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옵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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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과기정통부.

기본 옵션 전략

[e대한경제=김진솔 기자] 한화자산운용은 체계적인 변동성 관리를 통해 투자재원을 최대한 보전해 자금 인출 기간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한화 라이프플러스 타깃인컴펀드(TIF)'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타깃데이트펀드(TDF)가 은퇴 이전 자산 형성을 위한 상품이라면 TIF는 은퇴 이후 자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관리도 가능한 '인출형 펀드'다.

은퇴 이후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기본 소득이 필요하고, 연금자산을 주기적으로 인출하려면 투자재원을 보전하면서 인출금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한화운용은 이러한 인출형 펀드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품을 출시했다.

안정적 인출이 가능한 이유는 일반적인 시장 상황과 시장 급락 시에도 포트폴리오 가치가 크게 훼손되지 않도록 변동성 관리에 중점을 두고 운용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위험 자산 투자를 통해 적절히 물가 상승에 따른 내 금융자산의 실질 가치를 보전하면서 철저한 변동성 관리 전략으로 안정적으로 운용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올해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도입에 따라 TDF 시장은 향후 5년간 연간 20~30% 수준의 큰 폭의 성장이 유지될 전망이다. 한화운용 측은 TDF 투자자들의 은퇴 시기가 도래하면 자금이 자연스럽게 TIF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며, 유사한 속도의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봤다.

최영진 한화운용 개인솔루션본부장은 "현재 비약적인 성장세에 있는 연금시장에서 투자를 통해 형성한 금융자산을 합리적인 방식으로 인출하고자 하는 인출형 상품에 대한 수요가 향후 크게 증가할 것이라 예상한다"며 "자금 인출에 최적화된 상품을 출시해 향후 시장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진옥동 기본 옵션 전략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부서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원·부서장 중심으로 신한은행 SOL EXPLORERS 캐릭터 굿즈 전시와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 현장 판매 수익금은 인천지역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튼튼한 기본을 토대로 한 지속적인 혁신 추구’의 의미를 담은 본립도생(本立道生, 기본이 서면 길이 열린다)을 키워드로 ▶고물가·경기 둔화 우려 시기에 고객 보호 강화 ▶내부 통제를 통한 리스크 관리 강화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 경영 선도 등 신한은행의 하반기 경영 이슈와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Shinhan KIF Festa’ 운영 콘셉트로 ▶상반기 성과 리뷰와 하반기 전략 방향을 공유하는 ‘지식공유’ ▶은행 내외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오픈해 자유롭게 선택해 참여하는 ‘상상의 연결’ ▶하반기 경영전략 키워드와 비전을 공유하는 CEO특강 ‘미래를 열다’ 강연페어로 진행했다.

CEO 특강에서 진옥동 은행장은 하반기 고객 중심 철학 기반과 내실 있는 성과 창출을 핵심 경영 방침으로 제시했다.

진 은행장은 "어떤 기본 옵션 전략 활동도 고객과 사회로부터 동의를 얻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한다"며 "우리가 바라는 미래인 ‘고객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은행’이 되려고 고객의 필요를 충족하는 차원을 넘어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또 본립도생을 언급하며 "모두가 각자의 포지션에 굳게 서서 기본을 바로잡고, 고객과 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아웃사이드-인 사고’를 통해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열린 상반기 종합업적평가대회는 전 직원 참여가 가능한 사내방송과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종합업적평가대회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상공인 지원 우수 부문 특별상 시상 등 상반기 동안 열심히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신한은행은 신한만의 경영 Festival 콘셉트로 창업40주년관, 캐릭터 굿즈 전시·판매, KT 전시, SOHO사관학교 참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창업40주년기념관은 신한 40년 역사를 담은 히스토리 월을 운영해 신한의 현재·과거·미래 모습으로 공감대를 형성했고, 신한은행·KT 협업 기술 전시관은 AI 휴먼 키오스크, IPTV 홈브랜치, KT AI 방역로봇 등을 선보여 미래 금융의 모습을 구현했다.

금융권 하반기 경영전략 키워드는 ‘리스크관리·내부통제’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들과 은행들이 이달 잇따라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새판짜기에 나섰다.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이른바 ‘3고(高)’ 시대를 맞아 하반기 경영 불확실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 수장들은 공통적으로 성장보다는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를 강조하는 모습이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5일 우리금융그룹 본사 비전홀에서 열린 ‘2022년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워크숍’에서 ‘The Great Move’ 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그룹의 대도약·대약진을 함께 이뤄가자고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5일 우리금융그룹 본사 비전홀에서 열린 ‘2022년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워크숍’에서 ‘The Great Move’ 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그룹의 대도약·대약진을 함께 이뤄가자고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15일 그룹 본사 비전홀에서 ‘2022년 하반기 그룹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하고 하반기에 집중해야 할 과제로 ▲복합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리스크관리와 내부통제, ▲그룹의 미래가 걸린 디지털혁신과 ESG 경영, ▲자회사 본업 경쟁력 강화와 그룹 시너지 제고 등을 제시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상반기에 양호한 재무실적 등 좋은 성과도 많았지만, 고객 신뢰에 상처를 입은 아쉬움도 컸다”며 “하반기에는 국내외 경제위기가 엄중한 상황이기에 리스크관리와 내부통제는 과하다 싶을 만큼 철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태승 회장은 “경영성과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와 금리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여러 자회사들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특별히 강조했다.

