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의 정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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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alidating distributed ledger transactions through proof of work (mining), or
B) selling hardware or software the sole function of which is to permit persons to control a private key (used for accessing digital assets on a distributed ledger).

3-14. 주식브로커란? (a.k.a. 주식중개인)

앞선 글에서, '회사'란 무엇인가, 그리고, '법인'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전글] 1-1. 회사란 무엇일까? (feat. 유령회사, 페이퍼 컴퍼니) [이전글] 1-2. 법인이란 무엇일까? (feat.

그럼, 모두의 주식 포스팅 3-14를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선 글에서는, 주식유통시장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두의 주식 입니다. 현재 연재중인 주식 시리즈는, 1-1. 회사란 무엇인가 시리즈와, 2-1. 주식이란 무엇인가 시리즈부터 이어지는 시리즈 입니다. 이 글 부터 읽으시면, 좀 더 쉽게 이

주식유통시장은, 이미 브로커의 정의 발행된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쉽게 말해서, '중고주식거래시장'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이렇게 시장만 마련한다고 해서, 거래가 쉽게 일어날까요?

여러분은 중고거래를 하실 때, 아무런 걱정없이 안심하고 거래하시나요?

주식유통시장만 마련되어 있을 때 어떤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는지,

이후 전개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이야기는, 아래의 유튜브 영상으로도 ⬇︎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모두의 주식 3-14. 주식브로커란? (a.k.a. 주식중개인)

3-14. 주식브로커란? (a.k.a. 주식중개인)

주식유통시장에서는 어떻게 거래가 이뤄질까요?

우선, 주주와 투자자들은 자연스레 만나서 거래에 나설 것입니다.

앞서 공모가 50,000원으로 공모에 성공한 이 회사의 경우에는,

주식을 55,000원에 판다는 주주도 나타날 것이고,

반대로 주식을 45,000원에 산다는 투자자도 있을 것입니다.

저마다 원하는 매수, 매도 조건을 제시하게 되겠죠.

주식유통시장에서 투자자는 판매희망가를 부르고, 투자자는 구매희망가를 부를 것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이들이 만나는 것만으로도 거래가 쉽게 일어날까요?

① 중개인이 필요한 이유는?

주식을 거래하려는 사람들이 원하는 조건은 이보다 훨씬 더 까다롭습니다.

주식 1000주를 갖고 있는 사람이 1주 당 55,000원에 전량을 팔고 싶은데,

주식을 사려는 사람은 500주만, 그것도 1주 당 45,000에 사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주주와 투자자의 거래조건은 까다롭습니다.

거래를 위해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이 거래는 체결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주식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실제 각자가 원하는 조건에 정확히 부합하는 사람을 곧바로 만난다는 것은 굉장한 운이 필요한 일입니다.

그렇다고 이들이 본업도 제쳐두고 매일 주식시장에 나와서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날들이, 기약 없는 기다림으로 흘러갈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상대방의 실제 거래 능력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설령 조건에 정확히 부합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하더라도,

알고보니 상대방이 사실, 판매하기로 한 주식을 갖고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지불하기로 한 돈을 갖고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막상 주주가 주식이 없고, 투자자가 자금이 없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거래 상대방의 신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없다면,

주식유통시장은 주식거래가 일어나기도 전에 불신으로 가득찰 것입니다.

거래 상대방의 신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없다면, 주식유통시장은 불신으로 가득찰 것입니다.

이렇듯, 주식 거래는 실제로 성사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식유통시장에서 주식 거래가 원활히 성사되기 위해서는,

'주식거래 중개인'이 필요합니다.

② 주식브로커란? (a.k.a. 주식중개인)

주식시장에 상시 자리해서, 판매자와 구매자의 신용을 검증할 수 있을 뿐더러,

이들이 각자 원하는 거래조건 정보를 모두 갖고 있어서,

언제든지 거래를 주선해줄 수 있는 중개인이 필요합니다.

마치 부동산 시장에 부동산 중개인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주식유통시장에는, 주식거래를 중개해주는 주식브로커(주식중개인)가 필요합니다.

