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심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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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부산의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가 100 아래로 떨어졌다. 사진은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의 모습. 연합뉴스

차트의 기술: 지지/저항과 추세선 속의 시장 심리 시장 심리; Market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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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차트에서, 가격대별 누적 거래량(Volume by Price)은 탐욕이 두려움으로 바뀌면서 46에서의 강한 지지가 어떻게 중요한 저항이 되었는지를 설명한다 일정 기간 제일 거래가 많았던 가격대가 제일 긴 막대 그래프로 표시되고 주가 차트와의 관계를 파악하여 투자에 활용한다 (일반적인 칼라 볼륨 바(volume bar)의 경우는, 어디에서 강력하거나 약한 매수세와 매도세가 발생하고 있는지를 차티스트에게 빠르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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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resistance)의 개념은 위에 설명한 지지의 반대이다 저항은 “두려워하는” 매도자들이 갑자기 시장에 진입해서 가격이 더 이상 상승하는 것을 막는 가격 수준이다 지지와 마찬가지로, 저항은 특정 가격에서 또는 가격대에서 발생할 수 있고 한 번에 몇 개월간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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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이 돌파되면, 시장 심리 때문에 이전의 가격 저항 영역은 지지로 전환된다 위 그림은 이런 시장 행동을 설명한다 저항대(resistance zone)에서 매도했던 주식 보유자들은 이제 매도를 후회하고 있고 가격이 이전에 자신들이 매도했던 수준에 접근하자마자 매수하길 원한다 이전에 너무 높아 보였던 가격은 이제 저렴한 거처럼 보인다 아래 차트도 저항이 지지로 바뀌는 것을 설명한다 기회가 주어지면 기꺼이 다시 매수할 앞선 매도자들의 잠재적인 시장 심리 수를 가격대별 누적 거래량 차트가 어떻게 나타내는지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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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Psychology 추세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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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참여자들에 대한 두려움과 탐욕의 심리가 궁극적으로 시장에서의 가격 방향을 결정한다 가격은 탐욕(수요)으로 상승하고 두려움(공급)으로 하락한다 가격 추세는 지속적인 방향성을 가진 가격 움직임이다 이것은 기울어진 지지/저항대로 생각할 수 있다

하나의 추세는 두려움이나 탐욕이 시장을 통제하는 한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두려움과 탐욕의 균형이 변하면서 추세는 사라지거나 또는 방향을 전환한다 시장에서 두려움과 탐욕의 정도는 가격이 얼마나 빠르게 상, 하로 추세를 만들고 있는지로 확인할 수 있다

Trending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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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언급했듯이, 추세는 지속적인, 방향성을 가진 가격 움직임이다 상승하는 고점들(peaks)과 저점들(troughs)은 상승추세를 구성하며, 하락하는 고점과 저점은 하락 추세를 구성한다 트레이딩 레인지(trading range)는 수평의 고점들과 저점들로 설명된다 추세들은 일반적으로 3가지로 분류한다:

장기 투자자는 장기 추세를 확인하는 데 가장 관심을 두고, 단기 투자자들은 단기와 중기 추세에 더 관심을 가진다 다음은 다양한 추세의 시장 심리 종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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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선은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저점이나 고점 가격을 연결해서 미래에 지지나 저항선의 역할을 하도록 연장 한 직선이다 처음 두 점은 추세선을 설정하고 추가적인 점들은 추세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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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상승 추세선이 추세 전환과 함께 어떻게 그려지는지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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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추세선은 상향 기울기를 가지고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저점을 연결함으로써 형성된다 상승 추세선은 지지선의 역할을 한다 가격이 추세선 위에 있는 한은, 상승추세는 유효한 것으로 간주된다 상승추세선의 하향 돌파는 수요가 약해지고 있으며 추세 변화가 곧 일어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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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추세선은 하향 기울기를 가지고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고점을 연결해서 형성된다 하락 추세선은 저항선의 역할을 한다 하락 추세선의 상향 돌파는 공급이 줄어들고 있고 추세 변화가 곧 일어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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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부산의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가 100 아래로 떨어졌다. 사진은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의 모습. 연합뉴스

국토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부산의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가 100 아래로 시장 심리 떨어졌다. 사진은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의 모습. 연합뉴스

부산의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가 100 아래로 떨어졌다. 이 지수가 부산에서 100 아래로 하락한 것은 2020년 4월(97.5)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15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6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국 평균이 104.5→100.2로 시장 심리 하락했다.

