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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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수동 소득은 다른 전통적 수동 수익에 비해 높지만 위험부담이 상존하고 있어 정확한 분석과 전략이 필요하다.(사진 출처=프리픽)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삼성전자가 올 2분기 매출 77조2036억원,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영업이익 14조971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25%, 영업이익은 12.18% 오른 수치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사기가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 2022.07.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기업들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도 대부분 영업이익이 악화하면서 '원가 혁신'에 나섰다. 원자재 가격 인상, 물류비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급감하자 원가 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장기화되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 인플레이션 및 소비심리 둔화 등의 영향으로 하반기 전망 역시 불투명해지자 수익성 확보를 위해 원가를 절감시켜 사업 효율성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도체 수요 지속 하락…고부가 제품·원가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에만 총 154조9800억원의 매출과 28조2200억원을 기록했다. 역대 상반기 최대치를 달성했으나 하반기 경영 상황이 불확실하다고 판단하고 고부가가치 제품과 원가 절감을 통해 수익선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한진만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최근 회사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지정학적 이슈, 집적회로(IC) 수급 불안 등 시장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하반기 불확실성에 대해 인정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부문은 고부가·고용량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첨단공정과 신규 응용처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제 D램 가격은 지속 하락하고 있다. 대만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의 7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지난달(3.35달러)보다 14.03% 하락했다고 밝혔다.

트렌드포스는 PC D램 구매자들의 재고가 충분하기 때문에 7월 가격이 하락했다며 8월과 9월에도 고정가격이 계속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D램과 함께 대표적인 메모리반도체인 낸드플래시의 가격도 지난달 3.75% 하락했다.

SK하이닉스도 지난 2분기 매출이 13조8110억원으로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하반기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고 설비투자(CAPEX) 축소와 원가 절감을 통해 수익성 유지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도 지난달 2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하반기 메모리반도체 시장 수요가 어떻게 될지 매우 불확실한 상황"이라며 "하반기에 경기침체를 우려한 기업들의 비용 절감과 투자 축소 등으로 보유 재고를 우선 소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원가 절감과 수율 개선 등의 활동을 강화한 것이 이익에 보탬이 됐다"면서 "수익성 개선을 위해 내년 생산량과 설비투자, 자본지출을 축소하는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 중"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D램 부분은 최근 3년간 원가 절감이 판가 하락 분을 커버했으며, 수익성 경영 기조는 바뀌지 않았고 D램이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낸드에서는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수익성과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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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부문 전망도 안갯속…소재 변경 등으로 원가 절감 노력

글로벌 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와 소비 둔화로 가전 부문 역시 전망이 밝지 않다.

삼성전자는 "가전부문은 급변하는 시장을 주시하며 주요 유통망과의 전략적 협업 등으로 성수기 수요를 선점하고 수익성을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8일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생활가전에서 비스포크 글로벌 확산과 에어컨 성수기 진입으로 지난 분기 이어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지만 전반적 소비 위축 등으로 모바일과 가전 등 부문의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VD·가전 부문은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한 매출은 14조830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익은 36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나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특히 TV 시장 수요는 계절적인 비수기 진입 속 펜트업 수요 기저 효과와 최근 지속되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인해 소비 심리가 위축됐다"며 "이같은 시장 수요 둔화에 따른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 또 그에 따른 경쟁심화로 인한 비용증가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생활가전은 B2B·온라인 채널 강화와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전자도 하반기 전망에 대해 "장기화되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 인플레이션 및 소비심리 둔화 등의 영향으로 사업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LG전자는 하반기 수익성 강화에 초점을 맞춰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LG전자는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사업 본연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견조한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9조4640억원, 영업이익 792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역대 2분기 중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원자재 가격 인상, 물류비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했다. 특히 TV 사업 부문에서 매출 감소와 마케팅 비용 증가가 겹쳐 적자 폭이 커졌다.