주식유통시장에서는 이런 주식거래 중개인을 거래를 중개한다는 의미에서

'주식브로커(Stock Broker)' 라고도 부릅니다.

주식유통시장에는, 주식브로커(주식중개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주식거래 중개 역할은, 보통 '증권회사'소속 주식중개인이 담당합니다.

③ 그런데, 주식브로커만으로 충분할까?

주식유통시장에 이렇게 주식거래중개인이 있음으로써, 주주와 투자자들 사이의 거래는 한층 더 원활해지게 됩니다.

하지만, 주식유통시장에 중개인을 두는 것만으로 충분할까요?

주식거래에 관련된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중개인이 새로 등장함에 따라서, 중개인을 둘러싼 거래구조에서 또 다시 새로운 문제가 파생될 수 있습니다.

그 문제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주식유통시장에서는 그 문제를 어떻게 해소하고 있을까요?

다음 편에서 그 이야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15. 증권거래소란? (feat. 한국거래소, 코스콤)

안녕하세요. 모두의 주식 입니다. 현재 연재중인 주식 시리즈는, 1-1. 회사란 무엇인가 시리즈와, 2-1. 주식이란 무엇인가 시리즈부터 이어지는 시리즈 입니다. 이 글 부터 읽으시면, 좀 더 쉽게 이

클라우드 액세스 보안 브로커란 무엇입니까?

작업장 유연성의 급증으로 인해 불법적인 클라우드 악용과 섀도우 IT 또는 법인의 명시적인 승인 없이 기술을 사용하는 행위. Office 365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더 널리 사용됨에 따라 사용을 감독하고 제어하는 ​​기능이 중요해졌습니다. 조직 안전의 중요한 구성 요소인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s)를 통해 기업은 중요한 회사 정보를 보호하면서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명시적 금지는 작업자의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CASB를 구현하면 기업이 미시적 수준에서 데이터 보안 및 정책 준수를 제공하여 위험 없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CASB는 어떻게 작동합니까?

CASB 란 무엇입니까?

인터넷에 저장된 정보가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니므로 클라우드 솔루션 및 호스팅이 보편화됨에 따라 기업은 고객과 비즈니스 정보를 모두 보호하기 위해 클라우드 내부에 표준을 적용하는 메커니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CASB의 발전, 특히 SaaS, PaaS 및 섀도우 IT와 같은 프레임워크와 관련하여 클라우드 활동에 대한 투명성이 높아졌습니다. 고객과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업체 사이의 중재자인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는 클라우드에서 실행되지만 온프레미스에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연결하려는 기술의 종류와 상관없이 이는 정책 준수 센터 역할을 하여 여러 형태의 국방 정책 준수를 통합합니다. 이는 CASB가 클라우드 컴퓨팅 리소스에 대한 진입을 보호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회사에서 사용하여 승인된 고객만이 제공하는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읽은 적이 있습니까: TikTok은 무엇입니까? Clear Feature

회사는 또한 클라우드를 포함하도록 안전 규칙의 정의를 확장하고 CASB의 고유한 사용 사례에 대한 추가 권장 사항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접근성 및 공유 기능과 같은 요소를 규제함으로써 CASB는 정보의 전송과 그 내용(암호화를 통해)을 모두 보호하는 데 적합합니다.

훌륭하지만 제자리에 하나를 둘 필요가 있습니까?

클라우드 컴퓨팅은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높은 수준의 보호 기술이 필요합니다. CASB는 클라우드 솔루션 사용에 대한 총체적인 통찰력, 특히 장치 및 지리적 위치와 같은 세부 정보와 사용 중인 모든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클라우드 보안 평가를 제공하여 사용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데이터 침해 방지, 협업 제어, 액세스 제어, 디지털 권한 관리, 암호화 및 토큰화도 CASB에서 구현하여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합니다.

CASB가 정상적인 사용자 행동을 철저히 표현하고 이를 분석의 기초로 활용하는 브로커의 정의 것도 가능합니다. 이러한 모든 단계는 회사에서 인적 오류 또는 고의적 악의로 인한 데이터 침해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인프라 법안과 비트코인 및 크립토 브로커 정의"

인프라법안의 자금충당 목적으로 크립토시장으로 눈을 돌리면서 브로커의 정의와 채굴자의 문자적 정의에 대한 여러 토론들이 오가며 수정안이 길어졌습니다. 이곳에 지난 일주일간의 트윗을 나누고 몇가지 생각들을 추가하여 정리했습니다.

