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내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완주군청 전경.

2022년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리본(RE-Born)희망 창업지원사업 교육생 2차 모집

광주지역 위기근로자(자동차, 가전산업 연관 산업 근로자 및 퇴사자)대상 창업지원 연계를 통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고용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혁신기술 또는 생활밀착형 로컬크리에이터 분야의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과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리본(RE-Born) 희망 창업지원 사업을 재공고하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22년 07월 08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2022.07.08(금) 09:00
~
2022.07.22(금) 18:00
까지

이메일 접수 :
[email protected]

공고일(‘22.07.08.) 기준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개인, 법인)이 없는자, 자동차, 가전 연관 기업 퇴사/퇴직 예정자

신청 시 요청하는 정보(개인정보포함)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관리되오니 이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리본(RE-Born) 희망창업지원 지원서

위기근로자 증빙 서류 (4대보험 확인서 / 경력증명서)

* 위기근로자(자동차, 가전 연관 기업 퇴사/퇴직 예정자)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창업교육신청 → 신청자서류심사 → 교육대상자선정

모집규모 : 추가모집 8명(총 모집규모 30명)

내용 : 창업기본교육 30시간, 창업전문심화과정 30시간 교육

– 창업기본교육 30시간, 창업전문심화과정 30시간 교육
– 창업교육 수료자 중 선발된 인원/팀에 대하여 창업교육 이수후 선정평가를 통해 창업지원금 일금 일천오백만원정 지원 예정

상기 일정은 내부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전화 : 062-364-9151~2
이메일 :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 https://ccei.creativekorea.or.kr/gwangju/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및 문의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 및 첨부파일은 지원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지원 페이지 바로 가기

벤처스퀘어

엑셀러레이터 등록번호 : 제 2017-24호 I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26 I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01225 I 제호 : 벤처스퀘어 I 발행일자 : 2010년 4월 29일 I 등록일자 2014년 9월 1일 I 발행, 편집인 : 명승은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69, 명우빌딩 5층 A5구역

다나까귀금속공업, 대만 후커우 공장에 건물 신축해 대만 내 귀금속 재활용 사업 확대

후커우 공장 신축건물 완성 예상도

도쿄--(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21일 -- 다나까귀금속공업주식회사(본사: 도쿄도 치요다구, 대표이사 사장 집행임원: 타나까 코이치로)(이하 다나까귀금속공업)는 대만 신주현의 후커우 공장에 건물 신축 계획을 발표했다.

다나까귀금속공업은 대만 내에서 귀금속 재활용의 원스톱화와 추가 사업 확대를 위해 약 35억엔을 투자해 건물을 신축할 예정이다. 신축건물은 지하 1층에서 사업내용 지상 8층까지의 규모로 마련돼 후커우 공장 전체의 바닥 면적은 완성 후 기존과 비교해 약 6배 늘어난다. 또 2025년 상반기에 공장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다나까귀금속공업은 2026년까지 대만 내의 재활용 사업을 확대해 귀금속 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반도체 시장 전체에 큰 점유율을 가진 대만 반도체 산업에 기여할 전망이다.

대만다나까귀금속공업은 2005년 후커우 공장 설립 이래 대만 내 귀금속 회수 및 정제 사업을 전개해 왔다. 또 반도체 수요의 증가와 세계적인 흐름인 환경 부하 저감, 그리고 지속 가능한 재료 및 제품 수요 증가에 맞춰 대만 내 귀금속 재활용 사업에 주력하기로 했다.

기존의 귀금속 회수 및 정제 사업은 현지 기업의 협력이나 대만 밖의 가공 작업 등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대만다나까귀금속공업은 신축건물 설립을 통해 귀금속 회수 및 정제 사업의 모든 과정을 대만 내에서 단독으로 완수할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또 귀금속 도금 폐액이나 생산 스크랩, 자동차 및 석유화학계 사용 후 촉매 등의 귀금속 회수율을 높여 재활용한 뒤 고순도로 정제하면 고객이 희망하는 제품으로 다시 생산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모든 공정을 대만 내에서 완결함으로써 수출입 공정의 간소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귀금속 재활용은 재활용 재료에 귀금속이 얼마나 포함됐는지 분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다나까귀금속공업은 귀금속 연구 개발로 오랜기간 축적한 고도의 귀금속 분석 기술[1]을 보유해 고객으로부터의 회수한 귀금속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다.

다나까귀금속공업은 대만 내에서 귀금속 회수 및 정제 사업을 원스톱화해 재활용 사업을 확대하고 세계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순환형 사회 실현에 공헌할 계획이다.

공장명: 대만다나까귀금속주식회사 후커우 공장
총바닥면적: 약 8300m2
구조: 지하 1층 및 지상 8층
사업 내용: 귀금속 공업 제품 제조, 귀금속 회수 및 정제
가동 예정: 2025년 상반기

본사 소재지: 대만 타이베이시 쑹산구 둔화북로 88호 11층 2호
설립: 1986년
대표자: 이사회 의장 시치다 다쿠미
사업 내용: 전기 접점 제조, 선재 가공, 귀금속 회수 및 정제

대만다나까귀금속은 1987년에 신주 공장을 설립해 전기 접점 제조를 시작했다. 2005년에 후커우 공장을 설립해 재사용 라이선스로 귀금속 회수 정제를 시작했다.