LG전자는 가전부문의 경우 "원재료와 관련해 불확실성이 지속하고 있지만 당사는 전략 거래선과의 파트너십 강화, 선물 거래 등 다양한 방안으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며 "원가 절감용 소재로 재질 변경 등을 통해서도 근본적 원가 개선 노력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 거시경제 및 시장 수요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질 것에 대비해 사업 구조 재편과 원가 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 역시 지난달 27일 열린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경쟁력 없는 사업은 신속하게 조정하겠다"며 "늦어도 내년에 TV용 국내 액정표시장치(LCD)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불안정한 공급망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생산원가 변동성이 높아 이를 위해 원가 혁신 및 효율화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투자상품 길라잡이] CTA 전략, 금융위기처럼 극단적 상황에도 수익 내

오인석 KB국민은행 WM사업부 팀장

지난주 금요일 ‘한국형 헤지펀드’가 닻을 올렸다. 아직까지 일반투자자의 관심이 크지는 않다. 그러나 새로운 투자수단이 생긴 것만은 확실하다. 투자는 알고 해야 한다. 투자에 대비해 헤지펀드가 어떤 전략을 써서 수익을 내는지 알아보자.

먼저 컴퓨터 시스템을 활용한 추세 추종 매매전략인 CTA(Commodity Trading Advisor)부터 짚어보자. CTA는 미국 원자재 선물거래 위원회에 등록해 직접 선물거래를 하거나 선물·옵션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회사 또는 개인이라고 정의돼 있다.

그렇지만 현재 이 용어의 의미는 크게 확장됐다. 전 세계 50여 개의 거래소에서 250개 이상의 선물 상품을 대상으로 컴퓨터 시스템에 의한 추세 추종 매매전략을 활용하는 헤지 펀드 전략을 일컫는다. 즉 전 세계 주식·채권·외환 및 원자재 시장 등에서 거래되는 수많은 선물을 대상으로 가격 상승 또는 하락 추세를 포착해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매매하는 전략이다. 이 전략의 가장 큰 특징은 상승 또는 하락 추세에 관계없이 추세를 포착해 진입한 후, 추세가 바뀌지 않으면 계속 투자 포지션을 유지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추세가 반대로 바뀌어 손실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손절매(Stop-Loss)하고 청산한다.

이 펀드의 장점은 상승이든 하락이든 한번 추세가 크게 형성되면 수익을 달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2003년 전 세계 주식시장이 20% 이상 올랐을 때와 2008년 금융위기로 증시가 40% 떨어졌을 때에도 대부분의 CTA 펀드는 두 자릿수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단점은 추세가 자주 바뀌게 되면 손절매를 반복할 수밖에 없어 수익을 내기가 어려울 수 있다는 부분이다. 물론 손절매하기 때문에 한번에 큰 손실을 볼 수 있는 위험을 피할 수 있다. 그러나 추세가 없는 상태에서 손절매를 지속하게 되면 누적 손실금액이 불어날 수 있다.

직접투자와 CTA 전략을 비교해 보면 CTA 펀드의 장점을 쉽게 알 수 있다. 개인이 직접 주식투자를 하면 이익이 났을 땐 너무 빨리 팔아 이익을 실현한다. 반대로 손실이 났을 땐 쉽게 못 팔아 손실 폭을 키운다. 그런데 CTA 펀드는 추세가 바뀔 때까지 투자 포지션을 계속 유지하기 때문에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추세가 꺾이면 바로 포지션을 청산하기 때문에 손실이 커질 위험을 줄인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CTA 전략에서 투자 판단은 정량적 분석에 의해 이뤄지고, 인간 판단의 개입은 최소화되기 때문이다.

최근 CTA 펀드의 수익률은 주식시장과는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따라서 주식형 펀드와 함께 분산 투자하면 전체 투자자산의 변동성을 줄일 수 있다. 또 CTA 펀드는 2008년 금융위기와 같이 극단적인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도 수익을 낼 수 있으므로 위험자산에 대한 보험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부자들의 금융거래 트렌드] 상위 1%의 수익전략…“예금보다 주식” 공격투자 늘렸다

자산 10억이상 국내 부자들의 91%가 스마트폰, 태블릿PC를 보유하고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있지만, 모바일뱅킹 이용 경험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은행들이 모바일뱅킹을 강화하며 비대면 채널을 강화하는 것과는 다른 행보라 주목된다. 또 부자들은 위험 금융상품 투자를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최근 이러한 내용의 부자들의 금융트렌드를 담은 ‘2015 코리아 웰스 리포트’를 발표했다.

