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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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틀차트

캔들 차트

주가차트를 해독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도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보유한 종목의 차트를 자주 들여다본다. 역사가 과거사의 기록이듯, 차트란 주가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역사를 통해 현재의 해법을 찾고 미래를 내다보듯이, 차트는 현재와 미래의 주가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 다만 그 메시지가 명쾌하지 않기에 많은 분석가들이 골머리를 앓는 것이다.

한국의 투자자들이 '차트'라고 부르는 것은 대개 일본식 캔들 차트 차트를 의미한다. 일본식 차트는 양초모양처럼 생겼기에 서구인들은 '캔들차트(Candle Chart)'라고 부른다. 일본인들은 '로소쿠(蠟燭)'라고 하는데 이 역시 초라는 뜻이다. 국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HTS는 예외 없이 캔들차트가 기본차트로 세팅되어 있다. 캔들차트는 시가와 종가, 고가와 저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그날의 주가흐름을 대강 파악할 수 있고, 시장의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일본과 미국에는 캔들의 패턴만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캔들차트가 일본인들과 한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반면에, 미국인들은 막대기 모양의 바(bar)차트를 주로 쓴다. 바차트 역시 시가와 종가, 고가와 저가를 수직 막대기와 수평 막대기의 조합으로 표시한다. 차트를 만드는 기초정보는 캔들차트와 동일한 셈이다. 기술적 분석가인 스티브 니슨이 일본식 캔들차트를 미국 본토에 대대적으로 소개한 이후로 바차트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지만, 바차트는 여전히 월가 차트의 주종을 이루고 있다.

캔들차트, 바차트와 더불어 3대 차트로 불리는 것이 라인차트(Line Chart)다. 캔들차트와 바차트가 시가, 종가, 고가, 저가의 네 가지 가격정보를 사용하는 데 반해 라인차트는 종가, 즉 장 마감시점의 가격만을 연결해 차트를 만든다. 라인차트는 증권사 리포트나 펀드상품 소개서 같은 공식적인 자료에 주로 사용되는데, 심플하여 보기 편할 뿐 아니라 종가라는 가장 의미 있는 데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추세분석에 사용되는 수학적 모형들은 대부분 종가를 이용한다.

주가를 기록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은 주로 위의 세 가지 차트다. 하지만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다보면 순수하게 가격예측을 위해서 작성되는 차트들이 있다. 이러한 차트들은 시간이라는 요소를 무시한다.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면 차트에 표시하지만, 가격에 큰 변화가 없으면 차트는 그대로 둔다. 대표적인 캔들 차트 것이 P&F(Point and Figure)라는 차트다. 주가가 일정수준 이상 상승하면 X표, 일정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O표를 한다. 이 차트를 보고는 주가가 형성된 시간을 알 수가 없다. 시간축이 따로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P&F 차트를 보면 주가의 추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세하고 오르고 내리는 잔파동을 모두 제거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일본인들이 만든 삼선전환도와 렌코차트도 P&캔들 차트 F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하는 추세분석 차트다. 주가의 방향을 도저히 모를 때는 이러한 차트도 참고해볼만한 하다.

주식부처는 십 수 년간 기술적 분석을 연구하고 있는 선물 트레이더다. 자본시장에서 1조를 버는 것이 그의 인생목표다. 2012년 자신의 투자철학을 담은 '주식부처의 투자설법'을 출간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김파파의 일상

갭은 두 캔들 사이에 공간이 생겼을 때를 가리킨다. 상승했을 때는 전일의 고가보다 당일의 저가가 높을 때를 말하며, 하락했을 때는 전일의 저가보다 당일의 고가가 낮을 때를 말한다. 갭은 가격과 시장의 움직임이 한쪽으로 쏠려 있음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갭은 기존 추세가 계속 유지된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면 된다.

갭을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이용하는 경우, 종가가 창의 범위를 벗어나면 기존 추세는 깨진 것으로 보는 것이 좋다. 지지선과 저항선이 붕괴되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주가가 장중에 잠시 갭을 이탈했다고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종가를 확인하자.

갭이 나타냈을 때 이후 추세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며칠을 기다려야 할 수 있다. 그리고 몇 개의 갭이 동일한 방향으로 나타나더라도 추세 전환의 근거가 생기기 전에는 갭의 방향을 거스르지 말자. 종가상 마지막 갭이 닫히는 것을 확인한 다음 어떻게 할지 결정하자.

