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펀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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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은 24시간, 전 세계에서 쉼 없이 거래된다. 국경 없이 거래되는 만큼 해외 거래소를 사용하는 국내 투자인구도 많다. 국내 사업자들이 해외 거래소 동향과 시장 트렌드 파악을 게을리할 수 없는 이유다. 최근에는 글로벌 대형 거래소의 국내 진출 움직임도 포착됐다. 하루 평균 10조원 이상의 거래량을 내는 글로벌 공룡의 합류는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기 충분하다. 해외 주요 거래소의 동향과 사업전략을 살펴본다.

이 기사는 2022년 07월 18일 16:00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바이낸스는 전 세계 2800만명이 사용하는 명실상부 글로벌 1위 가상자산거래소다. 올해 중순부터 가상자산 하락장이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15조원의 거래량을 내고 있다. 2위 거래소와의 거래량 차이는 무려 3배다. 시장이 호황이었던 지난해 기록한 하루 최고 거래량은 100조원에 달한다.

경쟁자는 신규 업체에 밀려 도태됐지만 바이낸스만은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업계서는 롱런의 이유로 규제에 따른 산업 트랜드 변화를 읽는 눈을 꼽았다. 중국의 가상자산 규제가 심해지기 전 진즉에 의존도를 확 낮춰 무국적 점조직 형태를 선택했다. 최근에는 전략을 한 번 더 바꿨다. 주요 국가에서 공통으로 가상자산 규제가 생겨나자 현지에서 현지법을 따르겠다는 입장이다.

◇거래소 '경력직' 설립자들 혜안 빛났다…단숨에 거래량 1위로

바이낸스는 2017년 7월 문을 열었다. 2013년 만들어진 오케이코인(오케이엑스), 후오비에 비해 4년이나 늦었다. 국내 거래소인 코빗, 빗썸, 코인원보다도 늦게 시작했다.

시작은 다소 늦었지만 바이낸스는 매년 몇 배 넘는 성장을 이뤄냈다. 2017년 설립과 동시에 590억달러(약 77조6300억원)의 연간 거래량을 기록했다. 2020년 거래량은 1조달러(약 1325조원)러로 추산된다. 2021년에는 연간 7조7000억달러(약 1경원)의 거래량과 200억달러(약 26조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바이낸스 측은 공식적으로 거래량과 매출을 밝힌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매년 성장 수치가 몇백 퍼센트에 달하는 것은 맞으나 대외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바이낸스 거래량이 경 단위에 달하는 건 100배까지 지원하는 마진 거래 때문일 것"이라며 "지난 1년간 거래량 증가치만 500%에 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빠르게 치고 올라올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시장에 대한 설립자들의 탄탄한 배경지식이다. 창업자 마진 펀딩 겸 CEO인 창펑자오(ChangpengZhao)는 2014년 오케이코인 거래소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역임한 바 있다. 당시 투자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서 사업 초기 자금을 모을 수 있었고 바이낸스를 설립했다.

허이(HeYi) 오케이코인 공동설립자도 창펑자오를 따라 바이낸스 창립에 함께했다. 허이는 방송MC 출신으로 오케이코인 퇴사 후 이샤커지라는 중국 숏폼 비디오 플랫폼 부사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그는 디지털 친화적인 경력을 살려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직함을 달고 바이낸스에 합류했다.

공동 창업자들과 주요 경영진이 중국인 또는 화교이고 시작을 중국에서 했지만 바이낸스는 경쟁사보다 중국 의존도가 현저히 낮았다. 이 전략이 바이낸스엔 신의 한 수였다. 경쟁사인 오케이엑스와 후오비는 중국 정부와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기술개발사 형태로 중국 법인을 유지했다.

이와 달리 바이낸스는 정부와 별다른 교류가 없었고 일찍이 점조직 형태의 다국적 기업을 선언했다. 이에 2017년 중국 정부가 가상자산거래소 영업을 전면 금지했을 때도 큰 타격을 입지 않았다. 이 조치로 바이낸스는 홍콩에 위치해 있던 본사를 비밀리에 옮겼다. 지중해 몰타로 이동했다는 것이 가장 유력하지만 바이낸스는 공식적으로 본사 위치를 공개한 바 없다.

◇BNB는 바이낸스만의 기축통화…주요 국가서는 규제 따라 지사 설립

바이낸스는 특정 한 국가에서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블록체인을 만들고 동시에 가상자산을 발행했다. 전 세계 어디서나 바이낸스에 접속하면 사용할 수 있는 기축통화를 만든 셈이다.

