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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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정부가 지난 21일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 따라 다주택자의 보유세가 크게 줄어들 전망이지만 보유냐 매도냐 증여냐의 갈림길에 선 이들의 셈법은 되레 복잡해지는 모양새다.

보유세 부담은 가벼워졌지만 정부가 한시적으로 유예한 양도소득세 중과가 내년 재시행될 가능성이 있고 내년부터 배우자 등에 주택을 증여하는 우회로를 차단하는 세제 보완책이 시행될 예정이라 주택을 장기 보유할 계획이 아니라면 처분하는 것이 오히려 유리할 수 있어서다. 특히 집값이 최근 하향 곡선을 그리면서 가격이 더 내려가기 전에 팔아야 한다는 분위기가 시장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부터 종합부동산세 과세 체계를 주택 수 기준에서 가액 기준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다주택 중과세율이 폐지되면 다주택자도 1주택자와 같이 기본세율을 적용받게 된다. 여기에 종부세 기본세율과 세 부담 상한을 낮추고 기본공제금은 높이기로 했다. 종부세의 시계를 2018년으로 수익계산 되돌린 셈이다.

이번 세제 개편으로 다주택자의 매물 처분 압박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급하게 집을 팔거나 증여할 이유가 적어질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그러나 보유가 무조건 유리하다고 보긴 어렵기 때문에 계속 보유 여부를 섣부르게 판단해선 안 된다고 세무전문가들은 강조했다.

세무법인 정상 신방수 세무사는 “중과세율이 없어지면 다주택자가 보유세로 압박감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보유세는 더 이상 주택 처분 여부를 결정짓는 변수가 수익계산 수익계산 아니라는 의미”라며 “양도세액이나 전세보증금 및 주택가격 흐름, 시장 분위기 등을 두루 살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보유를 염두에 둔 투자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거두는 데 주택 포트폴리오의 무게가 실려 있다면 주택을 계속 보유하는 편이 유리하다. 다만 임대수익보다는 시세차익을 기대한 중단기적 투자라면 절세 차원에서 양도나 증여도 검토해보는 것이 현명하다고 업계는 보고 있다. 게다가 최근 집값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수익계산 수익계산 가격 하락이 예측된다면 보유 대신 처분을 선택하는 것이 이득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일단 상당 규모의 양도차익 예상되는 다주택자는 양도세 중과 배제 기간 내 매물을 정리할 경우 세금 경감 효과를 따져봐야 한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율은 2주택자 기준 20%, 3주택자 이상은 30%에 달하는데 내년 5월 9일까지 한시적으로 유예되고 있다. 일각에선 중과세 제도 자체를 없애지 않겠냐는 기대감도 나오지만 지금으로서는 2023년 5월 10일부터 양도세 중과 조치가 다시 시행된다고 봐야 한다.

부동산세금계산서비스 셀리몬을 이용해 15억원에 취득한 주택을 2년 보유한 뒤 20억원에 팔 때 양도세를 시뮬레이션(모의계산)해 보면 중과 배제 기간 내 매도 시 세 부담액은 1억9096만원이다. 중과세율을 적용받을 때 2주택자는 3억41만원, 3주택 이상 보유자는 3억5514만원을 각각 양도세로 내야 한다는 점과 비교하면 1억~1억5000만원을 아낄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중과 배제 기간 내에는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어 15년 이상 보유로 최대 30%의 공제를 받을 경우 양도세액은 1억2496만원까지 줄어들게 수익계산 된다.

또한 배우자 등 특수관계자 증여를 고려하고 있었다면 이월과세 규정이 바뀌기 전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통상 배우자에게 부동산을 증여하면 증여가액이 배우자의 취득가액이 돼 직접 팔 때보다 양도차익이 줄어 세금 경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안에서 내년 1월부터 이월과세 적용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10년 내 해당 주택을 매도할 경우 증여자의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양도차익을 계산해 양도세를 매긴다는 얘기다. 사실상 내년부터는 양도세를 줄일 목적으로 증여를 활용하기 어려워지는 셈이다.