이 가운데 부산과 서울의 소비심리지수가 많이 떨어졌다. 부산은 103.7→97.5로, 서울은 107.3→100.9로 하락했다.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몇 개의 상세지표로 나뉘어진다.

먼저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를 살펴보면 전국 평균은 105.0에서 100.6으로, 부산은 104.1에서 97.6으로 하락했다.

또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부산이 109.1에서 99.4로 떨어졌다.

이번 조사는 6월 마지막 주에 이뤄진 것이어서 최근 한국의 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과 미국 소비자물가 9.1% 상승 등 부동산시장에 부정적 변수로 작용하는 경제상황을 반영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7월 조사에서는 소비심리지수가 이보다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구체적인 설문을 살펴보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주택 매도·매수 동향을 물어보니, 부산에서는 △매도하려는 사람이 다소 많았다 41.0% △매도하려는 사람이 훨씬 많았다 32.3% △매수·매도 비슷했다 22.9% △매수하려는 사람이 다소 많았다 2.9% △매수하려는 사람이 훨씬 많았다 0.3%로 나왔다.

부동산은 심리다

발행일 2022-04-19 17:58:21 댓글 0

이진우 부동산 톡톡

부동산자산관리 연구소 이진우 소장 부동산 시장만큼 심리에 의해 좌우 되는 시장은 없을 것이다. 부동산 시장도 수요와 공급의 균형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시장에서 매수 우위 시장이 형성되면 가격은 상승하고 매도우위 시장이 형성되면 가격이 하락한다.

각종 규제가 많으면 가격이 하락할까? 그렇지는 않다.

향후 가격이 시장 심리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있으면 가격은 상승한다. 현 정부 각종 규제정책을 내놨지만 가격은 계속 상승했다.

결국 시장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인위적으로 가격을 잡기 위한 정책을 펴다 보니 문제가 생긴 것이다. 시장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결과가 아닌가 싶다.

국토연구원에서 매달 발표하는 부동산 심리지수가 있는데 대구는 2020년 연말을 정점으로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 하락세는 2021년 12월 100이 무너지며 93.6, 1월 91, 2월 96.1을 기록하고 있다. 주택시장 소비자 심리지수도 12월 94, 1월 91.2, 2월 96.1을 기록하고 있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100 이상이면 시장을 그나마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고 100미만을 나타내면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심리지수의 하락은 거래시장의 거래량에서 잘 나타났는데 대구의 아파트 거래량은 올 1월 아파트 거래량이 795건, 2월 아파트 거래량이 861건으로 줄어들었다. 1월 2월 대구 아파트 거래량은 1천656건으로 한 달 평균 거래량보다도 줄어들었다.

지역의 부동산 시장의 심리지수가 급격히 하락한 이유는 뭘까? 정부의 규제 위주의 정책? 공급량 과다? 한 마디로 시장을 평가 하기는 쉽지 않지만 공급량은 증가하는데 반해 시장의 규제로 인해 소비가 급감하면서 생겨난 현상일 것이다.

결국은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로 인해 시장의 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무리한 규제가 결국 시장을 얼어붙게 만들어 버렸다.

과거에도 이러한 현상은 있었다. 노무현 정부 5년간 주택시장을 잡기 위해 많은 노력은 했지만 실패를 했다. 정권 말기에 가격은 잡았지만 시장을 초토화 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명박 정부 들어 시장을 살리기 위해 규제 완화에 나섰지만 정권 말기에 가서 시장이 회복되었다.

한번 살아난 시장을 잡기도 어렵지만 한번 죽어버린 시장을 살리기도 쉽지 않은 것이 부동산 시장이다.

대구의 경우 2006년 8월부터 주택시장은 침체를 보이기 시작했다. 2006년 8월 황금아파트 재건축이 입주가 시작되면서 시장의 공급량 시장 심리 증가가 본격화 되었다. 입주 시 주변 전세시장을 초토화 시켰고 이것이 매매시장으로 이어지면서 2008년을 지나 2011년까지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다가 시장의 매물이 정리되면서 다시 상승기를 맞이하게 된다.

