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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최강의 프랍 트레이더가 선택하는
주식과 운용전략은 무엇이 다를까?

[데이 트레이딩 성공하기] (4) 성공을 위한 덕목


<> 하락하면 미련없이 손절매(Stop Loss)하라 =데이 트레이더는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사람이 아니다.

개별 종목의 등락을 이용하는 플레이어다.

따라서 잦은 회전이 특징이다.

매입 후 가격이 하락해 자금회전이 막힌다는 것은 데이 트레이더에게 치명적이다.

따라서 하락하면 적정한 수준에서 반드시 손절매해야 한다.

그렇다면 손절매 폭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대체로 2~3%면 손절매에 나서야 하는 것이 데이 트레이더들에게 정석으로 알려져 있다.

사이버 매매수수료가 통상 0.1%라면 한번의 매매에 들어가는 수수료는 0.5%(0.1%x2와 세금 0.3%를 더한 수치)다.

따라서 2%의 손실이라고 해도 수수료를 감안하면 2.5%가 된다.

데이 트레이더중 공격성이 강한 스캘퍼는 매입 후 단돈 1백원이라도 하락하면 즉시 매도에 나서기도 한다.


<> 이익을 굳힐 줄 알아라 =손절매와 반대되는 경우다.

주가가 오를 때는 마냥 오를 것처럼 보인다.

특히 자신이 산 종목이 강세일 때는 강세가 장마감까지 유지될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주가는 흔들리게 마련이다.

주가가 지나치게 오른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매도에 나서기 때문이다.

데이 트레이더라면 다른 투자자가 매도에 나서기 전 이익을 실현하는 게 바람직하다.

자신이 생각하는 적정한 상승폭이 달성되면 일단 매도해 놓고 움직임을 주시하는 게 낫다.

내린다면 저점매수 시기를 노리고 오른다면 추격매수 여부를 판단하라는 것이다.

이익실현폭은 어느 정도가 좋을까.

개별종목의 등락폭을 보고 결정하는 게 유리하다.

삼성전자나 한국통신 등 대형주의 경우 일중 등락폭이 크지 않기 때문에 이익실현폭을 좁게 잡는 게 낫고 코스닥종목의 경우 다소 크게 잡아도 괜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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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용욱 기자
    • 승인 2020.06.2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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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채권 트레이더들이 조만간 영화 '머니볼'에서 나온 통계 방식으로 업무 순위가 매겨지게 된다.

      2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춘에 따르면 채권 정보 분석 기관 '본드클리크(CliQ)'는 개별 트레이더와 브로커의 업무 효율성을 측정하기 위한 새로운 통계 산출 방식을 고안했다.

      본드클리크는 채권가격 정보제공 분야에서 블룸버그LP와 경쟁을 벌이는 곳으로, 전직 골드만삭스 임원 출신인 크리스 화이트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했다.

      화이트 CEO는 이번 통계 방식을 위해 영화 '머니볼'의 실존 인물인 폴 디포디스타를 영입했다. 하버드대 경제학과 출신의 디포디스타는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단장으로 취임해 데이터와 총계에 기반한 '세이버 매트릭스'를 만들어냈었다.

      채권시장은 그동안 벌어들인 수익만으로 트레이더를 평가했지만, 본드클리크는 트레이더가 능력이 좋은지 운이 따랐던 것인지를 트레이더 통계보기 어느 정도 구분해 보고자 했다.

      해당 통계에는 시장 섹터, 사고 판 채권의 평균 만기, 제공받은 호가 숫자 등이 포함된다. 본드클리크는 '스페셜리스트' 비율과 '마켓메이커' 비율도 계산식에 대입했다.

      '트레이더 통계보기 스페셜리스트'는 통상적으로 시장에서 최상의 가격을 만들어낸 이들을 의미하고, '마켓메이커'는 시장 흐름에 따라간 트레이더를 일컫는다. 이런 통계 방식의 궁극적 목표는 최상의 채권 가격을 찾아내는 것이다.

      본드클리크는 은행별로 채권 트레이더와 브로커에 대한 통계를 수집해 공표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이 회사는 자발적으로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34개의 트레이딩 데스크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여기에 '트레이스' 등이 공시하는 거래와 가격 정보를 보충한다.

      이런 시스템을 통해 헤지펀드나 여타 기관 투자자 등의 바이 사이드는 특정 분야나 상품에서 최상의 트레이더를 식별하게 되고, 트레이더는 경쟁자들 가운데 자신의 순위를 알 수 있다.