◇모바일뱅킹, 연령대 높을수록, 자산규모 클수록 이용경험 떨어져 =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모바일뱅킹 이용 경험 비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30대 이하 부자들의 모바일뱅킹 이용 비율은 64%, 40대는 62%, 50대는 49%, 60대는 34%, 70대 이상은 9%였다.

또한 보유 자산 50억원 미만의 자산가들의 모바일뱅킹 이용 경험 비율은 51%~52%인 반면 50억이상의 자산가들은 33%~38%만이 모바일 뱅킹을 이용해 보았다고 응답해 자산규모가 클수록 모바일뱅킹 이용 비중이 떨어졌다.

모바일뱅킹을 이용한 부자들의 이용 목적으로는 거래내용(잔액) 확인이 36%로 가장 높았으며, 자금이체 32%, 금융상품 정보수집 10%, 금융상품 가입 10%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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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지난 1년을 기준으로 은행업무를 처리할 때 이용한 채널 비중을 조사한 결과 대면채널인 점포직원(63%)을 가장 많이 이용했고, 인터넷뱅킹(15%), 모바일뱅킹(10%), 현금자동입출금기(ATM·7%), 폰뱅킹(5%) 순이었다.

부자들은 여전히 대면채널을 가장 많이 선호하고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있으며, 비대면 채널중에서는 모바일뱅킹보다는 인터넷뱅킹을 더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과거 ATM과 폰뱅킹에서 인터넷뱅킹으로 전환됐으며, 최근 스마트폰 보급과 편의성으로 인해 모바일뱅킹으로도 일부 선회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위험 금융상품 중심의 투자 = 부자들의 금융자산 구성을 살펴보면 예금 자산이 3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펀드(27%), 보험·연금(19%), 주식(19%)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지난 2013년 부자들의 금융 포트폴리오는 예금성 자산 40%,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펀드 27%, 주식 14%, 기타(보험 및 연금)로 구성돼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국내 부자들은 안전 자산인 예금의 비중을 전년도(40%) 대비 5% 낮추고,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높은 주식의 비중을 5% 증가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금리하락 추세가 지속되자 안전 자산에 대한 매력이 떨어진 반면 2014년 주식시장의 호황으로 수익률이 높은 자본시장으로 투자처를 확대한 것으로 풀이된다.

자산규모 기준으로는 전 구간에서 예금을 줄이고, 주식 비중을 늘렸는데, 특히 금융자산 50억미만의 부자들이 주식비중을 가장 크게 증가시킨 것으로 파악됐다. 10억~30억원 미만 부자들은 주식 비중을 지난해(10%) 대비 8% 증가시켰으며, 30억~50억미만의 부자들은 8%(지난해 11%), 50억~100억미만은 1%, 100억이상 부자들은 6%(지난해 19%)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이상부터 주식투자 높여 = 연령대별로는 금융자산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밖에 없는 30대이하 부자들이 금융자산중 예금의 비중이 51%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기타 보험 및 연금이 21%, 주식과 펀드가 각각 14%를 차지했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30대 이하 부자들의 금융 포트폴리오는 예금 42%, 펀드 25%, 주식 17%, 기타(보험, 연금) 16%로 조사된 바 있다.

지난 한해 동안 30대 이하 부자들은 안전자산인 예금 및 사회보험·연금 중심의 금융자산에 투자 비중을 대폭 늘리고 위험자산인 펀드와 주식 비중은 낮춰 안전성 중심의 금융투자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0대 이하 부자들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예금의 비중을 낮추고 주식에 투자 비중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대비 주식 비중의 증가폭은 40대는 8%, 50대는 5%, 60대는 3% 70대 이상은 5%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펀드의 경우 40대와 60대 부자들이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펀드 비중을 각각 5%씩 높였고, 그 외 50대와 70대 이상 부자들의 펀드 비중은 작년과 별 차이가 없었다.

거주지역별로는 전반적으로 예금자산과 보험 및 연금의 비중을 줄이고, 위험성 투자자산인 주식과 펀드의 비중을 높여 금융상품 활용에 보다 적극적이었다.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주의 기울여야 하는 이유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는 암호화폐 시장 분위기 이해를 돕습니다. 시장 투자에는 큰 리스크가 따르지만 이런 명확한 지수를 통해 리스크를 어느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트렌드에 대한 힌트를 제공해주는데요. 단순한 추측으로 보일 수 있을지 몰라도 전문 암호화폐 트레이더 역시 해당 데이터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 투기는 리스크 뿐만 아니라 심적 부담도 큽니다. 투기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변하는 투자자들을 꽤 볼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전문 트레이더스가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를 만들었습니다. 이 지수는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를 나타내어 트레이더가 언제 리스크를 감수할지 또는 언제 안전한 포지션을 취할지에 대한 타이밍 결정에 도움을 줍니다.

