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증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가 증권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최욱 기자
    • 승인 2019.09.20 11:07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올해 들어 유가증권 투자규모를 큰 폭으로 늘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몰려드는 예수금에 비해 대출을 늘리지 못하면서 여유자금으로 유가증권 투자를 늘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20일 은행연합회 경영공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카카오뱅크가 투자한 유가증권 규모(장부가 기준)는 3조7천171억원에 달한다.

      이는 작년 2분기 말(1조2천434억원)과 비교해 3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총자산이 9조6천597억원에서 19조722억원으로 2배 정도 늘어난 점을 고려하면 눈에 띄는 증가세다.

      국채 투자가 2조8천836억원으로 가장 비중이 컸고, 사채(4천975억원)와 금융채(3천360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은행권에서는 카카오뱅크가 단기간에 유가증권 규모를 급격하게 늘린 이유로 수신과 여신의 불균형을 지목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예수금에 비해 대출금이 늘어나지 않자 일정의 고육지책으로 유가증권 투자를 확대했다는 분석이다.

      실제 카카오뱅크의 지난 6월 말 기준 수신 규모는 17조5천735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62.5% 급증했다. 반면 여신 규모는 9조826억원에서 11조3천276억원으로 24.7% 증가하는 데 그쳤다.

      그 결과 카카오뱅크의 예대율은 64.5%까지 떨어졌다. 예대율은 예수금 잔액 대비 대출금 잔액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로, 예대율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자금 운용이 비효율적이란 것을 의미한다.

      시중은행들은 90% 후반대의 예대율을 유지하고 있고, 지방은행들도 예대율이 90%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문제는 카카오뱅크가 예수금 속도 조절을 위해 수신상품 금리를 낮추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나, 수신과 여신의 불균형 문제가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예대율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예수금에 대한 이자 비용 부담이 계속 늘어날 유가 증권 수밖에 없다. 올해 상반기 카카오뱅크의 이자 비용은 1천92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8.7% 급증했다.

      은행권 관계자는 "유가증권 투자를 늘리더라도 대부분 안정적인 국채나 금융채에 투자할 수밖에 없어 기대 운용 수익이 크지 않다"며 "대출을 늘려 예대율을 높이지 않으면 수익성 부담은 점점 가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대표이사와 최대주주 지분율이 자기자본이익률(ROE)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2007-2014년 기간 동안 유가증권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57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패널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1) 유가증권시장 기업에서는 CEO 지분율-ROE, 최대주주 지분율-ROE 간에 각각 역U자형, U자형 관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결과는 CEO에게 주식을 부여하면(14.2% 미만), CEO-주주간의 이해상충이 줄어든다는 이해일치가설을 지지하는 한편, 최대주주 지분이 일정 수준(28.9%) 미만인 경우 경영권이 강화되면서 사익추구 경향도 커진다는 안주가설을 지지하게 되고, 그 이상 구간에서는 최대주주 지분이 늘어날수록 대리인 행동에 따른 대가가 더 커지기 때문에 대리인 비용이 다시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코스닥 기업에서는 CEO-ROE 간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으며, 최대주주-ROE 사이에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코스닥 기업 창업자는 CEO이거나 경영에 깊이 간여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전문경영인의 대리인 비용이 효과적으로 통제되고, 또 창업자가 지배주주인 경우 그들의 기업가 정신이 강하고 장기적, 혁신적 성과를 추구하기 때문에 기업 성과가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연구는 소유구조 변수로서 CEO와 최대주주 지분율을 동시에 고려하였고, 유가증권 시장과 코스닥 기업을 비교함으로써 다양한 소유 및 지배구조가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와 뚜렷한 차별성이 있다.

      This paper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ownership structure and the profitability(ROE) of a firm by analyzing the panel data composed of 571 manufacturing firms in KSE(Korea Stock Exchange) and KOSDAQ listed firms for the period of 2007-2014. The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1) For KSE firms, we find that CEO stockholding and ROE have an inverted-U shape relationship, while the largest shareholder's portion and ROE have a U shape relationship. The results jointly support incentive alignment hypothesis and entrenchment hypothesis depending upon the level of CEO & the largest shareholder's shares. (2) For KOSDAQ firms, CEO stockholding and ROE have insignificant relationship, whereas the largest shareholder's portion is positively related to ROE.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agency problems are not serious in KOSDAQ firms mainly because the founders with entrepreneurship and long-term vision are still in charge of the business.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existing literature by explicitly considering both CEO and the largest shareholder's shares to find out the effects of ownership structure on the profitability, In addition, this study showed for the first time that ownership structure affects the profitability in different ways between KSE and KOSDAQ firms.

