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맥스의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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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22-07-27 (수)

비트맥스 레버리지

우리가 쉽게 알지 못하는 또 하나의 수수료! 바로 청산 수수료입니다. 눈에 띄지 않으니까 청산 수수료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비트맥스는 거래수량의 0.5%가 청산 수수료로 잡혀있습니다. 0.5%가 저배율의 레버리지에서는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고배율의 레버리지에서는 상당히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청산 비용은 매매를 하게 되면 나의 오픈 포지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청산을 당하지 않고 포지션을 닫는다면 그 청산비용은 그대로 돌려받게 되는 것이고 청산을 당하게 비트맥스의 거래 되면 그 비용을 가져가는 거죠.

그럼 과연 청산비용은 얼마정도일가요? 포지션을 열게 될 경우 거래 수량의 0.5%를 "MMR(Maintenance Margin Requirement)"로 활용됩니다. 즉 내가 10배로 포지션을 잡을 경우에 10% 정도의 증거금을 내게 되는데 그 10% 비트맥스의 거래 중에서 0.5%는 MMR로 사용되게 됩니다. 그래서 나의 실질적인 청산가격은 10% 변동 범위에 설정되지 않고 그보다 적은 9.5%에 잡히게 됩니다.

청산당한 것도 억울한데 청산비용까지! ㅠ.ㅠ

예 를 들자면, 현재 비트코인의 시세가 10,000달러이고 내가 10배의 비트맥스의 거래 공매수(롱) 포지션을 잡았을 경우에 MMR이 없다면 청산가격은 9,000달러에 정해지겠지만 MMR로 인해서 9,000달러가 아닌 9,050달러정도에 설정이 됩니다. 만약 9,050달러에 시세가 도달하여 청산될 경우는 9.5%가 아닌 10.0%가 청산당하게 됩니다. 이렇게 저배율의 레버리지에서는 그리 크게 실감할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레버리지가 25배, 50배, 100배일 경우는 문제가 달라집니다.

비트코인 시세가 10,000달러일때 100배 레버리지를 했다고 가정을 해본다면 MMR이 없을 경우는 증거금이 1%이므로 청산가격은 9,900달러에 설정됩니다. 하지만 증거금 1%중 0.5%가 MMR로 설정된다면 나의 청산가격은 9,900달러가 아닌 9,950달러가 됩니다. 무려 50달러나 차이가 나게 되어 청산을 위한 나의 안전 범위가 훨씬 줄어들게 됩니다.

수익이 나게 된다면 100배 레버리지로 이득을 보겠지만 손실이 날 경우에는 MMR때문에 변동범위가 1%가 아닌 0.5%로 줄어들었으니 200배 레버리지를 한 것과 비슷한 효과로 피해를 당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청산을 당하지 않는 것이 최고이며, 청산을 당하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레버리지를 줄이거나 원래 청산이 되어야 할 위치에 역지정 시장가(Stop loss)를 걸어두시는 것이 비트맥스 레버리지 보다 효과적인 대비책입니다. 만약 그 가격에 도달할 경우, 우리는 청산 비용(거래금액의 0.5%)을 버리게 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시장가 수수료(0.075%)만 지불하고 도망칠 수 있습니다.

낮은 레버리지로 포지션을 짧게! 그리고 몰빵은 금지!

또한 비트맥스에서 꾸준한 수익을 얻기 위한 또 하나의 방법은 포지션을 너무 길게 가져가지 않고 짧게 짧게 수익을 거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흔히 얘기하는 몰빵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몰빵은 100번 거래에서 99번을 성공하고 마지막 1번에 실패하면 모든 것이 다 물거품이 되어 버립니다. 중간 중간에 원금도 출금하셔서 수익금만으로 비트맥스를 즐긴다면 만약에 다 잃어도 또 한번의 기회가 있지만 몰빵을 하게되어 실패한다면 기회는 영영 사라지게 됩니다.

