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철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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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를 예측 말라 (웹도우미)

[로터리] 주식 투자를 위한 세 가지 철학-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그러나 막상 주식에 투자하게 되면 단기간의 주가 등락에 조마조마해하고 주식을 사고파는 것을 자주 반복하게 되는데 이것이 잘못된 투자철학이다. 주식 투자라고 시작했지만 사실은 도박과 같이 주식 투자를 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미국의 코리아펀드를 운용할 당시 15년간 회전율이 15%를 넘지 않았다. 물론 성과도 훌륭하다. 장기투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래서 주식 투자에 좋은 철학을 몇 가지 공유하고 싶다. 첫 번째는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해야 한다. 또 노후를 위해 월급의 일정 부분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6개월 후에 쓸 전세금 같은 자금을 주식에 투자하면 안 된다. 전세 보증금은 여유자금이 아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6개월 동안의 주가를 예측할 수가 없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

두 번째는 분산투자다. 매달 일정금액을 기계적으로 투자하고 여러 종목에 분산해 투자해야 한다. 해외 주식시장에도 눈을 돌릴 줄 알아야 한다. 지금은 여러 가지 문제가 많고 경제 규모도 작지만 앞으로 한국처럼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나라에 자금 일부를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장기투자를 또 한 번 강조하고 싶다. 아무리 설명을 하고 고개를 끄떡여도 정작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 주식은 사서 모으는 것이지 사고파는 기술이 아니라는 생각을 항상 해야 한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좋은 주식을 오래, 십년 혹은 이십년 투자하면 크게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실제로 장기투자를 통해 부를 축적한 사람은 많은데 대부분 투자가는 단기투자로 큰 손해를 보는 것이다.

오래 기다릴 수 있는 연금펀드 혹은 퇴직연금은 주식형 펀드에 투자돼야 한다. 원금이 보장된다는 이유로 예금으로 묶어놓으면 안 된다. 저금리 시대에 노후준비를 미리 하지 않으면 은퇴 후에 힘든 노후를 보낼 가능성이 크다. 노후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유대인들은 어렸을 때부터 자녀들에게 주식을 사주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이제 한국도 자녀들에게 주식 투자를 가르쳐야 한다.

한빛출판네트워크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투자전략편 2022년 개정판)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은 실제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기 위한 전략을 담았습니다. 기본편에서 주식투자의 A부터 Z까지 꼼꼼히 설명했다면, 투자전략편에서는 주식 대가들의 투자철학을 공부함으로써 투자자 자신이 스타일에 딱 맞는 전략을 세우고, 행동경제학으로 심리적 오류를 극복해 투자실패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합니다. 극심한 시장변동성을 심리적으로 극복하고, 인간의 비합리성을 꿰뚫어 투자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2022년 개정판에 새로 담긴 최신 주식거래제도와 최신 이슈를 확인해보세요.

왜 성공한 개인투자자를 찾기 힘든가?

주식투자를 위한 입문서를 비롯한 서적이 많아졌습니다. 투자이론도 쉽게 공부할 수 있고, HTS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투자를 위한 정보도 예전보다 수월하게 찾을 수 있고, 주식투자의 기본인 기업분석과 차트분석도 HTS처럼 쉽게 배우고 투자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투자하기 쉬운 환경인데도, 왜 성공한 개인투자자를 찾기가 힘들까요?

그것은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철학과 투자전략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려는 종목을 신중하게 분석하고 차분하게 매매하지 않으면, 주식투자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복권을 사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지식을 많이 안다고 투자철학과 투자전략이 당장 머릿속에서 샘솟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그 답은 기적에 가까운 수익률을 낸 투자 대가들에게 있습니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철학과 전략

