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을위한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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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 유통업종에 대한 관전 포인트로 △소비심리 위축 △신규 출점 효과 △합병 시너지 여부 △업계 경쟁구도 변화 △금리상승에 따른 자본조달 부담 등을 제시했다. ⓒEBN 자료사진, 나신평

이윤을 (iyun-eul) Meaning in English - English Translation

Examples of using 이윤을 in a sentence and their trans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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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을위한 투자

5월 3일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가 발표됐다. 이 중 교육 정책은 교육재정 축소에 맞춰져 있다.

지난해 하반기 한국개발연구원(KDI)는 학령인구 감소에 맞춰 ‘합리적 재원 배분’을 해야 한다며, 유초중등 교육 예산의 근간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문한 바 있다.

현재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내국세의 20.79퍼센트와 교육세 세수 일부로 구성된다. 내국세는 계속 늘어나는 반면 학령 인구는 감소하고 있으므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을 바꿔 지급을 줄이거나, 교부금 중 일부를 고등교육에도 사용하자는 주장이다. 윤석열 정부 인수위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중 일부를 지방 대학 지원에 쓰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2021년 OECD 교육지표를 보면, 우리 나라 공교육비 중 이윤을위한 투자 정부 투자 비율은 OECD 평균보다 낮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공교육비 중 정부 투자 비율은 73.6퍼센트로, OECD 평균인 82.4퍼센트에 못 미친다. 유초중등 공교육기관만 보더라도, 정부 투자 비율이 88.6퍼센트로 OECD 평균인 89.7퍼센트보다 낮다. 그런데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삭감하려고 드는 것이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드러났듯이 특히 대도시 과밀 학급 문제가 여전한데, 정부는 기간제교사만 늘리며 땜질만 해 왔다. 고교학점제 시행에 필요한 교사 수도 부족해, 교사 한 명이 여러 교과를 가르치게 하고 있다. 이런 교육 환경을 개선하려면 오히려 더 많은 교육 재정이 필요하다.

학교가 제공하는 교육 복지는 계속 늘어났지만 늘어난 교육 복지의 상당 부분은 비정규직을 고용해 운영하고 있다. 예를 들어, 초등돌봄전담사의 상당수가 시간제로 고용돼 있어, 시간제 돌봄전담사들은 무급 연장 근무를 해야 하는 실정이다. 교육 예산을 늘려 학교에서 다양한 구실을 맡고 있는 교육공무직을 완전히 정규직화 해야 한다. 학교의 교육 복지 구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유초중등 교육예산을 줄여야 한다는 발상은 평범한 노동계급 자녀에게 쓰이는 교육재정 투입을 가능한 늘리지 않겠다는 뜻이다.

한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일부를 대학 지원에 사용하면 고등교육 예산이 늘어날 수는 있다. 한국은 정부의 대학 재정 지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학 지원금을 늘리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전체 교육 예산은 늘리지 않고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식으로 대처하는 것은 전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지 못한다.

게다가 윤석열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중 일부를 대학 지원에 사용할 때 어떤 식으로 쓸지는 또 다른 문제이다. 대학 교육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로 위임한다고 하는데, 이는 지방 사립대학 퇴출 등 골치 아픈 대학 구조조정 문제를 지자체에 떠넘기고, 구조조정으로 인해 피해를 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일 수 있다. 대학 자율성 보장과 규제 개혁을 빌미로 기업과 더욱 연계된 대학을 만들려는 것도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과는 거리가 멀 수 있다.

특권학교 강화

윤석열 정부 교육 정책의 또 다른 핵심은 특권학교 유지 강화이다. 윤석열 정부의 인수위는 학교 교육의 다양화, 수요자의 선택 자유를 명분으로 학생 선발, 교과과정 개편 등에 대한 규제를 완화한 ‘교육자유특구’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봐 왔듯이, 교육자유특구는 특권학교를 확대시키는 정책으로 부모의 경제적·사회적 배경이 좋은 학생들에게 유리한 정책이다. 이렇게 특권학교를 늘리는 정책은 입시 경쟁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을 고통에 빠뜨릴 것이다.