Bticoin fear and greed indicator

극단적 공포와 탐욕은 둘 다 수익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투자자들이 심하게 욕심을 부린다 하면 주로 더 중립적인 수준으로 시장이 하향세를 보인다거나 조정기간을 거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마하 주의 현인 (워렌 버핏)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른 이들이 욕심을 부릴 때를 두려워하고 다른 이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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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거래

공포탐욕 지수에 대해 더 알아보기 전에 먼저 지표 거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거래방식은 다양한 지표로 기술적 분석을 수행하여 추세 또는 액션 신호를 식별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잘 만들어진 수학적 공식이나 데이터의 시각적 표현을 통해 지표는 자산 가격 행동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는 이러한 신호를 사용하여 예측하고 포지션을 잡습니다.

시장에는 수천 개의 지표가 있고 늘 새로운 지표가 나옵니다. 특정 지표 조합을 중심으로 유일무이한 전략을 짤 수 있지만 오늘은 공포탐욕 지수에만 초점을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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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탐욕 지수의 역사

암호화폐의 공포탐욕 지수는 기존 주식 시장에서 파생 되었습니다. 탐욕, 공포, 군중심리, 이 세 가지 요소는 모든 금융 시장에 항상 존재합니다. 어떤 감정의 압도적인 존재는 일반적으로 강세장이나 약세장의 전조입니다. 분석가들은 항상 시장의 방향에 대한 가설을 세우기 위해 공포나 탐욕 수준을 살펴 왔습니다. 이 지수는 투자자의 합리성을 탐구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연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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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식의 공포탐욕 지수

주식 거래 같은 경우 CNN의 공포탐욕 지수는 트레이더에게 널리 사용되고 인정받는 자료입니다. 지수는 0에서 100까지의 척도로 결과를 표시하며, 0은 트레이더가 가장 경계할 때, 100은 가장 탐욕 스러울 때를 나타냅니다. 시장 참여자가 탐욕스러울 때 주가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가자가 두려워할 때 큰 매도가 이루어지고 그에 상응하는 가격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공포과 탐욕이 기존 시장에서 측정되는 방법

일반적으로 전통적 공포탐욕 지수는 6 가지 주요 지표로 구성됩니다.

시장의 모멘텀

시장 모멘텀 지표는 절상되는 주식 대비 절상되는 주식의 비율을 비판적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급등하는 주식의 양과 급등하는 주식의 양을 탐색합니다. 예를 들어, 지난 100일 동안 S & P 500이 얼마나 상승 또는 하락했는지 살펴보면 모멘텀을 알 수 있습니다.

주가 강도

주가 강도 지표는 52 주 동안 저점을 기록한 주식 수 대비 고점을 기록한 주식 수를 확인합니다.

주식시장 옵션

주식시장 옵션 지표는 풋옵션과 콜옵션의 비율을 분석합니다.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많을 때는 탐욕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풋옵션이 콜옵션보다 많을 때는 공포가 있다는 의미이지요.

변동성 지수 (VIX)

이 지표는 향후 30 일 동안 시장의 변동성에 대한 기대치를 나타내는 실시간 지수입니다. VIX가 높으면 공포를 나타내지만, 주식이 상승하고 VIX가 하락하면 탐욕을 나타냅니다.

정크본드 수요

트레이더가 고위험 자산 (정크본드)에 투자하는 비율을 측정합니다. 투자자들이이 해당 거래 전략을 채택하면 시장에 대한 탐욕의 표시입니다.

세이프헤븐 수요 (Safe-haven demand)

세이프헤븐 수요는 강력한 공포 지표입니다. 불확실한 시기에 투자자는 가능한 가장 리스크가 적은 자산에 저축하려고 합니다. 세이프헤븐 수요 지수는 투자자가 리스크가 적은 투자를 검색 하고 그 중에서도 더 안전한 전략을 채택하는 비율을 측정합니다.

