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혜택 복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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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안중선 부사장이 '2022 프리미엄브랜드 지수' 수상식에 참석했다. 사진=신한카드

온라인거래 주문 장애 시 대처방법

당사의 전산시스템장애로 인한 펀드매매시스템(WTS)의 주문이 불가능할 경우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대처방법, 보상기준 및 절차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고객께서는 해당내용을 숙지하시고 서비스 장애 시 적절히 대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1. 펀드매매시스템(WTS)의 접속이 안되거나 펀드매매주문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을 경우 컴퓨터를 재부팅하신 다음 펀드매매시스템(WTS)에 재접속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2. 지속적으로 장애가 발생할 경우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지원팀 1544-7878 [1544-7878 → 4 → 주민번호(혹은 계좌번호) → 샵(#)버튼]
  3. 3. 전화를 통한 주문처리 시 반드시 비상주문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상주문 : 전산장애로 인한 펀드매매시스템(WTS)의 주문이 불가능한 경우 당사 영업점과 고객지원팀에서 처리하는 주문]
  4. 4. 고객지원팀을 통한 주문접수는 모두 녹취가 되어 보상과 관련한 중대한 근거자료로 활용됩니다. 따라서 장애로 인한 손실 보상의 청구를 위하여 반드시 비상주문 기록을 남겨 주셔야 합니다.
  1. 1. 당사 전산시스템장애라 함은 홈페이지 접속장애 혹은 펀드매매시스템(WTS)의 접속장애 및 주문접수 불가능상태를 말하며 코스콤(한국증권전산), 한국거래소(KRX) 등 유관기관이나, 당사와 접속을 위한 통신망의 장애, 개인 PC 의 장애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2. 2. 주문이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한 기준가 지연이나 체결지연 등은 당사 전산시스템장애로 인한 주문접수 불가능상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3. 3. 장애발생 시간대에 전산상 주문의사표시 기록이 남아 있거나 당사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팀에 비상주문임을 입증하는 녹취기록이 남아있을 경우에만 보상이 가능합니다.
  4. 4. 보상은 3 번 항목에 해당하는 시점의 주문가격과 장애복구 시점의 가격에 대한 차액에 한해서만 가능합니다.
  1. 1. 장애발생 시간대에 전산상 주문의사표시 기록이 남아 있거나 당사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팀에 비상주문임을 입증하는 녹취기록이 남아있지 않을 경우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2. 2. 손실이 발생한 경우에만 해당되며 이익이 발생한 경우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1. 1. 고객께서는 보상기준 및 보상 예외사항을 숙지하시고 장애발생시 보상을 위하여 필요한
    1. ① 주문기록 유지
    2. ② 장애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화면캡쳐

    전자금융 이용자 정보보호 수칙

    1. 금융회사에서 제공하는 보안프로그램을 반드시 설치하기

    전자금융거래를 위해 금융회사의 거래 혜택 복사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해당 금융회사에서 제공하는 보안프로그램이 자동적으로 설치됩니다. 이 때, 임의로 설치를 중단하거나 설치된 보안프로그램의 실행을 중지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자동적으로 설치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설치 안내에 따라 수동으로 보안프로그램을 꼭 설치한 후에 전자금융거래를 해야 합니다. 이는 금융거래 내용을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2. 전자금융에 필요한 정보는 수첩, 지갑 등 타인에게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매체에 기록하지 않고 타인에게(금융회사 직원을 포함) 알려 주지 않기

    전자금융 거래에 필요한 정보가 타인에게 알려지는 일이 없도록 분실가능성이 있는 수첩, 지갑 등에는 관련 정보를 기록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타인에게 절대 전자금융거래 관련 정보를 알려주지 말며, 특히 은행 직원을 사칭하여 정보를 취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은행창구가 아닌 곳에서는 은행직원이라고 말 하더라도 금융정보를 알려주지 말아야 합니다. 금융기관에서는 전화나 메일 상으로 개인의 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3. 금융 계좌, 공인인증서 등의 각종 비밀번호는 서로 다르게 설정하고 주기적으로 변경하기

    비밀번호는 본인확인을 위한 수단이므로 생일, 전화번호 등과 같이 타인이 알기 쉬운 번호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가능한 범위내에서 비밀번호 자릿수를 최대한 늘리고, 영문자도 혼합․사용하며, 각각 다른 번호를 사용하고, 주기적으로 변경하여 타인이 비밀번호를 예상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4. 금융거래 사이트는 주소창에서 직접 입력하거나 즐겨찾기로 사용하기

    스팸메일 본문이나 게시판, 대출사이트 등에 링크되어 있는 URL을 그대로 클릭할 경우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빼내 가려는 해당 기관의 사칭사이트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금융거래 사이트는 주소창에 올바른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즐겨찾기에 추가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5. 전자금융거래 이용내역을 본인에게 즉시 알려주는 휴대폰 서비스 등을 적극 이용하기