자체 코인인 '바이낸스코인(BNB)'의 시가총액은 55조원으로 가상자산 시총 5위다. 가격 변동이 있는 코인 중에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바로 다음이다. 18일 기준 개당 가격은 33만원이다. 2021년에 한 해에만 가격이 1780% 상승했다.

각국의 가상자산 규제 강화로 법정화폐 지원 개수는 줄어들었다. 달러, 캐나다달러, 유로 등 여전히 45종의 화폐를 지원한다. 신용카드로 비트코인을 구매하거나 선불카드를 충전하는 방식이다. 지사가 설립된 국가에서는 은행계좌 연동도 가능하다.

점조직 전략으로 마진 펀딩 1위 자리에 오른 바이낸스지만 다음 목표는 지금까지의 행보와는 사뭇 다르다. 각 국가에서 거점을 키우는 걸 핵심으로 꼽았다. 규제가 생기면서 각 국가별로 따로 접근할 필요성이 생겼기 때문이다.

투자 인구가 밀집된 미국시장에는 특별히 공을 들이고 있다. 미국서 바이낸스US를 운영하고 최근에는 페이팔 CFO 출신의 자스민 리(Jasmine Lee)를 영입, 신임 CFO로 선임했다. 유럽에서도 각지에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인가를 받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5월에는 이탈리아에서, 이달 초에는 스페인에서 인가를 취득했다.

규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철수했던 아시아 시장에서의 재기도 노리고 있다. 우선 인구가 많은 동남아 지역에서 기반을 닦고 있다. 올해 중순에는 창펑자오 CEO가 직접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 순회 방문을 진행했다. 규제 상황을 살펴 퇴출됐던 한국, 일본에도 다시 진출할 것으로 보여진다.

비트펑크 암호화폐 블록체인 이야기

바이낸스 선물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코인을 사용하여 은행에서 이자를 받는 것처럼 펀딩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헤징을 하기 때문에 가격 변동에 대한 걱정없이 비트코인의 경우 연간 10%, 알트코인의 경우 연간 25% 가량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펀딩비의 개념

펀비 매매를 하기 전에 이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향후 시장에 대응할 때 큰 차이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펀딩비는 왜 존재할까요? 무기한 마진 펀딩 선물은 분기별 또는 월별 만기 선물과는 다르게 만기가 없어 실제로 정산 및 인도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물 거래소와의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를 조정하기 위해 바이낸스와 같은 거래소는 롱/숏 포지션 보유자에게 펀딩비를 부과합니다.

즉, 펀딩비는 특정 포지션에 많은 트레이더들이 몰릴 경우 이들의 포지션 정리 및 반대 방향 트레이더들의 진입을 장려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롱이 숏에게 0.1% 가량의 펀딩비를 지급해야 하는 경우에는 롱 포지션 보유자들은 이를 종료할 것이고, 반대로 숏 포지션 보유자들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코인 1배숏 하고 펀딩비 받는 방법

자세한 코인 1배숏 펀비 매매 방법은 다음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핵심은 보유하고 있는 코인으로 1배숏을 하면 이는 현금화와 같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즉,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USDT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됩니다. 코인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가치는 일정하게 유지되는 헤징이 되는 것이죠. 이제 가만히 있으면 자동으로 펀딩비가 여러분의 '선물 지갑'으로 8시간마다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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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비 복리 투자하기

코인 마진의 경우 담보 자산으로 코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당 코인으로 펀딩비가 지급됩니다. 이는 이렇게 이자로 지급되는 코인으로 복리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매 8시간마다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코인을 지갑에서 마진 펀딩 확인한 다음 해당 수량만큼 다시 1배 숏으로 추가 진입하면 간단하게 코인 마진에서 펀딩비 복리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확인 결과 펀딩비로 지급되는 코인은 지갑이 아닌 포지션 마진에 추가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격리 마진 1배숏이니 마진에서 해당 코인을 제거하고 추가로 숏을 진입하시면 펀비 복리 투자를 하실 수 있습니다.)