      KR100327631B1 - 유가증권 매매방법 - Google Patents

      Publication number KR100327631B1 KR100327631B1 KR1019990016457A KR19990016457A KR100327631B1 KR 100327631 B1 KR100327631 B1 KR 100327631B1 KR 1019990016457 A KR1019990016457 A KR 유가 증권 1019990016457A KR 19990016457 A KR19990016457 A KR 19990016457A KR 100327631 B1 KR100327631 B1 KR 100327631B1 Authority KR South Korea Prior art keywords securities user price sale twenty Prior art date 1999-05-08 Application number KR1019990016457A Other languages English ( en ) Other versions KR19990064771A ( ko Inventor 김해동 Original Assignee 김해동 Priority date (The priority date is an assumption and is not a legal conclusion. Google has not performed a legal analysis and makes no representation as to 유가 증권 the accuracy of the date listed.) 1999-05-08 Filing date 1999-05-08 Publication date 2002-03-08 1999-05-08 Application filed by 김해동 filed Critical 김해동 1999-05-08 Priority to KR1019990016457A priority Critical patent/KR100327631B1/ko 1999-08-05 Publication of KR19990064771A publication Critical patent/KR19990064771A/ko 2002-03-08 Application granted granted Critical 2002-03-08 Publication of KR100327631B1 publication Critical patent/KR100327631B1/ko

      Links

      • Espacenet
      • Global Dossier
      • Discuss
      • 238000000034 method Methods 0.000 claims description 7
      • 238000010586 diagram Methods 0.000 description 5
      • 230000001276 controlling effect Effects 0.000 description 3
      • 206010010071 Coma Diseases 0.000 description 1
      • 230000005540 biological transmission Effects 0.000 description 1
      • 230000015572 biosynthetic process Effects 0.000 description 1
      • 230000000875 corresponding Effects 0.000 description 1
      • 238000005755 formation reaction Methods 0.000 description 1

      Abstract

      이용자가 접속될 경우에 이용자의 고유 코드 입력 및 고유 코드 신청을 입력하고 입력사항을 판단하여 코드 신청이 입력될 경우에 이용자의 인적사항을 입력하고 이용자의 고유 코드를 부여하고, 이용자의 고유 코드가 입력될 경우에 이용자가 매매할 유가증권을 선택하게 하며, 선택한 유가증권의 시세를 표시하고 구입 또는 판매를 선택하게 한 후 구입을 선택할 경우에 이용자가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고 입력한 가격으로 판매를 요청한 유가증권을 요청한 수량만큼 판매하며 거래 내역을 저장하며, 판매를 선택할 경우에 판매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게 하고 입력한 가격 및 수량의 유가증권을 표시한 유가증권에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다.

      Description

      이들 유가증권은 공인되지 않은 사채시장 등에서 다발적으로 암거래되고 있는 실정으로 채권 사업자들이 단합하여 시장 가격을 왜곡하고, 거래 질서를 문란시키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였음은 물론 서로 상이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본 발명의 유가증권 매매방법 및 매매장치에 따르면, 이용자가 접속될 경우에 이용자의 고유 코드 입력 및 고유 코드 신청을 입력하고 입력사항을 판단하는 제 1 과정; 상기 제 1 과정에서 코드 신청이 입력될 경우에 이용자의 인적사항을 입력하고 이용자의 고유 코드를 부여하는 제 2 과정; 상기 제 1 과정에서 이용자의 고유 코드가 입력될 경우에 이용자가 매매할 유가증권을 선택하게 하는 제 3 과정; 상기 제 3 과정에서 선택한 유가증권의 시세를 표시하고 구입 또는 판매를 선택하게 하는 제 4 과정; 상기 제 4 과정에서 구입을 선택할 경우에 이용자가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고 입력한 가격으로 판매를 요청한 유가증권을 요청한 수량만큼 판매하며 거래 내역을 저장하는 제 5 과정; 및 상기 제 4 과정에서 판매를 선택할 경우에 판매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게 하고 입력한 가격 및 수량의 유가증권을 상기 제 4 과정에서 표시한 유가증권에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하는 제 6 과정으로 이루어짐을 특징으로 한다.

