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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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애 하브루타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은 “자녀교육의 진정한 성공은 ‘그 아이다움’을 찾아주는 것”이라 말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피노키오' 이종석, 촌스러운데 당당해 '달포앓이'

달포는 전교생이 전교 1등 안찬수(이주승)의 '도전! 퀴즈 챔피언' 2승 도전을 지켜보기 위해 TV 화면을 주시하는 가운데 함께 화면 속에서 첫 등장을 알렸다. "해볼만한 분으로다가 나오면 좋겠습니다"라는 찬수의 말에 이어 화면에 뜬 달포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달포는 더벅머리와 교복으로 촌스러운 차림새를 뽐내는 한편, 자신감 충만한 코믹한 포즈와 당당하고 진지한 표정의 조화를 보여주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뒷모습을 보인 채 걸어가다 멈춰서 뒤를 돌아보며 총을 쏘는 듯한 코믹한 포즈를 취함과 동시에 '빵'이라는 적절한 입 모양까지 잊지 않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달포의 귀여움과 능청스러움이 녹아있는 표정변화는 시청자들을 눈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그는 '최달포'라는 이름 한 글자 한 글자에 맞춰 코믹표정 3종세트를 보여주는가 하면, 어색하게 웃으며 윙크를 날리는 등의 모습으로 코믹 본능을 폭발시켰다. 이때 최인하(박신혜)의 "세상에 놀라울 정도로 촌스러운데 심지어 당당해"라는 말이 이어지며 공감대와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달포는 찬수를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피노키오 전략 이목을 집중시켰다. 답을 알고서도 찬스를 쓴 그는 "내가 너 박살내면 너 나한테 따귀 열 대만 맞자"라며 찬수에게 정식 도전장을 던져 퀴즈대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낳았다. 이와 함께 달포는 "최인하. 너 내가 여기서 챔피언 되면.."이라는 말을 남겨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퀴즈를 맞춘 후 검지와 중지의 자신감 넘치는 까딱거림으로 매력 포텐을 폭발시키다, 급 진지한 표정으로 분위기 반전을 선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과거의 생각에 잠긴 달포의 진지한 표정과 눈빛이 직전의 코믹했던 모습과는 사뭇 달라 눈길을 끈 것.

무엇보다 달포의 과거사가 공개된 후 그의 쓸쓸함 서린 눈빛은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달했다. 하지만 이내 "저기가 올빵 쟤의 한계야"라는 급우의 말에 이어져 다시 보여진 달포의 자신감이 넘치는 표정과 당당한 모습은 충격 받은 다른 학생들의 표정과 겹쳐지며 묘한 희열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렇듯 극의 처음과 끝을 책임진 이종석의 코믹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첫 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달포 앓이'를 일으켰다. 이에 앞으로 이종석이 '피노키오'에서 보여줄 '최달포'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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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전략

지난 1일 오후 경기 고양시 행신동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최근 신간 ‘엄마 질문공부’를 출간한 장성애 하브루타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을 만났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지난 1일 오후 경기 고양시 행신동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최근 신간 ‘엄마 질문공부’를 출간한 장성애 하브루타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을 만났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내 생각이 뭔지 먼저 물어보고, 아이의 생각이 뭔지 물어보자는 것. 아이의 생각을 먼저 물어보는 게 아니고요, 엄마가 내 생각부터 스스로 먼저 물어보는 거예요.”

장성애 하브루타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은 ‘~다움’을 줄곧 강조했다. 바로 ‘아이다움’과 ‘나다움’. 우선 “자녀교육의 진정한 성공은 ‘그 아이다움’을 찾아주는 것”이고, 그를 위해서는 “부모로서 나다움을 찾을 수 있는 부모가 내 자녀만의 ‘그 피노키오 전략 아이다움’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1일 오후 경기 고양시 행신동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 소장을 만났다. 상담 및 컨설팅전문가인 장 소장은 마음샘심리교육연구소, 하브루타창의인성교육연구소, 새길교육협동조합의 대표로서 개념코칭을 통한 질문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그간 ‘영재들의 비밀습관 하브루타’, ‘질문과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교실’ 등의 저서를 썼고, 지난 10월에는 신간 ‘엄마 질문공부’(매일경제신문사)를 출간했다.