이왕 주식투자의 길로 들어섰다면 단순한 활용법만 배워서는 안 됩니다. 주식투자는 활용법이 다가 아니고, 그걸로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기초지식 위에 나만의 투자스타일과 나만의 투자방법을 알아내야 합니다. 워런 버핏, 피터 린치 같은 주식 대가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험난한 시장에서 ‘나만의 방법’을 알아내고 개발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역사상 최고의 주식투자 대가들의 투자전략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그 전략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워런 버핏을 비롯해 피터 린치, 앙드레 코스톨라니, 조지 소로스 등의 투자철학도 같이 다루고 있습니다. 이들은 일생에 걸친 투자와 연구로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우고, 놀라운 수익률로 이를 증명했습니다. 14명의 주식 대가들의 삶을 바탕으로 성립된 투자철학과 이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기록한 투자전략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주식 대가들의 투자전략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금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HTS 조건검색을 이용해 각각의 대가들이 주목했던 수치들을 대입해, 투자전략에 맞춰 종목을 찾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가치투자 황제 존 네프의 저PER주가 기업가치를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 수익을 얻으라는 전략에 따라, HTS에서 PER 5배 이하의 종목으로 순이익 증가율은 3년 평균 7% 이상으로 검색합니다. 손실 최소주의를 주장하던 니콜라스 다비스의 박스이론을 적용할 때는 국내 한 종목의 차트를 놓고 박스권을 돌파하는 시점을 보여줍니다. 또 급등주에 투자하는 윌리엄 오닐의 전략은, HTS에서 매출액과 주당순이익 25% 이상 성장하고 자기자본이익률이 15% 이상 성장한 종목을 검색하는 것으로 구현합니다.

이처럼 대가들의 전략은 대개는 각자 자기만의 철학에 따라 다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다양한 투자전략을 비교해 봄으로써 보수적 투자, 공격적 투자, 원칙 고수 투자, 가치 중심 투자 등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투자실패를 극복하는 행동경제학의 비밀을 밝혀,

투자판단 오류를 바로잡는다!

주식투자 입문서는 기업분석과 차트분석을 주로 다룹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원동력은 ‘투자자 자신’입니다. 그리고 시장은 인간심리의 집합소입니다. 사람이기에 잘못된 선택을 하고, 그래서 한순간에 투자실패의 길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유럽의 전설적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주식시장에 바보보다 주식이 많을 때 주식을 사야 하고, 주식보다 바보가 많을 때 주식을 팔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기업분석과 차트분석을 아무리 잘해도, 결국 선택의 순간은 투자자 자신의 마음, 심리적 요인에 크게 좌우된다는 말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심리적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행동경제학의 최신 연구결과를 차근차근 살펴보고, 투자에 임하는 자세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하거나 비합리적으로 행동하는 사례들을 통해, 왜 사람들이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해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과도한 낙관, 자기과신, 확증편향, 사후확신편향, 휴리스틱, 손실회피성향 등 주식투자자가 빠질 수 있는 심리적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실전사례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세상은 넓고 투자할 곳은 많다

대안투자로 우물 안의 개구리에서 벗어나자

수익이 날 만한 곳에 가장 먼저 가 있는 돈을 ‘스마트 머니’라고 합니다. 그러면 스마트 머니가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요? 주식시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정답이 아닙니다. 금융시장에서 진짜 큰돈은 채권시장에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눈을 돌려보면 주식투자만큼의 수익, 또는 그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금융투자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와 함께 병행해 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안투자 방법까지 담아냈습니다. 다양한 채권의 특징과 투자방법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주식 투자하기, 전문가들의 투자방법을 엿볼 수 있는 펀드까지 더 똑똑한 재테크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투자를 소개합니다.

주식투자의 주식 투자 철학 목적은 단 한 가지, 바로 수익입니다. 이 책은 주식 초보자의 입장에서 실전투자 시 반드시 필요한 전략과 원칙, 심리적 오류의 극복, 그리고 투자 시야 넓히기를 통해 수익을 내는 성공투자의 길을 탄탄히 다져줄 것입니다.

