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선과 MACD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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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주가, 차트

이동평균선과 MACD

MACD 보는 법 (주식 미국주식 삼성전자 애플 코인 업비트 빗썸 인베스팅닷컴 보조지표 이동평균선 이평선 단기 장기 추세 상승 하락 주가 매수 매도 차트 매매 일봉 직장인 부업 엔잡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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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과 코인 열풍이 상당히 강하죠?

많은 분들이 투자 자체에는 쉽게 접근하시지만 상승과 하락 예측에는 큰 어려움을 느끼고 계실 텐데요.

이럴 때 우리 투자자들을 도와줄 수 있는 고마운 아이들, 투자 보조지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특히 여러 보조지표 이동평균선과 MACD 이동평균선과 MACD 이동평균선과 MACD 중 많은 분들께 알려져 있는 MACD 보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그럼 MACD란 무엇인지 그 개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1. MACD란?

MACD란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의 약자로 주가의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MACD는 단기 지수이동평균과 장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가 가장 큰 시점을 기준으로 추세 변화의 신호를 찾아내는데요.

너무 이론적인 부분이라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MACD는 MACD선 과 시그널선의 2가지 선으로 구성됩니다.

1) MACD선

MACD선은 단기 지수이동평균과 장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로 구해지는 선인데요.

보통 단기 지수이동평균의 경우 12일, 장기 지수이동평균의 경우 26일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단기가 장기의 위에 있게 되면 MACD가 양수가 되어 상승 의 신호로 여겨지며, 단기가 장기의 아래에 있게 되면 MACD가 음수가 되어 하락 의 신호로 여겨집니다.

2) 시그널선

시그널선은 일정 기간 MACD선의 이동평균으로 계산하며 보통 MACD선의 9일 지수이동평균을 이용합니다.

즉, 시그널선은 MACD선의 9일간의 평균인 것이죠.

이렇게 계산된 MACD선과 시그널선은 주가가 변동하며 서로 교차하게 되는데요.

보통 MACD가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 MACD가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차트와 보조지표 분석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일정 기간 동안의 평균값을 바탕으로 도출되는 MACD 지표는 충분히 이동평균선과 MACD 매매에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2. MACD 보는 법 : 삼성전자, 애플

그럼 MACD선을 어떻게 매매에 참고할 수 있는지 예시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삼성전자 MACD

삼성전자 macd 매수 매도

위 그림은 인베스팅닷컴에서 가져 온 삼성전자의 최근 일봉차트입니다.

가장 아래 MACD 보조지표를 적용시켜봤는데요.

파란선이 MACD선, 빨간선이 시그널선입니다.

MACD선이 시그널선을 처음으로 상향 돌파한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상승반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 MACD선이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한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다시 하락하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한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하여 현재 여전히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애플 MACD

애플 MACD 매수 매도

다음으로 미국주식의 대표주자 중 하나인 애플의 일봉차트를 가져왔습니다.

MACD선과 시그널선의 교차가 자주 일어난 것으로 알 수 있는데요.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상승하며 하향 돌파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패턴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처럼 MACD 보조지표는 주식 매매에 있어 의미있는 기준으로 작용하는데요.

다만 여느 지표처럼 주가에 후행하는 후행지표이기 때문에 앞으로 일어날 주가 변동을 예측하는 데 있어선 한계점이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식공부 - 기술적 분석: MACD를 활용한 매매 (ft. 샤프슈터의 시장을 이기는 90% - 박문환)

주식 투자 시에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MACD를 활용한 매매를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박문환님이 쓰신 "샤프슈터의 시장을 이기는 90%"라는 책을 참고했습니다.)

도서 전체의 요약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MACD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헤어지면서(확산) 다시 만나는(수렴) 현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보조지표입니다.


2-1) MACD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갖는 곳은 '0'입니다.

즉, 위에서 "MACD = 단기 이동 평균 - 장기 이동 평균"이라고 했으니, MACD가 "0"이라는 것은 장기 이동 평균과 단기 이동 평균이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장기 이동 평균과 단기 이동 평균이 같다는 것은 장기간에 걸쳐 매매가 이루어진 영역과 단기간에 이루어진 매매가 몰려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이동평균선과 MACD 상당한 에너지가 응집된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흔히 이렇게 매매가 응집된 구간은 주가의 변화가 크게 일어날 가능성이 큰 지점이고, 큰 변화가 일어난다면, 이 지점이 추후에 매매의 기준으로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예시) IBM 주봉 그래프입니다.