이러한 지표 각각은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0에서 100까지의 척도로 측정됩니다. 그런 다음 공포탐욕 지수가 책정되는데 평균 점수는 6입니다.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지표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비트코인이 지배적입니다. 알트코인 시장이 비트코인의 움직임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인데요.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 곧 알트코인이 뒤 따릅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하면 대부분의 다른 알트코인도 하락합니다.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는 다음 요소로 산정할 수 있습니다.

변동성 25%

변동성의 비정상적인 증가는 암호화 시장에 대한 극심한 두려움을 의미합니다.

물량 25%

지속적인 높은 거래량은 탐욕스러운 시장을 나타냅니다.

SNS- 15%

트위터 분위기는 암호화 관련 해시태그의 게시물이나 멘션 및 타 액티비티를 측정하여 산정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비정상적으로 높은 존재감은 탐욕스러운 시장을 의미합니다.

설문조사 15%

사용자가 현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여론조사가 여러 플랫폼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배적인 비트코인: 10%

다른 암호화폐 대비 얼마나 더 많은 자금이 비트코인에 들어가고 있는지를 보면 투자자들이 얼마나 많이 자산에 욕심을 내는지 또는 얼마나 두려워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구글 트렌드 10%

다양한 비트코인 관련 검색어에 대한 구글 트렌드 데이터는 투자자의 정서를 놀라우리만큼 잘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최고의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검색량의 급증은 극심한 탐욕의 명백한 지표입니다.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에 대한 비판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는 100 % 정확하지 않으며 항상 예측에 유용하지는 않습니다. 즉, 이 지수는 현 시장정서만을 보여줄 뿐이고 투자에 대한 결정에는 다른 지표가 필요합니다. 나아가 극심한 탐욕이나 공포는 다가오는 반전의 신호일 수 있지만 시장이 이러한 조건 중 어느 하나에 머무를 수 있는 기간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항상 그렇듯이 이 지표를 사용하는 모든 전략이 실제로 수익성이 있는지 확인하려면 자체 조사, 실습 및 백테스트를 수행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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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NFT 투자자들은 NFT 거래만이 수익을 창출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NFT 스테이킹, 임대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수동 소득을 얻을 수 있다.(사진 출처=프리픽)

▲대부분의 NFT 투자자들은 NFT 거래만이 수익을 창출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NFT 스테이킹, 임대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수동 소득을 얻을 수 있다.(사진 출처=프리픽)

[뉴스드림=설동훈 기자] 모든 투자 활동은 기본적으로 이익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초부터 암호화폐 산업의 주요 부문으로 성장하고 있는 NFT(대체불가토큰)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NFT를 구매한 투자자 모두가 이익을 얻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블록체인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기업 덱스터랩(DEXterlab)이 NFT 구매자 1,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4%가 수익을 위해 NFT를 구입한 반면 응답자의 58%는 NFT에 투자했음에도 전혀 이익을 얻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 NFT 투자자들은 NFT 거래가 수익을 올리는 유일한 방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굳이 NFT 거래가 아니더라도 실제로 작동하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노동을 하지 않고도 벌어들이는 소위 수동 소득을 얻을 수 있다.

◆NFT 거래…수익 창출 유일한 방법 인식 버려야

해외 블록체인 전문 매체 크립토뉴스(Cryptonews)는 최근 NFT를 이용해 수동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전략으로 NFT 스테이킹과 NFT 임대, NFT 로열티 적립, NFT에 유동성 제공 등 4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NFT 스테이킹은 NFT를 은행에 입금한 예금처럼 예치해두고 그에 따른 이자 보상을 암호화폐로 지급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 NFT 기술과 분산 금융(DeFi) 프로토콜의 융합은 스테이킹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잠재력을 가져왔다.

스테이킹은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컴퓨터로 처리하는 트랜잭션의 유효성을 검사하기 위해 토큰 정보를 저장하는 PoS(지분 증명) 프로토콜에 사용된다. 하지만 디파이(DeFi) 프로토콜 스마트 계약에서는 암호 자산을 예치하고 대가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과 같은 다른 형태의 스테이킹도 존재한다.

