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방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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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는 2019년도 1년간 단일가매매방식으로 거래할 저유동성 주권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선정된 종목은 총 30종목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는 28종목 코스닥에서는 2종목이다. 내년 1월 2일부터 12월 30일까지 정규시장 중에 10분 단위 단일가 매매가 이뤄질 전망이다.

단일가 매매는 주식 주문이 유입될 때마다 체결시키는 것이 아니라 일정시간동안 주문을 모아 일정 시점에 하나의 가격을 체결하는 방식을 말한다.

단일가 매매를 적용하는 이유는 저유동종목은 주문제출 빈도가 매우 낮아, 호가를 집적하여 거래시킴으로써 가격급등락을 완화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단일가매매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저유동성 종목은 코스피에서 45종목, 코스닥에서는 5종목, 총 50종목이다.

이들 중 17종목이 증권사가 지속적으로 매도·매수 호가를 제시하며 계약을 유도하는 유동성공급자(LP)지정 종목이 되면서 단일가매매 대상종목에서 빠지게 됐다. LP지정종목이 향후 LP계약을 해지할시 익월부터 단일가대상으로 재지정 된다.

올해 저유동성종목 중 LP지정종목은 올해 11종목에서 내년 17종목으로 늘어났으며 단일가매매가 적용되는 종목은 15종목이 감소할 예정이다.

향후 월례평가를 통해1월이후 LP계약 및 유동성수준에 변경이 있을시 월단위로 반영하여 단일가 대상종목에서 제외하거나 재적용될 수 있다.

이번 단일가 대상종목으로 공표된 종목의 목록은 내년 1월부터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단일가 대상종목 명단은 내년 1월부터 시장정보→주식→투자참고→초저유동성종목으로 접속하거나 시장정보탭 화면검색창에서 ‘80043’을 입력해 확인할 수 있다.

매매 방식

바로, 매도할때는 가장 낮은 가격에 우선권이 있고, 매수할때는 가장 높은 가격이 먼저 체결됩니다. 따라서, 작은 변동폭을 노리고 매매하는 단타에서는 몇단계 위나, 혹은 몇단계 아래의 호가로 주문을 내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가격변화가 극심해서 호가의 공백이 많은 종목의 경우에는, A의 호가로 매도주문을 내게 되더라도, 그 약간의 시간차이로 인해서 매도시점을 놓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특히나, 많은 투자자들이 참여하여 거래량이 활발한 종목은, A의 호가로 팔려고 할때, 이미 다른 사람의 매도물량에 의해 종종 그 매도시점을 놓치고, 불필요하게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급히 팔아야 할 때라면, C 의 호가로 몇단계 아래로 주문을 내야만 A의 호가로 매도 체결이 됩니다. 즉, 매도시 주문이 체결되는 우선순위는 가격이 낮은 것부터 입니다. 다시말해, C의 가격에 매도주문을 냈다고 해서 반드시 그 가격으로 체결이 되는 것이 아니고, 우선권에 의해 A의 매수호가로 체결이 됩니다.

바로, 가장 높은 매수가격과 가장 낮은 매도가격이 맞물려서 체결이 되는 것입니다. 즉, C로 팔겠다고 주문을 내면 A가격으로 매도체결이 되고, D로 매수주문을 내면, B의 가격으로 매수체결이 되는 것입니다.

보통, 증권사의 HTS 프로그램은 위와같은 지정가 매매가 기본값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정가 매매가 귀찮다면 시장가 매매를 통해 사고파는것이 가장 쉽습니다. 지정가에 앞서 최우선적으로 매매되는 방식이 바로 시장가 매매입니다.

왜 이렇게 설명을 장황하게 하느냐 하면, 현재 코스닥 종목의 경우에는 시장가 매매를 할 수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관리종목과 단기간에 급등하여 감리종목으로 지정된 종목은 시장가 매매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전에서 HTS를 통해 단기매매를 하게될때에는, 증권사별로 여러가지 조건이 부가된 특수한 매매주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매매방식을 일일이 구분해서 이용하는것을 자꾸 잊어먹게 됩니다. 다른사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단칼은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지정가 주문의 특성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지정가 : 사용자가 원하는 가격을 제시하여 매수/매도 합니다.