화살표로 표시된 2군데를 보시면 MACD가 0이 되고 전환될 때 주가 방향이 크게 바뀐 걸 볼 수 있습니다. (MACD 막대 그래프와 주가 방향 참고하시고, 미국 주가 차트여서 초록색이 상승이고 붉은색이 하락이니 헷갈리지 마시길. )

유의할 점은 애매할 경우도 많이 있다는 것도 확인하시면, 절대적인 믿음보다는 "그런 관점"으로 보시는게 적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맹신은 금물입니다. 통계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Yahoo Finance

2-2) MACD는 주가가 움직이는 쪽으로 좀 더 정확한 신호를 보여준다.

MACD는 0보다 위에는 상승 추세에 보다 정확하며 0의 아래에서는 하락 추세에 조금 더 정확한 편입니다. 상승 추세에서는 매수세가 매도세보다 강해서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수 신호가 매도 신호에 비해 훨씬 더 정확하며, 하락 추세에서는 반대로 매도세가 매수세를 압도하여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수 신호보다는 매도 신호를 훨씬 더 신뢰할 수 있습니다.

* 외우려고 하지마시고, 매도세와 매수세의 관계에 따라 가격의 방향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100% 맞다고 보기 보다는 이런 감을 가지고 차트를 대하는 것이 맞는 관점으로 보입니다.

* 위 IBM 그래프에서 한번 해당하는 구간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3) MACD는 한계가 없는 지표입니다.

MACD를 활용해서 매매할 때는 단지 막대그래프의 크기로 과열과 침체를 판단하지 말고, MACD 오실레이터의 길이가 짧아질 때를 포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막대 그래프의 길이 변화가 생기는 것을 파악하라는 뜻입니다.


주가의 탄력이 강할 때는 신호선이 MACD보다 빠르게 상승하므로 오실레이터의 길이는 길어집니다. 반대로 탄력이 작아지는 순간이 오면 오실레이터의 길이는 짧아지게 될 것입니다. (참고: MACD 오실레이터 = MACD - 신호선)

따라서 오실레이터는 길이가 길어졌다가 짧아지는 순간을 매매의 타임으로 잡습니다. 즉, 주가의 상승탄력성이 낮아지는 것을 포착해 매도하고 주가의 하락탄력성이 낮아지는 것을 포착해 매수를 합니다. 이는, 막대그래프가 0 위에서 형성되고 있을때와 아래에서 형성되고 있을때 모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MACD 오실레이터는 단독적인 매매 신호로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보조지표들과 같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예를들어, MACD 오실레이터는 매수, 매도의 최종 결정에 참고하는 식입니다.

MACD도 고승덕 변호사의 파동 이론을 이용해서, 기간이 서로 다른 것을 같이 써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일봉 그래프에 있는 MACD에서 매수 신호가 떨어졌다면 최종적인 신호는 주봉 그래프의 MACD로 확인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 경험상으로 보면, 종목에 따라 잘 맞는 보조 지표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평선의 구간도 종목에 따라 지지선 역할을 해주는 기간이 다른 경우도 있구요. 따라서 종목 분석에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기본적인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활용하되, 필요하다면 다양한 보조지표와 기간을 적용해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MACD 보조지표 매매 활용법 : 의미와 타점

주식에서 MACD는 보조지표로서 이동평균선 사이의 추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주식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 주식 차트상 단순 이동평균선만으로는 단기 변동성으로 인해 매매 타이밍을 잡기가 어려울 수도 있으나, MACD를 활용하면 매매 타이밍을 포착하기에는 효율적일 수 있다. MACD를 참고한 매매는 단기 매매보다는 주로 중, 장기 스윙 투자에 적합하다. 그래서 오늘 MACD의 의미와 그 활용법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고 실전 매매에 적용해보자.

MACD Oscillator 매매 활용법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추세전환

MACD의 의미?!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Moving Average Concergence & Divergence )는 풀네임 그대로 이동 평균의 수렴 그리고 확산 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이동평균선은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간의 추세 변화를 통해 MACD 지표에 나타내며 대부분의 기본 설정 값은 단기(12일), 장기(26일), Signal(9일)로 이동평균선 간의 수렴과 확산 정도에 지표에 나타난다.

여기서 MACD는 지수 이동평균선을 활용한다. 단순 이동평균선은 단기적 변동성으로 추세전환 신호가 늦게 나타나는 단점으로 인해 최근 주가 흐름을 반영한 지수 이동평균선을 활용한다.

단순 이동평균과 지수 이동평균에 대한 내용은 아래 글을 확인해 보자.