가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경영회계학부 겸임교수. 한화증권, ING 베어링스 증권, 삼성증권 등에서 실무경험을 쌓았으며 Ubion 경영연구소 교수, 한국금융연수원 전문교수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하우투스탁과 K채널의 대표강사 및 MC이기도 합니다.

여러 금융기관에서 자산관리 강의를 하였고, KBS 〈실속TV 주부경제학〉 증권전문강사, 한국경제 와우TV 〈재미있는 증권교실〉 〈생방송 개미천국〉 〈My Fn Manager〉 〈증시최전선-뉴욕과 서울〉 〈한밤의 증시카페〉 등 다수 프로그램 진행, TV Seoul 〈생방송 서울〉 경제해설위원, Metro Seoul 〈주간 증시 전망대〉 기고, WOW-Pass 금융교육원에서 자산관리업무 및 파생상품 강의 등 증권업무와 관련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서 시장과 투자에 대한 건강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튼튼한 지식과 마인드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저는 기업분석이 처음인데요》 《저는 차트분석이 처음인데요》 《행복한 투자자》 《강병욱의 전략적 주식투자》 《내 사주에 재물운이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Part 1 이것이 대가들의 투자전략이다!

일광 씨의 Grow Up | 주식투자에서 돈과 정보력만큼 중요한 것

CHAPTER 1 가치투자로 성공한 거인들

1. 피터 린치, 전설이 되어 떠난 월가의 영웅_아는 기업에 투자하라

2. 벤저민 그레이엄, 가치투자의 아버지_절대 원금을 잃지 마라

3. 워런 버핏, 오마하의 현인_친숙한 기업의 주식을 사라

4. 필립 피셔, 성장주의 아버지_현재보다 미래의 가치를 보라

5. 존 템플턴, 영혼이 맑은 투자자_역발상으로 투자하라

CHAPTER 2 실전에서 성공한 고수들

1. 윌리엄 오닐, 매매타이밍의 고수_성장하는 주식을 사라

2. 제시 리버모어, 추세매매의 창시자_시장은 언제나 옳다

3. 존 네프, 가치투자의 황제_저가주를 공략하라

4. 니콜라스 다비스, 손실 최소주의자_박스권에 주목하라

5. 조지 소로스, 헤지펀드의 황제_우선 시장에서 살아남아라

CHAPTER 3 흔들림 없이 원칙을 지킨 정석투자자들

1. 제럴드 로브, 리스크를 즐긴 증권왕_투자는 습관, 투기는 충동이다

2. 사와카미 아쓰토, 주식 주식 투자 철학 농부_좋은 종자를 심고 기다려라

3. 앙드레 코스톨라니, 유럽의 명품 투자자_작은 시세흐름에 현혹되지 마라

4. 존 보글, 인덱스펀드의 창시자_증시 전체를 사라

나만의 투자비법 찾기 | 투자의 대가에게 배우는 10가지 원칙

Part 2 행동경제학으로 심리적 오류 뛰어넘기

일광 씨의 Grow Up | 왜 주식투자는 실패의 길로 가는가?

CHAPTER 4 실패를 부르는 자신감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1. 나는 과연 합리적인 투자자일까?_심리적 오류

2. 결국엔 잘될 거라는 이상한 믿음_과도한 낙관

3. 실제 아는 것보다 더 큰 자신감_자기과신

4. 보고 싶은 것만 보이는 심리_선택적 지각

5. 보고 싶은 대로만 보는 심리_확증편향

6. 잊지 말자, 주식시장의 아이큐는 3000!_자기귀인편향

7. 애널리스트의 해석은 예측이 아니다 사후확신편향

CHAPTER 5 사람의 판단은 정교하지 않다 - 휴리스틱

1. 어림짐작으로 투자해야 하는 현실_상황에 따른 의사결정 방식

2. 척 보면 안다는 생각의 오류_대표성 휴리스틱

3. 똑같은 사실 다르게 말하기_프레이밍 효과

4. 첫 번째 정보가 고정관념이 된다_기준점 휴리스틱(앵커링 효과)