      화이트 CEO는 "데이터가 왕인 (채권) 시장에서 누가 트레이딩의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었다"며 "바이 사이드는 누구와 거래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하고, 트레이더들은 왜 자신이어야 하는지를 보여주기 원한다"고 소개했다.

      디포디스타는 본드클리크에 참여한 배경과 관련, "야구에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운영하던 세계를 더욱더 잘 이해하기 위해 많은 데이터를 종합하는 것이었다"며 "여기서는 훨씬 더 큰 규모로 동일한 기회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채권 데스크가 1년에 5억달러를 번다면 그것은 마냥 좋은 것인가"라며 "수익이 10억달러가 돼야 했었던 것은 아닌가. 혹은 200만달러였던 것을 그들이 대박을 터트려낸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단순한 실적 결과만으로 트레이더의 실제 기여도를 평가할 수는 없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는 "채권 트레이딩의 실적을 향상하기 위해 통계를 활용하는 것은 프로 스포츠에서 나의 경험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이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필요성이 너무 커서 누구도 저항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트레이더 통계보기

      화이트 CEO는 본드클리크가 채권 트레이더에게 그들이 다른 은행과 어떻게 경쟁하는지 보여주기를 원하고, 이를 통해 가격 형성 기능은 전반적으로 더욱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본드클리크는 이달 말까지 트레이딩 데스크 책임자에게 고과표를 통지할 것이고, 이번 순위는 내달 초에 바이사이드 고객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트 CEO는 "트레이더는 고객 주문을 놓고 정말 경쟁하기를 원한다"며 "실적을 중심으로 하는 많은 데이터가 있는 게 경쟁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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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통계] 메인페이지의 “시스템 트레이딩 수익률”은 어떤 수익률인가요?

      메인에 있는 “시스템 트레이딩 수익률”은 S(SYSTEM)과 H(HYBRID)를 합산 수익률입니다. 트레이더가 전략을 비공개로 할 경우나 운용을 중지할 경우 합산에서 제외됩니다.

      [전략통계] 메인페이지의 그래프와 상품상세에 나오는 그래프 모양이 다릅니다.

      메인페이지의 메인 그래프에 나오는 기준가는 입출금을 반영한 손익률(로그) 그래프이며 전략상세에 나오는 손익 그래프는 입출금을 반영한 절대수익률의 손익률을 의미합니다. 즉 기준가로 구하는 그래프는 일간 절대 손익률을 산정한 후 해당 손익률을 로그로 구하게 되어 누적 손익률을 산정하는 것입니다.

      - 메인페이지 기준가 그래프 : 입출금 반영 로그수익률

      - 상품상세 누적손익률 그래프: 입출금 반영절대 수익률

      - 상품상세 누적손익금 그래프 : 누적손익 금액만 표시

      [전략통계] 최근 연간 수익률은 무엇입니까?

      최근 연간 수익률은 어제부터 최근의 1년간 수익률을 의미합니다.

      예를들어 2015년 6월30일 마지막 거래일이라면 2014년 6월30일까지의 1년간 수익률을 구해 정해집니다. 7월1일이 될 경우 2014년 트레이더 통계보기 6월30일 당일 수익률이 빠지고 다시 2014년 7월1일 수익률부터 산정되게 됩니다. 즉 최근 1년간 수익률을 의미합니다.

      [전략통계] 일간 수익률과 누적수익률이 산정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먼저 일간 수익률은 매일 매일의 투자원금을 기준으로 구한 투자수익을 일간수익률로 구합니다. 투자원금은 입출금이 반영되어진 금액으로 당일 투자원금대비 일간 수익을 의미합니다. 누적 수익률은 이 일간 수익률을 로그수익률로 구해 산정됩니다.

      [사이트 이용] 사이트에 나와 있는 아이콘들 중에서 M, H, S와 D, P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상품에 표기되어 있는 아이콘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M = Manual Trading 의 약자이며 완전 수동매매방식을 의미합니다.

      H = Hybrid Trading의 약자이며 체계적인 전략을 갖고 운용하지만 불가피하게(증거금 문제 등) 수동매매가 개입되는 운용방식을 의미합니다.

      S = System Trading 의 약자이며 100% 컴퓨터에 의해서 자동으로 운용되는 매매방식을 의미합니다.

      D = Day Trading의 약자이며 당일 청산을 하는 운용매매방식입니다.