이동평균선 매매 활용 : 지수이평, 단순이평 이해하기

이동평균선은 주식 차트의 대표적인 보조지표로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동평균선에는 주가, 거래량, 매매대금 등 다양하게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MACD Oscillator

MACD Oscillator는 일반적으로 MACD 값과 Signal 값 사이에 차이를 이용한 막대그래프로 표현되는데 추세 전환과 지속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준선 0을 기준으로 막대그래프가 표현되는데 그래프의 크기가 역행 따라 추세전환 시점을 포착할 수 있다.

아래 예시를 통해서 정확하게 알아보자.

MACD 활용법 : 매매, 추세 전환 타이밍

활용법에 들어가기 전에 MACD는 보조지표이고 이런 보조지표를 보는 이유 중 하나가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주식에서는 100%가 없으니 매매에 참고만 할 뿐이고 선택은 투자자의 몫이다.

MACD 활용법에 앞서서 초보자가 수익을 내기 위한 두 가지만 알아가자.

: MACD가 상승을 하더라도 0 아래에서 상승은 신뢰도가 낮다. 0 위에서 MACD 상승은 신뢰도가 높아진다.

이론적인 이야기는 어려울 수 있으나 예시를 보면 이해하기 쉽다. 대표적인 예로 20년 하반기 큰 상승을 보여준 삼성전자를 통해 이해해보자.

1. 매매 활용법 : MACD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예시 1. 삼성전자, 기간 : 20년 11월 ~ 21년 5월 (6개월)

MACD Oscillator 매매 활용법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아래 보조지표 : MACD - 빨간색, Signal - 검정색, MACD Oscillator - 막대그래프

이 시기는 주가 상승을 견인했던 삼성전자의 10만전자 도전 시기이다. MACD 보조지표의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를 이용한 매매 타이밍이다.

MACD가 기준선 0 이상이고 상승하거나 혹은 골든크로스 를 보여주면 주가는 상승 추세 이다.

MACD가 기준선 0 이하이고 하락하거나 혹은 데드크로스 를 보여주면 주가는 하락 추세 이다.

2. MACD Oscillator 추세전환

예시 2. 삼성전자, 기간 : 21년 09월 ~ 22년 3월 (6개월)

MACD Oscillator 매매 활용법 삼성전자 추세전환

MACD Oscillator는 막대그래프로 표현되면서 추세전환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왼쪽 첫 번째 화살표를 보면 Oscillator 막대그래프가 아래로(음수) 커지다가 작아지는 형태, Oscillator 값이 저점 대비 상승하는 것을 보여주면 곧 상승추세로 전환한다는 예상을 할 수 있다.

두 번째 화살표는 Oscillator 막대그래프가 위로(양수) 커지다가 작아지는 형태, Oscillator 값이 고점 대비 하락하는 것을 보여주면 곧 하락 추세로 전환한다는 예상을 할 수 있다.

두 번째 화살표 이후 Oscillator는 추가적인 상승을 보여주면 주가 상승을 하였다. 이처럼 보조지표는 100%가 없음을 알려드린다. 우리가 매매에 앞서 보조지표로서 참고용으로 사용하되 무조건 신뢰를 가져서는 안 된다.

마무리하며.

뻔한 결과론적인 이야기를 하자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거를 통해 미래에 주가를 예측해서 최대한 수익을 내야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MACD 외 다른 보조지표들도 함께 확인하면서 주가 상승의 가능성을 점점 높여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 전쟁 같은 악재 앞에서는 소용이 없으니 항상 주식 매매는 신중하게 하시기 바란다.

기술적지표2 - MACD(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

post-thumbnail

이동평균이란 이동하는 가격의 적정한 평균치를 수학적으로 산출하는것이다.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이를 통해 추세의 범위와 이탈 등을 확인하는 용도로 쓰인다.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이동평균기법은 SMA와 EMA가 있다.

SMA(단순이동평균)

단순이동평균은 가장 기본적인 이동평균 계산 방법으로 과거 일정 일수 동안의 가격을 더하여 해당 일수로 나누어 계산한다.

SMA(N) = 직전 N일간의 평균 가격 = 직전 N일간의 가격 합계 / N

단순이동평균선을 20일과 5일로 그려보자.

EMA(지수이동평균)

SMA와 다르게 EMA는 최근 가격에 가중치를 두어 이동평균을 계산하는 방법이다.

식을 생각해보면 EP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작은 값을 가진다. 또한 EMA값은 이전의 EMA에 EP비율만큼 현재값을 반영하게 되니 최근으로 올수록 점점 평균값을 낼때 가중치를 많이 두게 된다. 식 자체를 이해할 필요는 없다. 다만 최근 추이를 좀더 반영한다 정도로 이해하고 아래와 같이 쉽게 코딩으로 나타낼 수 있다.