이에 세무업계는 올해 연말까지, 내년 1월부터 5월 9일, 5월 10일 이후를 각각 기점으로 선택지를 나눠 다음 행보를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종필 세무사는 “보유세 부담이 줄어든다고 하면 비용을 들여 옮기는 것보다 가지고 갈까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보유가 꼭 유리한 건 아니다”면서 “양도세 이월과세 제도 개선, 양도세 중과 유예 만료 등 시점별 변동사항이 있으니 각 상황에서 어떤 게 유리한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 3. 28. 16:12 ㆍ 태양광에너지 이야기

태양광 수익 계산하는 방법 - SMP/ REC / REC 가중치

태양광 사업을 준비할 때에 많은 분들이 가장 관심 있게 문의 하는 부분은 투자 대비 수익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 태양광발전사업은 20 년 이상 진행하는 장기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수익성 검토를 충분히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간 발전량 = 태양광 용량 (150kW) 수익계산 * 3.6 시간 * 365 일

발전시간은 설치지역과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 통상적으로 전국 평균시간인 3.6 시간으로 합니다 .

수익 계산법

태양광수익은 SMP 수익과 REC 수익으로 합산으로 측정하며 , SMP 단가와 REC 단가는 시장 상황에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수익 계산시 그 동안 나왔던 평균거래가 또는 고정가격계약 입찰 가 등을 적용하여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SMP 단가는 한전에서 전력을 구매하는 도매 가격으로 수요와 공급이 일치한 시점에 SMP 단가가 결정되며 , SMP 가격은 전력거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REC (1REC=1,수익계산 000Kwh) 는 매달 생산된 전력량에 가중치를 곱해서 발급되며 발급받은 REC 인증서는 매주 화요일 , 목요일 실시간으로 전력거래소를 통해 직접 판매할 수 있습니다 .

REC 의 경우 입찰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제로 일어나는 소득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REC 인증서의 유효기간은 3 년으로 유효기간 내에만 거래를 진행하면 됩니다 .

그 밖에 20 년 장기적인 고정된 단가 (SMP+1REC) 로 계약하는 고정가격계약 , FIT 계약 등의 입찰 방법도 있습니다 . 같은 용량을 운영하신다고 하더라도 사업주의 운영방법에 따라 수익이 달라 질 수 있으니 충분히 고려해 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연 수익 = 연간발전량 * ( SMP + REC + 가중치 )

REC 가중치

설치 유형에 따라 적용되는 REC 가중치가 다릅니다 . 적용 받는 가중치에 따라 수익은 달라지게 됩니다 . 건물 태양광의 경우 가중치 1.5 를 적용 받아 부지나 임야 보다는 높은 수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또한 수익은 계산한 그대로이거나 딱 정해져 수익계산 있는 것이 아니라 전력시장의 동향과 환경 , 계절 , 날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현대솔라에너지에서는 매주 금요일 SMP 와 REC 단가 , 주간태양광 요약본을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매주 간편하게 정보를 확인하시고 싶은 분들은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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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세금은 어떻게? 해시드, 전문 서비스 ‘크립토택스’ 시드 투자

등록 2022-07-21 오전 11:55:39

수정 2022-07-21 수익계산 오전 11:55:39

김현아 기자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대표 김서준)가 가상자산 세금 전문 서비스인 ‘크립토택스’ 운영사 더블엑스소프트(대표 신대철)에 시드 투자를 진행했다.

가상자산 세금 서비스가 뭔데?