      P = Position Trading의 약자이며 포지션을 오버나잇, 즉 다음날로 잔고를 넘기면서 매매하는 운용방식입니다.

      [사이트 이용] 해외선물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펀딩금액도 외환표시로 해야하는지요?

      손익이 외화표시가 되는 운용상품이 해외상품의 경우 손익은 외환으로 표시하여도 펀딩금액은 최초 투자받은 한화를 입력해주셔야 합니다.

      [사이트 이용] 사이트에 상품을 등록하려면 어떤 조건이 있어야 하나요?

      중개회사(증권사/선물)에서 매매한 실전계좌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금액은 상관이 없으며 주식, 파생, 펀드 등 운영성과가 금액단위로 나오는 성과는 누구나 모두 등록이 가능합니다. 다만 최소 기간이 현재는 영업 수익 레코드의 숫자가 3일 이상 되어야 공개되지만 최소 3개월 이상의 실전 레코드가 있어야 신뢰가 생기므로 3개월 이상의 등록을 권유합니다.

      [사이트 이용] 상품을 트레이더 통계보기 등록했는데 계속 비공개로 나옵니다. 어떤 이유이죠?

      상품에 등록된 레코드 일수가 최소 3개(3일) 이상 되어야 공개전환이 가능합니다. 향후 3개월 이상되어야 공개가 가능하도록 전환예정입니다.

      [사이트 이용] 등록하려는 상품에 대한 실계좌 정보는 어느정도의 실전 레코드(실적)기간이 필요합니까?

      최소 3개월 이상이면 되고 “실계좌 정보” 메뉴를 통해 사용하시는 중개사사의 HTS화면의 기간별 손익 정보를 화면 캡춰하셔서 계좌번호와 계좌명을 보이지 않게 삭제하신 후 그 화면 이미지를 등록하시면 됩니다.

      [사이트 이용] 트레이더 회원이 되기 위한 자격과 펀딩을 받기 위한 자격은 무엇입니까?

      전략을 등록할 수 있는 트레이더의 자격은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향후 펀딩을 받기 위해서는 현재 전략을 운용하고 있는 증권사/선물사의 PB가 저희 시스메틱의 PB로 제휴되어 있어야 하며 제휴되어 있지 않다면 시스메틱에 제휴되어 있는 PB로 관리계좌를 이관하셔야합니다.

      시스메틱은 투자자와 트레이더, PB를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입니다. 트레이더가 실제로 운용하는 전략을 찾아보고 PB와의 상담을 통해 상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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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1명)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에 입사하며 증시에 입문했다. 2000년 동양증권 투자전략팀에서 스트래티지스트(strategist)로 활동하다가 2001년 8월부터 주식 운용팀으로 옮겨 프랍 트레이더 통계보기 트레이더를 시작했다.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 신한금융투자, NH농협증권(현 NH투자증권)에서 주식운용팀장으로 프랍 트레이더 생활을 하였으며, 2018년 유안타증권에서 인하우스헤지펀드 설립을 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에 입사하며 증시에 입문했다. 2000년 동양증권 투자전략팀에서 스트래티지스트(strategist)로 활동하다가 2001년 8월부터 주식 운용팀으로 옮겨 프랍 트레이더를 시작했다.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 신한금융투자, NH농협증권(현 NH투자증권)에서 주식운용팀장으로 프랍 트레이더 생활을 하였으며, 2018년 유안타증권에서 인하우스헤지펀드 설립을 추진했다. 현재는 하나금융투자 글로벌마켓운용실에서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상품(commodity) 등의 방향성 투자를 총괄하면서 프랍 트레이더로 활약 중이다. 2008년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코로나 사태 등 굵직굵직한 주식시장의 위기 동안 단 한 번도 연간 기준 손실을 경험한 적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리스크 관리 능력을 보여 주었으며 이를 통해 지난 20년 동안 연평균 15%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0년 넘게 현직에서 프랍 트레이더로서 활동하고 있는 명실공히 업계 최고의 베테랑 프랍 트레이더이다. 2020년 유튜브 채널 를 통해 #투자반장, #찐부장으로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였으며 이 내용들을 바탕으로 첫 번째 단행본 『주식 투자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무기』를 출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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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여의도 최강의 프랍 트레이더가 선택하는
      주식과 운용전략은 무엇이 다를까?

      20년간 연간손실 0원, 연간 최고 수익 250억 원,
      여의도 최강의 프랍 트레이더가 20년의 시간 동안 경험과 성과로 증명한
      ‘진짜 주식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녀야 할 7가지 투자의 무기!