시장가 : 매매 가격을 지정하지 않고, 주문 즉시 사거나 팔고자 할때 유용합니다.

조건부 지정가 : 장중에는 지정가로 주문이 유효하나, 장마감 직전 동시호가 때에는 매매 방식 시장가로 전환되는 주문입니다. 장중에 체결이 안되더라도, 장마감시에는 그날의 종가로 반드시 체결됩니다.

단, 『관리종목』 및 『감리종목』은 시장가와 조건부 매매 방식 지정가 주문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현재 코스닥 종목의 경우에도 조건부 지정가로는 매매 할 수 없습니다.

부동산 칼럼 - 경매:또다른 부동산 매매 방법

한국에서 경매(Auction)는 대개 고가의 귀중품 및 미술품을 다루는 매매 방식으로 익숙해져있습니다.하지만 영국에서는 귀중품 이외에도 부동산 매매의 방법 중 하나로 경매를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이번 주에는 영국의 부동산 경매는 어떠한 특징이 있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동산 경매에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요,전통적인(Traditional) 방식과 현대적인 (Modern) 방식입니다.이 두 가지의 경매 방식과 기존 부동산 매매 방식의차이점은 아래의 표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유연한 타임라인(: 높은 판매가를 달성할 시간의 여유가 있음)
  • 구매자가 지불해야 할 보증금 혹은 커미션 없음 (: 높은 구매중단(Fallen Through)확률(30%))
  • 매우 신속(계약 교환이 바로 이루어져 구매자의 재정 구비 시간이 한정적임)
  • 구매자는 10%의 보증금을 바로 지불해야함
  • 입찰이 되면 법적으로 판매완료까지 진행해야 함
  • 신속 (계약 교환이 28일 좌우로 이루어짐)
  • 구매자는 환불 불가능한 ‘예약금’을 경매 종류 2시간 내에 매매 방식 지불해야하며,커미션 또한 지불해야 함 (: 낮은 구매중단 확률 (5%))
  • 기존 방식의 경매보다 좀 더 유연하여,구매자/판매자 모두 재정 구비에 여유가 있음
  • 온/오프라인 옥션 가능(: 시/공간의 제약을 덜 받음)
  • 최소 판매가보다 높은 오퍼가 나왔음에도 판매자가 구매 중단을 할 시,계약에 따른 금액을 지불해야 할 수 있음

모든 방식들은 각각의 특장점이 뚜렷하여 매도자의 상황과 목적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매매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기존 방식의 판매를 진행 하다 경매 방식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경매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서울부동산으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서울 부동산 Licensed ARLA Agency

기고한 글에 대한 해석은 계약 조건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문제에 대해 서울 부동산은 법적인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필요시 공인된 사무 변호사(Registered Solicitor)에게 법률 자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

LG재무관리팀의 요청으로 LG사주일가의 주식거래를 수행했던 NH투자증권 이 씨가 시간과 수량, 매도인과 매수인을 사전에 정한 사주일가 간의 주식거래를 장내경쟁매매가 아닌 시간 외 대량매매로 수행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이야기했지만 LG재무관리팀은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이와 함께 증인으로 출석한 한국거래소 심 씨는 세금을 절약하기 위한 방법으로 장외시장에서의 시간 외 대량매매 등이 아닌 장내시장에서의 거래를 선택할 수 있냐는 판사의 질문에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진술했다.

11일 매매 방식 서울고등법원 제5형사부(재판장 윤강열)는 LG사주일가의 주식거래 과정에서 156억 원의 양도세를 탈루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LG재무관리팀 전·현직 임원 김 씨와 하 씨에 대한 첫 번째 공판기일을 연 가운데 사주일가의 주식거래를 수행했던 NH투자증권 이 씨와 한국거래소 심 씨는 증인으로 출석해 각각 이같이 진술했다.