5. 인상이 강한 대상을 선택하는 오류_가용성 휴리스틱

6. 얻는 기쁨보다 잃는 고통이 더 크다 손실회피성향

CHAPTER 6 실제 가치를 왜곡하는 사람의 심리 - 전망이론

1. 확실한 이익과 최소한의 손실_전망이론과 기댓값

2. 실제 가치와 내가 느끼는 가치는 어떻게 다를까_가치함수

3. 우리는 확률을 과대평가 또는 과소평가한다_확률가중함수

CHAPTER 7 마음속에 나눠져 있는 몇 개의 통장 - 심적회계

1. 어떻게 번 돈이든 같은 금액이면 같은 가치다_심적회계

나만의 투자비법 찾기 | 행동경제학으로 잘못된 투자를 피하는 법

Part 3 우물 안 개구리를 벗어나라(대안투자)

일광 씨의 Grow Up | 주식만큼 매력적인 또 다른 투자법들 주식 투자 철학 주식 투자 철학

CHAPTER 8 채권, 경기불황기의 효자상품

1. 왜 스마트머니는 채권으로 몰릴까?_채권의 개념

2. 국채는 뭐고, 전환사채는 뭘까?_채권의 종류

3. 채권은 이자율을 따져봐야 한다_채권투자의 특징

4. 채권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 채권수익률의 결정요인

5. 위험도에 따라 AAA부터 C까지 등급이 있다_채권의 등급평가

6. 채권은 어디에서 사고팔까?_채권매매 방법

CHAPTER 9 해외주식, 애플에 직접 투자해보자

1. 해외주식투자 계좌 만들기_해외주식투자 준비하기

2. 해외주식투자전용 HTS & MTS 내려받기_해외주식 HTS & MTS 시작하기

3. 미국시장의 특징_미국시장 투자 안내

4. 미국주식시장의 구성_미국시장 투자 안내

5. 미국주식시장 주문하기_미국시장 투자 안내

6. 중국주식투자에 대해 알아보자_중국시장 투자 안내

CHAPTER 10 펀드, 투자전문가에게 맡겨보자

1. 헤지펀드, 고액투자자들의 투기성 자본_헤지펀드의 특징과 전략

2. 인컴펀드, 정기적인 수익을 얻는 펀드_인컴펀드의 특징과 장단점

3. 롱쇼트펀드, 시장과 상관없이 꾸준한 펀드_롱쇼트펀드의 특징과 유의점

나만의 투자비법 찾기 | 투자의 대세가 된 상품! ETF와 ELS가 뭘까?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실패를 되풀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마트기기의 보급으로 주식 투자 철학 주식 투자 철학 엄청난 양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음에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익을 더 이상 늘려가지 못하는 것은 고사하고,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되는 것은 주식시장이 반드시 경제이해력만으로 손익 여부가 결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은 아닐까요?

주식시장에서는 정보를 얼마나 잘 검증하고 얼마나 바른 정보를 이용하느냐 하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성공투자가 더 이상 보장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최근 주식투자는 점점 경제현상을 이해하는 능력보다 멘털게임의 형태로 변해가는 추세입니다. 누가 더 정신적으로 강건할 수 있는지, 이를 바탕으로 시장이 주는 극도의 변동성을 동반한 스트레스를 얼마나 잘 관리할 수 있는지가 성공투자의 전제조건이 되어가고 주식 투자 철학 있습니다. _5쪽, 개정판에 붙여

주식시장은 돈의 힘만으로, 또 정보의 힘만으로 정복되는 곳이 아닙니다. 주식시장은 기업가치가 거래되는 곳입니다. 철저히 기업가치를 따져보고 그 기업 가치에 바탕을 둔 투자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 투자자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투철한 투자철학과 투자원칙이 필요합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투자자들은 바로 그들만의 투자철학과 투자원칙을 가지고 철저히 그 원칙을 지켰던 사람들입니다. 이제 투자 대가들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도 성공투자의 길로 한 걸음 다가가보겠습니다.

