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라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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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밴스 '오스람 LED MR16'

트렌드 라인

ㅣ공간을 완성하는 다채로운 빛과 디자인 부각

레드밴스

레드밴스 '오스람 LED MR16'

인테리어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 홈 조명의 역할이 확대되고 ,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

먼저 , 과거에는 단순히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역할만이 강조되던 조명이 , 이제는 각 공간의 용도에 맞는 무드를 연출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 조명의 색온도 · 밝기 ( 조도 ) 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가 크게 변하고 , 이는 휴식 , 공부 , 업무 등 활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 특히 ,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 홈스쿨링의 증가로 , 이러한 조명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 .

그리고 어느덧 실내공간의 주조명은 형광등이 아닌 , LED 조명이 보편화되었다 .

아울러 최근 미니멀 인테리어가 큰 인기를 끌면서 , 거실등 · 방등으로 사각 · 원형의 일반적인 실링라이트 ( 천장 조명 ) 대신 , 보다 깔끔하고 세련된 다운라이트 ( 매입등 ) 와 라인조명을 활용하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

또한 상황에 맞게 조명 색상을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어 삶의 질을 높여주는 스마트 조명도 주목을 받고 있다 .

색온도와 조도 ,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다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면서 조명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는 조명을 선택하는 데 있어 디자인뿐만 아니라 , 조명의 색온도와 조도 역시 중요시되고 있다 .

그동안 거실등 , 방등과 같은 주조명은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데 목적을 뒀다 . 빛 자체는 인테리어 요소에서 배제했기 때문이다 . 하지만 빛은 인테리어에서 가구만큼이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 조명의 색온도와 조도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

보통 홈 조명으로 사용되는 색온도는 2700~6500k 로 , 낮을수록 붉은색을 띠고 높을수록 색감이 푸른색에 가깝다 . 조도 ( ㏓ ) 는 높을수록 밝다 . 낮은 색온도와 조도는 편안한 무드를 자아내고 , 높은 색온도와 조도는 밝은 공간을 연출한다 . 그리고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는 이러한 조명의 색온도와 조도를 활용한 인테리어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

ⓒ커먼그라운드 디자인

ⓒ디큐디자인스튜디오 (3)

ⓒ디큐디자인스튜디오

일례로 , 차분하고 안정적인 빛이 필요한 침실에는 낮은 조도 (70~150 ㏓ ) 와 따스한 색온도 (2700~3000k, 전구색 ) 의 조명이 인기다 . 이러한 조명은 공간을 한층 아늑하게 연출해주기 때문이다 . 안락한 분위기의 호텔 객실을 떠올리면 이해가 쉽다 . 반면 , 공부 · 업무 등을 위한 공간에는 색온도와 조도가 높은 조명이 선호되고 있다 . 밝은 공간일수록 , 집중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 한 논문에 따르면 , 학업 시 색온도 6000k, 조도 600 ㏓ 의 매우 트렌드 라인 밝은 조명 환경이 가장 주의 집중할 수 있는 조명이다 .

이처럼 조명은 활용에 따라 공간에 큰 변화를 줄 수 있고 , 각 공간의 용도에 맞춰 최적화된 조명을 활용함으로써 생활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다 . 조명 선택에 있어 , 색온도와 조도에 크게 신경쓸 수밖에 없는 이유다 .

한 업계 관계자는 “ 집중이 필요한 공간과 휴식을 위한 공간에 사용되는 조명은 분명히 달라야 한다 ” 며 “ 각 공간에 어울리는 색온도와 밝기의 조명을 통해 한층 더 완벽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 고 전했다 .

인테리어 시장에서 보편화된 LED 조명

현대 조명 시장의 또 다른 변화로는 LED 조명의 보편화를 들 수 있다 . 과거 인테리어 시장에서 실내를 밝히던 주조명은 형광등이었다 . 하지만 LED 조명의 전력 효율 , 긴 수명 , 빛의 품질 등 장점이 부각되면서 LED 조명이 형광등을 빠르게 대체해 나갔고 , 이제는 어느덧 LED 조명이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홈 조명으로 트렌드 라인 트렌드 라인 사용되기에 이르렀다 .