윤석열은 후보 시절부터 이전 정부의 자사고, 국제고 등 특권학교 폐지 방향을 재검토하겠다고 말해 왔다. 경기지사 후보로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 김은혜도 자사고, 특목고, 영재고 등에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한다.

2021년 한국의 사교육비 총액은 23조 원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저녁 6시 이후에야 집으로 가는 초등학생이 60퍼센트를 넘는다. 입시 경쟁 격화는 이런 고통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다.

한편, 윤석열 인수위는 생산인구 급감에 대응하고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며, 4차산업혁명 시기에 필요한 노동력을 재생산하는 데 공교육의 목표를 맞추려고 한다. 초중등 교육에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교육을 필수화하고, 대학에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나 첨단분야의 학과를 늘리면서 기업이 직접 설계한 교육과정으로 기업 입맛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기업주들의 이윤을 위한 기술을 공교육의 중심으로 만드는 것은 새로운 사교육 시장을 만들고 학생 사이의 경쟁을 격화시킬 것이다. 전면적 인간 발달을 위한 교육과도 거리가 멀다.

윤석열 정부는 말로는 교육 격차 해소를 강조하면서도, 학령인구 감소를 빌미로 교육 예산을 삭감하고, 특권학교를 늘려 학생 사이의 입시 경쟁을 강화하며, 기업의 노동력 수요에 맞춰 공교육을 재편하는 신자유주의적 경쟁 교육을 강화시키려 한다.

진정으로 교육 격차를 해소하려면 더 많은 교육 재정 지원으로 교사 수를 늘리는 등 교육 여건 개선에 투자를 늘리고, 대학 입시 경쟁을 완화할 방안을 내놓아야 하는데 말이다.

이윤을위한 투자

나신평 "소비심리 위축·신규 출점 효과·합병 시너지 여부 주시"

고금리에 자본조달 부담 커져…채널 전략·미래 투자에 '직격탄'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 유통업종에 대한 관전 포인트로 △소비심리 위축 △신규 출점 효과 △합병 시너지 여부 △업계 경쟁구도 변화 △금리상승에 따른 자본조달 부담 등을 제시했다. ⓒEBN 자료사진, 나신평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 유통업종에 대한 관전 포인트로 △소비심리 위축 △신규 출점 효과 △합병 시너지 여부 △업계 경쟁구도 변화 △금리상승에 따른 자본조달 부담 등을 제시했다. ⓒEBN 자료사진, 나신평

금리인상과 고물가 등 복합불황이 우려되는 현재 정부가 '빅스텝(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을 조치함에 따라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관측된다. 코로나19 확산세까지 겹쳐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 유통업종에 대한 관전 포인트로 △소비심리 위축 △신규 출점 효과 △합병 시너지 여부 △업계 경쟁구도 변화 △금리상승에 따른 자본조달 부담 등을 제시했다.

14일 나이스신용평가는 올해 하반기 소매유통업 주요 모니터링 포인트로 △인플레이션 심화에 따른 국내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 약화 △백화점에서의 명품 소비수요 감소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신규 점포 출점(백화점·복합쇼핑몰·아울렛)에 따른 오프라인 채널의 경쟁 강도가 커질 것으로 진단했다. 이밖에 △할인점과 편의점이 e커머스와 퀵커머스와 손잡는 등 유통채널 확대 추진을 예상했다.

△인수합병(M&A) 후속 작업도 유통산업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이 될 것이라고도 봤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최근 인수한 매트리스 업체 지누스가 올해 2분기부터 실적에 편입되면서 양사 간의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물리적·화학적 결합에 공 들이고 있는 코리아세븐과 한국미니스톱 간의 합병 향방도 편의점 산업을 흔들 중대 이슈로 지목됐다. 3위사인 코리아세븐이 미니스톱과 손잡아 규모의 경제를 이루면 CU와 GS25와의 승부도 가능해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다.