장 소장은 단순한 교육법으로서가 아니라 ‘삶의 태도’로서 질문을 강조했다. 질문교육은 아이를 영재로 만들고 학습능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다움’을 찾아주기 위해 필요한 인문교육이라는 말이다. 특히 부모는 나다움을 버리고 가르치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아이들이 세상을 배우는 데 끝까지 함께 걸어가는 ‘동행’하는 존재”라고 부모의 역할을 강조했다.

장성애 하브루타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은 “자녀교육의 진정한 성공은 ‘그 아이다움’을 찾아주는 것”이라 말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장성애 하브루타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은 “자녀교육의 진정한 성공은 ‘그 아이다움’을 찾아주는 것”이라 말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 “영아기엔 돌봄에만, 더 크면 학습에만 집중하는 우리 부모들”

Q. 우선 질문교육의 목표는 뭘까요? 어떤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질문교육이 필요한지요?

“아이에게 ‘아이다움’을 찾아주는 게 어른들의 역할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먼저 질문하는 게 자유로워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죠. 어른들이 자연스럽게 질문할 수 있다면,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아이들의 아이다움을 발견해주고 끄집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좀 단순하죠?(웃음)”

Q.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질문교육이 특별히 중요한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우리 속담이 참 지혜롭다고 생각해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죠. 영유아기 때 삶의 습관이 많이 만들어져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질문교육을 영아기 때부터 시작하죠. 우리는 그 시기에 주로 돌봄에 집중하고, 그 아이의 ‘아이다움’이 그때 만들어진다는 건 조금 생각을 덜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영유아기를 지나서 피노키오 전략 피노키오 전략 조금 더 크면 그때는 학습에만 집중하죠. 그건 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Q. 책에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질문보다 ‘나는 누구인가’ 자문하는 것이 먼저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아이였어요. 나를 찾는 것은 어릴 때의 호기심을 찾는 것과 같아요.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이 아이의 아이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거죠. 질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나의 내부로 던지는 질문과, 외부의 세계나 타인에게 던지는 질문. 그런데 우리는 어느 순간 내부로 던지는 질문을 잃어버렸어요. 아이들도 끊임없이 자신의 내부로 질문을 던질 수 있어야 해요. 저는 ‘손맛’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은데요, 부모가 그 손맛을 봐야, 가르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아이에게도 전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엄마 여기 개미가 있어요.”/ “그렇네 개미가 있었구나. 개미가 여기서 뭘 하고 있었을까?”/ “어? 엄마, 개미가 시소에 올라가요. 시소가 타고 싶었나봐요. 엄마 근데 이거 애기 개미가 아니에요. 아빠 개미예요.”/ “응. 아빠 개미 같니?”/ “네. 애기 개미는 어디 갔지요?”/ “그러게 애기 개미는 어디에 갔을까?”/ “애기 개미는 엄마랑 집에 있고 아빠 개미는 태희랑 놀고 싶어서 놀이터 왔나봐요. 태희가 아빠 개미 시소 태워주고 신나게 놀 거예요. 엄마 다음에 아빠도 같이 와서 놀면 좋겠어요.”
(…) 아주 간단한 질문이었는데 아이는 자기의 이야기를 연결해 가고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했던 아빠에 대한 그리움까지 드러내었습니다. 세 살 아이와의 대화가 이런 기쁨을 주는 것을 몰랐습니다. - ‘엄마 질문공부’ 216쪽

장성애 하브루타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은 “교육자가 돼서, 아이다움을 계속 발견해줄 수 있는 부모가 행복감을 느끼고 덜 지친다”고 조언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장성애 하브루타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은 “교육자가 돼서, 아이다움을 계속 발견해줄 수 있는 부모가 행복감을 느끼고 덜 지친다”고 조언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 “아이다움을 계속 발견해줄 수 있는 부모가 덜 지친다”

Q. 많은 부모들이 ‘자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막상 육아에 지치다 보면 아무것도 실천하지 못하고 하루를 흘려보내기 십상입니다. 그런 부모들에게는 어떤 조언을 해주시나요?