ⓒ오렌지블럭

ⓒ오렌지블럭

레드밴스

레드밴스 'LED 원형 방등'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 이러한 흐름은 더욱 가속화되었다 . 이유는 다양하다 . 먼저 ,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가정용 전기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 LED 조명은 형광등 대비 전력 효율이 우수해 전기세 부담을 덜어준다 . 일반적으로 , LED 조명은 형광등 대비 약 50% 전력을 덜 소비한다 . 당연히 그만큼 전기요금이 절약된다 . 예를 들어보면 , 가정용 전기요금이 1kWh 당 93.3 원이라고 할 때 , 55W 짜리 형광등 1 개를 하루 10 시간 사용 시 연간 전기요금은 1 만 8473 원이지만 , 25W 짜리 LED 조명은 8397 원에 불과하다 .

수명도 길고 , 빛의 품질도 뛰어나다 . 일반적인 형광등의 수명은 1 만 시간 수준으로 알려져 있는 반면 , LED 조명의 수명은 3 만 시간 이상으로 3 배 넘게 차이가 난다 . 여기에 빛을 균일하게 분산시켜 빛이 깜빡이는 플리커 현상이 없다는 장점도 있다 .

또한 코로나로 홈스쿨 , 홈오피스 등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이 구현되면서 , 색온도와 조도를 활용해 최적의 조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LED 조명이 더욱 주목받았다 .

한 업계 관계자는 “ 에너지 절감 , 긴 수명 등 성능적인 장점 외에도 공간의 목적에 적합한 조명 환경을 설계할 수 있다는 특징이 부각되면서 , LED 조명으로의 전환이 더욱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 고 전했다 .

다운라이트 & 라인조명 , 주조명으로 각광

인테리어 조명 시장의 트렌드도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 특히 , 최근 눈에 띄는 변화는 주조명 부문이다 . 주조명은 보통 천장에 설치되어 공간 전체를 비춰주는 조명을 말한다 . LED 조명이 보편화되면서 , 일반적으로 거실 · 방 등의 주조명으로는 사각 · 원형 · 십자형 등 형태의 실링라이트 ( 천장 조명 ) 가 사용되어 왔다 .

하지만 최근 심플하고 간결한 미니멀 인테리어가 큰 인기를 끌면서 , 주조명으로 실링라이트 대신 , 콘셉트에 더욱 어울리는 깔끔하고 세련된 다운라이트 ( 매입등 ) 와 라인조명을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다 .

레드밴스 ‘7W 에코 스폿’

레드밴스 ‘7W 에코 스폿’

다운라이트는 천장에 매립한 작은 광원을 아래쪽으로 비추는 형태의 조명 기구다 . 조명 기구가 밖으로 드러나지 않아 깔끔하고 공간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 또한 공간을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빛으로 채워준다 . 기존 홈 인테리어에서는 복도나 현관 등에 주로 설치되었지만 , 정갈한 인테리어의 인기 상승과 함께 이러한 다운라이트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 최근에는 거실 · 방 등의 주조명으로 적극 채택되고 있다 . 홈 인테리어에서는 가장 작은 사이즈에 속하는 3 인치 제품이 특히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 거실을 기준으로 10~20 개의 확산형 다운라이트 조명 설치를 통해 충분한 조도를 확보할 수 있다 .

ⓒ여백디자인건축

ⓒ여백디자인건축

ⓒ루멘인테리어

ⓒ루멘인테리어

백화점 , 레스토랑 등 고급 인테리어의 전유물이었던 라인조명도 최근 다운라이트와 함께 홈 인테리어의 주조명으로서 인기를 얻고 있다 . 라인조명은 라인 (line) 뜻 그대로 기다란 선의 형태로 보이는 조명이다 . 라인조명 역시 보통 천장 매립형으로 시공되어 공간을 깔끔하게 연출하고 , 조합을 통해 ㅡ 자 , ㄱ 자 , ㅁ 자 등 다양한 형태로 조명 설계를 할 수 있어 취향에 따른 개성까지 부여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 특히 , 다운라이트와 함께 사용하면 공간을 한층 모던하고 고급스럽게 꾸밀 수 있어 , 이 조합을 활용한 인테리어가 최근 많이 시도되고 있다 .