      여기서, 부호 10은 유가증권의 거래시장을 형성하고 유가증권의 매매를 제어하는 서버이고, 부호 12는 상기 서버(10)와 인터넷 등을 통해 데이터 통신을 수행하면서 이용자의 조작에 따라 상기 서버(10)로부터 유가증권의 정보를 제공받고 유가증권의 매매를 제어하는 개인용 컴퓨터/단말기이다.

      상기 서버(10)는, 유가증권의 거래시장 형성 및 매매에 관련된 전체 동작을 제어하는 중앙처리장치 등의 제어수단(102)과, 상기 제어수단의 제어에 따라 유가증권의 정보를 저장 및 출력하는 메모리 수단(104)과, 상기 제어수단(102)의 제어에 따라 서버(10)의 동작을 화면상에 표시하는 표시수단(106)과, 운영자의 조작에 따른 동작명령을 상기 제어수단(102)으로 입력시키는 키보드 등의 입력수단(108)과, 상기 제어수단(102)의 보조 기억장치로 사용되는 보조 기억수단(110)과, 상기 제어수단(102)에 연결되어 상기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와 상호간에 전송하는 소정의 데이터를 인터페이스하는 모뎀 등의 인터페이스 수단(112)을 구비한다.

      이러한 구성의 매매장치에 적용되는 본 발명의 매매방법은 도 2에 도시된 바와 같이 단계(S200)에서 서버(10)의 제어수단(102)이 초기화 동작을 수행하고, 단계(S202)에서 이용자가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인터넷 등을 통해 서버(10)에 접속하였는지를 판단하며, 판단 결과 이용자가 접속하지 않았을 경우에 단계(S204)에서 운영자 처리루틴을 수행한다.

      운영자 처리루틴은, 도 3에 도시된 바와 같이 단계(S300)(S302)(S304)에서 운영자가 입력수단(108)을 통해 거래내역의 조회, 투자 참고정보 입력 및 상품정보 입력을 명령하는지를 판단한다.

      판단 결과 운영자가 거래내역의 조회를 명령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저장되어 있는 거래 내역을 검색하여 표시수단(106)에 표시 및 운영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한 후 단계(S308)에서 프린트 명령이 입력될 경우에 단계(S310)에서 검색한 거래 내역을 프린트하고, 단계(S312)에서 종료를 선택할 경우에 거래내역의 조회를 종료한 후 복귀한다.

      그리고 상기 단계(S302)에서 투자 참고정보의 입력이 명령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316)에서 운영자가 입력수단(108)을 조작함에 따른 각종 투자 참고정보를 입력하고, 수정 및 저장한다.

      또한 상기 단계(S304)에서 상품정보의 입력이 명령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318)에서 운영자가 입력수단(108)을 조작함에 따른 상품정보 즉, 유가증권으로 구매가 가능한 상품정보를 입력하고, 수정 및 저장한다.

      이와 같이 운영자 처리루틴을 수행하고, 상기 단계(S202)에서 이용자의 접속이 판단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06)에서 이용자 코드 입력 및 이용자 코드신청의 화면을 인터페이스 수단(112)을 통해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 표시되게 한 후 단계(S208)에서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부터 이용자코드의 신청 또는 이용자 코드가 입력되는지를 판단한다.

      상기 단계(S208)에서 이용자 코드의 신청이 판단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10)에서 서버 이용자 코드 신청의 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의 화면에 표시되게 한 후 단계(S212)에서 이용자가 코드 신청을 선택하는지를 판단한다.

      상기 단계(S212)에서 이용자가 코드 신청을 선택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14)에서 이용자의 인적사항 예를 들면, 이용자의 주소, 주민등록번호 및 성명 등의 인적사항의 입력을 안내하는 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되게 하고, 단계(S216)에서 인적사항의 입력이 완료되었는지를 판단하며, 판단 결과 이용자의 인적사항의 입력이 완료되었을 경우에 단계(S218)에서 이용자의 코드를 부여한 후 단계(S202)로 복귀한다.