“아이를 돌보면서 그냥 일을 한다고 생각할지, 아니면 자신을 교육자라고 생각할지 결정해야 해요. 교육자는 지치지 않아요. 계속 관찰하고 발견하거든요.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 아이의 아이다움을 계속 발견해줄 수 있는 부모라면 행복감을 느끼고 덜 지치죠. 아이와 보낼 오늘 하루에 대해서 미리 질문해보세요. ‘오늘 나는 아이의 무엇을 관찰할까?’ ‘아이와 심리적으로 부딪힐 때 나는 어떻게 대처할까?’ 상세하게 질문하고, 그 답을 피노키오 전략 모으면 전략이 돼요. 모든 일에는 우선 목표가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전략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어떤 목표도 세우지 않은 피노키오 전략 채 하루에 뛰어드니까 그냥 힘들기만 한 것 아닐까 생각해요.”

Q. 아이와 대화할 때 ‘현재’라는 시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어요. 왜 그런가요?

“부모는 아이의 미래를 많이 걱정하잖아요, 그런데 그건 사실 부모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내 걱정을 아이에게 투사하는 거죠. 미래는 안 살아봤잖아요. 아이들한테는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의 얘기가 안 들린다는 거예요. 아이의 현재를 잘 봐주면, 현재가 축적돼서 결국 미래가 돼요. 그런데 우리는 현재를 잊어버리고 있어요. 우리의 현재를 찾는 게 아이의 현재를 찾아주는 거라고 거꾸로 말할 수도 있죠.”

Q. 책 속에서 신선하게 느낀 대목이 또 있는데, 바로 ‘칭찬에 춤추는 고래로 키워선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칭찬이 중요하지만, 남한테서 오는 칭찬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거죠. 내가 나를 칭찬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남한테서 칭찬을 들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느 순간 더 이상 칭찬을 듣지 못하게 되면 멈춰버려요. 아이들이 실 끝에 매달린 피노키오처럼 움직이다가 실이 끊어져버린다는 얘기예요. 결과에 대한 칭찬보다는 과정에 대한 격려와 지지가 중요하죠. 아이가 자기를 칭찬할 수 있어야 해요.”

물음과 하나되는 방법을 어른이라고 이름 붙여진 우리가 한번 즐겨보는 것입니다. 물음과 마주하고, 물음과 친해지고, 물음과 하나되는 과정을 터득해 보는 것입니다. 이때 어른이라는 이름표를 떼어버리고 ‘지금부터 한 살이다’라는 마음을 먹어 보는 것도 좋겠네요. 나의 자녀들이 나에게 준 선물, 시간입니다. 어린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한 그 시간. 아이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를 해 보는 것입니다. - ‘엄마 질문공부’ 101~102쪽

이날 인터뷰에 앞서 장성애 하브루타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은 ‘엄마 질문공부’ 출간을 기념한 특강을 진행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이날 인터뷰에 앞서 장성애 하브루타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은 ‘엄마 질문공부’ 출간을 기념한 특강을 진행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 “질문하기는 ‘삶의 태도’… 교육현장에서 용기 가르쳤으면”

Q. 질문교육을 시도하는 부모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감정습관을 잘 못 바꾸는 거죠.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을 피노키오 전략 때 내가 늘 화가 났는데, 갑자기 내가 질문을 한다고 감정이 사라지진 않잖아요. 감정이 기억하고 있는 게 많아서 제어하기 쉽지 않아요. 그럴 피노키오 전략 때 필요한 게 아내나 남편같이, 도와주는 사람의 존재예요. 거울처럼 피드백 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죠.”

Q. 질문교육은 4차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와도 연결된다고 책에 쓰셨어요. 어떤 점에서 연결되나요?

“질문이란 것이 인간의 삶을 바꾼 결과로 4차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은 소수고 나머지는 전부 그 세계의 소비자로 전락할 텐데, 질문하지 않는 사람은 소비자가 돼버리기 쉬워요. 하지만 질문하는 사람은 도구에 종속되지 않을 거라고 피노키오 전략 생각해요. 그게 인문의 힘이죠. 기계는 질문을 못하지만 사람은 질문을 할 수 있으니까. 기계문명을 이겨낼 수 있는 진짜 인간의 힘을 보여줄 때라고 생각합니다.”