한 인테리어 디자인 업체 관계자는 “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를 살펴보면 , 천장에 실링라이트 대신 심플한 실링팬을 설치하고 , 다운라이트와 라인 조명으로 조명 설계를 하는 현장이 크게 늘고 있다 ” 며 “ 또한 이와 함께 T5 간접조명 , 벽부등 , 펜던트 조명과 같은 보조조명을 적극 활용해 공간에 본인의 조명 인테리어 취향을 한껏 반영하고 있다 ” 고 전했다 .

삶의 질을 높여주는 ‘ 스마트 조명 ’

LED 조명의 활용성을 극대화한 ‘ 스마트 조명 ’(Smart Lighting) 도 주목을 받고 있다 .

스마트 조명은 조명에 정보통신기술 (ICT)· 사물인터넷 (IoT) 을 적용 , 내 · 외부환경에 따라 광속 , 색온도 등이 자동제어 되거나 , 특정기기를 통해 손쉽게 다양한 조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조명이다 . 현재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스마트 조명은 조명에 센서를 부착하고 LTE, 와이파이 (Wi-Fi), 지그비 (Zigbee), 블루투스 (Bluetooth) 를 활용해 무선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기기와 연결해 조명을 조절하는 형태다 .

스마트 조명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은 다양하다 . 앱을 통해 간단히 불을 켜고 끌 수 있을뿐더러 , 집 안의 모든 조명을 블루투스로 연결해 원격으로 제어할 수도 있다 . 또한 상황에 맞게 조명의 조도 및 색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 독서할 때 최적화된 색상으로 조명을 설정할 수 있으며 , 트렌드 라인 트렌드 라인 트렌드 라인 TV 를 볼 때 TV 조명에 적합하게 자동으로 밝기가 조정되기도 한다 . 대표적인 스마트 조명 제품으로는 , 시그니파이코리아 ‘ 필립스 휴 ’ 와 레드밴스 ‘ 스마트 + 램프 ’ 시리즈를 들 수 있으며 , 이 제품들은 무려 1600 만 가지의 조명 색상 및 색온도를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다 .

시그니파이코리아

시그니파이코리아 '필립스 휴 블루투스'

레드밴스 ‘스마트+ 와이파이 인도어 플렉스’

레드밴스 ‘스마트+ 와이파이 인도어 플렉스’

스마트 조명은 다른 스마트 기기와의 연동을 통해 좀 더 개인화된 조명 환경을 꾸리는 것도 가능하다 . AI 스피커에 음성명령을 내려 조명을 제어하는 것이 대표적인 응용사례다 .

앞서 설명한 제품 외에도 , 삶의 질을 높여주는 스마트 조명은 꾸준히 선보여지고 있다 . 삼성전자는 최근 , 청록색 파장의 빛을 조절한 LED 조명 솔루션을 적용해 생체리듬에 최적화된 빛을 제공하는 ‘ 생체리듬 인테리어 스탠드 조명 ’ 을 출시했고 , 네이버는 종이책을 읽어주는 인공지능 (AI) 스마트 조명 ‘ 클로바 램프 ’ 를 시장에 선보였다 .

한 업계 관계자는 “ 스마트 조명의 출현으로 조명의 역할이 공간을 밝히고 , 인테리어적 가치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 삶의 질을 높여주는 영역까지 확대되었다 ” 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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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는 샤넬라인·김여정은 투피스'…北여성 패션 트렌드는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북한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두 여성 리설주 여사와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패션 코드는 무엇일까.

박계리 통일교육원 교수는 21일 '패션&메이크업으로 본 북한사회' 책을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부부장의 패션 특징을 분석하고 북한 여성의 패션 트렌드를 소개했다.