이마트와 지마켓(옛 이베이코리아) 간의 시너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신세계그룹은 지난해 이베이코리아 지분 80%를 3조2000억원에 인수해 온라인 사업 자산을 확충했다. 하지만 올해부터 e커머스 시장의 거품이 빠지기 시작하고 엔데믹으로 업황 자체가 정체를 빚으면서 유통업계 e커머스기업의 진면목과 합병 시너지 여부는 올 하반기 뚜렷해질 전망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나신평은 다양한 측면에서 유통업권 내 경쟁구도가 변화될 수 있다고 보면서 인플레이션 심화(고물가)와 관련한 유통기업별 경영 대응 전략과 가격 경쟁 방향이 주효하다고 진단했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금리 상승도 자본 조달 측면에서 소매유통기업의 재무적 부담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꼽혔다. 자본조달 부담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전개 전략과 CAPEX(미래 이윤을 위한 자본 투자)와 지분 투자(M&A) 등에 직접적인 변화를 제공할 것이란 분석에서다.

이와 함께 나신평은 고물가에서 출발한 소비 위축이 할인점과 온라인 명품 플랫폼 등의 업종에 주효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윤성국 기업평가본부 책임연구원은 "엔데믹 전환 국면에서 유통산업의 업태별 업황 추이와 M&A 이후 경쟁 구도 변화 여부, 인플레이션 등과 관련한 유통기업별 사업적 대응 방향 등을 중심으로 하반기 흐름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이윤을위한 투자 ‘최저의 예산으로 높은 퀄리티, 안전한 시공’ 을 원하기 때문에
화려한 시공 결과물이 많고 후기가 좋은 업체, 그리고
너무 높거나 낮지 않은 적당한 견적 비용과 신뢰를 주는 업체에서 시공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노력과 신중함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많은 인테리어 피해자들이 늘고 있는 견적서의 비밀 은 무엇이며
어떤 기준으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간략하게 알아 보겠습니다.

천차만별 견적서의 비밀
‘광고와 외주업체’

100% 모든 소비자와 기업이 해당 되는 것은 아니지만,
소비자들은 업체의 가장 큰 선정 기준을 주로 포트폴리오 로 두기 때문에
기업의 이윤과 시공 사례를 빠르게 늘릴 수 있는 광고 는 필수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광고의 영향력이 큰 업종인 만큼
인테리어시장의 평균 광고비용은 유난히 높은 비용을 필요로 하는데요.
그 엄청난 광고비용은 결국 누가 부담하게 되는 것일까요?

"혹시 눈치 채셨나요?"
네, 결국은 소비자의 몫입니다

광고비용을 투자한 이윤을위한 투자 만큼 기업의 이윤 은 낮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견적서의 인건비나 자재 비용 등이 높게 책정될 확률이 높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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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를 받고 시공하는 일명 ‘외주업체’ 가 시공을 맡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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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책임을 서로 미루게 됬을 때 더욱 해결이 어려운 상황과 피해 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업체 선정 기준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궁금한 질문은 마음껏 던져 봐야
업체를 알 수 있어요!

견적 비용 제한이 있는 무면허 업체들의 난립 으로 그 피해 사례가 급증하면서
‘차라리 비싼 견적이 안전하다‘ 라는 여론이 강해지고 있지만
사실 퀄리티와 결과의 차이는 업체의 '센스'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실내건축공사면허 보유여부, 니즈파악능력과 정직함 , 그리고 센스와 실력 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러한 기준들을 현명하게 파악하는 방법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사업자등록증과
사무실, '실내건축공사면허'를
보유한 정식업체인가

충분히 설명된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가

니즈와 예산을 고려한 자재나
디자인 등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추천해주는가

질문을 통해 좁은 집을 넓게
보이는 등의 인테리어 감각과
센스를 겸비하였는가

'소비자가 만들어낸 진짜 광고'
디와이에스앤디의 특별함

처음에는 당연하게 ‘광고‘ 와 ‘광고대행업체’에 대해 고민 했었지만
욕심으로 채워질 회사의 모습은 바라지 않았습니다.