      이와 같이 이용자에게 부여된 코드를 이용자가 입력하여 상기 단계(S208)에서 코드 입력이 판단되면, 제어수단(102)은 단계(S220)에서 종합 시세표, 투자 참고정보 및 상품정보의 선택과, 이용자가 매매를 원하는 유가증권의 회사명, 유가증권명 및 발행가의 입력 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되게 한 후 단계(S222)에서 이용자가 선택 항목을 선택하는지를 판단한다.

      상기 단계(S222)에서 이용자가 선택항목을 선택하면, 제어수단(102)은 단계(S224)에서 이용자가 선택한 항목을 판단하여, 단계(S226)유가 증권 에서 이용자가 종합 시세표를 선택하였는지를 확인하고, 단계(S228)에서 이용자가 투자 참고정보를 선택하였는지를 확인하며, 단계(S230)에서 이용자가 상품정보를 선택하였는지를 확인하며, 단계(S232)에서 이용자가 매매를 선택하였는지를 확인한다.

      확인 결과 상기 단계(S226)에서 이용자가 종합 시세표를 선택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34)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업종의 선택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되게 하고, 단계(S236)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하나의 업종을 선택하였는지를 판단한다.

      이와 같은 상태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업종을 선택하면, 제어수단(102)은 단계(S238)에서 선택한 업종의 유가증권을 발행하는 발행회사 및 발행하는 유가증권의 액면가를 선택하게 하는 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되게 하고, 단계(S240)에서 이용자가 발행회사 및 액면가를 선택할 경우에 단계(S242)에서 그 발행회사 및 액면가의 유가증권의 시세와, 구입 또는 판매 선택을 알리는 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되게 한다.

      유가 증권
      판매 수량 가 격 구입 매수
      100 12,000
      100 11,000
      50 10,000
      9,000 100
      8,000 200

      상기 구입 루틴은 도 4에 도시된 바와 같이 단계(S400)에서 이용자가 유가증권을 구입할 구입 희망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고, 단계(S402)에서 그 구입 희망가격으로 판매 신청한 유가증권이 있는지를 판단한다.

      상기 단계(S402)에서 구입 희망가격으로 판매 신청한 유가증권이 없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404)에서 이용자가 입력한 구입 희망가격과 수량을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다.

      예를 들면, 상기한 유가 증권 표 1과 같은 상태에서 이용자가 9,000원으로 100매의 구입을 입력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다음의 표 2와 같이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 후 단계(S416)에서 거래 내역을 저장한다.

      판매 수량 가 격 구입 매수
      100 12,000
      100 11,000
      50 10,000
      9,000 200
      8,000 200

      그리고 상기 단계(S402)에서 구입 희망가격으로 판매 신청한 유가증권이 있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406)에서 유가증권이 부족 즉, 구입 희망하는 가격으로 구입 희망한 유가증권의 수량보다 판매 신청한 유가증권의 수량이 적은지를 판단한다.

      상기 단계(S406)에서 유가증권이 부족할 경우에 단계(S408)에서 판매 가능한 유가증권을 판매하고, 단계(S410)에서 구입을 희망하는 나머지 유가증권의 수량을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다.

      예를 들면, 상기한 표 1과 같은 상태에서 이용자가 10,000원으로 100매의 구입을 입력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406)에서 10,000원으로 판매 가능한 50매의 유가증권을 판매하고, 판매하지 못한 유가 증권 나머지 50매의 유가증권은 단계(S410)에서 다음의 표 3과 같이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 후 단계(S416)에서 거래 내역을 저장한다.

      판매 수량 가 격 구입 매수
      100 12,000
      100 11,000
      10,000 50
      9,000 100
      8,000 200

      그리고 상기 단계(S406)에서 판매 가능한 유가증권이 충분할 경우에는 단계(S412)에서 구입을 희망하는 수량의 유가증권을 판매하고, 단계(S414)에서 판매 가능한 나머지 유가증권의 수량을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다.

      예를 들면, 상기한 표 1과 같은 상태에서 이용자가 10,000원으로 25매의 구입을 입력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412)에서 10,000원으로 판매 가능한 30매의 유가증권을 판매하고, 판매하고 남은 나머지 20매의 유가증권은 단계(S414)에서 다음의 표 4와 같이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 후 단계(S416)에서 거래 내역을 저장한다.