'샤넬라인' 치마 정장을 입은 북한 리설주 여사

2012년 7월 처음으로 김 위원장의 부인이라는 사실이 공식 확인된 리 여사는 등장부터 파격적인 '퍼스트레이디 룩'을 선보였다.

북한에서 '조선옷'으로 불리는 한복 대신 노란색 물방울무늬 원피스와 하얀색 카디건 차림에 하이힐을 신거나(2012년 7월 경상유치원 현지지도 동행), 검은색 원피스에 빨간색 물방울무늬 재킷을 착용한 채 오픈토 하이힐을 신고(2012년 7월 능라유원지 준공식 참석) 대중 앞에 나타났다.

그간 북한 사회가 여성 옷차림으로 권장하지 않았던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나 화려한 무늬의 옷들을 거침없이 소화했고, 때로는 바지를 입기도 했다.

리 여사가 선호하는 치마 길이는 무릎에서 손가락 2개 정도의 길이로 내려오는 이른바 '샤넬라인'이다. 앉았을 때 치마가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오는 게 특징이다.

아울러 원피스는 상당수가 허리 라인을 실제 허리 위치보다 높게 재단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노리기도 했다.

다만 리 여사는 퍼스트레이디의 지위가 강조되는 외교무대나 공식 석상에서는 화려한 패션을 자제하는 모습도 보였다.

가령 2019년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이 북한을 방문했을 때는 잔잔한 포인트 장식이 박힌 한복을 착용했고, 2018년 남북 정상의 백두산 등정 때도 활동성이 좋은 바지 대신 검은색 정장 치마를 입었다.

화려한 무늬의 원피스를 입은 북한 리설주 여사

반면 친오빠의 트렌드 라인 트렌드 라인 트렌드 라인 국정 운영을 적극 보좌하는 김여정 부부장의 옷차림은 일하는 북한 여성의 전형적인 패션을 선보인다고 박 교수는 분석했다.

김 부부장은 리 여사와 달리 화려한 원피스를 입는 일이 거의 없고 대부분 단정한 에이치(H)라인 투피스를 선호한다.

활동하기에 적합한 무릎 위 길이의 스커트를 주로 입는데, 투피스 컬러는 검은색과 하얀색 위주의 차분한 톤이 주를 이룬다. 그러면서도 블라우스 목 부분을 스카프 형식으로 디자인하거나 진주 장식 등으로 포인트를 줬다.

북한 여성의 장신구 패션도 2000년대 들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애초 북한은 장신구 착용을 권장하지 않았으나 이 시기부터 해외 문화 유입이 활발해지면서 장마당을 통해 귀걸이, 목걸이, 반지 착용이 트렌드 라인 유행했다.

박 교수는 "과거에는 반감이 컸던 귀를 뚫어 귀걸이를 하는 패션이 점차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했다"며 "그럼에도 리설주는 여전히 귀를 뚫지 않았고 귀에 딱 붙는 작은 귀걸이를 선호한다"고 트렌드 라인 트렌드 라인 설명했다.

또 김여정 부부장은 김일성·김정일 초상휘장을 착용하기 때문에 브로치 장식을 하고 등장한 적이 거의 없지만, 초상휘장을 착용하지 않는 리 여사는 간혹 가슴에 브로치 장식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분석했다.

[사회혁신 트렌드리포트]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생명선’ 같은 기업

‘이상기후’는 더 이상 이상하게 들리지 않고, ‘재난’은 우리 사회 깊숙이 들어와 이제 일상 의 영역이 됐다. 화재, 수해, 지진을 비롯해 코로나19 같은 감염병까지, 그야말로 무엇도 예측할 수 없이 몰아치는 온갖 재난들. 지구 환경 악화로 찾아온 기후위기와 그로 인한 재난은 더 이상 먼 미래 혹은 다음 세대가 떠안게 되는 문제가 아니다. 이미 벌어지고 있는 우리의 문제이자 오늘의 사건이다.