네이버 금융

하락 추세에서 갭 이후에 나타나는 두 개의 음봉을 말한다. 이는 폭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하락세에서 갭을 형성한 후에 나타나는 도지를 말한다. 약세장의 신호로 받아들여지지만 반전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에 다음날까지 기다려서 패턴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갭핑 도지 이후 상승 신호가 보인다면 강세 신호로 해석해야 하기 때문이다.

캔들볼륨차트 해석 방법과 장단점 정리(캔들 차트 Feat. 에퀴볼륨차트)

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주식 차트 종류 중 캔들볼륨차트 해석 방법과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 보고, HTS에서 캔들볼륨 차트를 볼 수 있는 방법 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차트 종류 중 앞서 선(라인)차트와 매물대차트, 삼선전환도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캔들볼륨 차트는 기존의 주식 캔들차트에 거래량을 더해 만든 차트로, 일반적인 우리가 보는 캔들차트는 좌우 너비가 일정한 반면, 캔들볼륨차트는 거래량에 따라 좌우 너비가 결정 됩니다.

요즘 주식차트는 아래 거래량을 따로 표시해 보는 경우가 많아, 잘 활용되지는 않지만, 시각적으로 거래량의 많고 적음이 한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의 차트는 삼성전자의 최근 주가 캔들볼륨차트입니다. 차트를 자세히 보면 좌우 넓이가 일정치 않은데, 아래 거래량만 따로 보아도 좌우 두께가 조금씩 넓은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생긴 차트가 캔들볼륨차트입니다.

삼성전자 주가 일봉차트인데, 위의 주가 차트와 조금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삼성전자 주식은 우리나라 대표주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평균 거래량이라는 것이 있어, 일반 캔들차트와, 캔들볼륨차트 차이가 크게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 윤석열 관련주로 정치 테마를 타고 있는 덕성우 주가를 캔들볼륨차트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덕성우 캔들볼륨차트를 보면 "캔들볼륨차트가 이렇게 생긴거구나" 라고 단번에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위 덕성우 주가 차트는 100일간의 주가 차트인데, 최근 10거래일 간의 차트 넓이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전의 12월과 11월 차트는 거래량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봉 넓이가 굉장히 얇았던 반면, 최근 윤석열 테마주로 거론되면서 거래량이 터지자 캔들볼륨차트상 양옆의 너비가 굉장히 넓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할 때, 거래량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캔들 차트 지나치지 않습니다. 거래량이 강하게 실린 상승은 그만큼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론이긴 하지만 위의 덕성우 주가 차트에서 왼쪽 표시해 놓은 파란 동그라미 부분의 비교적 강한 거래량이 실린 캔들볼륨차트 봉 등장 이후 주가가 강한 상승을 보이는 것을 보면 거래량은 무시할 것이 못 되기는 합니다.

캔들볼륨 차트 만드는 방법은 일반 캔들차트와 마찬가지로 시가와 종가를 이용해 몸통을 만들고, 장중 고점과 저점을 표시하는 것까지는 같지만, 거래량에 따라 너비를 달리한다는 것에만 차이점 이 있습니다.

캔들볼륨차트를 공부할 때는 에퀴볼륨차트를 함께 공부하는 것도 좋습니다. 에퀴볼륨차트도 거래량을 감안해 작성하고, 캔들볼륨차트와 비슷한데, 차이점은 에퀴볼륨차트에는 장중 고점과 저점을 몸통으로 만들기 때문에 꼬리가 없다는 점입니다.

캔들볼륨차트 해석하는 방법은 일반 캔들 차트와 동일 합니다. 다만, 거래량이 많은 날은 눈에 확 띄기 때문에, 거래량이 많은 날의 주가 움직임을 더욱 자세히 분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차트 입니다.

보통 캔들볼륨차트에서 몸통 너비가 넓어지는 첫 양봉이 캔들 차트 추세 전환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거래량이 증가한 날의 주가가 지지나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캔들볼륨차트 캔들 차트 단점은 거래량이 증가한 날의 모습은 확연히 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날의 움직임은 점으로 보이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미세한 움직임은 잡아내지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캔들볼륨차트 설정 방법은 미래에셋대우HTS 기준으로, 차트 왼편의 유형에서 CandleVolume을 선택하면 캔들볼륨차트로 전환해 볼 수 있고, 아래 E quipVolume차트를 선택하면 에퀴볼륨차트로 설정해 볼 수 있습니다.