앞서 LG재무관리팀 전·현직 임원 피고인 김 씨와 하 씨는 사주일가의 경영권 유지를 위해 주식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장내경쟁매매를 통해 할증과세 대상인 특수관계인 간 주식거래가 아닌 것처럼 꾸며 156억 원의 양도세를 탈루한 혐의로 기소됐다. 구본능 회장을 포함한 총수일가 14명은 양벌규정에 따라 함께 기소됐다.

작년 9월 1심 재판부는 동 주식거래는 장내경쟁매매에서 이뤄진 것으로 제3자가 개입할 여지가 있으며, 양도세 할증과세 규정을 회피했다는 구체적 증거가 없거나 인정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이날 첫 번째 증인으로 나선 이 씨는 1999년 LG증권에 입사한 이후 2009년까지 우리투자증권 영업부에서 근무했으며,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남대문센터, 2014년부터 2019년까지 NH투자증권 트윈branch 지점에서 근무한 바 있다. 우리투자증권과 매매 방식 NH투자증권은 이름만 변경된 동일한 기업이다.

LG재무관리팀에서 매도인과 매수인, 주식수량, 가격, 시간을 사전에 정하고 동시에 주식거래를 체결하도록 지시했냐는 검찰의 질문에 이 씨는 “LG재무관리팀에서 매매할 계좌와 비밀번호, 매도 및 매수에 대한 내용을 전달받은 후 모니터를 통해 종목 시세를 보고 있다가 가격이 맞으면 동시에 마우스로 매도 및 매수 주문을 눌렀다”고 진술했다.

이 씨는 “매매 방식 동시에 매도 및 매수 버튼을 눌러도 100분의 1초 혹은 1에서 2초까지 차이가 날 수도 있고 제3자가 개입해 체결이 덜 되거나 할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 매도와 매수의 시간 간격이 크지 않아 체결이 되지 않을 가능성은 낮으며 물량손실 비율은 3% 미만(97% 체결)이었다”고 설명했다.

시간 외 대량매매를 채택하지 않은 이유에 매매 방식 대해서는 “LG재무관리팀에게 어차피 매수 및 매도하고 싶은 가격과 수량이 있다면 결국 한 번에 주식거래를 수행할 수 있는 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이 있다고 이야기했지만 LG재무관리팀은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우리 회사 입장에서는 LG는 큰 고객이어서 방식을 바꾸자고 이야기할 입장도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만약 일반인이 이 같은 상황에서 시간 외 대량매매가 아닌 장중경쟁매매를 선택했다면 이를 수락할 것이냐는 검찰의 질문에 이 씨는 “일반인이 요청했다면 아마 거절했을 것이다”며 “제가 부임하기 전부터 LG와의 매매관행을 변경하자고 할 위치도 아니었고 용기도 없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씨는 “다만 LG재무관리팀에게 왜 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을 선택하지 않았는지 물어본 적은 있었다”며 “LG재무관리팀은 많은 수량을 동시에 매도 및 매수한다면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답했기에 장중에서의 거래에 대한 불만은 있었지만 나름대로의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매매 방식 진술했다.

한국거래소에서의 통정매매 관련 경고를 LG재무관리팀에 전달한 적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LG재무관리팀 실무자들에게 이를 안내한 적이 있지만 크게 반응하지 않은 것으로 기억한다”며 “1차 경고여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에게 문제를 해결하라는 지시를 하지도 않았으며 주식거래 관련 특별한 변화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8년 12월 한국거래소에 입사한 이후 매매제도 관련 업무를 5년 이상 수행한 두 번째 증인 심 씨는 주식시장의 큰 틀을 설명하며 장내경쟁매매를 통한 주식거래는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될 가능성은 있으며, 최대주주 등이 장내에서 거래를 했다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인 듯싶다고 진술했다.

심 매매 방식 씨에 따르면 주식이 거래되는 유통시장은 크게 장내시장과 장외시장으로 구분된다. 장내시장은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증권시장을 통해 주식을 거래하는 방식이며, 장외시장은 정규시간(오전 9시~오후 3시30분) 이외의 시간을 이용해 대량 혹은 특수관계인 간의 주식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매매 방식 플랫폼을 말한다.