크립토택스는 가상자산 거래자들에게 정확하고 간편한 가상자산 모니터링과 거래 증빙, 가상자산에 대한 세액 산출과 신고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국내외 다양한 거래소와 연동을 통해 사용자들이 안정적으로 가상자산 거래내역 및 자산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다 합리적인 세금 납부 시나리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해시드 및 법무법인 세움과 수익계산 제휴

크립토택스는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해시드의 투자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블록체인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가진 법무법인 세움(대표변호사 정호석)의 가상자산 전문 세무사, 변호사들과 지난 수개월간 협업해왔다.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전문성, 신뢰성, 안정성이 뒷받침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세금과 관련한 클로즈드 베타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회사 ㅊ그은 “전세계 광범위한 가상자산 거래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세계 수익계산 0.001%에 해당하는 거래 유형까지 처리할 수 있는 세금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이제 암호화폐 투자는 단순한 매수와 매도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스테이킹 혹은 탈중앙화 금융에 참여하는 경우 투자 수익 계산방식이 매우 복잡해진다”며 “이러한 세무 수익계산 계산을 개인이 직접 하는 것은 상당히 비효율적이고 세무상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다. 반면 크립토택스는 사용자 친화적인 방식으로 최적의 과세 결과를 도출하는 솔루션으로서 암호화폐 과세 시대에 필수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대철 크립토택스 대표는 “가상자산이 많은 이들의 주요 투자처로 떠올랐지만, 아직 세액 산출이나 세금 신고를 위한 서비스는 전혀 없는 상황이다. 납세자가 세금 신고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가산세와 같은 불이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신의 거래내역을 종합해 세금을 신고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크립토택스는 해시드, 가상자산 전문 세무사, 변호사들과 함께 국세청의 기조에 맞는 편리한 가상자산 모니터링과 최상의 세금 시나리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세움 김지호 세무사는 “가상자산 거래로 얻은 수익으로 금융거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금 출처에 대한 증빙이 필요하다. 크립토택스는 분산된 거래내역에 대한 통합 증빙 기능을 제공해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금융거래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립토택스 로고

크립토택스 로고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대표 김서준)가 가상자산 세금 전문 서비스인 ‘크립토택스’ 운영사 더블엑스소프트(대표 신대철)에 시드 투자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크립토택스는 가상자산 거래자들에게 정확하고 간편한 가상자산 모니터링과 거래 증빙, 가상자산에 대한 세액 산출과 신고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국내외 다양한 거래소와 연동을 통해 사용자들이 안정적으로 가상자산 거래내역 및 자산 수익계산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다 합리적인 세금 납부 시나리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크립토택스는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해시드의 투자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크립토택스는 블록체인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법무법인 세움(대표변호사 정호석)의 가상자산 전문 세무사, 변호사들과 지난 수개월간 협업해왔으며,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전문성, 신뢰성, 안정성이 뒷받침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크립토택스는 현재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클로즈드 베타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에 정식 수익계산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이미 전세계 광범위한 가상자산 거래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세계 0.001%에 해당하는 거래 유형까지 처리할 수 있는 세금 알고리즘을 연구, 개발 중이다.

해시드 김서준 대표는 “이제 암호화폐 투자는 단순한 매수와 매도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스테이킹 혹은 탈중앙화 금융에 참여하는 경우 투자 수익 계산방식이 매우 복잡해진다”며, “이러한 세무 계산을 개인이 직접 하는 것은 상당히 비효율적이고 세무상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다. 반면 크립토택스는 사용자 친화적인 방식으로 최적의 과세 결과를 도출하는 솔루션으로서 암호화폐 과세 시대에 필수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크립토택스 신대철 대표는 “가상자산이 많은 이들의 주요 투자처로 떠올랐지만, 아직 세액 산출이나 세금 신고를 위한 서비스는 전혀 없는 상황이다. 납세자가 세금 신고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가산세와 같은 불이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신의 거래내역을 종합해 세금을 신고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크립토택스는 해시드, 가상자산 전문 세무사, 변호사들과 함께 국세청의 기조에 맞는 편리한 가상자산 모니터링과 최상의 세금 시나리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세움 김지호 세무사는 “가상자산 거래로 얻은 수익으로 금융거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금 출처에 대한 증빙이 필요하다. 크립토택스는 분산된 거래내역에 대한 통합 증빙 기능을 제공해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금융거래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글 앱 애드몹 광고 수익 계산 한달 200만원 벌려면?