지수이동평균선을 20일과 5일로 그려보자.

SMA와 5일선을 비교하면 조금더 실제 최근가격에 붙어서 움직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MACD(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

MACD란?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는 추세의 강도를 측정한다. 가격의 방향을 나타내는 다른 지표와는 달리, MACD는 추세 모멘텀의 방향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는 아래와 같이 MACD를 설명한다.

  • MACD가 증가하면 상승국면
  • 음수에서 양수로 바뀌면서 올라갈때 추세가 전환되었다고 평가

단기지수평균 - 장기지수평균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MACD가 0이란말은 장기 텀의 가격과 단기 텀의 가격이 같아졌음을 의미한다. 또한 양의값을 가진다는것은 단기 평균이 장기 평균보다 높다는말이고 이는 곧 최근 가격 추이가 과거보다 높아진곳에서 형성된것을 의미한다.

MACD Signal

MACD Signal(9) = MACD의 9일 단순이동평균선

MACD(12, 26, 9) 에서 MACD는 위와 같이 구할수 있고 해당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선으로 MACD Signal을 구할 수 있다.이동평균선과 MACD

MACD Signal을 활용하여 의미를 풀어보면 일반적으로

  • MACD가 증가하면 상승국면, 특히 0보다 작았다가 양수로 변할때 추세가 전환되었다고 생각 할 수 있다.
  • MACD가 Signal을 상향돌파하면 상승신호, 하향돌파하면 하락 신호라 생각 할 수 있다.

물론 위와같은 정설대로 거래해서는 이제 수익을 창출하기 힘들다. 다 알려진 전략은 많은사람들이 해당 방법으로 차익을 얻어가는 순간
패턴이 깨지기 때문이다.(매수, 매도로 인해 차트의 패턴이 변화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로 인해 또다른 패턴이 만들어지고, 그 패턴으로 또 돈을 버는 사람들이 생긴다. 즉, 사견이지만 이 세상에 영원히 수익을 버는 마법공식 전략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항상 그 시점에서 수익을 버는 전략(패턴)은 존재한다.

MACD와 MACD Signal을 활용한 투자 전략

MACD Signal의 상향돌파와 하향돌파가 직관적으로 위 선그래프로는 잘 보이지 않기에 두개의 차이를 막대그래프로 오실레이터에 나타내어 보자.

이제 각 지표들이 어떤의미를 가지고 있고, 이를 활용해서 어떻게 거래해야 창기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본인만의 전략을 생각해보길 바란다.

MACD 지표 활용법

주식을 매매할 때 볼 수 있는 보조지표 가운데 MACD 라는 것이 있다 . MACD 이동평균선과 MACD 는 우리말로 ' 이동평균 수렴 · 확산지수'라고 하는데, 주가의 추세와 움직임을 분석하는데 유용하다 . OVB, RSI 와 더불어 주식투자에서 많이 사용하는 보조지표이기도 하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MACD 의미, MACD 매매법, MACD와 Signal 의 관계 등을 정리해본다 .

MACD 지표 의미

MACD( 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 는 영어로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의 약자다 .

1979년 Gerald Appel이라는 사람이 개발한 것에서 MACD는 시작됐는데, 그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흐름에 착안해 최적의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Moving Average = 이동평균선, 이평선

Convergence = 수렴 (한곳으로 집중한다는)

Divergence = 확산, 발산(멀리 퍼진다는 의미)

MACD 지표 보는법

MACD는 보통 일반 차트 화면에서 보이지 않는다. 별도의 설정을 통해서 볼 수 있다. 각자 사용하는 MTS, HTS마다 다른데,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NH투자증권 MTS기준으로는 다음과 같다.

차트 화면에서 '설정' 아이콘 클릭

'차트 설정' 화면에서 '지표' 클릭

차트유형, 오버레이, 보조지표 중 '보조지표' 클릭

이 보조지표들 가운데서 MACD를 선택하면 된다. 보조지표를 맹신하지는 않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차트 화면에서 MACD외에도 'OBV'와 '공매도 수량' 정도는 확인한다.

네이버 주식 페이지에서 MACD 보는법, 왼쪽 그림 원안의 탭을 클릭하면 추가할 수 있는 보조지표들이 나온다.