펀비 매매 주의사항

이러한 매매 방법을 통틀어 펀비 매매라고 하는데요.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앞서 마진 펀딩 USDT를 통한 펀비 매매와는 다르게 코인 1배 숏의 경우에는 청산이 거의 진행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청산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펀비가 반대로 지급될 때도 있습니다. 즉, 시장 상황에 따라 보통은 숏에게 지급되는 펀딩비가 롱에게 지급되고 따라서 숏 포지션 보유자가 펀딩비를 지급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줘야 합니다. 이런 사항들이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생각되신다면, 보다 간편한 예금이나 스테이킹, 유동성 스왑 등을 사용하시는 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또한 큰 상승장에서는 이러한 펀비 매매보다 그냥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수익률이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헤징을 했기 때문에 펀비 매매는 펀딩비를 받는 것이 코인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이득보다 높다는 판단을 전제로 한다는 점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코인 마진 선물 거래 쌍의 경우 유동성이 적어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포지션 진입 및 종료에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코인 1배숏 펀딩비 매매 종료 방법

더는 펀비를 받고 싶지 않거나, 펀비가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경우 이를 종료하고자 할 마진 펀딩 수 있습니다. 이 때는 1배숏과 동일한 수량만큼 1배롱 주문을 넣으시면 됩니다. 즉,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을 청산하시면 선물 지갑에 코인만 남아 있게 됩니다. 이후, 해당 코인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인 마진을 사용한 펀비 매매는 USDT 마진에 비해 청산 위험이 적으며, 보유하고 있는 코인으로 펀딩비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상승장에서는 그냥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으며, 시장 유동성이 적어 포지션 진입 및 종료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러한 1배숏 코인 펀비 매매는 포지션을 종료하면 함께 종료됩니다.

이상으로 펀비 매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아래 레퍼럴 링크를 통해 바이낸스에 가입하면 수수료 20%를 평생 할인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진 펀딩

by notify 2021. 2. 25. 15:53

앞서 암호화폐 거래소 추천글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사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기로 했었는데요. 현재 저의 비트코인이 꽤 많이 들어가 있는 바이비트 거래소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바로 바이비트 펀딩비 사용법 인데요. 바이비트 펀딩비로 안전하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하나씩 알아보죠.

바이비트 거래방법 펀딩비 편

바이비트 거래소 사용법

바이비트 거래소는 비트코인 마진 거래소입니다. 마진 거래소에서는 개인들도 공매도, 공매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레버리지라고 최대 100배까지 배율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한 번에 큰 금액을 벌 수 있게 해주기도 하는데요. 반대로 한 번에 모든 돈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마진이 위험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진 거래 방식에는 교차와 격리가 있는데요. 교차는 내 모든 자산이 거래 증거금으로 잡히구요. 격리의 경우 내가 정한 레버리지 배율과 거래한 금액에 따라 증거금이 정해집니다. 저의 경우 옛날에 교차마진으로 증거금을 모두 날려버린 경험이 있어서 안전한 것을 선호하는데요. 안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지 알아봅시다.

저는 교차와 격리 중에 격리를 선호합니다. 교차는 기본 50배로 설정되어 있어 사용자가 거래 금액을 조정하여 위험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격리는 배율을 정할 수 있어서 위험 조절이 편리한데요. 물론 중간에 배율을 조정할 수도 있어 저는 필요하면 저배율로 시작한 후 점차 배율을 올리는 방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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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트코인의 등락폭이 매우 커졌는데요. 저는 마진 배율은 1~3배를 권장하며 최대 5배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적은 자본으로 돈을 빨리 벌고 싶다면 고배율을 쓸 수도 있지만 제 경험상 저배율로 꾸준히 버는 것이 수익이 컸습니다.

바이비트 펀딩비

바이비트 펀딩비란 공매도, 공매수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장치인데요. 매도 또는 매수 중 어느한쪽으로 치우치게 된다면 다수인 포지션에서 소수인 포지션에 펀딩비를 지불하게 됩니다. 치우친 정도가 커질수록 펀딩비 또한 커지게 됩니다.

펀딩비의 기본 수치는 0.01% 이며 이 수치를 기본으로 높아지거나 낮아지게 됩니다. 펀딩비는 8시간 마다 지급 또는 지불이 되는데요 . 오전9시, 오후5시, 새벽1시 총 3번 펀딩비가 정산됩니다.

위에 표시된 것이 펀딩비인데요. 펀딩비가 +이면 매수 포지션이 지불하고, 매도 포지션이 지급받습니다. 펀딩비가 -이면 매도 포지션이 지불하고 매수 포지션이 지급받게 됩니다. 자신이 잡은 포지션 수량을 기준으로 펀딩비가 정산됩니다.