_25쪽, 일광 씨의 Grow Up

코스톨라니는 돈, 생각, 인내, 행운을 소신파 주식투자자의 4가지 성공요소로 꼽았습니다.

먼저 돈에 대해서는 ‘절대 빚내서 주식투자하지 말라’로 요약됩니다. 그는 경험상 빚을 내 주식투자를 하면 결과가 항상 나빴다고 말합니다. 또 생각한 뒤 매매해야 하고 자기 생각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식보다는 상상력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인내에 대해서는, “증시에서는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돈을 번다”고 설명합니다. 물론 주식 투자 철학 행운도 뒤따라야 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_ 165쪽, 앙드레 코스톨라니, 유럽의 명품 투자자

문제는 이 회사 주식에 뉴턴도 투자했다는 것입니다. 처음 주가가 상승할 때 뉴턴은 주식을 사서 조금 오른 다음 팔았습니다. 그런데 앞서 본 바와 같이 남해회사 주가가 뉴턴이 매도한 이후 엄청나게 더 올라갔던 겁니다. 이를 지켜보던 뉴턴은 냉큼 고가에 주식을 되샀고, 이후 주가가 폭락하는 과정에서 전 재산에 해당하는 2만 파운드를 주식 투자 철학 잃었다고 합니다.

풍설에 의하면 뉴턴은 죽을 때 동전 한 닢 남기지 못하고 이런 말을 남기며 눈을 감았습니다. “나는 천체의 움직임을 시간 단위로 계산할 수 있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 인간의 심리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다.”

이처럼 머리 좋은 사람들이 투자에 실패한 사례는 손으로 셀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나요? 인류 역사상 가장 머리 좋은 사람 중 한 명으로 칭송받는 뉴턴이 비합리적인 사람일까요, 아니면 뉴턴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비합리적인 걸까요? 결론은, 사람은 모두가 합리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 195쪽, 나는 과연 합리적인 투자자일까?

주식시장에서도 대표성 휴리스틱 오류가 자주 발생합니다. 흔히 저PER주는 저평가된 주식이라고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PER가 ‘주가÷주당이익’으로 구해진다는 점을 감안해서 PER가 낮아지는 원인을 찾아보면 실제로 저평가된 경우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회사의 위험이 너무 커서 투자자들이 주식을 내다 팔아 주가가 떨어져 저PER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회사의 성장성이 너무 낮아 투자 매력을 찾을 수 없는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도하는 바람에 주가가 떨어져 저PER 주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 철학 저PER주가 무조건 저평가된 주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대표성 휴리스틱 오류의 한 예입니다.

- 227쪽, 척 보면 안다는 생각의 오류

손실을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겁니다. 사람들이 경제활동을 하거나 주식투자를 할 때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는 것은 그것이 자신에게 이익을 주기보다 손해를 입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사람들은 손실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사실 미래의 불확실성이라고 해서 반드시 손실을 주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익을 주는 상황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익을 얻을 생각보다 손해를 보는 상황을 머릿속에 먼저 떠올립니다. 이렇게 손실을 회피하려는 인간의 심리적 습성이 변화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 275쪽, 실제 가치와 내가 느끼는 가치는 어떻게 다를까

물가와 채권수익률은 정의 상관관계입니다. 물가가 상승하면 시장의 명목금리는 상승하지만 실질금리는 하락합니다. 명목금리의 상승은 기존의 주식 투자 철학 채권수익률보다는 다른 실물투기를 발생시키므로, 채권의 수요는 감소합니다. 반대로 물가가 하락하면 실질금리는 상승하고 기존의 채권수익률로 채권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해 채권수요가 늘어남으로써, 채권수익률은 하락합니다.