지정가 거래와 시장가 거래를 적절히 혼합하여 횡보장에서는 지정가 거래를 하시고 변동폭이 큰 장에서는 시장가 거래를 하여 보다 많은 수익을 거두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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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거래소 등 증거금의 최대 100배까지 투자 허용
레버리지 충격 하락장 부추겨…비트코인 담보 대출 확대도 원인

등록 2021-05-26 오전 11:29:25

수정 2021-05-28 오전 10:04:51

성채윤 기자

(이미지출처=AFP)

[이데일리 성채윤 인턴기자]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극심한 변동폭을 보이는 배경에는 중국의 규제, 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트윗 등 외부 요인 뿐만 아니라 ‘빚투’(빚내서 투자)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미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지난주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시세가 30%까지 급락한 데에는 지나친 레버리지 거래 등 과도한 리스크를 감수한 개인들의 위험 투자가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등 중개회사로부터 돈을 빌려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는 이른바 레버리지 투자에 나선 ‘개미’들이 무더기로 강제 청산을 당하는 바람에 시세 하강 곡선이 더욱 가팔라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비트멕스 등 아시아 소재 중개회사들은 최대 100대 1의 레버리지 거래까지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100배 레버리지 상품은 증거금 10만원으로 100배 레버리지 거래를 선택해 비트코인 상승에 베팅해 성공하면 1%만 상승해도 10만원의 수익을 내는 식이다. 반대로 1% 떨어지는 순간 바로 비트맥스 레버리지 증거금 전액을 잃는 마진콜이 발생한다. 1~2초 사이에 큰 폭으로 오르락내리락하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레버리지 상품은 초고위험 투자다.

암호화폐 데이터업체 ‘바이빗’(bybt)에 따르면 레버리지 포지션을 잡은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지난주에만 120억달러(약 13조5000억원)를 청산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계좌 기준으로는 80만명에 이른다.

브라이언 켈리 BKCM 최고경영자(CEO)는 CNBC에 “모든 투자자의 청산 가격은 대체로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면서 “일정 지점에 이르면 자동 매도 주문이 한꺼번에 일어나면서 가격이 곤두박질친다는 것이다”고 비트맥스 레버리지 말했다.

데빈 라이언 JMP 애너리스트도 “매도가 더 많은 매도를 야기한 것”이라며 “특히 개인투자자들의 가상 화폐 시장 레버리지는 시장의 변동성을 더욱 두드러지게 하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는 기관투자자에게만 레버리지 거래를 허용하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 밖에 암호화폐 대출 시장의 성장도 비트맥스 레버리지 지난주 비트코인 급락의 배경 중 하나로 지목됐다. 블록파이와 셀시어스 등 암호화폐 회사들이 비트코인을 담보로 이용자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역시 담보물인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 투자자들의 대출금을 강제 회수한다.

한편 국내에서도 비트코인 레버리지 투자로 큰 손실을 본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19일 비트맥스 레버리지 중앙일보 경제부 기자 출신 암호화폐 전문 유튜버가 최근 암호화폐 하락장에서 강제 청산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적으로도 나름 합리적으로 투자한다고 대출 비율 80% 잡고 가다가 비트코인이 하루에 30% 떨어지는 일이 벌어지면서 청산을 당하고 나니 멘탈 잡기가 힘들다”고 토로했다. 그가 손해 본 액수는 3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imPD 개미의 돈벌이

다들 아시는 것처럼 비트맥스(BitMEX) 라고 하면 최대 100배의 레버리지를 통해 실제로 가진 금액 이상으로 투자를 할 수 있으며, 상승장에서만 수익을 낼 수 있는 일반적인 거래소와는 달리 ‘(공)매도’ 기능을 통해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독특한 거래소입니다.

올 초에 2,000만원이 넘던 비트코인이 현재 600만원대까지 떨어졌는데요. 이 와중에도 비트맥스에서는 레버리지와 공매도를 통해 말도 안되게 높은 수익을 낸 분들도 많이 계시지요.

1위를 하고 계신 분은 수익이 무려 26만%네요.. 26아니고 26만…… ㅎㅎ 여튼 거두절미하고 들어가 보겠습니다.

10배 레버리지를 통해 0.1 BTC로 1 BTC 구매하기

비트맥스의 마진거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흔히 비트맥스의 거래 말하는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거래인데요. 예컨대 비트맥스에서는 0.1 BTC를 가지고 10배의 레버리지를 통해 1 비트코인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10배의 레버리지를 사용하려고 한다면 10% 만큼만 최초 마진(증거금)으로 갖고 계시면 됩니다. 비트맥스의 특성 상 매수(롱포지션, Long)뿐만 아니라 매도(숏포지션, Short) 시에도 레버리지를 통해 적은 마진으로 큰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10배의 레버리지로 코인을 매수 할(=롱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데요. 사실 원한다면 100배까지도 레버리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1 BTC로 100배의 레버리지를 통해 1 비트코인을 매수 하게 되는 것이죠. 물론 이 정도의 레버리지라면 사실 상 도박에 가까울 텐데요. 수 초 혹은 수 분 안에 가진 돈을 전부 날릴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를 전략적으로 잘 사용한다면 큰 수익을 내는 것도 가능은 합니다.