MACD 지표를 보는 이유

보조지표 MACD를 보는 이유는 이평선을 보는 이유와 같다 . 주가는 일정한 방향으로 가는 과정에서 오르거나 내리는 상황을 반복하는데, 이러한 불규칙적인 단기 변동에서는 주가만으로 이 주식이 상승추세인지 하락추세인지 단번에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그런데 MACD 를 보면 서로 기간이 다른 이동평균선(단기-장기) 사이에서 수렴(convergence)과 발산(divergence)이라는 것을 체크하면서 주가의 추세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추세변화라고 함은 주가의 방향성 , 힘 , 시간 등을 말한다 .

MACD = 단기 이동평균선(12일) – 장기 이동평균선(26일)

쉽게 말하면 특정 기간의 주가평균, 이평선의 추세를 구해서 이동평균선간의 거리가 멀어지는지 좁아지는지에 따라 주가가 상승추세인지 하락주세인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진원생명과학 주가 차트

장기 이동평균선(26일) 의 값이 단기 이동평균선(6일) 값보다 클 경우에는 지금 주식의 가격 평균이 과거보다 낮다는 것이며, 이처럼 MACD가 0 이하일때는 추세적으로 주가는 하락추세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단기 이동평균선(6일) 값이 장기 이동평균선의 값소다 클때는 지금 가격 평균이 ( 장기 ) 과거 보다 높다는 의미다.

이처럼 MACD가 0위로 올라가게 되면 주가는 상승국면을 맞았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도 있다.

위 진원생명과학 주가 차트를 보면 MACD가 0 이하일때 회사 주가는 유쾌한 상황은 아니었다.

그런데 MACD가 음수에서 양수로 바뀌는 시점부터 주가가 꿈틀대기 시작했다.

'MACD가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시'

12일선이 26일선을 강하게 돌파하는 골든크로스

주가 상승의 신호로 볼 수 있어

이처럼 MACD 의 원리는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면 (divergence) 언젠가는 다시 가까워져 (convergence) 어느 시점에서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해 두개의 이동평균선이 멀어지게 되는 가장 큰 시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

MACD와 Signal의 관계

보조지표 MACD에서 볼수 있는 Signal이라는 곡선은 MACD 지수의 이동평균값을 이은 선이다. 보통의 경우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값을 Signal로 한다.

MACD 자체가 장기 - 단기 이동평균선 값인데, 이 값의 이동평균값을 또 낸 것인 Sigal 시그널과 MACD와의 관계를 살펴보면 어느시점에서 두 이동평균의 차이가 가장 최대치가 되는지 쉽게 볼 수 있다.

셀트리온 주가, 차트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2019년 이동평균선과 MACD 8월과 9월 사이에 MACD 곡선이 signal 곡선 아래로 하향하면서 가장 크게 벌어진다. 이 두개의 곡선이 가장 멀어지는 시점이 주가가 바닥이라는 판단을 해볼 수 있는 것이다.

MACD 지표 선이 시그널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고 올라가면 골든크로스로 보고 매수신호로 해석하고,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데드크로스로 보고 매도신호로 해석한다.

MACD가 Signal 아래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면 = 매수

MACD가 Signal 위에서 아래로 치고 내려가면 = 매도

그림에서 색칠된 막대그래프 부분이 MACD 오실레이터

MACD와 Signal의 관계를 쉽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MACD 이동평균선과 MACD 오실레이터(OCS)다.

MACD 오실레이터는 MACD - 시그널로 계산한다. 그래서 오실레이터가 음수 영역에서 양수 영역으로 전환하면 매수신호가 된다. 그 반대의 경우에는 매도신호.

MACD 지표 매매법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정리해보면 MACD 를 통해 아래와 같이 매수와 매도의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1) MACD 매수 타이밍

MACD가 0보다 큰 양수의 영역에 있다면 주가는 상승추세에 있다.

MACD가 Signal 아래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는 골든크로스라면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MACD 오실레이터를 이용해 오실레이터가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할 때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MACD가 Signal 곡선이 아래에 있는데 signal과 최대로 벌어진 시기에는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셀트리온 주가

2) MACD 매도 타이밍

MACD가 0보다 작은 음수의 영역에 이동평균선과 MACD 있다면 주가는 하락추세에 있다.

MACD가 Signal 위에서 아래로로 치고 내려가는 데드크로스라면 매도 타이밍을 잡는다.

MACD 오실레이터를 이용해 오실레이터가 양수(+)에서 음수(-)로 전환할 때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MACD가 Signal 위에 있는데 signal과 최대로 벌어진 시기에는 매도 타이밍을 잡는다.

※ MACD 하나만으로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MACD를 보조지표라고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는 가상의 선이므로 6일선 26일선 같은 특정 구간의 이평선이 실제로 주가를 지지하거나 저항하는 힘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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