    금융회사에서는 신용카드 사용내역, 계좌 이체내역 등 전자금융거래 이용내역을 실시간으로 휴대폰 SMS나 메일을 통해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어 타인이 무단으로 전자금융거래를 이용하였을 경우 곧바로 이를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6. 공인인증서는 USB, 스마트카드 등 이동식 저장장치에 보관하기

    공인인증서는 신원확인 및 거래사실 증명 등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거래 수단이므로, 해킹위험을 예방하고 공인인증서를 보다 안전하게 이용하시기 위해서는 하드디스크에 저장하여 사용하는 것보다는 이동식 저장장치를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동식 저장매체를 이용하면 어느 PC에서든 공인인증서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이동식 저장장치를 분실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7. PC방 등 공용 장소에서는 인터넷 금융거래를 자제하기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거래 혜택 복사 공용 PC는 바이러스나 트로이목마 등 악성코드가 설치되기 쉬어 해킹 당하기 쉽습니다. 또한 공용 PC에서 공인인증서를 다운받아 전자거래를 이용할 경우 개인정보나 비밀번호 등 금융거래 정보의 노출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공용장소에서는 가급적 전자금융 거래 이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 바이러스백신, 스파이웨어 제거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최신 윈도우보안패치를 적용하기

    백신프로그램과 스파이웨어 제거프로그램은 PC의 보안을 위해 꼭 설치하며, 컴퓨터가 시작되면 자동 실행 및 자동 업데이트 되도록 설정합니다. 또한 윈도우즈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이나 웜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윈도우 보안패치를 설치하고, 최신 업데이트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이용하도록 합니다.
    ※자세한 설정방법은 정보보호실천수칙1(http://www.boho.or.kr)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9. 의심되는 이메일이나 게시판의 글은 열어보지 말고, 첨부파일은 열람 또는 저장하기 전에 백신으로 거래 혜택 복사 검사하기

    출처가 불분명하고 본문 내용이 본인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경우 메일이나 게시물은 삭제하거나 무시하고, 꼭 필요한 경우에는 실행하거나 저장하기 전에 반드시 백신으로 거래 혜택 복사 점검하여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에 감염되지 않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10. 선수금 입금 요구, 상식수준 이상의 대출 조건을 제시하는 경우 해당 금융회사에 동 대출 취급여부를 직접 확인하기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에 신용에 관계없이 즉시대출을 해준다는 등 상식수준 이상의 대출 조건을 제시하는 광고를 게재한 거래 혜택 복사 후 이를 통해 급전이 필요한 사람에게 접근하여 은행직원을 사칭, 거래실적이 필요하다면서 돈을 입금토록 하는 등 선수금 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금융사고가 발생하고 거래 혜택 복사 거래 혜택 복사 있으므로 이에 유의해야 합니다.

    예금자보호제도

    본 금융회사가 예금 등 채권의 지급정지 후 파산하게 되는 경우, 예탁한 금액 중 유가증권의 매수 등에 사용되지 않고 계좌에 현금으로 남아있는 금액에 대하여는 예금보험공사가 고객 1인당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최고 5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1. • “소정의 이자”라 함은 약정이자와 예금보험공사가 정하는 이자(전국을 영업구역으로 하는 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의 평균금리를 고려하여 결정)중 적은 금액

    위 내용은 예금자보호법 및 관련 법령의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영업점에 비치된 예금자보호 안내책자 등을 참고하거나 예금보험공사(☎1588-0037, www.kdic.or.kr)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 금융상품 중 증권 등의 매수에 사용되지 않고, 고객계좌에 현금으로 남아 있는 금액
    2. • 거래 혜택 복사 자기신용대주담보금, 신용거래계좌설정보증금, 신용공여담보금 등의 현금 잔액
    3. • 원금이 보전되는 금전신탁 등
    4. •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 및 개인퇴직 계좌 적립금 등
    1. • 금융투자상품(수익증권, 뮤추얼펀드, MMF 등)
    2. • 청약자예수금, 제세금예수금, 장내파생상품거래예수금, 선물∙옵션거래예수금, 유통금융대주담보금
    3. • 환매조건부채권(RP), 증권사 발행채권
    4. •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랩어카운트, 주가지수연계증권(ELS), 주식워런트증권(ELW) 등

    ※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부보금융회사가 가입한 금융상품은 보호대상에서 제외