위 예에서 보듯이 정부가 시장을 살리겠다고 아니면 시장을 잡겠다고 시장이 잡히는 것이 아니다. 시장의 무리한 시장 개입은 반듯이 사회적 시장 심리 비용을 요구한다. 정부의 정책에 이념이 개입되면 안되는 이유이다. 시장의 문제는 시장에서 해결해야 한다.

윤정혜 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무더기 미분양관리지역 지정…장기화·확대 가능성에 신규 공급 '브레이크'

대구 중구와 동구 등 4개 지역이 무더기로 미분양관리지역에 신규 지정됐다. 조정대상지역 해제 후 처음 열린 미분양관리지역 심사에서 대구가 대거 포함된 시장 심리 만큼 앞으로 공급 물량 조절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7월7일 1면)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최근 대구 중구와 동구·남구·달서구, 경북 경주·포항(규제지역 제외) 등 전국 9곳을 제70차 미분양관리지역에 선정했다. 적용은 오는 5일부터며 9월30일까지 유효하다.대구 미분양관리지역은 2020년 5월(서구·달성군) 지정 이후 2년 만이다.미분양관리지역 지정은 미분양 주택수가 500세대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모니터링 요건 중 1개 이상 충족 지역에 대해 이뤄진다.중구와 남구, 달서구는 미분양 해소 저조와 미분양 우려 2개 요건을 충족했다. 동구는 해소 저조 1개 요건에 해당됐다.미분양 해소 저조는 미분양 세대수가 1년 간 월평균 미분양 세대수의 2배 이상, 최근 3개월 간 미분양 세대수 1천 세대 이상, 최근 3개월 간 전월보다 미분양 세대수 감소율 10% 미만이고, 미분양 우려는 최근 3개월 간 전월보다 인허가 실적 50% 이상 증가, 당월 인허가 실적이 1년간 월평균 인허가 실적의 2배 이상, 당월 초기분양율이 3개월 초기 분양율보다 10%이상 감소한 경우다.지역 주택·전문가들은 7월 심사에서 대구 4곳이 포함됐지만 향후 지정 지역이 북구까지 확대되고 장기화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북구의 경우 6월말 미분양이 352세대로 심사 기준(500세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분양을 했거나 예정 단지에서 청약 미달에 이은 미분양이 예상되고 있다.이미 지정된 대구 4곳도 분양 대기 물량이 남아있고 미분양 해소는 더뎌 장기화가 불가피하다.중구는 지난해 11월 이후 동구는 작년 하반기부터 미분양 500세대 이상 유지·확대되고 있고, 남구는 대기 분양 물량이 많아 미분양 또한 대폭 늘 것으로 보인다.달서구도 올해 1월 1천538세대로 미분양 1천 세대를 넘긴 후 6월 2천346세대까지 껑충 오른 상황이다.이번 미분양관리지역 지정으로 지역 신규 주택사업에 일정 부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미분양관리지역에서는 주택 사업을 할 때 토지매입 단계부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받아야 한다. HUG는 예비심사 단계에서 입지성·지역수요·사업수행능력 등을 평가하고 이를 사업예정자에게 통지하게 되는데 심사 결과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또는 분양 보증 본심사에 활용돼 사업 추진이 쉽지 않다. 주택 공급 물량을 조절하게 된다는 의미다.이같은 요인으로 대구시는 미분양 해소 대책으로 미분양관리지역 지정을 꾸준히 요구한 바 있다.한편 6월 중 대구 전체 미분양 세대수는 6천718세대다. 윤정혜 기자 [email protected]

옥션원의 일침 〈1〉무주택자 분들, 지금 뭐하세요?