주문하기 (좌측 상단 박스)

비트맥스 화면은 생각보다 복잡한데 실상 가장 중요한 건 이 주문창입니다. 이 창 안에 있는 여러가지 개념들을 통해 마진거래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레버리지는 10배로 셋팅해 두었다고 가정하고,)

수량 : 일단 6,165라고 입력해 보겠습니다. 나중에 레버리지를 실제로 얼마나 쓸 것이냐에 따라서 더 적은 값 혹은 많은 값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비용 : 0.1014 XBT(=BTC)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번 거래에 내가 보유한 비트코인을 0.1014만큼 쓰겠다는 이야기이고 이 값 조절을 위해 바로 위 ‘수량’을 바꾸시면 됩니다.

주문 금액 : 여러분의 포지션은 1 XBT(=1 비트코인)입니다. 이대로 주문을 넣으면 1 비트코인 만큼 매수를 해둔 상태가 되는 것이죠. 수수료는 이 ‘주문 금액’을 기준으로 매겨지게 됩니다.

사용가능 밸런스 : 이 수치는 쉽게말해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현재의 전재산을 말합니다. ‘사용가능 밸런스’가 ‘비용’ 보다 적어야 거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매수 혹은 매도 버튼을 누르면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10배 레버리지로 매수(=롱포지션을 취할) 시

위 표와 같이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수익은 100%를 넘을 수 있지만, 손실은 여러분이 실제로 넣은 금액(=마진=증거금) 만큼이 사라지면 청산을 당하기 때문에 100%를 넘지 못합니다.

10배 레버리지로 매도(=숏포지션을 취할) 시

(공)매도 시에는 코인의 가격이 상승하면 나는 손해를 보게 되는 구조이고, 이 역시 내가 처음에 마진(증거금)으로 낸 금액 이상으로 손해가 나기 전에 청산이 되어 손해가 100%를 넘을 수 없게 됩니다. 수익은 여전히 무한정 커질 수 있구요.

결국 이런 현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장이 여러분의 포지션과 반대로 움직여 청산가격에 가까워진다면, 자동으로 여러분의 포지션은 청산됩니다. 뭐 이렇게 잃은 금액은 거래소 혹은 거래소가 이용하는 보험 펀드의 운용금액으로 들어가긴 합니다만 우리에게 중요한 내용은 아니구요.

레버리지 설정하기

이렇듯 레버리지를 사용하게 되면 일정 금액의 마진(증거금)을 유지해야하는데요. 아래 표는 레버리지 설정 비율에 따른 청산 비율 계산에 대한 예시입니다. 레버리지를 크게 사용할 수록 시세가 조금만 바뀌어도 쉽게 청산되버릴 수 있겠죠.

매도(숏포지션): 청산가격 > 진입 비트맥스의 거래 가격

참고로 위 표에 따르면 같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더라도 매도(숏포지션)가 매수(롱포지션)에 비해 청산 자체에 대한 리스크가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더라도 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경우가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경우에 비해 청산가격에 다다르게 되는 속도가 느림)

최대 25배의 레버리지까지만 사용하기

네, 비트맥스에서는 100배의 레버리지까지 지원을 합니다. 다만 비트맥스 레버리지 가능하다면 25배 이상의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너무 위험하기 때문인데요. 아주 정확하게 설명드리려면 레버리지가 높아질 수록 청산가격과 파산가격 차이가 기하급수적으로 비트맥스 레버리지 줄어들기 때문인데 이 부분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더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정가 주문 vs. 시장가 주문

시장가로 주문하느냐 직접 가격을 지정하여 주문하느냐도 수수료와 비트맥스 레버리지 관련된 굉장히 중요한 이슈 중 하나입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이 대부분의 비트맥스 소개글에서 잘 말해주지 않는 내용인데요. 시장가로 주문하는 사람(=테이커, Taker)은 지정가로 주문하는 사람(=메이커, Maker)보다 거래 수수료가 월등히 높습니다.