일반 인테리어 회사와는 안전한 시공을 위한 시야부터가 남다른 건축회사라는 자부심과
반 평생을 쌓아온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당장의 이윤을 위한 광고 에 투자하기 보다는
시스템과 체계, 정직한 견적비용 제시를 통한 소비자를 위한 투자 를 할 수 있었고,
결국 3년만에 ‘입소문‘ 이라는 진정한 광고 가 만들어지면서
더욱 단단하고 따뜻한 지금의 ‘디와이에스앤디’ 가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결제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안전거래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사실확인

주식회사디와이에스앤디 | 홍기환 | 4805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97 (재송동) 센텀스카이비즈 A동 703호 | License: [839-81-00315] | | Hosting by 카페24(주) 부산인테리어, 부산인테리어업체, 부산리모델링, 센텀인테리어, 해운대인테리어

배당농부의 초보자를 위한 투자법 5 (完) - 배당금으로 먹고살기

많은 사람들이 흔히들 가입하는 연금보험보다 안전하면서 더 많은 연금을 받는 방법은 딱 2가지가 있습니다.

1. 금리가 높을 시기 -> 장기 국고채 투자하여 매년 이자 수령

2. 금리가 낮은 시기 ->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주식에 투자하여 매년 배당금 수령

하지만, 아쉽게도 금리가 높은 시기(연 5%이상)는 더이상 오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고령화 사회에서는 경제성장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고금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결국 결론은 배당주라는 겁니다.

실제로 보험사는 고객이 맡긴 보험금을 장기국채와 주식에 투자하고, 고객이 차후에 받게 되는 연금을 그 이자나 배당금으로 주고 있어요~

결과적으로 보험사는 고객이 낸 원금만큼은 이익인 셈이죠. 놀랍지 않나요? 제가 이 간단한 원리를 이윤을위한 투자 이윤을위한 투자 깨닫는데 반년이 걸렸어요~ 도대체 보험사는 돈을 어떻게 버는가 했더니만, 정말 단순한 원리더군요. 우리가 내는 원금만큼 보험사가 버는 겁니다. ㅠㅠ 그래서 워런버핏이 보험사업은 절대 망할 수 없는 사업이라고 말한 거구요~ 동양의 버크셔해서웨이를 만들고자하는 미래에셋그룹이 보험사업을 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삼성그룹이 금융회사는 아니지만, 금융기업으로 삼성화재와 삼성보험을 지니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절대 망하지 않는 사업이라는 거죠.

아직도 연금보험과 주식배당금을 비교할 줄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20년동안 투자한 예시를 보여드릴게요~

A는 연금보험(사업비 7% / 금리 4%라고 가정!!)에 월 100만원씩 투자하고, B는 배당수익률이 4%인 주식에 월 100만원씩 투자한 결과

(단, 주식은 20년동안 주가가 안오른다고 가정하며, 배당금은 매년 증가하지 않는다 가정. 배당금은 주식매수로 재투자)

(보험에 엄청 유리한 가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실제로는 주가는 매년 오르고 배당금은 매년 증가하죠)

원금 3억 3500만원 + 매년 배당 1200만

즉, 연금보험은 오로지 연금만이 남는 것이고, 주식은 주식+배당금이 남습니다.

실제로는 배당금이 매년 오르기때문에 연금보다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기업 회장들의 자녀들은 왜 부자일까요? 매년 배당금이 나오기때문이죠. 주당 10000원짜리 주식(배당금 400원 수준)을 자녀에게 증여하고 십년뒤에는 주당 10만원짜리가 됩니다. 배당은 3%만 계산해도 3000원이 나오게되죠. 그러면 자녀는 매년 30%의 수익률을 거두게 됩니다.

그래서 회사가 성장해갈 수록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원금은 그대로인데 배당금이 늘기 때문이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회사인 KT&G의 사례를 들어볼게요.

2003년 배당금은 1600원이었죠. 2014년 배당금은 3200원입니다. 10년만에 2배가 되었네요? 당시 KT&G 주가는 2만원이었어요.

한국쉘석유라는 기업은 2010년도에 15만원이었는데 올해 배당금이 19000원입니다. 지금까지 계속 보유하면 매년 13%씩 이자가 나오는셈이죠.