후커우 공장은 첨단기술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오랜 운영 경험을 지녔고, 일본 공장과 동일한 귀금속 정제장치를 도입했다. 또 일본인 엔지니어를 여러 명 상주하며 고객에게 귀금속 도금 기술 지원과 귀금속 회수 시스템을 제안해 일본과 같은 수준의 고품질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다나까 귀금속 그룹은 1885년 창업 이래 귀금속을 중심으로 한 사업 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왔다. 일본 최대 귀금속 취급량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산업용 사업내용 귀금속 제품의 제조 및 판매와 보석 장식품 및 자산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귀금속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일본 국내외의 각 그룹사가 제조, 판매, 기술 개발에 연계·협력하며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도(2022년 3월 말 결산)의 연 매출액은 7877억엔이며[2], 5225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1] 다나까귀금속 그룹은 세계적인 귀금속 분석 능력 측정 분야의 권위 있는 기구인 LBMA 및 LPPM에서 해당 분야의 세계 5대 기업에 선정됐고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공인심사회사(Good Delivery Refree)로 임명됐다. 또 백금, 금, 은, 팔라듐 등의 분석 기술과 관련해 일본 최초로 ISO/IEC17025 인증을 취득했다.
[2] 해당 회계 연도부터 수익 인식에 대한 회계 기준을 적용해 일부 거래의 매출액을 순액으로 표기하고 있다.

"인천공항, 세계 3대 초대형 공항 도약…연간 여객능력 1억명 넘는다"

인천공항 조감도

인천공항 조감도

"2024년 4단계 확장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인천공항은 연간 여객 수송능력이 1억명 이상인 세계 3대 초대형 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20일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현장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늘어날 항공수요를 미리 대응하면서 전세계 항공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해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2024년 인천공항 여객수요는 코로나19(사업내용 COVID-19) 이전 여객 수준(연간 7100만명)을 기록하고, 2026년에는 현재 인천공항의 연간 여객 수용능력(77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주요 경쟁공항들은 글로벌 공항시장 선점을 위해 대규모 인프라 개발 및 확장을 추진 중이다. 홍콩 첵랍콕공항은 2024년까지 1억명(현재 7800만명)으로,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2030년까지 1억3500만명(8500만명)으로 확장한다. 김 사장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공항건설 사업은 제 때 인프라를 확충하지 못할 경우 주변 공항으로 수요 이탈이 발생, 이후 경쟁력을 다시 확보하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고 강조했다.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은 총 사업비 4조8405억원 규모의 공항 확장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017년 7월부터 2024년 10월까지다. 현재 종합공정률은 43.40%다. 이는 당초 목표치(43.08%)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제2여객터미널 확장과 제4활주로(3750m) 건설, 계류장, 진입도로 확장 등이다.

여객터미널 확장으로 여객 수송능력은 기존 7700만명에서 1억600만명으로 2900만명 증가한다. 연간 활주로 운항횟수는 60만회로 기존보다 10만회 늘어난다. 여객·화물 계류장은 각각 163개에서 225개로, 47개에서 60개로 확대된다. 지난해 6월 4단계 건설사업의 핵심시설 중 하나인 제4활주로 건설을 완료하고, 같은 해 9월에는 북측원격계류장 건설을 마쳤다.

올해는 제2여객터미널 확장 공사와 제2교통센터 단기주차장 증축 공사, 공항내부 연결도로 공사 등을 진행한다. 하반기 목표 종합공정률은 50%다. 공사는 4단계 건설사업을 통해 혁신공항 서비스를 본격화 할 계획이다. △스마트기술 적용 여객서비스 △문화 예술·기술 접목 미래형 공항 구현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 탄소중립공항 등이다.

김 사장은 "세계 최초로 국제여객 5000만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여객터미널을 2개 보유해 국제선 기준 세계 3위 규모의 공항이 될 것"이라며 "세계 공항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해 글로벌 관문공항으로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5월이면 코스닥 상장사들의 소속부 변경 공시가 쏟아진다. 2022년 5월 기준 전체 1554개 코스닥 상장사 중 442개사(28%)가 우량기업부에 이름을 올렸다. 71개사가 우량기업부로 승격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상장사를 우량기업부, 벤처기업부, 중견기업부, 기술성장기업부로 분류하고 있다. 기업규모, 재무요건 등을 충족한 기업만 우량기업부에 들어갈 수 있다. 다만 심사 기준 외에 우량기업부에 소속된 개별 기업들의 면면은 드러나지 않는다. 더벨은 새롭게 우량기업부 타이틀을 거머쥔 기업들의 사업, 재무, 지배구조를 들여다본다.