      높아지는 시장의 불안정성
      멀리 보는 혜안과 남다른 위기관리 능력이 필요할 때
      미국의 금리 상승이 이어짐에 따라 앞으로는 지금과는 다른 시장 환경이 펼쳐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시장을 멀리 보면서 위기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저자는 20년 넘게 현직에서 프랍 트레이더로서 활동하고 있는 명실공히 업계 최고의 베테랑 프랍 트레이더로 2008년 금융위기, 2011년 유럽재정위기, 2020년 코로나 사태 등 굵직굵직한 주식시장의 위기 동안 단 한 번도 연간 기준 손실을 경험한 적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위험관리 능력을 보여주었고, 이를 통해 지난 20년 동안 연평균 15%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어떠한 위기에서도 리스크를 관리하며 반드시 수익을 창출해왔던 것인데, 이것은 전문가들이 즐비한 여의도 증권가에서도 결코 찾아보기 쉽지 않은 진귀한 기록이다. 극강의 위기관리 능력을 지니지 않고서는 결코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일이다.
      삼성증권 전균 이사는 추천의 글에서 “프랍 트레이더는 회사 내에 정해진 투자한도와 위험관리규정에서 운용하기 때문에 운용자금의 비탄력성이나 운용한도의 제약이 일반인보다 강한 편이다. 이런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기란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런 면에서 저자가 20여 년간 보여준 실력은 정말 놀랍다고밖에 할 수 없다”라고 극찬하고 있다.

      일반 투자자가
      프랍 트레이더의 투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프랍 트레이더는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내거나 최소한 수익을 지켜내야 하며 최소한 6개월에서 1년 안에 성과를 내야 하기 때문에 장기투자도 불가능하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수십년 동안 뚜렷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일반 투자가가 저자와 같은 프랍 트레이더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프랍 트레이더의 투자는 개별 주식에 매몰되지 않고 가능하면 자산 배분과 포트폴리오 운용에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정보를 최대한 수집하고 분석하며, 손실위험 관리에 철저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손실관리에 강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이러한 점들을 일반 투자가가 익힐 수 있다면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건강하고 트레이더 통계보기 바람직한 투자가 가능할 것이다.
      이 책은 책의 제목과 같이 주식 투자에 꼭 필요한 ‘7가지 핵심 테마’를 다룬다. 첫 번째는 주식 투자를 하기 전 반드시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목표 설정, 두 번째는 실제 투자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의 3단계 즉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관리, 매매과정, 세 번째는 실전 투자 상황에서 적절한 포트폴리오 관리 방안, 네 번째는 시장의 추세를 이해하는 법, 다섯 번째는 시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주도주 이야기, 여섯 번째는 주식을 사고파는 시그널이 되는 변곡점, 마지막 일곱 번째로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트레이더 통계보기 소개한다. 이들 7가지 무기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주식 투자의 신세계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읽은 주식 책 트레이더 통계보기 중에서 단연 최고다!”
      쏟아지는 투자 구루들의 극찬

      저자는 마지막 에필로그를 통해 ‘추세 추종자가 될 것’을 강조한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얻게 되는 모든 정보들을 추세의 입장에서 보는 것 즉 트레이더 통계보기 시장을 추세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투자 종목 역시 추세의 관점에서 바라보라는 것이다. 그러면 추세를 중심으로 투자의 의사결정을 내리게 되는 투자 철학이 만들어지고, 자신의 투자 환경에 가장 적합한 추세를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위험 관리도 저절로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20년간의 프랍 트레이더 경험을 책으로 녹여내면서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이다.
      시장과 투자자가 신뢰하는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저자인 홍춘욱 EAR리서치 대표는 “실전 속에서 개인 투자자가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를 잘 설명해준다는 면에서 올해 읽은 주식 책 중에서 단연 최고라 생각한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주식시장의 참가자들은 단일한 집단이 아니다. 기업의 지배 주주와 개인 투자자는 주식을 대하는 태도 면에서 하늘과 땅 차이를 보일 것이다. 기업의 내부에 있느냐 외부에 있느냐 뿐만 아니라, 주식의 가치를 바라보는 면에서도 극과 극으로 갈리는 양대 진영이 있다. 나는 이를 모멘텀 학파와 평균회귀 학파라고 부른다. 모멘텀이란 가격이 어떤 방향을 정하면 계속 그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특성을 뜻하는데, 흔히들 이야기하는 ‘상한가 따라잡기’ 전략이 여기에 속한다. 반면 평균회귀란, 강력한 상승 흐름이 나타났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결국 평균적인 수준으로 회귀하려는 특성을 의미한다. 패닉으로 인해 주가가 폭락한 기업을 적극 매수하는 이른바 ‘역발상 투자전략’이 평균회귀 학파가 선호하는 대표적인 전략이다. 한국시장에서 발간된 책의 대부분은 평균회귀 학파의 책들이었다. 워런 버핏이라는 이름만 들어가도 책의 판매고가 쑥쑥 올라가곤 했다. 그러나 지난 20년 동안의 성과를 돌이켜보면 2000년대에는 평균회귀 학파가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지만, 2010년 이후에는 모멘텀 학파의 승전고가 지속되는 듯하다. 이런 시대의 배경에 맞춰 좋은 책이 나온 것 같다. 모멘텀 혹은 추세 추종이 어떤 것인지, 더 나아가 실전 속에서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를 잘 설명해준다는 면에서 올해 읽은 주식 책 중에서 단연 최고라 생각한다.
      - 홍춘욱 (EAR리서치 대표,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저자)