바이비트의 경우 다른 거래소에 비해 펀딩비가 높은 편이고, 비트코인 거래의 특성 상 펀딩비는 주로 +인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마진 거래와 펀딩비의 특성을 이용하여 예금처럼, 예금보다 훨씬 높은 이율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아래 소개드릴게요.

바이비트 펀딩비 사용법

펀딩비가 주로 +인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요. 그렇다면 매도 포지션이 펀딩비를 받게 됩니다. 안정적으로 펀딩비를 받기 위해서는 매도 포지션을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매도했는데 코인 가격이 상승한다면 손해가 아닐까 걱정되죠?

인버스 무기한 계약의 특성 상 격리 1배 숏은 현금보유와 같다고 보시면 되므로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바이비트의 거래 방식인 인버스 무기한 계약, USDT 무기한 계약을 알아야 합니다.

USDT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거래 방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코인 가격 변동이 그대로 수익 손실로 이어지죠. 인버스 무기한 계약은 암호화폐 기반 거래입니다. 따라서 수익, 손실이 암호화폐의 개수로 책정됩니다. 따라서 1배 숏의 경우 코인 가격의 상승분이 코인 개수 손실분을 커버하고, 코인가격의 하락분을 코인 개수의 수익분이 커버하게 됩니다.

즉, 인버스 무기한 계약의 1배 숏은 계약 시점의 현금가치를 유지하게 됩니다. 저는 펀딩비라는 특별한 이율을 적용 받는 예금과 같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런 의문을 갖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에이 그래 봤자 펀딩비 수익이 얼마나 나겠어?”

제 경험상 지속적으로 받는 다면 꽤 큰 수익으로 이어졌습니다. 물론 한방에 대박을 터트리는 경우와 비교는 불가하지만 낮은 위험으로 예적금 보다 높은 이율을 누리고 싶은 분들께는 강추합니다.

펀딩비는 기본 0.01%인데요. 이번 상승장에는 무려 0.37%까지 봤습니다. 물론 심한 하락장에는 반대의 경우가 생길 수도 있는데요. 1년 간 평균적인 펀딩비를 0.03%라고 한다면 1년 이율은 32.85%, 최소인 0.01%로 잡아도 10.95% 입니다.

저 같은 경우 이번 달 매일 0.001~0.003 개의 비트코인이 들어왔는데요. 매일 5만원~15만원의 비트코인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짭짤합니다.

거기다가 받은 펀딩비는 바로바로 복리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익을 더 늘릴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역프리미엄과 김치 프리미엄을 활용한다면 상대적으로 단기간에 안정적인 수익도 가능하죠.

얼마전에 역프 7%일 때 암호화폐를 구입해서 바이비트로 보낸 다음 1배 숏으로 펀딩비를 받다가 김프 3% 꼈을 때 다시 국내 거래소에서 매도한다면 1달 안에 10% 수익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이때는 전송수수료를 꼭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이런 바이비트 펀딩비 마진 펀딩 전략이 안정적인 트레이딩과 결합된다면 그 수익률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오늘은 바이비트 펀딩비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예적금 금리가 쥐꼬리만한 요즘 새로운 대안으로 현명한 투자를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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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스 펀딩비 시간 : 오전5시와 오후1시 그리고 오후 9시입니다.

이 시간때메 롱 숏 비율에 따라 펀딩비가 비트맥스로 부터 착취됩니다. ㅠㅠ 펀딩비는 펀딩비율로 볼수가 있는데요. 계약 세부사항 쪽에 나와있습니다. 펀딩비가 양수이면, 롱포가 숏포에게 줘야하고 펀딩비가 음수이면 숏포가 롱포에게 줘야합니다. 아시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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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스 펀딩비 역시, 배율에 따라 크게 높아지니 조심해야합니다. 레버리지 값을 곱해줘야하는 것이죠. 자자 비트맥스 펀딩비 는 이해를 하셨을거라고 보고 트레이딩 팁이나 좀 드릴게요.

저는 원래 스타일이고 하지만 절대 저의 이익을 위한다니 그런말 안나오게끔 고배율 금지에 지정가 거래만 합니다. 비트맥스 펀딩비 100배 치면 엄청나가는거알죠?