앞으로 하원에서 브로커의 정의 부터 여러 수정안들을 트윗에도 올리겠지만 이곳에 정리합니다.

  • 브로커의 정의가 느슨하게 잡힘. 채굴자도 사용자 정보를 제출해야하는 상황
  • 수정안1. 채굴자, 개발자, 지갑판매자는 제외한다 추가
  • 수정안2. 작업증명 채굴자, 지갑판매자 제외. 개발자언급 x
  • 수정안3. Pow, Pos 채굴자 제외, 지갑판매자 제외. 개발자언급 x
  • 수정안4. pow, pos 언급을 뺌. 모든 채굴자 제외.
  • 수정안5. 모든 체굴자 제외, 개발자 제외, 지갑판매자 제외
  • 투표전날 수정안 채택에 대한 투표를 진행. 100명 모두 동의 필요.
  • 알라바마 상원의원 이의 제기. 수정안 부결.
  • 하원으로 갈 예정.

8/1 일요일

5000장 정도의 미국 인프라법안이 제출됬고 이번주에 법안수정이 들어갑니다. 여기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커뮤니티에 영향이 가는 부분이 갑자기 추가되어 나름 친 비트 의원들이 다급한 몇 일을 보낸듯 합니다.

암호화폐와 연관된 법안의 핵심은, 암호화폐 거래에 참여하는 ‘브로커’는 국세청의 보고 요건을 따라야함과 더불어 사용자의 정보까지 넘겨야 하여 이를 통해 인프라법안 중 280억달러를 조달한다는 내용입니다.

1️⃣ 브로커의 정의를 너무 느슨하게 잡은 상태. 초안에는 채굴자 PoW&PoS, 소프트웨어개발자, 노드보유자까지 포함하였으나 지난 일요일 브로커 정의가 좀 더 개선되어, “타인을 대신하여 디지털 자산의 양도를 유발하는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할 책임이 있는 사람” 이라고 수정되었습니다.

중요한 문구는 “effectuate transfers” ‘이전을 유발하는’이라는 부분인데 이 법안을 도운 Portman은 “개인 보유자들이나 브로커가 아닌 이들, 즉 채굴자나 개발자등을 포함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밝혔지만 그것이 분명하다면 왜 법안에 더 명확한 표기가 되지 않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남습니다

2️⃣채굴자는 브로커가 X 암호화폐 채굴자는 보안과 연관되어 채굴을 통한 보상을 받는 서비스 입니다. 특성상 익명성과 permissionless 비허가형이 동반 될 수 밖에 없기에 거래자들 등록이 불가능하며 중국의 통제와 같은 결과로써 채굴자들을 미국 밖으로 몰아내게 될것이다 우려하고 있습니다.

3️⃣감시? 초안은 “암호화폐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주체” 라는 광범위한 정의로 일반 사용자를 포함, 헌법 허락 이상의 브로커의 정의 감시를 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교한 법안을 암호화폐 초짜인 의원이 짧은시간안에 내놓았음에 옐른과 같은 재무쪽의 움직임이 아니냐는 음모론도 보입니다.

4️⃣.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 미국도 현재 이 암호화폐시장에 대한 정의부터 방향, 규제에 대한 범위들이 토의되고 있지만 분명한 시각의 차이도 확연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불확실함 가운데 미국의 역할과 파급력은 굉장할거라 생각합니다. 충분한 검토를 거쳐 차근차근 발전되기를.

이번 법안의 수정을 위해 Toomey의원과 Wyden의원이 함께 힘쓰고 있으며 몇일 내로 수정안에 대한 결과가 나오겠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물론 비트커뮤니티가 빠르게 소식을 전달하겠지만 저도 가능한데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8/4 수요일

브로커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수정안이 제안되었습니다. 추가된 부분은 “이하의 비지니스와 연관된 사람들 제외한다. a.트랜젝션을 검열,즉 채굴 b.하드웨어,소프트웨어지갑 판매, c.개발자”

이제 수정안이 통과되면 되겠습니다.