Q. 그런데 위계를 중시하는 한국 사회에서 질문은 ‘도전’이나 ‘반항’의 의미를 갖기도 합니다. 교육의 영역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질문하기’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질문하기는 ‘삶의 태도’거든요. 교육현장에서 배워서 사회에서 써먹어야 하죠. 요즘 교육현장에서 인성교육을 한다고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이 ‘배려’인데요, 저는 그것보다 ‘용기’를 먼저 가르쳤으면 좋겠어요. 용기 있는 자는 선택이 가능하잖아요. 참을 수 있는 선택, 양보할 수 있는 선택. 그런데 우리는 용기가 없어서 준 것을 마치 배려한 것처럼 여기는 게 있어요. 삶의 태도를 바꾸려면 용기를 내야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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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도마뱀 발견, 수컷만 코가 긴 이유 "암컷에 흥분하는 본능"

등록 2013-10-10 오전 9:24:26

수정 2013-10-10 오전 9:24:26

박종민 기자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희귀종으로 손꼽히는 피노키오 도마뱀이 발견돼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환경 관광 교육업체인 트로피칼 허핑은 3년간의 탐사 끝에 남미 에콰도르의 외지에서 발견한 피노키오 도마뱀 사진을 지난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트로피칼 피노키오 전략 허핑의 한 관계자는 “수컷만이 긴 코를 가지고 있는데 구애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 피노키오 도마뱀은 몸에 다양한 무늬가 박혀있고 수컷의 경우 코가 뽀족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은 바위를 기어다니는 도마뱀의 모습]

실제 아놀도마뱀의 한 종류인 피노키오 도마뱀은 특이하게도 수컷만이 긴 코를 지니고 있다. 코가 길어 ‘피노키오 도마뱀’(long-nosed Pinocchio lizard)이라고 불리는 이 도마뱀은 지난 1953년 학계에 처음 보고된 이후 몇 차례 모습을 드러냈다. 가장 최근으로는 지난 2005년에 발견된 바 있다.

피노키오 도마뱀은 꼬리가 가늘고 길며 가로 줄무늬가 박혀 있다. 몸은 다양한 잔무늬로 되어 있으며 주둥이는 다소 긴 편이다. 주황색이나 노란색 등 밝은색으로 되어 있는 기다란 코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아놀도마뱀은 나무, 땅, 덤불 등 수풀, 잔가지에서 주로 서식한다. 이들은 식성이나 생활방식이 사는 곳에 따라 다른 것이 특징이다. 아놀도마뱀에 속하며 체구가 작은 종류인 피노키오 도마뱀도 이와 같다.

한편 피노키오 도마뱀이 발견됨에 따라 파충류학계는 귀중한 도마뱀 연구 자료를 얻게 됐다. 향후 피노키오 도마뱀과 관련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될 전망이다.

피노키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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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연 기자
  • 승인 2016.08.24
  • 댓글 0

[뉴스피크] ‘수원 피노키오기자 꿈의 학교’ 학생 기자들이 지난 22일 시청을 방문해 염태영 수원시장과 인터뷰를 했다.

기자를 꿈꾸고 있는 학생들이 모여 있는 ‘수원 피노키오기자 꿈의 학교’는 피노키오 전략 피노키오 전략 이목중학교, 천천중학교 등 5개교 7명의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날 7명의 학생들은 염 시장의 시정활동 전반에 대한 시정철학과 현재 시정현황, 앞으로의 추진계획 등에 대해 질문했다. 또 자신들의 꿈에 대한 포부를 밝히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염 시장은 피노키오기자의 질문에 대해 친절히 답하며 인문도시 수원을 위한 시정 계획,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이용한 홍보전략, 환경도시에 대한 관점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대해 염 시장은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을 기념해 수원화성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 등을 대?내외에 전달하고 역사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학생여러분들이 수원화성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수원의 멋과 전통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꿈의 학교란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면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교로 사진, 방송, 뮤지컬, 디자인, 발레, 과학발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경기도교육청과 협력, 25개의 꿈의 학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공모를 통해 14개 학교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꿈의 학교가 공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노키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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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서귀포아동센터 문화체험나들이

지난 7일, 오후 2시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뮤지컬 '피노키오'공연이 열리고 있었다.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뮤지컬을 보는 기회가 흔하지 않았던 터라 아동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공연이 되었던 것 같다.

소극장이라 배우들과 관객들이 같이 호흡을 하듯이 하나되는 느낌을 받으며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피노키오의 참된마음처럼 진솔한 사랑을 하나씩 키워나가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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