안전하게 먹을 마진 펀딩 자리만 스윙으로 천천히 조급하지 않게 고배율 절대없이, 10배율미만으로 고배율 한번도 없이 3주만의 딱 4.3배 430% 를 만들었으며 중간의 지정가 물량 계산실수로 소액 빼고는 미실현손익 포함 단한번도 손절이 없었습니다. 교차로 바꾼적도 없구요. 숏은 알면서도 안타구 눌림롱만 반복했구요. 숏타는 순간부터 제가 모니터링을 계속해야하며 맘편하게 예약해놓고 기달리고 스윙을 칠수 있다는 기준이 없었기 때문이죠. 물론 본계정 1비트 이상계정은 운영방식이 또 틀립니다. 3배율미만에 물려가도 청산가 여유롭게 1달에 한번 매매하구요.

그리고, 기술적분석을 제외 세력의 심리적 가능성에 대해 브리핑을 해드리자면,

많은 트레이더들이 지난번에 하락으로 회의적으로 돌아섰습니다. 그때 5k 그리고 4k 더나아가서 3k 입벌리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세력입장에서 혹시나 털어야 될물량이 있다면 어떻게 할가요? 더떨궈서 털어야 할가요?

요번 반등이후에 조정이 나올때 밑에서 받치기보다 저밑에서 입벌리고 있을게 분명한데..세력은 보통 그런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적은 거래량으로 강한 양봉으로 뚫어버리죠. 그러면 보통의 투자자들은 상승으로 접어들었구나 하면서 매수타이밍을 위한 조정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조정없이 당분간 계속 상승한다면? 계속 조정을 기달리겟죠. 그때 계속올립니다.

그럼 개미들 특유의 습성이 나오게 마진 펀딩 되죠. 단 10프로라도 욕심을 내면서 저거라도 먹어야겟다 하면서 따라 들어갑니다.

거기서 멈출가요? 더올려줍니다. 개미들이 추가자금을 붓기시작하죠. 끝까지 인내하면서 기다렷던 개미까지 탑승할때까지 계속올립니다. 그러면 거래량이 터지기 시작하죠. 그때가 물량을 넘기는 시점이 될겁니다. 그후엔 헤드앤숄더 패턴과 데드캣등 나머지 고수와 또는 개미들끼리의 싸움이 시작되겟죠^^

그리고 반등만을 기대하는 개미와 또는 물타기를 시전하는 개미들에게는 손절이란 없기때문에 그물량 그대로 공매도를 치기 시작해서 2번의 깔끔한 수익률을 갖고 세력은 기다릴겁니다.^^ 개미들이 바닥이라고 생각되는 시점을 지나 공포를 떠나 포기단계에 이를때까지..

그리고 개미들은 희망이 없는 구간에서 절대 매수를 못하지만 세력은 그지루함속에서 바닥에서 천천히 다시 매집을 하기 시작할겁니다.^^ 올렸다 내렷다 지루함속에^^ 손절물량 다받아내야죠. ^^

그렇기 때문에 비트가 3만불을 가더라도 인내해왔던 개미조차 거기에 도달할수가 없고 분명 아무리 물려도 익절이여야 하는데 기다렸고 끝까지 가치투자한 사람조차도 5프만 크게 수익을 내고 70~80퍼센트의 개미들은 그럼에도 결국 손해만 보고 떠나게 되는 시나리오가 그려지는 겁니다.^^ 어차피 오를건데 공부를 왜하냐구요? ㅋㅋ 한번 해보세요 그럼.^^ 욕심의 컨트롤과 익절의 타이밍은 공부 없이 절대 불가능합니다.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등 장기적으로 보면 계속 우상향 해왔습니다. 부동산이랑 비교해도 더하면 더했습니다.
근데 왜 대부분의 미국의 주식투자자들과 한국 주식투자자들은 손해를 볼가요?^^ ㅋ 부동산과 차이점은 부동산은 자기가 직접살잖아요..^^ ㅋ 절대 떨어지지않는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살면서 대출도 갚고 하다보니 오르는거지 , 실제로는 서브프라임 사태때 부동산 하락으로 인한 대출을 못갚아서 부동산으로 손해본사람도 많답니다.^^

그럼 공부해도 잘모르겟고 하기도 싫고 그런사람들은 절대 투자로 돈벌기 힘든가요?라고 말할수있지만 뛰어난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한 리스크를 가지기 싫으면 가능한 빨리 시작해라"

명언입니다. 비트 초창기 투자했엇으면 몬들 걱정하겟습니까 ^^ ㅋ

여러분은 지금 실력있는 사람만 먹을수 있는 2번째 기회를 노리는 거니 실력이 필요한거고 그 수익을 통해 여유자금을 만들고 가능한 빨리 시작할 먹거리를 찾기 위해 지금 이러고 있는거라고 다시한번 되새기길 바랍니다.^^ 4차 산업의 초기 투자할 상품은 넘치고 넘칩니다. 그때 여유자금이 없으면 너무 마진 펀딩 슬프겟죠. ㅠ^^

저는 3년전부터 회사를 퇴사하고 전업 트레이더로 활동중입니다. 여러분도 매매에 소질이 있으시면(아마 본인이 알겁니다) 과감하게 시도 하는것도 때로 추천을 드립니다.