물가와 채권수익률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것이 피셔 주식 투자 철학 효과(Fisher Effect)입니다. 이는 명목수익률은 실질수익률에 물가상승률을 더한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즉, 채권수익률은 실질금리와 물가상승률의 합으로 나타나는데, 피셔 효과에 의하면 물가상승은 채권수익률의 상승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물가상승이 어느 정도 시차를 두고 채권수익률의 상승을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복세통신 복세통신

저는 군생활을 하던 중 처음으로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게 2005년도 무렵인 것 같습니다. 우연히 신문에서 워렌버핏의 기사를 읽고나서 매우 큰 임팩트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등병 백일 휴가를 나와서 경제와 주식투자 관련된 책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부대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일병 휴가 나와서 미래에셋 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약 120만원 정도를 가지고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군생활 도중 주식투자를 시작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그 투자는 완전히 망했었습니다.ㅋㅋㅋ 매수한 뒤, 일년 이상을 보유했었는데 최종적으로 매도할 때 수익률이 마이너스 60%에 육박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중학교때까지 게임을 좋아라 했어서..ㅋ 매수한 회사는 소프트맥스와 웹젠이라는 게임 회사였습니다. 소프트맥스로..

[자세히 구경] 현명한 투자자.. 주식투자나(단타를 제외한..) 경제분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쯤 벤저민 그레이엄 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바로 현존하는 전무후무한 세계 최고의 주식투자가 워렌 버핏의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스승입니다. 워렌 버핏은 십 수년간 세계 부자 랭킹에서 항상 2~3위 안에 들며 빌 게이츠와 누가 더 돈 많은지 겨뤄왔습니다. 워렌 버핏이 CEO로 있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시가총액은 보통 200~250조원을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나 워렌버핏이 1965년 처음 버크셔 헤서웨이를 인수 했을 때 버크셔의 총 시가총액은 몇 백억원 수준에 불과했지요. 그리고 이러한 엄청난 부의 증식은 대부분 주식투자로 인한 수익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워렌 버핏의 성적을 보면 1965년부터 20..

제가 군인이었던 2006년도에 산 책이니까 무려 7년전에 산 책이네요. 그런데 무려 아직도 읽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 주식 투자 철학 왜냐면 그 때 당시 영어 좀 해보겠다고 영어 원서를 사는 바람에 엄청나게 고생하다가 결국 한글판도 같이 구입해서 둘 다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영어 원서 무지하게 어렵습니다. 제가 영어가 짧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왠만한 원서는 대충 읽는 수준인데도 이건 뭐. 문법이나 어휘나 생전 첨보는게 많아서.. 아무래도 책이 쓰여진 시대가 시대인데다 필립피셔가 스탠포드 천재인만큼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ㅋ 영어원서 볼 땐 잘 주식 투자 철학 주식 투자 철학 모르겠다가 한글책보니까 아~~ 하고 확 느낌이 오는데 역시 한글판조차 어렵습니다. 번역이 잘못됐다기보다 내용이 상당히 심오합니다. 한줄한줄 읽으면서 깊이 음미하면..

존리 투자철학, 좋은 주식 고르는 5가지 방법 (토)2021-09-25

존리 대표 (조선일보)

넷플릭스 (민중의소리)

1. 진입 구조 파악 하라

우리가 한강 다리를

그 다리 주인이라면

2002년 넷플릭스

넷플릭스 챠트 (인베스팅닷컴)

않고 넷플릭스 주식을

2억2천만원이 생기게

투자에 앞서 경영진을 파악하라

주가를 예측 말라 (웹도우미)

Invest_Mind : 투자의 첫걸음

위 영상을 보면 워렌버핏의 투자 철학을 알수 있듯이 투자 하실때 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투자 철학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투자 할때 원칙이 있습니다.

첫번째. 나와 20년 이상 같이 갈 기업 즉 우량 기업에 투자합니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집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집을 살때 그 집을 가서 보고 여기 저기 살펴 보고 꼼꼼히 따지지 않나요? 집을 살때 남에 말을 듣고 사거나 남이 사니깐 나도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에서 내가 직접 살 것이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 볼 것입니다.