A) validating disctributed ledger transactions,
B)selling hardware or software for which the sole function is to permit a person to control private keys which are used for accessing digital assets on a distributed ledger, or
C)developing digital assets or their corresponding protocols for use by other persons, provided that such other persons are not customers of the person developing such assets or protocols.

8/5 목요일

마지막 수정안이 급하게 나왔는데 두가지가 변하게 되었습니다. 채굴의 의미가 협소하게 축약되었고 더욱 애매한 부분은 개발자 부분이 삭제되었습니다. 채굴이란 단어 사용대신 브로커의 정의 용어를 순화해서 작업증명을 넣은듯 보이는데 그 외 채굴방식이 빠지게 되었고 개발자를 왜 뺏는지 알수없습니다..

A) validating distributed ledger transactions through proof of work (mining), or
B) selling hardware or software the sole function of which is to permit persons to control a private key (used for accessing digital assets on a distributed ledger).

아 생각해보니 이 법안 아래에선 IRS가 미친척 하고 원하면 노드 돌리는 저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인프라법안과 관련해서 뜬금없는 불똥이 이쪽으로 튀었죠. 첫번째 수정 후 두번째 어이없는 수정이 되었는데 워싱톤포스트에 짐작대로 옐른과 재무부가 뒤에서 움직이고 있었다는 보도가 떴군요. 명확한 목적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토요일 투표입니다.

8/7 토요일

다시 수정안이 나왔습니다. 두번째 페이지를 보면 PoW부분이 제외되면서 나아지긴 했습니다. 개발자부분은 아직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Senator @MarkWarner and @SenatorSinema have offered a new amendment with tech neutral language. If cloture is invoked, there will be 30 hours of debate left, then they will vote on the base text. We still don’t have any indication when they are going to vote on amendments. pic.twitter.com/4IpiFkfpud

— Perianne Boring (@PerianneDC) August 7, 2021

현 상황으로는 작업증명과 지분증명이 제외된 상태입니다. 아직도 뜨거운 내부 논쟁중이라고 합니다.

8/8 일요일

들리는 소식이 맞다면 지난 월요일 부터 토론되고 제안되었던 모든 수정안 자체를 적용하지 않고 상원리더 민주당 척슈머가 그냥 밀어부친듯.

그럼 일요일에 통과된 그대로 나가는듯 하네요.

더 확인은 해보야겠지만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D) any person who (for consideration) is responsible for regularly providing any service effectuating transfers of digital assets on behalf of another person

“voted to invoke cloture” 오늘 더 이상의 토론과 수정을 마친다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루미스 상원의원이 방금 올린 브로커의 정의 트윗에 의하면

화요일 투표 전 내일 한번 더 기회가 있을듯 하고 그래도 긍정적이라고 합니다. 전 약간 기대를 버렸습니다 ㅋ

“척슈머 상원은 빠르게 투표하고 넘어가길 원하며 수정안 투표않기를 바라고 있다. 우린 막다른 골목에 있긴하다.”

This has been an interesting day. Here’s what is happening: First, we’ve been able to have very productive conversations with senators on all sides of this issue, and if we could vote on amendments I think the digital asset community would be pleased with the outcome.

— Senator Cynthia Lummis (@SenLummis) August 9, 2021

잠들기 전에 마지막으로 방금올라온 크루즈 상원의원 트윗을 나눕니다

“의견충돌로 인해 민주당이 앞으로의 모든 수정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Wyden-Lummis 수정안과 내 수정안은 투표조차 되지 않게됬다. 크립토 이해하는 의원은 5명도 안된다. 위험하고 무모하다.”

There’s a partisan disagreement on spending, so Dems objected to ALL further amendments.

That means NO vote on Wyden-Lummis to lessen the damage this 브로커의 정의 브로커의 정의 bill will do to crypto, & NO vote on the Cruz amd. to repeal the new crypto rules altogether.