재난의 형태와 유형이 변한 만큼 우리의 인식과 대응도 달라져야 한다. 우리에겐 이전과 다른, 다른 질감과 패턴의 ‘생명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졸음과 한숨으로 가득한 재난 대응 교육이 아니라 실질적이고 역동적인, 심지어 재미있는 재난 대응 훈련을 전파하는 라이프라인코리아 김동훈 대표를 만났다.



김동훈 / 라이프라인코리아 대표

기후재난,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실천적 관점에서 라이프라인코리아는 어떤 회사이며,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라이프라인코리아는 재난 위기관리 회사입니다. ‘라이프라인’은 재난 발생 시 생존과 관련된 전력, 통신, 식량 등을 일컫는, 한마디로 ‘생명선’이라는 뜻이고요. 개인적으로 회사를 차리기 전부터 약 20년간 24개국에서 국제 구호 사업을 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적인 구호 훈련부터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교육 훈련까지, 재난 시 벌어질 수 있는 각종 위기를 관리하는 차원에서 필요한 건 모두 다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재난 교육 및 대응 트렌드 라인 훈련이 중점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실행하는 다양한 재난 훈련 프로그램을 우리나라에 맞게 변화시키거나 자체적으로 개발해서 실제 교육에 적용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강원도 산불 등 실제 재난이 발생할 때는 현장에 가서 직접 구호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설립한 계기와 과정이 궁금합니다.

원래 계획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국내외의 대안적 재난 구호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사실 재난이 발생해야 가능한 일이잖습니까. 그래서 평상시에 무슨 일을 할까 고민하다가 교육 개발 훈련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특정 계층에 특화된 재난 대응 교육을 하는 강사도, 매뉴얼도, 콘텐츠도 전혀 없는 상황이라 제가 만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아는 ‘무림의 고수’들을 모아서 재난 대응 훈련 프로그램을 구성했는데 반응이 괜찮아서 여러군데에서 요청이 들어오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우리만이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고, 지금 우리나라 실정에서는 무엇을 하든 우리가 ‘최초’인 상황입니다.



재난 대응 훈련에 대한 우리 정부와 국민들의 인식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우리나라 재난 대응 훈련의 기준은 성인 남성에 국한돼 있어요. 가르치는 사람도 군복이나 유니폼 등을 입은 건장한 남성을 떠올리고, 실제로도 그렇고요. 20~30kg짜리 비상 배낭을 싸서 일주일씩 잠복하는 식의 교육은 노인과 아이들, 여성들이 감당하기 힘든, 대상자를 배려하지 않는 방식이에요. 젠더 감수성은 고사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만큼 갈 길이 멀죠.

울산 삼환아르누보 아파트 화재 때 이재민들을 호텔에 묵게 해서 떠들썩했잖아요. 이게 바로 재난에 대한 인식이 하향 평준화되어 있다는 걸 보여주는 우리 사회의 단면이에요. 대형 재난이 터지면 기자들도 그 지역 체육관부터 찾고, 그 앞에 진을 치고 있어요. 거의 관성에 가깝죠.

미국에서는 대피소에 가면 간이침대일 망정 개인 침대를 지급하고 사생활과 일상을 보호하고 유지하게 해줍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재난을 당하면 체육관 바닥에 매트를 깔고 자야 하는 걸까요? 왜 재난을 당하고 호텔에 가서 무너진 일상을 재정비하면 안 되는 건가요? 우리나라의 경제 수준을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내는 세금이 아깝지 않을 만큼 제대로 된 재난 서비스를 받아야 하고, 또 그런 인식의 변화도 필요합니다.

대표님께서 재난 대응 훈련을 다니며 느끼는 사람들의 관심과 반응은 어떤가요?

강의 전후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재난 교육이라고 하면 따분하고 부정적인 기억이 많아서 처음에는 다들 별다른 기대를 보이지 않습니다. 수용력도 떨어지고요. 그래서 우리는 기본적으로 재미 요소를 중요시하는 ‘에듀테인먼트’를 추구합니다.

기존 재난 교육에서 듣지 못한 새로운 내용을 알려주고, 같은 내용이라도 전달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심드렁하게 왔다가 돌아갈 때 아주 즐겁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교육을 시행한 기업이나 기관은 거의 대부분 한 번 더 하자는 요청을 하고요.