주식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이 기업과 20년을 같이 살아가야 할 것이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합니다. 재무제표, 기업의 이미지, 뉴스, 기업의 가치를 꼼꼼히 따져보고 나와 20년 이상을 같이할 줗은 기업의 주식을 사야 합니다.

두번째. 배당을 주는 기업을 선택한다.

배당을 주는 기업은 주주 친화적 기업인 동시에 순이익이 남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진짜 좋은 우량 기업이 아니면 배당을 주지 않는 기업은 저는 투자하지 않습니다. 배당은 정말 작은 돈 같지만 1년 수익률이 10% 나는 기업이 3%의 배당을 준다면 나는 13%의 수릭률을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10년 20년을 투자 하셔서 10억 20억의 주식을 소유 하시게 되면 10억당 대략 300만원의 배당을 매월 받으시게 됩니다. 그래서 배당을 주는 기업에 투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째. 중국과 관련 된 기업은 절대 투자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미국에 상장 되어 있고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이어도 중국과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주가가 폭등을 해서 좋은 기회가와도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 기업들은 언제 무슨일로 갑자기 사라질지도 모르기 때문입이다. 나의 소중한 자산이 하루 아침에 공중 분해 되면 안되니까요. (상장폐지된 중국의 루이싱 커피/인터넷으로 주식 투자 철학 찾아 보세여)

네번째. 저는 절대 시장을 쫒아가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시장과 반대로 움직이려 합니다. 시장이 과열되고 주가가 폭등할때 저는 주식을 시장을 따라 주식을 사지 않습니다. 저는 시장이 폭락하고 시장이 어렵고 힘들다는 말이 나올때 그때 매수하기 시작 합니다. 주식으로 성공하는 비결은 시장에 절대 지지 않는 것입니다. 한걸음 뒤로 물러서서 쫌더 넓은 마음을 가지고 편안하게 즐기면서 투자하세요. 시장이 장기 투자자인 우리를 절대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다섯번째. 저는 재무제표를 보고 순이익이 나지 않는 회사는 투자 하지 않습니다.

또한 순이익 보다 빚이 더 많은 회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테슬라를 예를 들어 말씀 드리면 테슬라의 주가는 엄청 핫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 중순까지 테슬라는 순이익이 나지 않는 회사였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엄청 핫하다고 그 회사가 좋은 기업은 아닙니다. 인기가 많다고 노래를 반드시 잘하는 가수가 아닐 수도 있는 것처럼 기업도 주식이 인기가 많다고 해서 그 기업이 우량 기업은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반드시 순이익이 매년 증가하고 빚이 적은 기업인지를 보고 투자하셔야 합니다.

저는 테슬라를 순이익이 나는 시점에서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그 전부터 테슬라에 투자 하신 분들은 엄청난 수익률을 올렸겠지만 저는 이익기 나는 시점에서 들어가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투자했습니다.

여섯번째. 주식은 파는 것이 아니고 모으는 것입니다.

주식은 자산입니다. 변동성이 큰 자산이지만 주식 한주는 그 기업의 주인이 되는 것이고 나에게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은 자산이 될 것입니다. 그런 자산을 판다는 것은 투자자가 아닙니다.

주식은 사서 모으는 것입니다.

하지만 죽을 때 까지 팔지 않고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언젠가는 팔아야 할 시점도 옵니다. 그 시점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돈이 급하게 필요하여 어쩔수 없을때(병원비 또는 집을 사거나 할때)

내가 지금 가진 주식의 회사보다 더 좋은 기업이 나타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때는 과감하게 내가 가진 기업의 주식을 팔고 떠오르는 회사로 갈아타야 합니다. 더 강하고 막강한 경쟁자를 내 편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또한 기업의 경영진의 마인드가 점점 썩어갈때 뉴스나 기업 소식을 통하여 안좋은 악재 소식에 경영진이 대처하는 방법을 유심히 보고 좋은 경영마인드가 아니라면 파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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