같은 날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도 경기 고양 소재 NH인재원에서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계열사 CEO, 기본 옵션 전략 전 집행간부 및 영업본부장 등과 함께 올해 상반기 성과 리뷰 및 하반기 경영전략 방향 등을 공유했다.

손병환 NH농협금융 회장은 “하반기에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조직이 되기 위해 농협금융은 하반기 리스크관리 및 내실경영에 역량을 더욱 집중하면서 동시에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재 금융시장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철저한 준비와 대응을 해 농촌과 농업인이 기대하는 농협금융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함과 동시에 “내부통제를 강화해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대고객 신뢰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지난 15일 인천 송도 소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본립도생(기본이 바로 선 은행, 내실있는 미래준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지난 15일 인천 송도 소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본립도생(기본이 바로 선 은행, 내실있는 미래준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인천 송도 소재 송도컨벤시아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부서장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가졌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서는 ▲고물가·경기둔화 우려 시기에 고객보호 강화 ▲내부통제를 통한 리스크 관리 강화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 경영 선도 등 신한은행의 하반기 경영이슈 및 미래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CEO 특강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은행 중심으로 외부를 바라보는 인사이드-아웃 씽킹이 아닌, 은행을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우리 내부를 바라보는 아웃사이드-인 씽킹을 해야한다”며 “어떤 활동도 고객과 사회로부터 동의를 얻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

그는 이어 “우리가 바라는 미래인 ‘고객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은행’이 되기 위해서는 고객의 ‘필요’를 충족하는 것을 넘어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BNK부산은행도 지난 16일 오전 부산 남구 본점에서 경영진과 부실점장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 등 최근의 복합적 위기상황 속에 하반기 대응전략을 점검하고, 핵심 과제에 대한 전 임직원의 실행 의지를 다지기 위함이다.

이날 부산은행은 하반기 전략방향을 ‘리스크 및 건전성 관리 강화를 통한 견실한 성장’으로 정하고, 은행 전 부문에 걸쳐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동시에 신사업 발굴 등 성장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서민과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등 부산은행 본연의 상생경영도 더욱 활발히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안감찬 부산은행장은 “지금이야말로 위기에 강한 부산은행만의 저력을 발휘할 시기이다”라며 “내부적으로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외부적으로 지역사회 위기극복을 위한 부산은행의 역할에도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KB금융그룹은 앞서 이달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그룹의 전략 목표와 방향을 논의하는 경영전략회의를 마쳤다.

당시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위기가 닥치더라도 고객의 금융자산을 보호하고,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금융회사의 핵심”이라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중소기업에 대한 ESG 컨설팅 등 리딩금융그룹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별도로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하나금융그룹은 이달 중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진옥동 신한은행장, "내실있는 미래준비,지속적인 혁신추구”

지난 15일 인천 송도 소재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진옥동 은행장이 '본립도생(기본이 바로 선 은행, 내실있는 미래준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신하금융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인천 송도 소재 송도컨벤시아에서 진옥동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부서장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本立道生(본립도생) '튼튼한 기본을 토대로한 지속적인 혁신추구'의 의미를 담은 키워드로 ▲고물가ㆍ경기둔화 우려 시기에 고객보호 강화 ▲내부통제를 통한 리스크 관리 강화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경영 선도 등 신한은행의 하반기 경영이슈 및 미래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Shinhan KIF Festa '지식(Knowledge)과 상상(Imagination)이 연결되어 미래(Future)를 열다'를 운영컨셉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 페어를 통해 기본을 생각하고 미래를 상상하는 장을 마련했다.

Shinhan KIF Festa는 총 3가지 세션으로 운영해 상반기 성과리뷰 및 하반기 전략방향을 공유하는 '지식공유', 행·내외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오픈해 자유롭게 선택해 참여하는 '상상의 연결', 하반기 경영전략 키워드와 비전을 공유하는 CEO특강 '미래를 기본 옵션 전략 열다' 강연페어를 진행했다.

진옥동 은행장은 "은행중심으로 외부를 바라보는 인사이드-아웃 씽킹이 아닌, 은행을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우리 내부를 바라보는 아웃사이드-인 씽킹(Outside-In Thinking)을 해야한다"며 "어떤 활동도 고객과 사회로부터 동의를 얻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바라는 미래인 '고객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은행'이 되기 위해 고객의 필요를 충족하는 것을 넘어 의미있는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객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먼저 직원들에게 사랑받는 은행이 되어야 한다"며 "일에 대한 의미, 공정성, 비전과 기회를 제공하는 회사로 직원들이 마음껏 숨쉬며 일할 수 있도록 산소 같은 리더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기본 옵션 전략

이어 "직원 모두가 고객과 연결된 모든 일상에서 의미를 만들어 나간다면 고객들의 마음속에 '없어지면 안 되는 은행'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옥동 은행장은 "모두가 각자의 포지션에 굳게 서서 기본을 바로잡고 고객과 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아웃사이드-인 사고'를 통해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자료: 과기정통부.