    개인신용정보 이용ㆍ제공에 대한
    고객권리 거래 혜택 복사 안내문

    1. 1. 금융서비스 이용 범위
      1. 가. 고객의 개인신용정보는 금융거래의 설정·유지여부 판단 목적 및 고객이 동의한 목적만으로 이용됩니다.
      2. 나. 고객은 영업장·인터넷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금융거래를 체결하거나 금융서비스를 제공받는 과정에서
        1. 1) 금융회사가 본인의 개인신용정보(이하 '본인정보')를 제휴·부가서비스 등을 위해 제휴회사 등에 제공하는 것
        2. 2) 당해 금융회사가 금융상품 소개 및 구매권유(이하 '마케팅')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해 동의를 하지 않는 경우에도 금융거래를 체결하거나 금융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동의를 하지 않으신 경우에는 제휴·부가서비스 및 신상품·서비스 등을 제공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1. 가. 본인정보의 제3자 제공사실 통보 요구
          고객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금융회사가 본인정보를 전국은행연합회, 신용조회회사, 타 금융회사 등 제3자에게 제공한 경우 제공한 본인정보의 주요 내용 등을 알려주도록 금융회사에 요구할 수 있습니다.
        2. 나. 금융거래 거절 근거 신용정보 고지 요구
          고객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따라 금융회사가 전국은행연합회, 신용조회회사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연체정보 등에 근거하여 금융거래를 거절·중지하는 경우에는 그 거절·중지의 근거가 된 신용정보, 동 정보를 제공한 기관의 명칭·주소·연락처 등을 고지해 줄 것을 금융회사에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다. 본인정보의 처리정지 및 제3자 제공, 마케팅 목적의 전화 등의 중단 요구
          고객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7조에 따라 가입 신청 시 동의를 한 경우에도 본인정보의 처리정지를 요구하거나, 본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것 및 당해 금융회사가 마케팅 목적으로 본인에게 연락하는 것을 전체 또는 사안별로 중단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객의 신용도 등을 평가하기 위해 전국은행연합회 또는 신용조회회사 등에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는 중단시킬 수 없습니다.)
        4. 라. 본인정보의 열람 및 정정 요구
          고객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8조에 따라 전국은행연합회, 신용조회회사, 금융회사 등이 보유한 본인정보에 대해 열람 청구가 가능하며, 본인정보가 사실과 다른 경우에는 이의 정정 및 삭제를 요구할 수 있으며, 그 처리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에 시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5. 마. 본인의 무료 열람 요구
          고객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거래 혜택 복사 관한 법률」 제39조에 따라 본인정보를 신용조회회사를 통하여 연간 일정 범위 내에서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신용조회회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NICE평가정보(주) : 02) 1588-2486 인터넷 www.credit.co.kr
        • SCI평가정보(주) : 02) 1577-1006 인터넷 www.siren24.com
        • 코리아크레딧뷰로(주) : 02) 708-1000 인터넷 www.allcredit.co.kr

        위의 권리행사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에셋플러스자산운용㈜:홈페이지(www.assetplus.co.kr) 대표전화(02-3490-9851)
        • 한국금융투자협회 고객만족센터 : 1588-2133
        • 금융감독원 금융민원 : 국번없이 1332

        연금저축계좌 가입 시 유의사항

        구 분

        내 용

        - 소득세법에서 정한 연금수령요건에 따라 자금을 인출하는 경우 연금소득으로 과세되는 상품으로, 연간 300만원1) 또는 400만원한도 내에서 연간 납입액의 13.2% 또는 16.5%2)까지(지방소득세포함) 세액공제

        계좌를 통해 투자하는 각 펀드 별 집합투자규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부과(해당 금융회사 및 협회 연금저축계좌 공시사이트에서 확인 가능)

        1) 종합소득 1억원(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 급여액 1.2억원) 초과 시
        2) 종합소득 4,000만원(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 급여액 5,500만원) 이하인 경우

        구 분 은 행 은 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상 품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펀드계좌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보험
        납입방식 자유납 자유납 정기납 정기납
        연금형태 확정 확정 종신, 확정 확정(~25년)
        예금자보호법 적용 적용되지 않음 적용 적용

        연금소득세(5.5~3.3%, 지방세포함)
        *의료비, 부득이한 사유 포함

        ① 매년 납입금액 중 세제혜택을 받은 금액과 연금저축계좌의 운용수익은 연금외 수령 시 기타소득세를 부과합니다.
        (소득세액공제확인서)
        ② 연간 연금소득금액(국민연금 등 제외)이 1,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소득이 발생한 다음 연도에 종합소득 신고를 해야 합니다.
        ③ 계좌 내에 퇴직금 등 이연 퇴직소득 금액을 연금 외 수령하는 경우에는 퇴직소득세를 부과하며, 연금수령 시에는 퇴직소득세의
        70%의 세율을 적용합니다.
        ④ 위 세제 관련된 사항은 관련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당사 홈페이지(www.assetplus.co.kr), 금융투자협회(www.kofia.or.kr.), 금융감독원(www.fss.or.kr) 웹 사이트를 통해 수익률,
        수수료, 유지율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펀드상담 및 원격지원 1544-7878원격지원 서비스 업무시간 08:00 ~ 17:30(주말, 공휴일 휴무)

        13524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92번길 14(삼평동 663) 리치투게더센터 사업자등록번호 220-81-59079 대표이사 : 양인찬 ⓒ Assetplus Investment Management Co.,Ltd. All rights reserved.