검찰이 장외시장에서 행해지는 시간 외 대량매매가 생긴 이유를 묻자 “예를 들어 매도주문 100억 원이 정규시장에 갑자기 등장하면 매도가 반대편의 매수를 잡아먹으며 주식가격을 하락시킬 수 있다”며 “특히 투자자의 투자심리 불안 등 다양한 변수가 전반적인 주식시장의 영향을 미치고 이는 투자자의 거래비용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대량매매의 경우 별도로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세금을 절약하기 위한 방법으로 장외시장에서의 시간 외 대량매매 등이 아닌 장내시장에서의 거래를 선택할 수 있냐는 판사의 질문에 심 씨는 “거래소 밖 장외시장에서 주식거래를 하면 기본적으로 0.5%의 증권거래세가 붙고, 증권거래소 안 즉 장내시장에서는 농특세 등을 포함해 0.25% 수준으로 알고 있다”며 “판사님이 세금을 절약하기 위해 A주주와 B주주로의 주식 거래를 장내시장에서 수행할 가능성이 있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셨는데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진술했다.

또 이번 사건과 같이 최대주주와의 주식거래를 장내에서 수행했다는 사실을 들어본 적 있느냐는 검찰의 질문에는 “이번 사례가 처음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매매 방식

당사는 금일 6 월 16 일 거래소의 ‘ 단기과열완화장치 (3 거래일 단일가매매 ) 발동 ’ 을 받았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

전일 6 월 15 일 거래소에서 예고한 단기과열완화장치 발동예고에 따라 금일 6 월 16 일 단기과열완화장치 발동 요건에 해당되어 , 6 월 17 일(금)부터 6 월 매매 방식 21 일(화)까지 3 거래일간 30 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매매방식이 적용됩니다 .

이번 조치는 코스닥시장 업무규정 제 23 조의 2 에 따라 , 금일 종가가 직전 40 거래일 평균 종가 대비 30% 이상 상승하였고 , 최근 2 거래일 (6 월 15 일과 6 월 16 일 ) 평균 회전율이 직전 40 거래일 평균 회전율대비 500% 이상 증가하였으며 , 최근 2 거래일 (6 월 15 일과 6 월 16 일 ) 평균 일중변동성이 직전 40 거래일 평균일중변동성 대비 50% 이상 증가한 결과입니다 .

이에 따라 당사의 주식매매는 6 월 17 매매 방식 일부터 3 거래일 동안은 30 분 단위 단일가매매방식으로 거래됩니다 . 즉 , 주문 유입시마다 거래를 체결시키는 것이 아니라 30 분단위로 주문을 모아 하나의 가격으로 체결되는 방식입니다 . 투자자 주문을 일정시간 동안 모아 일시에 체결시킴으로써 투기성 추종매매를 억제하고 미확인정보에 의한 비정상적 과열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함이 본 제도의 취지이며 , 해외 주요증시에서도 주가급변시 단일가 매매를 적용하는 제도인 변동성 완화장치를 도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

6월 22 일 수요일 부터는 단기과열완화장치가 해제되고 다시 정상적으로 매매거래를 하게 됩니다 . 단 , 6 월 22 일 종가가 발동일 전일 (6 월 16 일 ) 의 종가 (11,850 원 ) 보다 매매 방식 20% 이상 높은 경우 (14,220 원 이상 ) 단기과열완화장치 발동기간이 3 거래일간 연장 (1 회에 한함 )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본 조치는 , 기 알려드린 바와 같이 최대주주인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최근 美 앱토즈사와 체결한 3,500 억 규모의 해외기술이전계약 및 관절염진통소염제 ‘ 아셀렉스 ’ 의 추가계약 기대감에 힘입어 당사의 주가도 급격히 상승함에 따른 것으로 ,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에 의거한 부득이한 조치이오니 주주 여러분께서는 본 예고에 대해 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됨을 알려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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