      판매 수량 가 격 구입 매수
      100 12,000
      100 11,000
      20 10,000
      9,000 100
      8,000 200

      그리고 상기 도 2b의 단계(S244)에서 이용자가 유가증권의 구입을 입력하지 않고, 단계(S248)에서 유가증권의 판매를 입력하였을 제어수단(102)은 단계(S250)에서 유가증권의 판매 희망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고, 단계(S252)에서 유가증권 정보의 해당 가격의 판매 수량에 이용자가 판매를 희망하는 수량을 가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다.

      예를 들면, 상기한 표 1과 같은 상태에서 이용자가 단계(S248)에서 10,000원으로 유가 증권 50매의 판매를 입력하였을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50)에서 표 5와 같이 10,000원으로 판매 가능한 50매의 유가증권에 이용자가 입력한 50매를 가산하여 저장 및 표시한 후 단계(S416)에서 거래 내역을 저장한다.

      판매 수량 가 격 구입 매수
      100 12,000
      100 11,000
      100 10,000
      9,000 100
      8,000 200

      이와 같이 유가증권을 거래한 거래내역은 운영자가 상기 단계(S310)에서 프린트하여 확인한 후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유가증권을 발송하고, 구매자는 판매가에게 유가증권의 대금을 지급하도록 중계한다.

      그리고 상기 단계(S226)에서 이용자가 종합 시세표를 선택하지 않고, 단계(228)에서 투자 참고정보의 선택이 확인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54)에서 저장된 투자 참고정보를 표시 즉, 도 3의 단계(S316)에서 운영자가 입력 및 저장한 투자 참고정보를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 및 이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상기 단계(S230)에서 상품정보의 선택이 확인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은 단계(S256)에서 저장된 상품정보를 표시 즉, 도 3의 단계(S318)에서 운영자가 입력 및 저장한 유가증권의 상품정보를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 및 이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상기 단계(S232)에서 매매의 선택이 확인될 경우에 제어수단(102)이 상기 단계(242)에서 유가증권의 시세와, 구입 또는 판매의 선택화면을 개인용 컴퓨터/단말기(12)로 전송하여 화면에 표시 및 이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즉, 상기 단계(S232)의 구매 선택은, 상기 단계(S220)에서 화면에 표시한 회사명, 유가증권명 및 발행가를 입력시킨 후 구매를 선택하는 것으로서 이용자가 구매를 선택할 경우에 이용자가 회사명, 유가증권명 및 발행가를 입력하였는지를 판단하여 입력하였을 경우에 바로 단계(S242)에서 해당되는 회사명, 유가증권명 및 발행가의 유가증권의 시세와, 구입 또는 판매의 선택화면을 표시한다.

      이상에서와 같이 본 발명에 따르면, 비상장 증권, 백화점의 상품권, 쿠폰 및 할인권 등과 같은 각종 유가증권의 공개된 거래 시장을 형성하여 매도 및 매입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으로서 채권 사업자들이 단합하여 시장 가격을 왜곡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할 수 있다.

      Claims ( 4 )

      (정정) 유가증권의 거래시장을 형성하고 유가증권의 매매를 제어하는 유가증권 매매용 서버와, 통신망을 통해 상기 서버와 연결되어 데이터 통신을 수행하면서 이용자의 조작에 따라 상기 서버로부터 유가증권의 정보를 제공받는 복수의 단말기로 이루어진 시스템에서의 유가증권 매매방법에 있어서:

      상기 제 4 과정에서 유가증권의 판매를 선택할 경우에 이용자가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고 입력한 가격으로 판매를 요청한 유가증권을 요청한 수량만큼 판매하며 거래 내역을 저장하는 제 5 과정; 및

      상기 제 4 과정에서 판매를 선택할 경우에 판매 희망하는 가격 및 수량을 입력하게 하고 입력한 가격 및 수량의 유가증권을 상기 제 4 과정에서 표시한 유가증권에 연산하여 저장 및 표시하는 제 6 과정으로 이루어짐을 특징으로 하는 유가증권 매매방법.