이 기사는 2022년 07월 15일 10:19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산업용 타포린(방수포) 전문기업 원풍이 태양광 사업 진출을 놓고 고민 중이다. 국내 타포린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사업내용 있음에도 수년째 지속되고 있는 수익성 부진에 새 먹거리를 발굴하려 하고 있다. 충북 옥천에 있는 공장 내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등 연내 사업 기반을 마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원자재값·환율'에 순이익 부침, 3번째 소속부 변동

원풍은 1992년 코스닥 상장 후 소속 부서 변동을 세 차례 겪었다. 2016년 중견기업부 소속이던 원풍은 벤처기업부를 거치지 않고 단번에 우량기업부로 승격됐다. 그러다 2020년 다시 중견기업부로 소속부서가 변경됐다. 올해 5월 우량기업부로 재편입됐다. 소속부 변경 요인은 모두 당기순이익 때문이다.

2015년은 원풍의 전성기였다. 당시 원풍은 연결기준 매출액 826억원, 영업이익 91억원, 당기순이익 5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수준은 전년과 큰 차이가 없었었나,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17% 늘었다. 중국 합작법인 손상차손 인식으로 당기순이익은 20억원 수준 증가에 그쳤으나, 이때 실적으로 이듬해 5월 우량기업부에 입성할 수 있었다.

2017년부터 위기감이 고조됐다. 원풍은 2017년 업황 부진 여파로 매출이 줄어들었고, 옥천공장 준공으로 영업이익도 축소됐다. 이듬해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패션원단 및 관공서 유니폼 등을 생산하던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원풍말레이시아)이 2018년 6월 말 공장 가동을 중단했고, 설상가상으로 원자재 가격이 뛰면서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최저점을 찍었다.

실적이 회복된 건 코로나 확산 시국에서다. 원풍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88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21% 증가한 수준이다. 2015년 이후 8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건 지난해가 처음이다. 원풍이 거래처를 거치지 않고 직수출한 매출(657억원)이 전년대비 200억원가량 늘어난 덕분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증가분의 대부분 미국 향 매출이었다.

다만 지난해 순이익 증가는 환율 상승에 따른 '반짝 효과'였다. 원풍은 지난해 연결기준 5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벌어들인 영업이익(39억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는 영업외수익이 늘어난 영향인데, 특히 외환차익과 외화환산이익이 사업내용 총 16억원 수준에 달했다. 원풍이 올해 우량기업부로 재편입된 데는 지난해 환율 영향이 주효했다고 볼 수 있다.

◇중국 저가 물량에 경쟁 심화, '친환경 돌파구' 모색

원풍의 본업 기초체력이 좋아졌다고 보긴 어렵다. 산업·광고용 자재 시장 자체의 성장성이 제한된 상태에서 경쟁 심화가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 측이 추정한 바에 따르면 원풍의 시장점유율은 20~25% 수준으로 국내 업체 중에선 스타플렉스(25%), 희성(15%) 등과 경쟁 중이다. 나머지 40%는 중국·동남아시아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의 저가 전략으로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이 축소되고 있는 상태다.

자회사가 예전처럼 힘을 못 쓰고 있기도 하다. 2018년 상반기 말레이시아 법인이 원단 생산을 중단한 것도 중국의 저가 물량 경쟁력에 밀려서다. 이후 원풍은 말레이시아 법인을 청산하지 않고 임대업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2020년부터 기존 토지와 공장을 다른 회사에 임대해주는 방식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 다만 2016년 매출 16억원, 순이익 3억원에 달했던 실적은 지난해 순이익 1400만원 사업내용 사업내용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이에 원풍은 태양광사업에 진출할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지난 3월 원풍은 정관상 사업목적에 '태양광발전사업 및 전기판매업'을 추가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하고,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이를 통과시켰다.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시장 경쟁 심화 여건과 원자재값의 등락, 환율 변동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을 재정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원풍은 친환경 사업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기존 폴리염화비닐(PVC)에 의존하던 산업·광고용 방수 제품을 독성이 적은 열가소성 폴리올레핀(TPO), 열가소설 폴리우레탄(TPU),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 등 소재로 다변화했다. 또한 PVC를 사용하지 않아 100% 재활용이 가능한 이노그린(INNOGREEN) 소재를 개발, 생산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다양한 친환경 자재를 다룬 경험이 태양광 산업 진출을 추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직 사업 로드맵이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다. 원풍 관계자는 "옥천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려고 준비 중"이라며 "경영진에서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결정하기 전이라 신사업에 진출한다고 단언하긴 어려운 단계"라고 말했다.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22.07.19 14:24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완주군청 전경.

      완주군청 전경.

      완주군이 주요 대기오염 배출원 중 하나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2022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접수를 시행한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원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 트럭)다.

      공고일 이전 완주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해 있고 6개월 이상 소유한 정상가동이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지원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사업내용 분기별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3.5톤 미만일 경우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이면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저소득층은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지원율에 10%를 추가 지원한다.

      단 5등급 차량에 해당되지 않거나 정부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 또는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 등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완주군청 환경과로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대책이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만큼 노후 경유차에 대한 조기폐차 등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적극 노력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