정부가 물가 급등 차단을 위해 단행한 이른바 ‘빅스텝’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이 같은 여파로 아파트 경매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지난해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상승곡선을 그려온 것과 달리, 올해 들어 낙찰가율이 하향곡선을 타고 있다. 이처럼 잇단 금리 인상의 여파로 경매수요는 줄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등의 영향으로 경매물건은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슬기로운 경매정보 취득을 통한 지혜로운 내 집 마련의 기회를 톺아본다. 〈편집자 주〉〈1〉무주택자 분들, 지금 뭐하세요?장기적인 부동산 침체다. 모든 경제지표가 하락을 향해가고 있다. 빅스텝(기준 금리 0.5% 포인트 인상)등 연이은 금리인상과 금리인상으로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중론이다.옥션원의 회원 뿐 아니라, 많은 무주택자들이 지금 나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옥션원은 이들에게 선택지를 넓히라는 조언을 하고 싶다. 주택을 매수하는 방법은 정말 너무너무 많다. 단지 우리가 모를 뿐이다.주택을 매수를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나에게 딱 맞는 집을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집이라는 것은 내가 매수하는 나의 재산 중 가장 비싼 재산이기 때문에 구매를 하고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결코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결국은 정보다.그렇기 때문에 옥션원은 기본적인 포털사이트 정보 외에도 법원경매정보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 법원경매는 현 시세보다 집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이고 합법적인 방법이다. 특히나 주택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어 낙찰가율 역시 낮아지고 있다.무주택자라면 시중 시세 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지금 타이밍에 내가 살고 싶은 지역 물건이 있는지 없는 지를 파악하고 매수타이밍을 조율해야 한다.모든 구매결정이 마찬가지겠지만 사람마다의 타이밍이 다다르다. 내 주택의 매수시점 역시 그 시점은 오로지 나만이 안다. 매수시점까지 가기위한 여정에 있어 정보를 꾸준하게 수집하는 것은 필수다.무주택자는 내가 사고 싶은 주택의 매수 시점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많은 정보 수집이 해답이다. 지난 24년, 그래도 대한민국 대표라는 타이틀로 법원경매플랫폼을 고수해 온 옥션원이 내리는 진단이다.기획관리부 장진혁윤정혜 기자 [email protected]

하이볼 집에서 간편하게 즐겨 보세요

홈플러스는 하이볼 인기 트렌드를 겨냥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RTD 캔하이볼 3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캔하이볼 3캔 구매 시 8천900원 행사를 진행한다. 윤정혜 기자 [email protected]

시장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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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통계

주얼리 소비자 심리지수
(JCSI_Jewelry Consumer Sentiment Index)

주얼리 소비에 대한 인식을 판단하기 위한 심리지표로서,

최근 1년 대비 구입량 변화와 현재 대비
향후 구입량 변화를 지수로 산출한 것이다.

최근 1년 이내 주얼리를 구입한 소비자들의 심리지표이며,
기준값을 100으로 하여 98미만은 감소를,
98이상~102미만은 유지를, 102초과는 증가를 의미함.

주얼리 소비자 심리지수(JCSI_Jewelry Consumer Sentiment Index)

주얼리 소비에 대한 인식을 판단하기 위한 심리지표로서,

최근 1년 대비 구입량 변화와 현재 대비 향후 구입량 변화를 지수로 산출한 것이다.

최근 1년 이내 주얼리를 구입한 소비자들의 심리지표이며, 기준값을 100으로 하여

98미만은 감소를, 98이상~102미만은 유지를, 102초과는 증가를 의미함.

업데이트 날짜 : 2022.07.15

  • 일반주얼리 소비자 심리지수는 2018.03부터 시행되었으며, 연 2회 조사함.
  • 주얼리 제품 정의
    은제품(3만원 시장 심리 이상), 14K(골드, 화이트), 18K(골드, 화이트), 순금, 백금(플래티넘), 보석으로 만든 반지, 귀걸이, 목걸이, 펜던트, 팔찌, 발찌,
    헤어 액세서리, 브로치, 넥타이핀, 커프스 버튼을 의미함.
    - 금괴나 장식품 등 몸에 착용 불가능한 것 제외
    - 도금 제품, 시계는 제외
    - 결혼 예물 및 돌 반지는 포함
  • 보석 정의
    다이아몬드, 유색보석(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비취, 자수정, 황수정, 페리도트, 토파즈, 가넷, 투어멀린, 호박, 오닉스, 오팔 등),
    진주(해수진주, 담수진주), 큐빅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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