        신한카드 안중선 부사장이

        신한카드 안중선 부사장이 '2022 프리미엄브랜드 지수' 수상식에 참석했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2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에서 총 4개 부문 1위로 선정됐다.

        단일 기업 중 최다 부문을 수상하며 업계 1위의 일류(一流) 브랜드 가치를 재확인한 셈이다.

        '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브랜드 강점과 약점, 이미지, 미래가치까지 진단하는 브랜드 평가제도다.

        신한카드는 경영성과,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 등을 인정받아 신용카드 부문 연속 13년, 체크카드 부문 연속 2년, 앱카드 부문 ‘신한플레이(pLay)’ 연속 5년, 자동차할부 부문에서 ‘신한 마이카(MyCar)’ 연속 3년 등 총 4개 부문 1위에 올라 압도적인 1위의 위상을 빛냈다.

        신한카드는 업계 최다인 2930만이 넘는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신용카드업을 뛰어넘는 ‘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하나생명 ‘(무)손안에 골라담는 건강보험’ 출시

        하나생명이 ‘(무)손안에 골라담는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사진=하나생명

        하나생명이 ‘(무)손안에 골라담는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사진=하나생명

        하나생명은 내가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서 직접 설계하는 DIY상품인 (무)손안에 골라담는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심장, 뇌, 간, 폐, 신장 중 내가 원하는 보장만 골라서 가입할 수 있다.

        현대인이 자주 걸리는 질병 위주로 보장을 특화해서 구성한 것이 큰 특징이다.

        신체 부위별로 가족력이 있거나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 등 필요한 신체 부위만을 선택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든든한 대비가 가능하다.

        이 상품은 각 신체 부위별 질병을 심도에 따라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나누고 단계별로 차등하여 진단자금을 지급한다.

        처음에 1단계 진단으로 진단자금을 받고,후에 2단계 진단을 받았을 경우에는 2단계 진단자금을 추가로 받는 식이다.

        '(무)손안에 골라담는 건강보험'은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상품으로 20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장기간은 20년으로 1년에 한번 보험료를 내는 연납과 총 보험료를 한번에 내는 일시납 중 선택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혜택 패키지’ 이벤트 실시

        신한금융투자가 해외주식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해외주식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해외주식 혜택패키지 이벤트’를 오는 11월 2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금융투자 비대면 신규(생애 첫 계좌개설 신규 고객) 및 해외주식 무거래 고객에게 제공된다.

        해당 고객이 이벤트를 신청하면 4개월간 미국, 일본의 매수수수료를 무료로 적용한다.

        또한 중국 및 홍콩은 각각 매수 시 각각 0.00987%, 0.13785% 수수료를 적용한다.

        수수료 혜택 종료 후에도 8개월간 미국 온라인 거래 수수료 0.05%, 일본, 중국, 홍콩은 0.07%를 적용한다.

        더불어 이벤트 신청 다음 날부터 1년간 달러, 엔화, 위안화, 홍콩달러의 환전 수수료 95%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및 신한금융투자 앱 신한알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증권, 탄소·에너지금융팀 신설

        KB증권 CI. 사진=KB증권

        KB증권 CI. 사진=KB증권

        KB증권은 탄소배출권 분야 비즈니스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FICC운용본부 내 탄소·에너지금융팀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KB증권은 기후리스크 대응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ESG 생태계에서 리더십을 확보해 탄소중립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2015년부터 실시한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탄소배출권 과부족 할당 업체가 잉여 또는 부족한 탄소배출권을 시장을 통해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현재 국내증권사들은 규제·의무 시장인 할당배출권 시장 탄소배출권 자기매매 및 중개 영역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자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KB증권도 탄소배출권 거래시장(K-ETS)에 참여하여 탄소배출권의 시장 유동성 증대 및 가격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탄소배출권 시장분석과 정보 거래 혜택 복사 공유를 통해 탄소배출권 포트폴리오 관리 및 맞춤형 전략 제안 등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할당 대상업체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기업과 NGO(비정부기구) 등은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방법론을 통해 발급된 탄소 크레딧을 거래할 수 있다.

        이에 KB증권은 국내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 확대에 대비하고 적극적으로 탄소배출 비즈니스를 추진하기 위해 7월 초 감독기관에 자발적 탄소배출권의 자기매매 및 장외 중개업무에 대한 부수업무 보고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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