— Ted Cruz (@tedcruz) August 9, 2021

8/9 월요일

상원리더 첫슈머가 막지 않겠다 밝히면서 [워너 포트맨 시네마]파와 [투미 와이덴 루미스]파가 합의를 이뤘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지난 8/1 일요일 시작되어 엎치락뒤치락 수정안을 거치며 결국 pow, pos 설명 없이 “장부확인을 제공하는 서비스” 로 채굴을 정의하게 됬습니다

4:12pm 현재 상원의원들에게 수정안에 대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상원의원중 한명이라도 반대하면 채택되지 못합니다.

4:45pm 알라바마 상원의원 Shelby 가 국방비를 $50b 늘리는 자신의 법안을 포함해달라는 요청으로 반대하며 수정안이 무산되었습니다.

즉시 택사스 크루즈가 바로 자신의 크립토 수정안을 채택해달라고 요청하지만 다시한번 Shelby가 국방비를 다시한번 포함하라고 반대하며 무산됩니다. 💀

이렇게 크립토 수정안이 부결되면서 지난 일요일에 통과된 채굴자와 개발자 모두를 포함하여 국세청 보고 임부를 적용하는 법안이 내일 통과될 예정입니다.

이제 상원 통과를 마치면 하원으로 가서 하원에서 토론과 투표를 거쳐 수정안이나 반대가 되면 상원으로 오게되는데 그 때 다시 투표를 거쳐서 통과되면 대통령에게 전달되서 싸인하면 법으로 인정되어 2023년에 시작될겁니다.

이곳에서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하원 U.S. House of Representative

I, along with bipartisan Blockchain Caucus co-chairs @RepDarrenSoto, @RepDavid, and @RepBillFoster sent a letter to every single Representative in the House raising concerns about the Senate infrastructure bill being paid for by our crypto industry. pic.twitter.com/MzsEmBbosr

— Tom Emmer (@RepTomEmmer) August 9, 2021

이미 하원쪽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Blockchain Caucus 에서 서명을 내어 모든 하원들에게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자들, 채굴및지분자들과 라이트닝노드를 제외시켜야한다며 이는 Privacy 프라이버시법 위반인지도 보아야한다고 했네요.

몇달 안에 윤곽이 나오긴 힘들겁니다. 여유를 갖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긴 여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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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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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서비스브로커

크로스 클라우드 도입한 애저와 이를 활용하는 방법

2000년대 초반, IT 컨설팅 업체에서 아키텍트로 일할 당시 필자는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s)가 제안하는 밝은 미래에 매료됐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API 우선 접근 방식을 택하는 것이나, 애플리케이션 통합에 메시지 및 이벤트 중심 접근 방식을 택하는 것 모두 상당히 합리적으로 느껴졌다. 그러나 그 꿈은 갈수록 심화되는 복잡한 표준의 미로 속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점점 늘어나는 WS-* 프로토콜 군에 이런저런 기능이 추가되면서 비교적 단순한 SOAP의 원격 프로시저 호출 체계는 모습을 감췄다. 그렇게 보면 현재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 대부분이 필자에게 익숙하게 느껴지는 것도 놀랍지 않다. 지금 우리는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같은 플랫폼 위에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구축의 일부로 다수의 동일한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 SOAP와 마찬가지로 기반 개념은 하나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작동하면서 온프레미스 시스템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로, 그리고 클라우드에서 클라우드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는 개방형 툴 집합이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흥미로운 점은 크로스 클라우드(cross-cloud) 옵션이다. 3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각기 다른 강점이 있으니, 애저와 AWS,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장점만 취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 좋지 않겠냐는 개념이다. 오픈 서비스 브로커란 무엇인가 이 크로스 클라우드 환경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 가운데 하나는 오픈 서비스 브로커(Open Service Broker, OSB)다. 서비스 브로커의 SOA 개념을 기반한 오픈 서비스 브로커 API는 가용한 서비스 플랫폼 목록에서 정보를 취하고 서비스 가입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프로비저닝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는 수단을 제공한다. 또한 그 역방향 작업도 처리할 수 있으므로 더 이상 서비스 사용을 원하지 않을 경우 애플리케이션 인스턴스에서 연결을 없애고 서비스를 디프로비전(depr.