이제 왜 배당금으로 먹고살아야 할지 아시겠나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국가를 위해 많은 노력과 희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과의 열매를 맛보지 못하고 있어요.

대기업 가문들만 떼돈을 벌고 그걸 배당으로 자자손손 나눠주고 있죠.

자본주의의 열매는 주식시장입니다.

여러분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여러분의 가정도 성장해야하지 않을까요?

저는 전 국민이 기업의 성과의 과실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배당농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기업이 잘되면 배아픈게 아니라, 기업의 주주이자 주인으로서 기분이 좋아지는 겁니다.

주주가 되면 그 기업 제품만 사서 쓰게 됩니다^^

배당금으로 먹고살기 어렵지 않습니다.

1. 종목 선정 : 배당성장률(매년 배당이 늘어나는 정도)이 우수한 기업 50종목을 선정하고, 적당한 가격이 될 때마다 매수하세요. 적당한 가격이란 매력적인 배당수익률이 되는 저가를 말합니다. 배당농부가 추천하는 종목을 첨부파일 추천 배당주.xlsx 로 올려두었으니,

참조하세요~(ROE가 높고, 영업이익률이 증가하는 기업이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배당투자에서 PER, PBR은 의미가 없어요~)

2. 매수 이윤을위한 투자 시기 : 목돈이 있다고 배당주에 한번에 투자하면 안되요. 반드시 적당한 가격이 될 때 분할매수를 하세요~ 보통 배당주는 연초에 가장 쌉니다. 배당만 받고 매도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죠. 매수할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CMA로 보관하거나 단기 채권ETF를 매수합니다. 50종목 중에서 절반정도는 매년 한두번은 폭락이 발생합니다. 그 때를 노리는 것이 키포인트입니다. 매달마다 증권사프로그램에 예약매수를 해두세요~ 본인이 판단하는 적정가로 예약매수를 해두면 갑자기 폭락하는 경우에 자동으로 매수합니다.

3. 매도 판단 : 해당 기업이 장래 성장성에 심각한 타격을 입는 경우에는 매도합니다. 또는 배당금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반드시 매도합니다. 배당금이 줄어든다는 것은 기업의 현금흐름에 큰 문제가 생겼다는 것이고, 외국에서는 배당금이 줄어드는 기업의 경우 배당 ETF에서 제외시켜버리곤 합니다. 너무 많이 올랐다고 팔지 마세요. 계속 모아가는 재미를 느끼셔야 합니다.

4. 배당금 활용 : 배당금은 꽁돈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반드시 재투자합니다. 워런버핏이 지금까지 번돈의 30%가 배당금이라고 합니다. 배당금이 이윤을위한 투자 재투자되면 그만큼 복리효과가 발생합니다. 배당금으로 산 주식에서 내년에 배당금이 또 나오기 때문이죠.

5. 핵심포인트 : 코스피가 폭락해서 원금에서 손해보면 어떻하죠? 라는 분들이 있는데 배당투자는 주식이 폭락하면 기뻐해야 합니다. 배당금만 바라보고 하는 투자이기 때문에 주식이 폭락하면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대량매수하시면 됩니다. 그래서그런지 배당주는 폭락장에 강하기 때문에 잘 떨어지지 않다요. 만약 그런 주식이 발생하면 연간 10%씩 배당받아먹는 좋은 찬스가 됩니다^^

배당ETF 투자와 배당주 직접투자의 차이점 : 배당ETF는 폭락장에서만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에 저가 매수 기회를 잡는다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또한 배당수익률이 3% 미만이기 때문에 좀 아쉽죠. 하지만 배당주 직접투자는 주기적으로 반드시 하락하는 녀석들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겨울에는 전력소모와 가스소비가 늘어나기에 에너지관련주가 오르지만, 여름에는 주가가 내려가죠. 그렇기 때문에 저가 매수 기회가 언제든지 존재합니다. 다만 개별종목이 폭락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할 필요는 있겠죠. 그런 리스크때문에 배당수익률 4% 이상으로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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