자본시장에서 지적돼 온 고질적 문제들을 해소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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