      운영자의 조작에 따라 상기 제 6 과정에서 저장한 거래 내역을 조회하고 투자 참고정보 및 유가증권에 대한 상품정보를 입력하며, 입력한 투자 참고정보 및 상품정보를 이용자가 검색하는 과정을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유가증권 매매방법.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도 성장성 위주로 상장 요건 개편"

      김기훈 기자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한국거래소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차세대 기업의 원활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진입을 위해 미래 성장성 중심으로 진입 요건을 대폭 손질한다.

      또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확충하고 발행사 자체 지수산출도 허용할 방침이다.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0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임재준 부이사장은 "증권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뢰받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시장 활력 제고, 시장 매력도 증진, 시장 이용자 중심 시장 구현을 3대 기본 방향을 설정했다"며 "선진 증시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망기업 상장과 상품 공급으로 시장이용자 중심의 투자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우선 코스닥이 아닌 유가증권시장에서도 미래 성장성을 중심으로 한 시장 진입요건 체계 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성채 본부장보(상무)는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 신(新) 인프라 산업, 헬스케어나 청정에너지 등 미래 성장 유망산업을 위한 상장 특례요건 및 질적 심사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며 "자기자본이나 매출 등 과거 재무성과 중심의 진입제도를 미래 성장성 위주로 재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초기 대규모 자본 투입이 필요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5세대 이동통신(5G)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성장성 중심으로 상장 요건을 따질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라 상무는 "'제2의 삼성전자', '제2의 현대차'가 될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신인프라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이를테면 상반기 상장 예정인 SK바이오팜과 같은 기업을 찾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임 부이사장은 기술특례상장 등 다양한 상장 트랙을 지닌 코스닥시장과의 차별성을 묻자 "미래 성장성 위주로 방향은 설정했지만, 코스닥과의 차별적 특성도 반영해야 한다"며 "코스닥시장본부나 정부와도 협의해서 방향을 잡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직 구체적 특례요건이나 심사기준을 만들어놓은 상태는 아니라고 부연했다.

      거래소는 또 날로 증가하는 해외직접투자 수요를 붙잡기 위한 상품과 다양한 인컴형 상품을 확충하기로 했다.

      라 상무는 "이른바 '해외주식 직구족'의 투자 수요를 국내에서 수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투자 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해외 합성 상장지수펀드(ETF), 해외주식형 상장지수증권(ETN), 원자재 관련 고배율 ETN 등의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임재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한국거래소 제공]

      임재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한국거래소 제공]

      거래소는 또 정부의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에 발맞춰 부동산 펀드·리츠(REITs)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채권이자, 배당금 등 정기적 수익을 기반으로 설계된 '인컴형 상품'도 꾸준히 확충할 방침이다.

      거래소는 또 그동안 이해 상충 문제 등을 이유로 불허해온 발행사의 자체 지수산출(Self-Indexing)을 연내 허용하기로 했다.

      발행사의 자체 지수산출을 통해 다양한 창의적 상품 개발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지수산출과 상품개발 사이에 '차이니즈 월'(Chinese Wall·업체 내 정보교류 차단 장치)이 확실하고 지수 산출에 오류 발생의 문제가 없는 한에서 이를 허용할 방침이라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정보 공개 활성화를 위한 대책도 세웠다.

      거래소는 최근 기업지원부 내에 ESG 전담팀을 설치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ESG 위원회도 신설할 방침이다.

      ESG 위원회는 기업지배구조 가이드라인 개정, 정보공개 우수기업 선정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밖에 거래소는 ▲ 사회책임투자(SRI) 채권 정보 공개 강화 ▲ 영문공시 활성화 ▲ 구조화 증권시장 상품체계 개편 ▲ 증권시장 퇴출 기준 현실화 ▲ 알고리즘 매매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 시장조성 확대·호가단위 축소를 통한 활력 제고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이코노믹리뷰=박창민 기자] 4대 시중은행이 1년새 해외 유가증권을 1조5000억원 가까이 사들이며 수익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로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국내 자산운용만으로 수익을 늘리는 데 어려움이 커져서다. 대출 의존도를 낮추고, 채권 투자에 쏠려 있는 해외 유가증권 운용 포트폴리오도 다양성을 높일 수 있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는 게 금융권의 설명이다.