일반인이 재난에 대한 대응법을 터득하는 방식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머리나 이론으로 배우면 안 돼요. 시범을 보이는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해보는 것, 한 번을 배우더라도 감각이 남아 있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강기든 소화기든 어쩌다 한 번이라도 경험해보면 실제 상황에서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라이프라인코리아의 주요 철학과 방향, 대표 성과가 궁금합니다. 특히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실천적 관점에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기후 재난은 아예 오지 않게 막는 법과 적응하는 법,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전 지구적 차원에서는 원인을 제거해서 막으려고 하지만 재난 분야에서 우리의 역할은 취약점을 제거하는 거예요. 쉽게 말해 원전을 없애고 막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있다면 저희는 원전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거죠.

대표적인 성과라기보다는 라이프라인코리아가 진행한 대규모 캠프이자 한국 최초의 재난 훈련이었던 ‘재난보호소 체험 캠프’를 예로 설명하겠습니다. 2018년 11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노원청소년수련관을 빌려서 실제 대피소와 흡사한 환경을 만들고 가족 단위의 시민들을 모아서 1박 2일간 대피소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경험에 집중했기 때문에 ‘교육’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훈련’이라고 표현했고요. 현재는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계획을 중지한 상태입니다.

현 시기의 주요 화두라 할 수 있는 코로나 팬데믹, 자원 순환, 도시 안에서 전환적 삶의 방식에 관해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와 관련해 진행 중이거나 계획 중인 프로젝트가 있나요?

제가 파주에 살고 있는데,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이어 코로나19까지 닥친 상태에서 말라리아도 발생했어요. 기후위기로 인한 문제는 이렇게 복합적으로 한꺼번에 찾아옵니다. 코로나19도 기후변화 때문에 생긴 거잖아요. 강원도 산불도 마찬가지입니다. 산불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지만 기후변화가 방아쇠가 되면서 더욱 대형화되고, 언제 어디에서나 일어나게 됐어요. 현실이 이렇다 보니 소방이나 의료 같은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훈련이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 해결을 위한 최적의 방식에 집중해야 합니다. 코로나19가 우리에게 그걸 알려줬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 검사를 ‘드라이브 스루’로 하게 된것도 인천광역시의료원 소속 한 젊은 의사의 아이디어였습니다. 평상시라면 지방 의료원 의사 한 명의 의견 때문에 의료계가 움직이는 일이 가능했을까요? 재난 상황이었기에 가능했던 겁니다. 기후 재난이라고 해서 다를 게 없습니다. 소속, 경력, 나이 등을 모두 배제한, 오로지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유의미한 방안은 공동체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라이프라인코리아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대부분 커뮤니티 방재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기후위기를 포함한 어떤 재난 상황에서든 공동체성은 핵심적이고 근본적인 요소입니다.

특별한 훈련이나 교육보다 그저 마을이나 단체가 모두 마음을 합하는 행사 또는 사업이 있을 때 거기에 ‘재난’을 얹어서 구상하고 실행해보는 게 더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러면 실제 재난이 닥쳤을 때 대응이나 복구도 훨씬 빨라질 겁니다.

MT4용 슈퍼트렌드 트렌드 라인 지표

Supertrend Indicator for MT4

단순히 작동하기 때문에 인기를 얻고있다 몇 가지 지표가 있습니다. 고전적인 슈퍼 트렌드 지표는 기술적 지표에 따라 효과적인 추세로 지적되는 몇 가지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 버전의 슈퍼 트렌드 표시기, 그러나 일반적인 중기 추세 방향보다는 단기 추세에 더 조율하게 하는 몇 가지 주요 조정이 있습니다..

슈퍼 트렌드 지표란 무엇인가요??

슈퍼 트렌드 지표는 평균 True Range와 관련하여 가격 움직임과 모멘텀 반전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적 지표에 따른 인기 트렌드입니다. (ATR). 그러나, 이 슈퍼 트렌드 표시기 버전은 추세 방향을 식별하기 위한 기초로 CCI를 사용합니다..