  • 테이커 수수료 = 시장가 주문 시 수수료 = 0.075%
  • 메이커 수수료 = 지정가 주문 시 수수료 = -0.025% (심지어 받는다!)

100만원, 100배 레버리지의 경우를 계산해 봅시다. (100만원의 마진(증거금)으로 10,000만원 어치의 거래를 한(=포지션을 취한) 경우)

전체 수수료 = 레버리지 100배 * 마진 100만원 * 시장가 주문 수수료 0.00075% * 2회 거래 (매수1, 매도1) = 15만원

위 예시에서는 최초 투자금액인 100만원의 15%인 15만원이 수수료로 나가게 됩니다. 투자 금액이 작고 레버리지를 작게 사용하는 경우에는 수익률이 수수료를 쉽게 커버할 수 있겠지만, 수익률에 비해 수수료가 너무 많이 나간다고 하면 시장가로 거래할 지 지정가로 거래할 지 고민 후 거래를 진행하는게 좋겠죠~

첫 거래하기: 5만원, 2배 레버리지로 BTC 구매하기

비트맥스에서 이루어지는 선물 거래라는 것이 어찌보면 일반적인 거래소에서의 거래 보다는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첫 시작은 작은 금액, 작은 레버리지 비율로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위 스샷에서는, 0.0081 XBT(=BTC)의 ‘비용(=내가 실제로 냄)’으로 2배의 레버리지를 사용해 0.0162 XBT의 ‘주문 금액’이 설정되었네요. 이대로라면 돈을 전부 잃게 된다고 하더라도 0.0081 XBT, 비트맥스 레버리지 즉 약 5만원 정도겠네요. (호가창에서 현재 시세가 1 비트코인에 $6,175이므로 0.0081 XBT라면 약 $50)

마지막으로 매수 혹은 매도 버튼을 누르면 거래를 진짜로 할 것인지 묻는 팝업이 뜹니다. 확실하게 비트맥스의 거래 비트맥스의 거래 구매 버튼을 누른 뒤에 거래가 이루어지기 시작합니다.

리스크 관리

특별한 거래 기법을 논하자는 것은 아니고, 결국 마진거래를 시작하는 데에 있어서 감정적으로 움직이지 않게 하는 방법을 셋팅해 두자는 것인데요.

  1. 처음엔 비트맥스에 적은 수의 비트코인만 입금해 두세요.
  2. 이래저래 기능들을 사용해보면서 거래소의 기능을 잘 익히시구요. 사실 비트맥스 내에 상품들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무기한 (100x)’라고 표기된 첫번째 상품이 거래량이 가장 많기에 이 상품 거래만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3. 레버리지를 2–3배, 그리고 5배까지만 늘려보세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과한 욕심은 빠른 청산을 부를 수도.. 있습니다.
  4. 그리고 수량과 가격을 입력하면 항상 계산된 ‘비용’이 얼마인지를 확인하세요. 이게 실제로 사용될, 다시 말하면 잃어도 이것만 잃게 되는 비용이니까요.

시장 관찰하기

전통적인 매매 관점에서 장을 관찰하는 방법은 워낙 다양하니까요. 이 글은 차트를 보거나 장을 예측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아니기에 넘어가는 것으로.. ㅎㅎ

비트맥스 비트맥스 레버리지 안에서도 거래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품이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비트코인 ‘무기한 (100x)’ 상품 거래에 익숙해지시면 다른 상품 거래도 진행해보시면 되겠습니다.