전 세계의 검색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구글의 가장 큰 수입원은 바로 광고입니다.
이 구글의 광고시스템은 애드센스라는 플랫폼을 통해 운영이 되고 있지요.
블로그나 사이트, 유튜브에 붙는 광고가 바로 이 애드센스 광고 플랫폼입니다. 그리고 모바일 앱에 자체 API로 구현되어 붙는 광고가 있는데 이를 애드몹 이라고 부릅니다. 애드센스의 일종으로 모바일앱에 특화되어 있는 광고 시스템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애드몹으로 한달 200만원 벌려면?

보통 앱에서 광고로 수익을 얻으시려는 개발자 분들이 많이 사용하고 하고 있는 광고 시스템이 바로 이 애드몹 입니다.
그러면 일반 중소기업 직장인의 초봉 월급 정도인 200만을 매달 벌려면 앱을 얼마나 사용해야 할까요?

구글 앱의 애드몹 광고 수익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변수가 고려되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광고 효율을 나타내는 여러가지 용어가 사용 되는데 먼저 이 용어 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CPM이란?

eCPM : 1,000회 유효 노출당 수입을 나타내는 용어로 1,000회 광고 노출당 예상되는 수익입니다. eCPM은 (총 수입/총 노출수) x 1000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eCPM이 1$ 라면 1,000회 광고가 노출될 경우 1$를 벌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앱의 종류, 카테고리, 사용하는 국가에 따라 그리고 광고의 종류에 따라 이 eCPM이 상당히 달라집니다.
보통 광고의 클릭률은 앱을 사용하는 연령대가 높을 수록 많이 나타나며, 배너 광고보다는 전면 광고가 수익률이 훨씬 높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소득수준이 높은 나라가 광고 지출 여력도 높기 때문에 광고 수익도 높게 나옵니다. 게임을 런칭한다면 이런 점도 고려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주로 배너광고가 모바일 앱 광고의 대표적인 수단 이었지만 요즘 광고들은 전면광고를 최대한 활용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앱 이용중에 화면 전체를 광고로 덮어 표시되는 형태로 사용자가 클릭할 확률이 아주 높은 광고 형태입니다.

한달에 200만원을 벌려면 하루에 약 7만원 정도를 벌어야 하므로, 환률로 계산해서 하루 60달러 정도를 벌면 되겠습니다.
그럼 60달러를 벌기위해 eCPM이 $20인 앱으로 예를 든다면, 20 * 3 = 60 이므로 약 3,000번의 광고가 호출되면 하루 60달러를 벌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3,000번 광고를 호출하기 위해 하루에 3,000명이 한번 앱을 사용할 수도 있고 300명이 앱을 10번 사용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앱이 어떤 성격의 앱이냐에 따라 그 수익이 천차 만별로 나뉘게 됩니다.
그러므로 수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자주 열어보는 앱을 만드는 것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고수익 시뮬레이터로 계산해 보기

이러한 애드몹 수익을 각종 수치를 입력하여 시뮬레이션으로 계산해 볼 수 있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면 방문자, 페이지뷰, CTR, CPC등을 입력하여 하루, 한달, 일년간의 수익을 계산해 볼 수 있으니 참고용도로 한번 해볼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CTR이란 광고 클릭률, CPC는 한 클릭당 단가를 이야기 합니다. CPM은 위에서 언급한데로 1000회 노출당 얻을 수 있는 수익입니다.

애드몹 수익 계산 사이트

필자도 현재 앱을 여러개 런칭해서 운영해 보고 있는데 경험적으로 아주 대략적으로 따져 봤을때 월 200만원의 수익을 발생시키는 앱을 만들려면 국내 기준으로 최소 1만~3만명의 활성 사용자가 확보되어야 하지 않을까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배너 광고만으로는 어렵고 전면 광고와 함께 사용했을때 가능한 수치입니다.

앱을 다운로드 해놓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사용하는 앱이라면 광고 효율이 너무 좋지 않은 앱이겠죠.
매일 매일 사용하고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하여 런칭하는 것이 바로 개발자의 숙제이자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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