      30대 그의 첫인상에서 형언하기 어렵지만 번뜩이는 재기와 총명함이 비쳐졌다. 10여 년이 지난 지금 그의 눈은 그윽하지만 굳건하고 깊은 광채로 빛난다. 투자 대가인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말처럼 저자 김진은 ‘저녁에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아침에는 비판적인 자세를 취하며, 점심에 비로소 결정을 내리는’ 진중하면서도 결단력 있는 트레이더이다. 그는 시장과 함께 울고 웃지만 결코 시장에 휘둘리지 않는 프랍 트레이더이다. 운이 좋을 뿐이라고 겸손하게 말하지만 그가 프랍 트레이더로서 지켜온 20년의 세월은 그 자체로 견고하면서도 유연함을 반증하는 지표이다. 저자는 절대수익을 얻기 위해 절대손실을 피하는 비책을 ‘7가지 무기’로 설명하고 있다. 주식 투자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자산배분에 집중하며, 추세에 순응하며 로스컷에 철저해야 한다. 시장을 재단하려 하지 말고 시장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는 시장의 흐름에 몸을 맡긴다는 것을 자신의 경험으로 자세히 설명하면서, 겸손하면서도 진지하게 투자에 임하는 자세를 풀어나갔다. 그런 관점에서 ‘프랍 트레이더’ 김진의 스토리텔링이 담긴 이 책은 주식 투자의 생존 필독서이다.
      - 전균 (삼성증권 이사)

      빈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것은 꿈의 격차다. 치열한 프랍트레이더의 세계에서 저자가 체득하고 발전시켜온 투자론과 철학은 대한민국의 수많은 개인 투자가들이 꿈의 격차를 줄이는 데 필요한 큰 무기가 될 것이라 트레이더 통계보기 확신한다. 일독하기를 강력히 권한다.
      - 홍용재 (하나금융투자 전무, S&T 그룹장)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주식 투자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조언이 아니라 시장이 주는 신호를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또한 주식은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조언은 단순하지만 투자를 해본 사람이라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느낄 것이다. 무엇을 사야 하는지보다 언제 팔아야 하는지, 지금은 견딜 시점인지 등을 파악하는 데 더 노력을 기울인다면 코로나 이후 변화된 시대에 일반인들의 주식 투자 열풍은 투기가 아닌 투자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트레이더 통계보기 보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
      -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이사)

      연간 수백, 수천억 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치열한 프랍 트레이더의 세계에서 그간 김 진 부장이 보여준 성과는 실로 경이롭다. 게다가 그러한 성과가 단기적인 것이 아니라 수십 년에 걸쳐 쌓아올린 것임을 생각하면 어떻게 해서든 그 비법을 배워보고 싶은 것이 투자하는 사람의 인지상정일 것이다. 놀랍게도 그는 힘겹게 체득하고 발전시켜온 자신만의 투자론과 철학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아냈다. 투자를 향한 그의 애착과 개인 투자가를 생각하는 진심이 절절히 느껴지는 대목이다. 부디 좀 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투자의 세계를 경험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강흥보 (센터장, 『강흥보의 ETF 투자 특강』 저자, 금융 전문 미디어 채널 〈E 트렌드〉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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