비트맥스-BitMEX 비트코인 최대 100배 레버리지 마진거래

비트맥스 마진 거래란?
마진거래는 파생상품 중 한 유형으로 환율의 상승,하락에 배팅하는 FX마진거래로 많이 알려진고위험,고수익 투자상품입니다.이는 레버리지 배율 조정을 통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증거금 보다 높은 레버리지로 돈을 빌려와 투자 가능하여 소액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비트맥스 공매도
마진거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공매도입니다.그냥 국내거래소에 비트코인을 구매하여 넣어 놓으면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야 수익을 거두지만,마진거래는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는 비트맥스 레버리지 비트맥스 레버리지 만큼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공매도가 가능합니다.12월 시카고 선물거래소 등장이후 비트코인 가격 폭락 및 횡보를 계속하는 이유가 바로 공매도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비트코인 하락을 예상하고 공매도를 쳐 이 또한 레버리지 100배로 마진거래가 가능합니다.
비트맥스장점
현재 국내 코인거래소 중 마진거래가 가능한 곳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작년 코인원이 마진거래를 지원했지만 지금은 전무한 상태로.해외 코인거래소 중 비트파이넥스(bitfinex),비트렉스(bitrex)가 마진거래를 지원하고 있으며,제가 추천드리는 비트멕스(bitmex)는 코인거래소가 아닌 마진거래만 하는 마진거래 전문사이트입니다.
비트파이넥스,비트렉스는 비트맥스의 거래 코인거래소에 곁다리로 마진거래를 하는지라 마진배율도 최대 5배율 그리고 24시간 운영이 아닌 시간제한에 높은 수수료,제한적인 코인종류만 마진거래가 가능합니다.단연 입금,출금도 속도도 느립니다.
때문에 마진거래 만큼은 세계 No.1 비트멕스를 추천드리며 마진거래 시 중요한 수량도 가장 많으며 수수료도 마진거래 사이트 중 가장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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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맥유저가 사용하는 평균 레버리지는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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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멕스가 명성을 얻은 주된 이유 중 하나는 고객이 비트코인 / 미화 가격을 거래하면서 동시에 100배의 레버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덕분입니다. 데이터 과학 팀에 2018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의 기간 동안 발생한 비트코인 무기한 스왑 계약의 레버리지 사용량에 대한 과거 데이터연구입니다.

첫 번째 도표와 목록의 조합은 비트코인 무기한 스왑 계약의 공매수 및 공매도에 대한 월말 가중 유효 레버리지를 보여줍니다.

평균적으로 거래자들은 최대 레버리지를 활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당히 비트맥스의 거래 신중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평균값 사용은 대략적인 편이며 이는 큰 규모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 거래자들은 작은 규모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 거래자들보다 레버리지를 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비트멕스의 위험 제한 기능 때문입니다.

거래자들은 100배의 레버리지 기능을 200 XBT의 포지션 크기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후 개시 및 유지 마진 요건은 50 XBT 당 0.5% 증가합니다.

계약 수에 대한 레버리지의 분포를 이해하기 위해 저희는 2018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 12개월 간의 거래내역을 평균 낸 도수분포도를 살펴 보았습니다. 위의 두 도표는 본 데이터를 표시합니다. 저희가 예상했던 대로 큰 규모의 거래자들은 최소한의 레버리지를 사용합니다

비트코인 무기한 스왑 계약에서 포지션을 개시하는 데에 허용되는 최대 레버리지는 100배이지만 유효 레버리지가 200배 (예. 유지 마진 요건인 0.50%의 역수)로 증가하여 청산될 수 있습니다.

결론: 평균적으로 비트맥스 유저들은 20~30배 사이의 레버리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비트의 갯수가 많을수록 20배 이하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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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22-07-27 (수)

▶ “침체 우려, 기조전환 앞당길 것”

▶ ‘내년 이후 금리하락’ 예상 확산, “조기 금리인하는 희박” 관측도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로이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강도 금리 인상이 올해 안으로 끝날 수 있다는 관측이 월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물가 잡기에 주력한 연준의 고강도 긴축이 경기 침체를 불러올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의 틈바구니에서 연준이 예상보다 빠른 기조 전환(피봇)에 나설지가 월가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연준이 올해 말까지 가파른 금리 인상을 이어간 뒤 내년 6월부터 금리를 내리기 시작할 것이라는 인식이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주장의 근거는 채권금리다.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는 올해 만기 국채의 금리는 3% 안팎으로 연준의 기준금리가 1.5~1.75%인 점을 고려하면 연말까지 큰 폭의 인상이 이어질 것임을 의미한다. 10년물 금리가 22일 기준 2.781%를 기록하는 등 하락세라는 점은 시장이 내년 이후 금리 하락을 예상하는 단서라고 WSJ는 분석했다.

여기에 오버나이트인덱스스와프(OIS) 추이를 봐도 시장의 금리 하락 전망 시기가 내년 중순으로 맞춰져 있다는 것이다. OIS는 금융기관 간 거래 시 적용되는 금리의 일종으로 연준의 기준금리를 바탕으로 특정 기간의 거래금리를 산정하는 방식이다. 특정 시점 이후 OIS가 낮아진다면 시장에서 해당 시점부터 금리 하락을 전망한다는 의미다.