암호화폐 자산을 스테이킹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NFT를 스테이킹 하면 토큰의 소유권을 유지하면서 스테이킹 보상의 형태로 수동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

스테이킹 NFT는 베팅된 NFT를 거래할 수 없기 때문에 NFT를 장기간 보유할 계획인 경우 매우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NFT 스테이킹 플랫폼은 종종 NFT의 희소성 연구와 함께 APY(연간 수익률)를 계산하기도 하는데 희소성이 높을수록 APY가 높고 스테이킹 보상 또한 높아지게 된다.

현재 NFT 스테이킹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는 키라 네트워크(Kira Network), NFTX, 액시 인피니티(Axie Infinity) 등을 포함해 다수의 플랫폼이 있다.

NFT 임대도 수동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다수의 GameFi 플랫폼을 사용할 경우 NFT 게이머에게 디지털 컬렉션의 대여를 통해 NFT에서 수동 수입을 얻을 수 있다.

이는 게임 NFT에서 파생된 유틸리티가 매력적인 수입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블록체인 게임공간에서 새로운 추세로 부상 중인데 플레이어로서 NFT를 대여해 전반적인 게임 경험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게임에서 대여가 가능한 것으로는 캐릭터 스킨, 혁신적인 무기, 새로운 게임 내 기능을 잠금 해제할 수 있는 고유한 도구와 같은 아이템을 들 수 있다. 일부 카드 거래 게임을 이용할 경우 NFT 카드를 대여해 우승 확률을 높일 수도 있다. 스마트 계약은 임대 계약 기간과 임대 요금 등의 거래 조건을 관리하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reNFT는 NFT 자산의 임대 및 대출을 허용하는 임대 프로토콜로 임대 기간을 지정하고 규정된 담보를 지불하며 임대한 NFT를 수령해 NFT를 재임대할 수 있다.

▲NFT 수동 소득은 다른 전통적 수동 수익에 비해 높지만 위험부담이 상존하고 있어 정확한 분석과 전략이 필요하다.(사진 출처=프리픽)

▲NFT 수동 소득은 다른 전통적 수동 수익에 비해 높지만 위험부담이 상존하고 있어 정확한 분석과 전략이 필요하다.(사진 출처=프리픽)

◆NFT 수동 소득 수익률 높아…위험 가능성 상존 주의 필요

NFT로부터 로열티를 적립하는 것도 수동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기는 마찬가지다. NFT 업계는 지난해 수십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작자는 디지털 아트워크를 시장에 출시해 수익의 일부를 얻고자 하는데 이를 가능케 하는 방법 중 하나가 NFT 로열티를 통해 수동 소득을 창출하는 것이다.

이 때 제작자는 NFT가 보조 시장에서 거래될 때마다 로열티 수수료를 부과하는 조건을 설정할 수 있다. 이 같은 방식을 통해 NFT 판매 가격의 일부를 영구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NFT에 대한 로열티를 5%로 설정한 경우 디지털 아트워크 구매자에게 판매될 때마다 실제 판매 가격의 5%를 받게 된다.

특히 NFT 로열티는 로열티 조건 집행, 지불 추적 및 지출의 전체 프로세스가 투명한 계약을 통해 자동화되는데 이는 매우 매력적인 조건이라 할 수 있다.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NFT에 유동성 제공을 통해서도 수동 소득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 DeFi 생태계에 NFT를 지속적으로 통합하면 DeFi 풀에 유동성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NFT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UniswapV3 분산 거래소에 유동성을 제공할 경우 풀에 잠긴 금액을 캡처하는 ERC-721 토큰인 LP-NFT 토큰이 발급된다. 이 NFT를 2차 시장에 매각해 유동성 풀에서 자신의 부채 등을 청산할 수 있다.

이처럼 NFT를 이용해 수동 소득을 얻는 것은 다른 전통적인 수동 수익에 비해 훨씬 높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위험부담 또한 상존하는 등 양면의 동전과도 같아 쉽게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은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블록체인 전문가 알렉스 리엘라셔(Alex Lielacher)는 “자신의 NFT에서 인코딩된 로열티를 얻는 것 외에 NFT와 관련된 다른 모든 현재의 수동 소득 전략은 일반적으로 DeFi 시장의 스마트 계약에 NFT를 입금하는 탓에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따라서 모든 DeFi 및 투자 활동과 마찬가지로 투자자는 자본 또는 NFT를 배포하기 전에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수동 소득 전략을 수립, 실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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