자료: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민관협력 기반으로 국가혁신체제를 기본 옵션 전략 새롭게 구축하고 선도형 기술혁신과 디지털 혁신 확산으로 국가사회 발전”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5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우선, 첫째로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시대에 초격차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민간이 중심이 되어 변화에 유연한 국가 연구개발(R&D) 체계로 혁신한다.

자료: 과기정통부.

자료: 기본 옵션 전략 과기정통부.

이를 위해 국가의 생존을 좌우할 전략기술 육성을 목표로, 범부처 사업을 한데 모아 통합적 연구개발 예산 배분‧조정을 실시하고, 기본 옵션 전략 기업 수요를 반영한 초격차 전략기술 프로젝트도 추진함으로써 실질적 성과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반도체‧우주항공‧AI 등 10개 이상의 사업을 9월 선정하고 분야별로 세부기술‧개발목표를 포함한 로드맵을 23년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특히 급격한 기술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도 병행한다.

자료: 과기정통부.

자료: 과기정통부.

둘째, 다양한 방식으로 민간의 투자를 유도하며, 10~20년후까지 책임질 미래 먹거리로서 혁신기술과 유망 신산업을 선점한다.

▲양자, ▲첨단바이오, 기본 옵션 전략 ▲6G 등 태동하는 분야는 민관 협업으로 원천기술과 핵심특허의 조기 확보에 주력하고, 우리가 강점을 가진 ▲반도체, 소형원전(SMR), ▲디지털 신산업 (인공지능,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사이버보안 등은 공공수요(시장) 창출과 해외진출 지원을 통해 차세대 기술의 최단시간 시장 진입을 지원키로 했다.

그동안 국가가 주도했던 우주 분야는 기술이전, 클러스터 지정 (기반시설 민간 활용 제공) 등을 통해 체계종합기업(제작+발사운용) 육성과 우주경제 촉진에 나선다.

특히 대한민국 우주경제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범부처 종합정책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을 올 하반기에 수립하고, 반도체 총력 지원체제 마련을 위해 산학연 보유 장비‧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공동활용하는 반도체 팹(Virtual Fab) 구축도 추진한다.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KAIST 나노종기원, ETRI 등 10여개 나노 팹 연계, 교육‧연구‧기업 지원 등 강화할 방침이다.

자료: 과기정통부.

자료: 과기정통부.

셋째, 기술혁신을 주도할 탁월한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단기적으로는 민간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반도체 등 인력난이 시급한 분야를 중심으로 유연한 학사제도를 교육부와 협의하며, ▲패스트러닝 트랙, ▲기업주도형 디지털인재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간다.

중장기적으로는, 전략기술 분야 등에서 최고급 인재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재능사다리(인재양성 사업간 연계 통한 성장 지원 프로젝트), ▲한우물파기(장기(최대 10년) 지원 프로젝트), ▲글로벌 트랙(우수 박사후 과정(Postdoc)의 해외연수 지원 프로젝트)을 중점 운영할 계획이다.

자료: 과기정통부.

자료: 과기정통부.

넷째, 민간과 함께 국가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사회 전반에 디지털 혁신을 전면화 한다.

차세대 인공지능 핵심기술 개발, 10대 분야 난제 해결 인공지능 기술개발 등으로 글로벌 수준의 인공지능 역량을 확보하고, 민간 클라우드 우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구매 방식 전환 등으로 국내 소프트웨어산업의 근본적 체질 개선을 병행한다.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고,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지역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한편, 대국민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국민 체감 선도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도 적극 지원해 나간다.

자료: 과기정통부.

자료: 과기정통부.

다섯째, 모두가 행복한 기술 확산을 위해,디지털과 과학기술을 통한 민생현안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비대면‧온라인 시대를 맞아, 요금제 다양화(5G 중간요금제 등), 품질 개선, 농어촌 초고속망 및 공공 와이파이 확충(전통시장‧공원 등 1만개소), 보이스피싱 대책 등을 통해 통신이용자의 복지혜택을 확대하는 한편, 디지털기술의 포용적 활용, 플랫폼 상생 생태계 조성 노력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

이와 함께 과기정통부는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규제 및 공공기관 혁신, 위원회 정비에도 적극 나선다.

특히 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시대에 뒤쳐진 규제, 외국과 불균형한 규제 개선에 힘쓰고, 디지털 플랫폼 정부 추진에 맞춰 공공기관의 디지털 플랫폼화와 경영효율화를 시행하는 한편, 상위 위원회에 다수 위원회를 통합하는 등의 방식으로 위원회를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자료: 과기정통부.

자료: 과기정통부.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미래를 선도하고 과학기술‧디지털 중심의 국정운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오늘 발표한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초격차 전략기술 육성방안, 디지털 국가전략 등의 세부정책을 마련하여 차질없이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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