이런 관측에 동의하지 않는 투자자들도 적지 않다. 소비자의 재정 상태나 노동시장 등이 탄탄하기 때문에 조기 금리 인하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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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1년전 은행들에 가상자산거래소 연계 이상외환거래 경고

최근 은행을 거친 7조원에 달하는 이상 해외 송금 파문이 커지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이미 1년여전에 5대 은행에 이 문제를 여러 차례 경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원은 작년 하나은행의 이상 외환 거래 검사에서 가상자산거래소와 연결된 '김치 프리미엄'(김프)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적발해 시중 은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나,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4조원1천억원 규모의 이상 외환거래 사태가 또다시 터진 것이다.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자 대부분의 시중은행은 7조원 규모의 이상 외환 거래와 관련한 자체 점검 결과를 보고했는데 이미 일부는 문제성 자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금감원이 조만간 거의 모든 은행을 대상으로 검사를 확대할 전망이다.

심재훈 기자

작년 하나은행 '김프' 관련 3천억 확인해 검사·제재 후 점검 당부

은행들 수수료 수익에 머뭇거리다 다시 터져

주요 은행 자체 점검 결과 제출 완료…검사, 모든 은행으로 확대될 듯

점검 대상에 지방은행·인터넷뱅킹도 포함…저축은행서는 자금세탁 의심 거래 적발

금감원, 거액 해외송금 관련 은행 검사 진행 상황 브리핑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이준수 금융감독원(금감원) 부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거액 해외송금 관련 은행 검사 진행 상황'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7.2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이지헌 민선희 오주현 김유아 기자 = 최근 은행을 거친 7조원에 달하는 비트맥스의 거래 이상 해외 송금 파문이 커지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이미 1년여전에 5대 은행에 이 문제를 여러 차례 경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금감원은 작년 하나은행의 이상 외환 거래 검사에서 가상자산거래소와 연결된 '김치 프리미엄'(김프)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적발해 시중 은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나,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4조원1천억원 규모의 이상 외환거래 사태가 또다시 터진 것이다.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자 대부분의 시중은행은 7조원 규모의 이상 외환 거래와 관련한 자체 점검 결과를 보고했는데 이미 일부는 문제성 자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금감원이 조만간 거의 모든 은행을 대상으로 검사를 확대할 전망이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작년 초 국내 암호화폐 시세가 해외보다 비싸게 형성되는 '김치 프리미엄'을 노린 차익 거래가 횡행하자 그해 4월에 5대 시중은행 외환 담당 부서장을 상대로 화상회의를 열고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은행은 최근 '김치 프리미엄' 차익 거래로 추정되는 4조1천억원 규모의 이상 외환 거래가 신고된 신한은행(2조5천억원)과 우리은행(1조6천억원)을 포함해 NH농협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이었다.

당시 금감원은 이들 은행에 외환거래법상 확인 의무나 자금세탁방지법상 고객 확인제도, 가상자산거래소가 거래금을 안전하게 관리하는지를 확인하는 강화된 고객 확인(EDD) 제도 등을 철저히 준수하라고 주문했다.

이는 금감원이 작년 3월 '김치 프리미엄'과 관련해 해외 가상자산거래소와 관련된 거래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하나은행에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총 3천억원 규모의 이상 외환 거래가 이뤄진 사실을 파악했기 때문이었다.

당시 금감원은 5대 은행 담당자들과 화상 회의 외에도 외국환 거래 운영 협의회를 통해 관련 유의 사항을 당부했고, 고객 확인 강화를 위한 증빙 서류 확인 철저 등 실무 지침의 개정 건의도 했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작년 초에 김치 프리미엄을 노리고 중국으로 송금이 늘었다는 기사를 보고 송금 현황을 봤더니 실제로 늘었다"면서 "작년 4월 시중은행 담당자들을 불러 해외 송금 현황을 전달하고 가상자산이 외환거래법상 근거가 없는 상품인데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니 해외송금 관련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작년 3월에 적발한 하나은행 건은 거래 상대방이 해외 법인이 아니라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였기 때문에 명백히 가상자산 차익 거래였다"면서 "그래서 그해 4월에 5대 은행 담당자들 불러서 비트맥스의 거래 주의를 당부하고 바로 다음 달인 5월에 하나은행에 검사를 나가면서 은행들이 개선할 수 있도록 강한 시그널을 줬던 것"이라고 말했다.