차트 분석이나 실전 적용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고, 해석법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보조지표 정도로만 활용하고, 본인에게 맞는 차트 분석법을 공부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캔들 차트에서 대중의 심리와 시세를 같이 읽는다

캔틀 차트는 주식 투자에 있어 기초인 동시에 전부일 수도 있을 만큼 중요하다. 매일 만들어지는 캔들 모양을 통해 오늘 하루 시장에 참여한 대중의 심리와 시세를 같이 읽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캔틀 차트만 잘 분석해도 주식에서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

주식 공부 시작은 '캔들 차트' 이다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 기미는 안 보이고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서 지내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이전보다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아졌다. 주식 투자를 통해 용돈이라도 벌어보려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는서점에 가서 베스트셀러를 보면 알 수 있다. 항상 인기 많던 부동산 서적들은 이미 베스트셀러에서 자취를 감춘 지 오래고 주식책들 이 대신 인기 몰이를 하고 있으며 새로운 책들 또한 많이 쏟아지고 있다. 도대체 어느 책을 골라서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서점

주식 공부는 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우선 캔들차트부터 공부해보자.캔틀 차트는 양초 모양처럼 생겼다고 해서 양초 차트라 고도 부르는데 이는 일본 쌀 거래의 신으로 추앙받는 혼마무네이사가 창시하였다. 하루에도 수십수백 번을 변동하고 움직이는 가격을 표시할 방법을 찾다가 우연히 방 안을 밝히고 있는 불이 붙어 있는 양초 심지에서 타오르는 모양 변화에서 캔들 차트를 창시하였다.

주식의 가격은 그날 시작한 가격(시가)과 장 중에 가장 캔들 차트 높은 가격(고가) 그리고 가장 낮았던 가격(저가) 마지막으로 마감 종가로 구성된다. 이를 캔들 모양으로 아주 잘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에서 가격 변동 표시에 표준이 되어 있다.

캔틀차트

캔틀차트

캔틀 차트 그리는 연습이 중요

캔틀 차트에 대해서는 책과 인터넷에 정보가 널려있으나 내가 오늘 강조하고 싶은 것은 직접 차트를 그려 보는 연습을 꾸준히 하자는 것이다. HTS, MTS 등 주식 트레이딩 시스템에서 바로 차트를 조회하지 말고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검색엔진에서 관심 종목의 시세를 먼저 확인한다.

캔틀차트

시가, 저가, 캔들 차트 고가, 종가(현재가)를 먼저 확인한다.캔들 차트는 크게 몸통과 꼬리로 구분하는데 먼저 몸통을 그리고 그다음 꼬리를 붙여 그리면 되는 매우 간단한 작업이다. 누구든지 10초면 그릴 수 있다.

캔틀차트

캔들을 직접 그려보게 되면 그날의 시세의 변화를 몸소 느낄 수 있고 이렇게 하면서 오늘 하루 내가 가진 종목의 시세의 변화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복기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그 날의 일봉을 그린후에는 이제 차트를 켜고 그 날의 일봉을 확인하고 분봉으로 파고들어 시간대별로 가격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천천히 보면서 음미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캔들에서 대중의 심리를 읽다

더욱 중요한 것은 저 조그만 캔들 속에서 대중의 심리 또한 읽을 수가 있는 것이다. 캔들에 관한 책을 보고 이를 해석하는 분들은 하나 같이 캔들(봉) 종류에 따라 기계적으로 정해진 패턴을 신봉하고 정답이 정해져 있는 듯이 설명들을 많이 한다. 이를 패턴화 해서 각각의 패턴에 따라 정답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데 확률이 높을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하나 절대 정답이 될 수는 없다.

캔들의 모양에 따라 아래 꼬리가 길게 달렸으니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으며 특정 주가를 관리하는 세력이 있다든지 매도 폭탄이 쏟아졌기 때문에 윗꼬리가 길게 달렸고 이 주식은 바로 버려야 하며 세력이 털었으니 도망가야 한다던지 마치 캔들만 보면 주식 시세를 통달한 것처럼 해석을 하곤 한다. 마치 이것은 컴퓨터에서 캔들 모양을 선택하고 엔터를 치면 예측된 내일의 주가가 바로 프린트되어 나올 수 있는 요술 프린터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주식에는 정답은 없다 확률을 높이는 게임이다