브로커의 정의

미국 상원에서 가상화폐 규제에 관한 합의안이 나온 가운데, 최종 상원 표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인프라법 중 가상화폐 규제안에 대한 개정안에 대해 초당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합의 쟁점은 '가상화폐 브로커'의 범위였다. 바이든 정부에서 대규모 사회기반 시설 투자를 위해 재원 조달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인프라법에는 가상화폐를 다루는 시장 참여자를 '가상화폐 브로커'로 정의하고, 이들에 대해 상당 규모의 세금을 부과할 예정이었다. 또 가상화폐 브로커로 속하게 되면 고객 거래 정보를 미국 국세청(IRS)에 보고해야 한다.

개정안의 브로커는 '디지털 자산 이체를 제공하는 사업자', 수정된 인프라법 최종 통과 표결 일정은 미정

논란이 된 이유는 인프라법 원안에서의 가상화폐 브로커의 정의가 "다른 사람을 대신해 디지컬자산(가상화폐)을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누구나 브로커가 될 수 있다"고 명시됐기 때문이다. 이렇듯 임의적 정의로 인해 가상화폐를 거래하는 시장 브로커의 정의 참여자라면 누구든지 가상화폐 브로커로 지정될 가능성이 존재했다. 이 때문에 가상화폐 거래소가 아닌 이상, 고객 거래 정보를 가질 수 없음에도 등록을 요구하거나 세금이 부과될 수 있었다.

또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미국은 물론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의 유동성을 떨어뜨려 산업 전반의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지금은 가상화폐 기술의 승자와 패자를 가를 때가 아니다"라며, "현재 성급한 입법을 추진할 위기는 없다"고 포괄적인 브로커 범위에 대해 반대한 바 있다.

이에 신시아 루미스, 론 와이든, 팻 투미 상원의원은 브로커의 범위에서 가상화폐 채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제외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개정을 촉구했고 합의에 이르렀다.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인프라 법안을 수정하지 않으면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브로커’에서 가상화폐 채굴자, 노드(블록체인 네트워크 참여자) 운영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은 제외되며, '디지털 자산 이체를 제공하는 사업자'로 한정된다. 원안에서는 브로커로 분류됐던 하드웨어 제조업자와 소프트웨어 개발자, 채굴업자, 개인 투자자 등은 과세 의무에서도 빠지게 됐다.이와 관련, 팻 투미 상원 의원은 “브로커의 정의를 디지털자산(가상화폐) 구매, 판매, 거래를 제공하는 사람으로 한정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해리스 미국 부통령(출처: 백악관)

시장 참여자를 가상화폐 브로커에서 제외한다는 개정안 합의 소식이 나오자, 시장은 환영했다. 비트코인 시세는 다시 5300만원 선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적어도 브로커의 정의 악재는 피했다는 게 업계는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개정안 통과까지는 여전히 길은 먼 상태다. 현재 인프라법은 최종 상원 통과 전 단계인 중간 표결은 거친 상태다. 개정안으로 최종 표결을 넘을 수 있을지가 관건. 게다가 결과적으로 하원을 통과해야 한다는 점에서 '가상화폐 브로커' 범위에 대한 수정 가능성은 존재하는 상태다.

인프라 법안 초안을 주도했으며, 새로운 개정안에 합의한 포트만 의원은 "가상화폐 관련 개정안이 사생활과 보안을 보호하기에 충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기본 법안보다 확실히 낫다."며, "이 법안이 최종 통과되기 전에 수정될 수 없다면 재무부의 해명을 포함한 다른 방법들로 가상화폐 관련 논란을 브로커의 정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인프라 법 관련 최종 표결 시점은 미정이며, 현재 중간 표결 종료 후,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예산안의 신속 처리에 반대하며 토론 시간을 요구한 상황이다. 수정된 합의한이 인프라법안에 반영되려면 상원 의원 100명의 만장일치 동의가 필요하다. 만약 상원에서 조항 변경을 하지 못할 경우, 이후 진행되는 하원의 심사 과정에서 조항을 삽입해 처리한다면 수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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