      해외 유가증권 1년새 4.6%↑…국민은행 증가율 19.7%로 '최고'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신한·우리·하나 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이 올 3분기 말 채권이나 주식 등 유가증권 형태로 보유하고 해외 유가증권 자산 규모는 278억9500만달러다.

      이는 전년 동기(260억9100만달러) 대비 4.5%(18억400만달러) 순증한 수치다. 지난해 3분기 해외 유가증권 규모가 크게 늘었던 것을 감안해 작년 2분기(240억2200만달러)와 비교하면 15개월 만에 16.1%(38억7300만달러)나 늘어난 규모다.

      비교 당시 각 시점의 환율을 기준으로 환산해보면, 올 3분기 말 4대 은행의 해외 유가증권 자산 규모는 32조6232억원이다. 전년 동기(31조2100억원)보다는 1조4131억원, 작년 2분기와 비교해선 4조8758억원 늘었다.

      은행 별로 올 3분기 해외 유가증권 증감율을 살펴보면, 19.7%의 증가율을 기록한 국민은행이 해외 유가증권 자산의 증가 속도가 가장 빨랐다. 국민은행은 작년 3분기 57억200만달러(6조8207억원)에서 올 3분기 68억2800만달러(7조9853억원)로 늘었다. 1년 새 원화로 1조1600억원 넘게 투자 규모를 늘린 것이다.

      하나은행은 12.7% 늘며 두 번째로 증가율이 높았으며, 규모 면에선 4대 은행 중 가장 컸다. 하나은행의 3분기 유가 증권 말 해외 유가증권 자산은 107억8400만달러(12조6119억원)며, 전년 동기엔 95억6800만달러(11조4452억원)였다. 이어 10.6%(39억3500만달러→45억6700만달러)의 증가율을 기록한 우리은행이 뒤를 이었다.

      다만 신한은행은 마이너스(-) 13.9%(68억8600만달러→59억3200만달러)로 역성장하며 4대 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해외 유가증권 규모가 줄었다. 4대 은행이 해외 유가증권 자산을 늘리면서 올 3분기 말 외화 자산에서 해외 유가증권이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 동기(16.4%) 대비 0.6%포인트(p) 오른 17.0%를 기록했다.

      은행권, 저금리 시대·코로나19에 유가증권 '발길'

      해외 유가증권 자산이 늘어난 이유는 은행들이 저금리 시대 타개책 중 하나로 유가증권 투자를 늘리고 있어서다.

      초저금리 시대에 진입하면서 은행의 전통적인 예대마진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앞서 한국은행은 지난 3월 기준금리를 1.25%에서 0.75%로 인하하고 5월 다시 0.75%에서 0.5%로 다시 인하했다. 기준금리가 낮아질수록 이자 마진은 축소될 수 밖에 없다. 올 3분기 말 은행권의 순이자마진(NIM)은 1.4%로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상황이다. 이에 은행들이 비이자이익을 늘려 예대마진 사업에 대한 의존도를 가능한 낮추려고 하는 것이다.

      또한 금리변동은 채권가격과 주가와 각각 반비례 관계를 가진다는 점도 최근 1년간 은행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유가증권 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는 이유다.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가격과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채권·주식 시장에 청신호가 켜지는 것이다. 앞서 4대 은행이 해외 유가증권 투자 규모를 키운 작년 10월과 올 3월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를 각 0.25%p, 0.5%p씩 내렸다.

      코로나19 사태로 커진 시장 변동성은 저금리 기조와 맞물려 유가증권 시장의 호황을 이끌었다. 예를 들어 이달 들어 유가 증권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지난해 말보다 1%p가량 낮아진 상황이다. 이럴 경우 운용 기간과 금리를 감안하면 지난해 말보다 약 9% 수익이 올라간다. 코로나19로 하락했던 수익도 반등세를 보였다. 미국의 S&P500 지수의 경우 작년 말과 비교해 10% 이상 높아졌다. 중국과 일본 증권시장 역시 마찬가지다.

      금융권 관계자는 "저금리 환경에서 대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유가증권 비중을 높이려는 시도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라면서 "운용 측면에도 채권 중심에서 주식 등의 비중을 높이는 등 운용의 다양성을 높이려는 노력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