주식에는 정답이 없다. 하지만 대신 투자에 임하는 내가 시세의 흐름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추적 관찰을 한다면 이를 통해서 주식의 감은 확실히 키워지고 투자의 심리가 단단해진다. 즉 자연스럽게 내공이 쌓이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주봉을 그리면 한 주간의 심리를 월봉은 그 달의 심리를 연봉은 한 해의 투자에 참여한 수천수만의 군중의 심리를 읽을 수 있게 된다. 신기한 것은 매일 그리다 보면 대중들이 매수와 매도가 몰리는 가격대를 파악하게 되고 시세의 흐름을 알게 되는데 이를 통해 그렇게 중요하다고 다들 강조하는 가격 추세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으로 직접 차트를 그려보라고 하니 귀찮고 관심도 안 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가 요즘 전화번호도 잘 못 외우고 주소도 못 외우고 가족들 주민 번호도 헷갈리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가?" "적지 않고 보기만 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직접 적어 보고 그려보면 우리의 뇌는 그동안 경직되었던 자세를 풀고 활발하게 움직이며 나에게 풍부한 사고력과 감성을 선물해 줄 것이다. 노력하는 자는 반드시 주식에서도 성공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21.09.18] 캔들 차트 캔들차트에서 꼬리의 의미

신풍제약 차트

봉의 윗꼬리는 매도세력, 아래꼬리는 매수세력을 의미합니다.

주가가 조정을 받을때는 조정을 받을만치 받아야하고
상승할 떄는 상승할만치 상승하면 다시 조정을 받습니다.
조정을 받을때는 내려오는 힘이 밑에서 지지하는 힘보다 강하고
상승할떄는 올라가는힘이 위에서 저항을 하는 힘보다 강합니다.

저점에서 밑꼬리는 매수세력이 나타났다는 뜻이고 저점에서 윗꼬리는 매수세력이 이장중 고가보다 강하게
나타나 결국 매도세력에 밀려 윗꼬리가 나타나고, 저점에서 추세를 위로 돌린 후 윗꼬리가 자주 나타나면
매수세력이 많다는 의미로 상승의 징후이며
고점에서는 윗꼬리는 매도세력을 의미하고 고점에서 밑꼬리는 장중 매도세력이 강하였는데 종가무렵에
매수세력에 밀려 꼬리를 만들었다는 것으로 매도세력이 더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자자는 군에비유하면 장수나 장교로 병졸(주식)을 전쟁터에서 적에게 잡히지 않고 잘싸워 고지를 점령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전쟁에 임하여 적을 사살이나 생포 하려고 매복하였다가 적이 먼곳에 있는데 미리 매복장소에서 나와 적에게 쫓아가면

아군이 되려 사살당하는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매복의 사정권안에 들어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사정권안에 확실하게 들어오면 매수에 진입하여야 생포할수 있습니다.
대부분 기다리지 못하고 너무 일찍 진입을 하거나 생포후 적이 발광을(매수후 흔들릴때)할때 놓처버리(털림)기 일수입니다.

1) 고점 윗꼬리 부분은 매도세가 나타났다는 의미이고 중간부분의 윗꼬리부분의 매도세가 강하다는 의미이며, 저점 부분의 아래꼬리부분은 매수세력 나타났다는 의미입니다.
2) 저점에서 윗 꼬리가 나타났다는 의미는 지지나 상승할때 는 지지나 상승하는힘이 저항하는 힘보다 강하다는 것을
적용 매수세가 더 나타난다는 의미로 앞으로 상승할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3) 고점의 매도세가 장중꼬리 끝부분까지 영향을 미치나 종가무렵에 매수세가 강하여 꼬리를 만들었으나 고점에 위치 하므로 앞으로 매도세가 더 나타날수 있다는 의미이며, 고점에서 윗 꼬리가 자주나타나며는 매도세가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4) 주가가 하락할때는 내려오는힘이 지지하는힘보다 강하다는 의미로 하락을 의미하고있으며 이러한 봉의 모양이 저점에서 나타나면 망치형으로 지지를 한후 반등을하고 상승중에는 상승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주식을 매수한후 주가가 상승하면 STOP를 조금더 올리고 내려오면 그냥 털려버리고 마는데 개별 종목의 봉의 의미를 어느정도 알면 봉은 다음날 어떻게 돌아갈것이라는것이 대충 나타나므로 주가가 올라도 내일 내려온다는 봉이 나타나면 STOP를 올리지 않거나 캔들 차트 작전상 조금 후퇴를 하고 추세가 상승추세라면 주가를 길게 끌고 가기위해서 아침장이 흔들릴때 털릴우려가 있어 작전상 STOP를 일단 반자동으로 돌려 놓습니다.

그리고 아침장의 흔들림이 끝나면 다시 STOP를 설정하여 놓고 주식을 전진후퇴등을 하면서 매도디버 쌍봉 장대음봉 등이 나올때까지 고지를 향해 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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