금감원은 당시 하나은행에 대한 3천억원대의 이상 외환거래를 검사해 올해 5월 외환 거래법 위반으로 과징금 5천만원에 정릉지점 업무의 일부를 4개월 정지시켰다.

하지만 5대 은행들이 금감원의 거듭된 경고에도 외환 송금의 수수료 이익 때문에 머뭇거리는 사이 최근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등에서 다시 이상 해외 송금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은행들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이 금감원이 제시한 마감 시한인 지난 29일까지 이상 외환 거래와 관련한 자체 점검 결과를 제출했다.

금감원, 거액 해외송금 관련 은행 검사 진행 상황 브리핑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이준수 금융감독원(금감원) 부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거액 해외송금 관련 은행 검사 진행 상황'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7.27 [email protected]

앞서 금감원은 지난 1일 모든 은행을 상대로 우리은행 및 신한은행 사례와 유사한 거래가 있는지를 자체 점검하고 제출하도록 요청한 바 있다.

점검 대상 거래는 2021년 이후 신설업체 가운데 외환송금액이 5천만달러 이상이고 자본금의 100배 이상인 거래 등으로 이에 해당하는 점검대상 거래규모는 현재 금감원이 검사 중인 거래를 포함해 44개 업체에서 총 7조원이다.

금감원이 내달 5일까지 검사 휴지기라 은행들의 점검 결과를 분석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지만 대부분의 은행에서 일부라도 문제 거래가 발견됐을 것으로 보여 조만간 전 은행권을 대상으로 검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점검 대상에는 시중은행뿐만 아니라 지방은행과 인터넷뱅크 등 은행들이 모두 포함돼 있어 대상과 액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감원이 은행들의 점검 자료를 취합하는데 내달 중순까지 갈 수 있으며 점검은 지방은행 포함해 모든 은행에 지시했다"면서 "점검 규모는 7조원이지만 더 나오거나 해서 변동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28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외에 여러 시중은행에서 이상 해외송금 정황이 다발적으로 발생했다면서 가상화폐와 관련한 이상 해외송금 사례에서 불법성을 확인했고 검사 대상을 광범위하게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금감원은 최근 전북의 삼호저축은행을 검사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의무 위반 등으로 기관경고에 과태료 5천800만원 부과하고 임원 5명과 직원 4명을 제재했다.

삼호저축은행은 2016년 8월부터 2021년 기간에 자금세탁 행위로 의심되는 합당한 근거가 있는 거래 61건, 136억원에 대해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보고하지 않았다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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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뉴욕증시, GDP 2분기 연속 역성장에도 상승…나스닥 1.08%↑

▲뉴욕증권거래소(NYSE). 뉴욕/AP뉴시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2.04포인트(1.03%) 상승한 3만2529.63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48.82포인트(1.21%) 오른 4072.4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30.17포인트(1.08%) 상승한 1만2162.59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미 상무부는 2분기 미국 GDP가 전기 대비 0.9%(예비치)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에도 1.6% 감소해 2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다. 통상 2분기 연속 역성장은 경기침체 신호로 간주하는 만큼 투자 불안 요소로 여겨지지만, 시장은 동요하지 않았다.

마이크 로웬가트 이-트레이드 투자전략가는 CNBC방송에 “확실히 예비치가 부정적이긴 하지만, 1% 수준의 감소는 상대적으로 작다”며 “경기침체 환경이 온화할 것이라는 기대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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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늘의 지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어제 발언과 모순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연속 역성장으로 인해 연준의 정책 방향이 바뀌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날 파월 의장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상반기에만 270만 명이 고용됐다는 점에서 현재 미국이 경기침체 상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이번 주 FOMC에 앞서 진행한 NBC방송 인터뷰에서 “경기침체의 공통된 정의는 두 개 분기 연속 GDP 역성장이지만, 2분기 수치가 마이너스로 나오더라도 그걸 경기침체로 특정해선 안 된다”며 “지금은 어떤 침체 징후도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미라마르캐피털의 맥스 와서만 설립자는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이 끝나간다는 인식도 상승 랠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GDP 수치는 연준이 추가로 0.75~1.0%포인트 인상할 설득력 있는 이유가 없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라며 “여전히 금리가 약간 인상될 수는 있겠지만, 이전과 같은 수준으로 계속 인상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사람들은 알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 종목 중엔 애플이 0.36% 상승했다.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각각 1.03%, 2.85% 올랐다. 테슬라는 2.21%, 엔비디아는 1.0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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