슈퍼 트렌드 지표의이 버전은 강세 추세 방향을 나타내는 가격 행동 아래 트렌드 라인 녹색 라인을 플롯, 그리고 약세 추세 방향을 나타내는 가격 조치 위의 빨간색 선.

MT4용 슈퍼트렌드 지표

슈퍼 트렌드 표시기의 작동 방식?

슈퍼 트렌드 지표의이 버전은 고전적인 슈퍼 트렌드 지표와 는 매우 다릅니다. 추세 방향의 기초로 ATR의 배수로 측정된 이전 추세 방향에 대한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펴보는 대신, 이 지표는 추세 방향을 식별하기 위한 기초로 CCI를 사용합니다..

이 지표는 어떻게 든 추세 반전을 식별하기위한 기초로 기본 CCI 또는 상품 채널 지수 지표를 기반으로 모멘텀 반전을 찾습니다, 그런 다음 추세 또는 모멘텀 방향의 판독에 따라 슈퍼 트렌드 라인을 플롯.

MT4의 슈퍼트렌드 표시기를 사용하는 방법

이 표시기는 사용자가 지표의 설정 내에서 지표의 감도를 조정할 수 있도록 몇 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의 대부분은 상인이 다른 기간에 지표의 감도를 조정할 수 있도록 단지 변형입니다.

"자동 기간 설정"을 통해 표시기를 모든 기간에 걸쳐 추세 방향의 감도를 자동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추세 CCI 기간"은 모든 기간에 걸쳐 지표의 감도를 제어하는 변수입니다.. 다른 모든 변수는 "추세 CCI 기간" 변수와 동일합니다., 이러한 기간에 더 구체적인 경우에만.

슈퍼 트렌드 표시기의 작동 방식

슈퍼 트렌드 지표의이 버전은 모멘텀 또는 단기 추세 반전 신호 표시기의 더 많은. 그것은 가장 중간과 합류에 모멘텀 반전 신호로 사용됩니다- 또는 장기적인 추세.

무역 설정 구매

입력 시기?

상승 추세에 있는 시장 식별. 가격 조치가 풀림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Supertrend 라인이 일시적으로 빨간색으로 변경됩니다.. 슈퍼트렌드 라인이 다시 녹색으로 바뀌자마자 구매 주문을 엽니다.. 엔트리 캔들 아래의 지지대에서 정지 손실 설정.

종료 시기?

슈퍼트렌드 라인이 빨간색으로 바뀌자마자 거래를 마감.

MT4의 슈퍼트렌드 표시기를 사용하는 방법 - 구매 거래

판매 무역 설정

입력 시기?

하락 추세에 있는 시장 식별. 가격 조치가 풀림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Supertrend 라인이 일시적으로 녹색으로 변경됩니다.. 슈퍼트렌드 라인이 다시 빨간색으로 변경되는 즉시 판매 주문을 엽니다.. 엔트리 캔들 위의 저항에 대한 정지 손실 설정.

종료 시기?

슈퍼 트렌드 라인이 녹색으로 변경되는 즉시 거래를 닫습니다..

MT4의 슈퍼트렌드 표시기를 사용하는 방법 - 판매 무역

결론

슈퍼 트렌드 표시기의이 버전은 슈퍼 트렌드 라인을 플롯하는 일반적인 방법과 분기. 결과적으로, 그것은 단기 추세와 모멘텀을 향해 더 기어드 반전 신호를 생성. 그것은 장기 추세 시장의 맥락에서 사용 하는 경우 그러나 효과적 이다.

MT4 지표 – 다운로드 지침

MT4에 대한 슈퍼 트렌드 지표는 메타 트레이더입니다 4 (MT4) 이 기술 지표의 지표와 본질은 축적된 기록 데이터를 변환하는 것입니다..

MT4용 슈퍼트렌드 지표는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가격 역학의 다양한 특성과 패턴을 감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정보를 기반으로, 상인은 추가 가격 움직임을 가정하고 그에 따라 전략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MT4 전략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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