펀딩 비율의 함정: 무기한 스왑 v.s. 선물계약

최근 몇 년 간 디지털 자산 산업의 빠른 발전과 함께 디지털 자산 파생상품 시장 또한 그에 발맞춰 발전해왔습니다. 다수의 파생상품 거래소들 역시 광범위하고 다양한 상품들을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비트멕스는 지난 2016년 5월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계약 상품을 출시했고 다른 업계 관계사들도 앞다투어 이와 유사한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름 그대로 무기한 계약은 영구적이고 만기가 없는 선물계약 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월별 또는 분기별로 정산이 이루어지는 보통의 선물계약과 달리 무기한 계약은 일일 가격 책정/정산 메커니즘을 사용합니다. 거래소에 따라 하루에 두세 번의 정산이 이루어집니다. 동시에 “시장 평균가”는 사용자 포지션의 손익 계산과 시장 안정성 유지를 위한 마진 펀딩 정산 가격 계산에 이용됩니다.

언뜻 보면, 무기한 계약은 보통의 선물계약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가진 듯 합니다. 만기가 없다는 것은 배당 후 포지션 개시 작업을 반복하지 않고도 원하는 기간 동안 포지션을 보유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루 두세 번의 정산은 자본 운용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그러나 거래 비용 또한 증가합니다.

펀딩 수수료는 현재 무기한 계약 상품을 제공하는 거래 플랫폼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메커니즘입니다.

정확한 계산 기준은 약간 상이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시장 추세에 맞는 포지션을 보유한 거래자가 그 반대 포지션의 거래자에게 펀딩 수수료를 지불합니다.

즉,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 보다 높을 때 공매수 포지션의 거래자가 공매도 포지션의 거래자에게 펀딩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며,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 보다 낮을 때는 그 반대가 됩니다.

이렇듯 간단해 보이는 메커니즘이 투자자의 수익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비트멕스 무기한 계약의 일평균 펀딩 비율은 약 0.29%입니다. 얼핏 보기에 높은 수치가 아닌 듯 하지만, 이를 연간 비율로 환산하면 187.76%라는 놀라운 수치가 됩니다. OKEx의 일평균 펀딩 비율은 비트멕스보다 약간 낮은 0.16%이지만, 이 역시 연간 비율로 환산하면 79.23%가 됩니다.

높은 레버리지의 상품으로 수익을 낸다는 것은 여러분이 대부분의 투자자들 보다 한 발 앞서있음을 의미합니다. 연간 수익률이 50% 혹은 100%에 달하는 거래자를 찾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시장 추세와 반대되는 포지션을 보유해 펀딩 수수료를 받을 수도 있지만 이는 더 높은 위험성을 수반합니다.

펀딩 비율의 메커니즘은 복잡한 파생상품 시장에 불확실성을 배가시킵니다. 정산 시점에 펀딩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을 경우, 레버리지가 높은 투자자들은 펀딩 수수료를 지불한 후 마진 비율을 유지할 수 없게 되어 포지션이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청산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부 투자자들은 정산 전에 미리 포지션을 종료하고 펀딩 수수료 지불을 회피하기 위해 나중에 포지션을 다시 오픈하기도 합니다. 이는 정산 직전에 엄청난 시장 변동성을 유발하여 투자자들의 마진 펀딩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가는 종가 마감 시점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이 일련의 작업에 대한 거래 수수료도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이러한 비용들이 원래 지불해야 하는 펀딩 수수료보다 훨씬 더 높아질 수 있고 이는 투자자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기한 계약 상품이 전통적인 선물 상품과 비교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단점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두 상품 모두 높은 레버리지, 높은 위험성 그리고 높은 수익성을 가진 파생상품입니다. 스스로의 투자 방식과 전략에 따라 이성적으로 상품을 선택하는 능력과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위험을 관리하는 능력이야말로 유능한 투자자의 핵심 자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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